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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속 비행일지-버드제독과 속빈 지구 , 지구속 문명, 포톤벨트




Here is a portrait of Admiral Byrd near the beginning of his rise to national attention. Born in October of 1888 to one of the most distinguished families in Virginia, Richard Byrd determined at an early age that he would pursue a military career and graduated first from the Virginia Military Institute and then from the naval academy at Annapolis. A football injury damaged his right foot and threatened to end any hope of sea d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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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속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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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너머 지구 속 비행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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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ow Earth Society (미국내 <텅빈 지구> 연구회) Attn: Captain Wilhelm Shoush POB 142, Stanford, MO 65757

*목록 참조 지구속 비행일지지구속 문명 버드제독과 속빈 지구 포톤벨트
*Secret Diary of Admiral Byrd?(버드 비행일지 원문)
*
*Byrd 극지 조사센터


버드소장이 지구속문명세계로 몰고 들어간 실제 비행기

*
북극 탐험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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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화성에 물 존재 징후 발견"  
생명 존재 가능성 시사하는 중요 발견
2004-03-03 오전 9:46:39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화성탐사선 '오퍼튜니티'가 화성 표면이 한때 물로 '흠뻑 젖어 있던(drenched)' 징후를 발견했다고 2일(한국시간 3일 새벽 4시) 공식 발표했다. 화성에 물이 존재했을 가능성은 화성의 주위를 도는 탐사선 등에 여러 차례 지적돼 왔지만, 지표 조사 활동을 통해 직접 확인된 것은 처음이다.
  
  NASA, "화성 물 존재 징후 발견"
  
  NASA는 2일 기자회견을 갖고 1월에 연달아 화성에 착륙한 2기의 무인 탐사선 중 '오퍼튜니티'가 암석이나 토양 조사에 의해, 화성 표면이 한때 물로 '흠뻑 적어 있던' 징후를 발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드 와일러 NASA 부행정관은 "오퍼튜니티가 액체 상태의 물이 한때 표면을 적셨던 화성의 부분에서 임무를 수행했다"면서 "화성에는 일찍이 물이 존재하고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에드 와일러 부행정관은 "착륙 지역은 한 동안 좋은 생태 환경이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NASA는 "살아있는 생명체의 흔적을 발견하지는 못했다"면서도 "물의 확인이 곧바로 생명이 존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발견으로 화성에 생명이 존재했을 가능성은 훨씬 높아졌다"고 지적했다.
  
  이번 '오퍼튜니티'의 발견은 지표 조사 활동을 통해 화성에 물이 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확인한 최초의 발견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그간 화성은 극지방에 얼음이 존재하는 것은 확인됐지만 적도 근처에도 물이 있었다는 가설을 입증할 구체적인 증거를 발견하지 못해 왔다. 지난 1월에는 화성 궤도를 도는 유럽의 화성탐사선 '마스 익스프레스'가 화성의 남극 지방에서 얼음층의 존재를 밝혔다고 전해왔었다.
  
  NASA는 이례적으로 1일 화성탐사선 '오퍼튜니티'에 의한 '중대 발견'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었다. 특히 이번 발견은 지금까지 화성탐사선의 성과를 주로 발표해온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제트추진연구소가 아니라 NASA 워싱턴 본부에서 발표하기로 해, 과학자들은 화성에서 한때 생명체가 존재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물 흔적이 발견된 게 아닌가 추정했었다. 이번에 화성에서 탐사를 수행하고 있는 2기의 무인 탐사선은 화성에 생명의 실마리가 되는 물의 존재 여부를 규명하는 것이 최대의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강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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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참조 지구속 비행일지지구속문명버드제독과 속빈 지구 포톤벨트
*북극 탐험 도전기
*화성지하 생명체
*화성의 스톤헨지
*버드와 미소정국
*버드의 남북극점 발견
*지구속 문명에 등장하는 노벨평화상 수상 해양학자 난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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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속 거인족 문명세계는 장수장명하는 불보살등의 대인 대덕이 사는 초 문명세계이다.

올랍 얀센(Olaf Jansen)의 지하 문명세계 생활담 (1829-31)



노르웨이사람
올랍 얀센(1811-1906)은 어부인 그의 아버지 옌스 얀센(Jens Jansen)과 함께 북극해를 탐험하다가 우연히 지구 내부로 통하는 북극의 열려진 구멍(굴뚝)으로 들어가 1829.8월부터 1831년초까지 약 2년반간 지구 속 문명세계에서 살았으며 나올 때는 남극의 지구 밖으로 통하는 구멍을 통해 나왔다고 주장하였다(지구 밖으로 나오는 과정에서 올랍 얀센만 살아 남고 아버지 옌스 얀센은 사망하였다).



그후 그가 기록한 지하세계에서의 생활담과 그림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이웃사람에 의해(올랍 얀센은 말년에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지구 속 문명(The Smoky God and Other Inner Earth Mysteries)

: 국내에서는 대원출판사가 간행」이란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이제부터 올랍 얀센이 전한 지구 속 세계의 문명상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지하세계의 지표 : 약 3/4은 육지, 약 1/4은 물(대양). 큰 대양과 많은 강과 호수가 있음.



지구 내부의 태양 : 지구내부의 하늘 한가운데에 ‘연기의 신(The Smoky God)'이라 불리는 내부태양이 동쪽에서 떠올라 서쪽으로 짐(실제로는 모든 방향으로 동일한 힘으로 작용하는 불변의 중력의 힘에 의해 한 가운데에 고정되어 있으며, 낮과 밤의 효과는 지구의 자전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고 믿음). 그것은 우리 태양처럼 빛으로 빛나는 것이 아니고, 하얗고 온화하며  반짝이는 구름으로 둘러싸인 붉은 공모양의 형태임.


하루 : 낮 약 12시간, 밤 약 12시간


평균 수명 : 600-800세(참고 : 플레이아데스인, 시리우스인 등 3-4천세 장수하는 에테르체의 은하인류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짧은 수명이며 이는 이들이 우리와 비슷한 3차원의 한계를 지닌 지구인임을 의미함)


평균신장 : 3m 이상의 거인족



교통수단 : 수평이동은 물론 직상승, 하강등이 자유자재로 가능한 자기부상 열차와 목적지로 신속히 이동하는 바퀴없는 도로를 이용


언어 : 산스크리트어와 비슷한 언어를 사용.


주 산업 : 농업. 모든 동식물은 지하인처럼 엄청나게 큼. 나무높이는 수십 내지 수백미터이고, 포도알은 오렌지만하며 사과는 사람 머리보다 크고, 코끼리(메머드)는 키가 23-26m의 6-7층 건물높이 만하고 새알 하나 크기가 60㎝ 길이에 38㎝ 폭이라 함.


기후 : 24시간마다 한번씩 비가 적절하게 내리는 것 외에는 기후가 일정. 대기는 ‘연기의 신’에 의해 고도로 충전된 전류자기장이

충만하며 이것이 동식물의 거대성장과 장수를 가능케 함.



사회생활 : 20세부터 30년간 학교생활(그 중 10년은 음악공부).

75-100세가 지난후에 결혼함.



주택 : 외형은 동일한 형태이나 완전히 같은 것은 없음. 주요한 모든 부분은 금으로 세공



과학기술 : 예술과 과학, 특히 기하학과 천문학이 상당한 수준. 지구 외부세계의 지리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음.





<지구속 내부로 들어가기전 항상 빙하기를 지난다>



지구속 내부의 구조...



지구 내부에는 중심에 태양이 있으며.. 3/4가 대륙이고,



1/4가 바다이다.. 남성의 평균 키는 3m60 정도이며, 여성



은 평균3.3m 이다..



이들은 하이프로빈의 고도의 거인 문명족이다....



라고 설명되어 있다..



그러면 지구내부와 외부의 지각 두깨에 해당하는 길이는



바로..480km로 적당히 두꺼운 셈 이다..



지구속으로 들어간 버드 제독은 이같이 표현을 한다..



"엄청난 미지의 세계" 라고...







동일하게 증언 하고 있는 내용중...



올랍얀센 부자와 같이..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도시의 건축물들은 극치에 이를 정도로 완벽하고,



웅장하다.



금"이 천지에 널려있어 왠만한 사원은 황금으로 입힌



호화 사원이며



문고리 장식등...모든 부분이 금"으로 세공이 되었다..



그들의 운송 수단은 바퀴없는 도로가 목적지로



신속히 이동하는가 하면..외철길 위로, 자기 부상 열차가



오가는데 수평이동 뿐만 아니라..직 상승 직 하강 등이



자유자제로 가능해 수평 이동만 하는 우리 지구와는



차원이 다르다..





The big Apple



저의 사견 이지만.. 나중에 후천이 되면.. 지구속의 문명과



합일되어 최첨단의 문명을 구가하는데에 도움을 주는 곳이



바로 이 지구속의 문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생각보다 호의적이면서 평화주의 적이다.. 여러 미래학에 관련된 정보를 찾던중 놀라운 정보를 발견했다.. 진보된 문명인의 공통점은 바로 평화적이라는 사실이다..



반대로.. 저급한 인종의 공통점은 논쟁하기 좋아하고 싸우기 좋아하고 잘 못참는다는 점이다..



미래로 가기위한 길이 그리 멀지만은 않다.. 그 좋은 세상을 들어가기 위해 안달난 것이라 생각하기 전에



우리가 고쳐야 할것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영적인 진보의 빠른 관건이 무엇인지 빨리 찾아야 하는 것이다..



만일 못된짓만을 좋아하는 사람이 후천으로 넘어갔을때를 상상해 보라.. 온갖 못된짓은 다하고

다닐것 아닌가?



이 우주가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이다..올바른 마음을 갖는것이 관건이라고 본다..



사오미"의 개명은 바로..



우리들의 마음조차 세상에



드러나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제 2차 세계대전당시 히틀러의 일급비밀문서
들이 보관되어있던 독일 베를린의 지하벙커를
접수한 연합군은, 독일의 4성 장군이상만이
열람할수있다는 괴문서들을 발견, 이를 미국의
정보부에 전달하게 됩니다.

당시 발견된 자료에는 독일군들이 개발하던
V2 로켓의 차세대버젼 'Apolous III'와 차세대
제트엔진의 이론과 정의, 그리고 알수없는 언어로
암호화가 되어있던 많은 문서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1945년당시 미 해군의 정보기관 국장으로 근무
하고있던 Byrd 제독은, 자신의 정보기관에서
해독하게된 독일의 비밀문서들을 검토하며
경악을 금치못했다고 합니다.




미국에 귀순한 옛 독일의 과학자 이골 슈메트
씨가 해독하였다는 괴문서에는 '지구의 북극과
남극에는 1년에 3번씩 커다란 문이 열리게 되어
있고, 그 문속, 즉 지구안에는 아갈타라 불리우는
또하나의 지구가 있음'이라는 정보가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에 이 문서를 접한 Byrd제독은 당시의 미국
대통령에게 이 사실을 보고하였다고 하며,
처음에 이 보고를 믿지못했던 대통령은, '어느
확실한 물증에 의해' 이 정보가 사실이었음을
확인하였다고 하며, Byrd제독에게 '4함대를 동원,
북극과 남극에 남아있을지 모르는 나치를
전멸시켜라'는 명령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947년, 2대의 항공모함과 수백여척의 호위함을
몰고 남극에 내려가게된 미국의 해군은, 독일
전범들이 많이 숨어살았다는 아르헨티나 앞바다
에서 2대이상의 독일군 잠수함을 발견한뒤
이를 즉각 격침시켰다고 합니다.




1947년 7월 1일, 남극에 도착한 Byrd 제독은
해군 정찰기로 남극의 열린구멍안으로 비행을
시도하다, 정체를 알수없는 비행물체들의 호위를
받은뒤, '비행기의 프로펠러 힘이아닌, 다른
무언가에 의해' 지구안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합니다.

지구안으로 빨려들어갔던 Byrd제독은 놀랍게도
지구안에 또하나의 태양을 목격하였다고 하며,
지구안에서 맘모스를 연상케하는 괴이한 대형
동물들을 목격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의 비행기가 지구안 공항으로보이는
장소에 착륙한뒤 땅에 내리게되었다는 Byrd
제독은, 자신을 향해 걸어오던 거인들을 보고
깜짝놀랐다고 하며, 그들은 텔레파시를 이용,
'당신을 우리 여왕에게 데려다주겠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고 합니다.

아갈타의 여왕과 면담을 한뒤 다시 지구밖으로
나오게 되었다는 Byrd제독은, 이 사실을 미국의
정보부와 대통령등에 보고하였다고 하며,
그후 1956년 민간인 신분으로 작은 회사를 운영
하던 Byrd씨는 미해군의 초청에 의해 다시한번
남극에 내려가 여왕을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위의 이야기는 실화였을까요?

1997년에 공개된 미 해군 정보국의 문서에
따르면, 위의 일화는 현대과학으로 믿을수
없는 필라델피아실험과 같이, 2차세계대전을
전후로 지구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사건
이라고 합니다.

1971년 병으로 사망한 Byrd제독은, 죽기전
자신이 저술한 '뚫려있는 지구에 관한'책을
발간하기를 원했으나, 그 책은 정부에 의해
'두번째 문서가 공개되는 2006년까지 발간이
될수없다'는 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과연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속에는 우리의
선조들이 불렀던 '지옥', 또는 지하세계가
우리와 공존을 하고 있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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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ddangi.com/
괴물딴지

지구 공동설



지구 공동(空洞)설은 18세기 초 헬리 혜성의 발견자인 에드먼드

헬리가 제창한 가설로 아직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현재도

이러한 의견을 주장하는 학자들이 꽤 있다. 19세기에는 John

Cleye Symmes같은 미 해군 관료가 국내의 여러 곳을 다니며

남, 북극으로 여겨지는 지구 내부의 공동 지점 입구를 탐험하자는 의견을 주장하여 1828년 의회에 상정되기도 하였으나 예산부족으로 당시 잭슨 대통령에 의해 거부당했다고 한다.



지구 공동설을 자세히 살펴보자. 지구가 24시간이라는 빠른 시간에 한바퀴를 돌며(자전), 지구가 완전히 굳기 전이었던 시기에

지구가 딱딱한 물체가 아닌 흙, 물, 마그마같이 물렁한 연한 물질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회전을 계속하다보면 지구가 도넛처럼 가운데가 빈 튜브모양이 되고 그 안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극지방의 큰 구멍(입구)를 통해

밖으로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주에서 지구를 찍은 사진을 보면 북극지방이 까맣게 나온다고 한다.



지구공동설에 힘을 실어준 사건이 1947년과 1956년에 발생했다. 미국인 리처드 E. 버드 장군은 비행기를 이용하여 북극과 남극을 탐험하였다. 이 두 차례의 탐험은 북극점을 넘어 2700km,

남극점을 넘어 3700km까지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는 이

탐험에서 두 개의 미지의 지역을 발견하였다. 그는 1947년에 북극 기지를 이륙하여 극점을 넘어 지구의 텅빈 내부로 통하는 얼음이 없는 지역을 7시간에 걸쳐 비행하였다. 그가 도달한 곳은

얼음도 없고 눈도 없었으며 대신 수풀이 우거진 숲과 푸른 산 그리고 그 사이를 노니는 동물들이 있었다. 그는 놀라운 발견을 무전을 통해 즉시 보고하였다. 그러나 이 보고는 정부기관에 의하여 군사상 기밀 사항이라는 이유로 일반에게 전달되지 않았다.

도리어 이에 대한 사실은 금지되고 강력하게 통제되었다. 버드

장군의 두 번째 탐험은 1956년 1월에 있었다. 그는 남극 탐험대를 지휘하여 남극을 넘어 약 3700km거리까지 들어갔다. 그 해

3월 남극 탐험에서 돌아온 버드 장군은 새로운 지역을 개척했다고 말하였다.






구멍 원안에 빨간 원안을 잘 보라!


지구는 뻥 뚤려있다.



지구공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제북극시하는 증거들은 다음의 몇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로 북극에는 바닷물밖에는 없다. 그러나 빙산은 모두 민물로 되어 있다. 유명한 탐험가 난센이 북극을 탐험한 기록을 보면 얼음으로 뒤덮인 북극 중심부 주변에 일년내내 얼지 않는 바다가 있다는 것이다. 그는 3주일간 얼음이 없는 바다를 계속 항해했다고 한다. 다른 기록에서 그는 탐험도중 극지방의 온난한 기후에 놀랐다고 한다. 추운 북극에서 가도가도 끝이 없는 바다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러한 수역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들어 그들은 지구 내부의 하천으로부터 따뜻한 바람을 동반한 민물이 계속 흘러 나오고 있음을 주장한다.



두 번째로 동물들의 이동이다. 북극에서는 겨울이 되면 많은 동물들이 북으로 이동한다고 한다. 북위 80도선에서 여우가 목격되기도 하며 산토끼 등도 목격된다. 사향소나 곰들도 마찬가지이다. 뿐만 아니라 벌, 나비 심지어 모기떼까지 극도로 추운 북극에서 눈에 띄인다. 그런데 이들이 날아오려면 거쳐야 하는 알래스카 기후대에서는 전혀 이들을 찾아볼 수가 없다. 이러한 이동은

북쪽이 남쪽보다 더 따뜻하고 먹이가 풍부할 것이라는 추론을 낳는다.



  세번째로 북극지방에는 색깔이 있는 눈이 내린다. 그 원인은 빨강, 초록, 노랑 등의 눈은 식물성 물질, 꽃잎과 꽃가루 등이 매우

짙은 농도로 포함되었기 때문이라 한다. 그런데 이러한 식물들은

지구 표면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이다. 또 검정색 눈이 내리는데

이것은 탄소와 철분으로 이루어진 검은 먼지가 그 원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먼지는 화산활동의 결과물로 극 주변에는 화산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지구 내부의 화산이라고 가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와 관련하여 얼음에 박혀 있는 암석, 자갈, 모래 등의 정체도 이렇게 해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구의 무게에 관한 것이다. 지구의 겉면적은 51,010만 km2이고 무게는 6 × 1017만톤이라고 한다. 그런데 지구가 속이 꽉 차 있을 경우 실제 중량은 이보다 훨씬 무거워야 한다. 지구의 무게가 적게 나오는 이유는 바로 지구 내부가 비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UFO가 지구 내부의 생명체에 의한 우주선이라고 주장하기도 하며, 햇빛이 적은 지구 안쪽의 사람들은 피부가 녹색이라고 주장한다. 유럽에 지구의 언어가 아닌 이상한 말을 사용하는 녹색인간이 나타났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아프리카 어느 동굴에는 동굴에서만 생활하는 녹색 종족이 부족을 이루며 살고 있다고 한다. 미국에도 유럽 녹색인과 인디언 녹색인이 만나 결혼하여 녹색아이들을 낳고 잘 살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게다가 달의 내부도 공동이라는 주장이 있다. 가장 권위있는 달 학자 중의 한 사람인 윌킨스 박사는 그의 논문 "우리들의 달"에서 놀라운 결론을 내리고 있다. 달이 만약 화강암과 같은 비율의 속도로 냉각기를 거치며 수축이 되었다면 온도가 180도만 떨어져도 그 내부에는 무려 22,400,000km에 달하는 공동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계산된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내용은 지구공동설의 이론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은 지구뿐만 아니라 모든 행성에 공동이 존재한다는 가설로 발전하게 된다. 태양계의 행성들 화성이나 금성을 비롯하여 모든 행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주장으로까지 번지게 되었다. 이러한 주장을 모두 믿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지구 내부가 비어있다는 지구공동설에 대한 명확한 과학적 증거는 없다. 그러나 지구가 핵과 맨틀 그리고 지각으로 이루어졌다는 지금의 지식에도 뚜렷한 과학적 증거는 없다. 단지 아래로 내려갈수록 온도가 높아진다는 것 하나로 추정한 내용일 뿐이다.

지구 아래로 땅을 뚫어보지도 못했으며 그 속에 무엇이 있는지는 단지 가설과 추측으로만 이야기될 뿐이다. 지구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지구를 파 보아야만 밝혀질 것이다.





(페이지 100)


...피어리가 도달한 곳은 지구축 상에 위치한 진짜 북극점이 아니라 그냥 콤파스의 바늘이 가르키는 것을 보고 짐작한 곳이었을 뿐이다. 북극 깊은 곳까지 탐험해 본 많은 사람들은 북위 80도를 넘으면서부터 따뜻한 바람과 함께 기온도 점점 상승하는 것을 느꼈다고 얘기했다.



(페이지 154-155)
1884년 캐나다 몬트리얼에서 열린 영국 과학발전협회 회의에서 '그릴리'는 그의 북극탐험에 대한 보고를 했는데 거기서 말하기를
북극을 향해 나아가면 갈수록 얼음이 녹은 지역들이 점점 넓어지는 것을 보고 신기함을 느꼈다고 얘기했다. ( 이 회의의 주요내용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지를 비롯한 다른 과학언론매체에도 실렸다)

(페이지 155-156)

'그릴리'는 또한 북쪽에서 흘러오는 조류가 남쪽에서 올라오는 조류보다도 더 따뜻했었다고 얘기했다.
(페이지 248)
데인스 베링턴의 <북극에의 도달 가능성에 관해...>에서 발췌.그가 말하길 아이슬랜드의 북극해안에 북쪽에서 떠내려 온 것이 확실한 것들 중에는 나무찌꺼기만 있는게 아니라 싱싱한 가지와 잎이 통째로 붙어있는 나무도 있었다고 한다. 이것이 남쪽에서 올라온 것이라면 그 곳까지 온전한 상태로 도달 했을리가 없다. 바다의 짠 소금이 불과 한두 달이면 이것들을 다 죽여 버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 이 나무들은 가까운, 그것도 아주 가까운 곳에서 떠 내려온 것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페이지 248-251)


봄이 되면 많은 동물들이 (살찌고 건강하게 보이는) 북쪽에서 내려오고 겨울에는 다시 올라가곤 하는 것이 관측된다.
(페이지 253) 열대지방에서만 자라는 식물의 씨들이 북쪽지방에서 떠내려 오는 것이 종종 발견되곤 하는데 이러한 씨들이 만약 남쪽 열대지방에서 올라온 것이라면 거기에 도달할 때쯤에는 이미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이 변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씨들은 마치 금방 나무에서 떨어진 듯이 항상 싱싱한 상태로 발견이 되곤 한다. (페이지 277-278) 오로라의 일반적인 설명은 그것이 지구의 자기장과 전기장에 의해 생긴다는 것이지만 사실 매우 모호한 이야기이다.

만약 일부의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지구의 정북극 지역이나 자북극 지역에서의 자기장이나 전기장이 오로라를 만드는 것이라면,그것들의 존재를 감지하게끔 만들어진 여러가지 타입의 기계들과의 사이에서 일정한 관계법칙이 있어야 할 것이다.(역자 주: 오로라가 생길 때는 나침반과 전위계가 영향을 받아야 하지만 실제로는 아무 영향을 받지 않는다).

참고 : 오로라는 어떤 때는 하얗게 보이고, 어떤 때는 색깔을 띠고 보인다. 이것은 오로라가 시각적 현상을 띠고 있다는 말이다.대기가 적당한 조건일 때는 (습도등..) 마치 무지개가 그렇듯이, 프리즘을 통해 나온 듯이 색깔들이 나뉘어 보인다.
(페이지 288) 오로라가 '전기장'이나 '자기장' 때문이 아닌 '광원'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라는 또 다른 증거 :
'테일러 리드'는 1985년의 'Popular Astronomy' 잡지에 태양의 코로나 현상과 지구의 오로라 현상을 분광학적 실험을 통해 상호비교한 결과를 설명해 놓았는데, 각각의 아름다운 빛줄기는 특징적인 형태를 띠고 있었으며 분광계로 실험한 결과 두 개가 비슷한 유사성을 띠고 있었다고 한다. 즉, 각각의 스펙트럼에 미지의 밝은 선들이 인접한 곳의 희미한 선과 함께 나타나 있으며, 두 개가 다 희미하지만 일관된 스펙트럼 분포도를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이것 외에 더 이상 무슨 증거들이 필요할 것인가...? 이 다른 두 가지의 빛들이 서로 매우 비슷한 분광학적 특징들을 띠고 있다면 이것은 이 빛들의 원천이 서로 비슷한 성질을 가진 물체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말 아닌가...즉, 코로나가 태양에서 나온 것이라면 오로라 역시 태양같은 것에서 나오는 빛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주장이다.(페이지 290) 1878년의 '네이쳐' 잡지에 영국의 천문학자인 '바스'교수가 태양의 일식현상때 코로나를 관측한 결과가 실렸는데, 그가 태양 코로나의 어떤 부분을 일식기간 내내 집중적으로 관찰한 결과, 오로라와 완벽하게 동일한 방식으로 맥동하는 것을 발견했다고한다.(페이지 302)


...에스키모들에게 그들이 고향이 어디냐고 물으면 그들은 손으로 북을 가리키며 해가 지지 않는 나라에서 왔다고 이야기 한다. (페이지 347)
...지구의 지각온도는 우리가 항상 믿어 왔듯이 내려갈수록 뜨거워지는 것이 아니다. 단지 아주 잠깐동안 올라가며 그 다음에는 온도상승이 멈춘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페이지 347) (그류 저, '현대 지질학의 로망스' 중에서 발췌..)
우리는 지구가 전부 고체덩어리가 아니라는 것을 안다. 왜냐하면 그 무게가 그렇게 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참고 : 지구의 지름 = 8,000 마일 지각의 두께 : 800 마일
내부태양의 지름 : 600 마일
내부태양에서 표피안쪽까지의 거리 : 2900마일


                        땅속에도 사람이 살고있어요

                                                  [미스테리]
      
           지구 공동설에 대한 자료들






































지구공동설을 뒷받침하는 증거들...







1. 북극에는 바닷물밖에 없다.

그러나 극대륙을 이루는 빙산은 모두  민물로 되어 있다.

이 민물들은
    어디서 생긴건가...?  



2.   만년빙으로 덮인 북극대륙 중심부,

극 구멍 주변에 일년내내 얼지 않는 바다가 있다.



   " 머리 위에는 항상 어딘가 넘쳐나는 물이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검은 하늘이 변함없이 펼쳐져 있다.


     고국 노르웨이에서는 설마 이렇게  물결 출렁대는 바다 위를 극점을 향하여 직선항해하고


     있는 것을 감히 생각지도 못하고 있겠지.

만약 누가 이같은 상황이 있을 것을 내가 여기 오기 전에


     예언했더라도 나는 결코 곧이 듣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건 어김없는 진실로 몸소 겪고 있는
     현실이다.

설마 꿈은 아니겠지" - 난센의 일기중에서...



3. 겨울이 되면 북으로 이동하는 많은 동물들의 행렬. 철새, 사향소, 곰, 여우들도 이 중의 하나이다.


    북쪽이 남쪽보다 더 따뜻한가...?



4. 노르웨이 해양학자 스벨드르프는 북위  81도  근방에서 수많은 산토끼를 목격하였다.


     그 지점 중의 한 곳은 토끼협만이라고 명명할 정도로 산토끼가 많이 서식할 뿐만 아니라


    짐승과 새들이 득실댔다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벌, 나비, 심지어 모기떼까지
    극도로 추운 북극에서 눈에 뜨인다.




5. 북극지방에는 색깔이 있는 눈이 내린다.

빨강, 초록, 노랑색의 눈은 공기  중에  식물성물질,


   꽃잎과 꽃가루 등이 매우 짙은 농도로 포함되어 있어서 내리는 눈발을 물들일 정도이다.


   그런데 그 식물들은 지상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이다.

얼음에 박혀 있는 암석,자갈, 모래 등의
   정체는...?



6. 오로라 현상...

지구 내부의 태양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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