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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용모습의 실체! (실제사진)히말라야 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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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1] Please see

영어원문 클릭!““Dragons in the Tibet Sky””
중국어원문 클릭!“Dragons in the Tibet Sky””
UFO가 노출되는 것은 그들의 변형 진동 주파수가 아주 낮은 상태의 주파수를 유지할때로 알려진다.
이것은 그들이 왜 번쩍거리며 맥동질치며 나타나는 이유에 대한 대답이다. 이러한 저주파 형태의 비행은 그들의 무게를 아주 가볍게 해주고 궁극적으로는 광속으로 날게 해주는 비밀이다.멕시코 로스웰에서 미공군에게 잡힌 UFO는 가시광선보다도 긴 원적외선 형태의 아주 낮은 주파수로 노출되어 잡힌 것이다.
It's said that the UFOs "wave transform/vibrate" their mass to a very, very low frequency state, literally making them invisible. This would also explain why they often appear to "pulsate." This wave transformation phase makes them very light in weight, which ultimately gives them the ability to move at speeds near light.

Remember the UFOs caught by the Mexican airforce? They too were only seen in infrared:
맨아래 원적외선 필터를 끼우고 찍은 동영상에서 보듯이 용의 실체 역시 UFO의 저주파 비행과 동일한 원리다.




2004년 6월 22일, 한 아마츄어 사진작가, 티벳라사에서 청해-칭쟝 철로부설행사에 참가하고 내륙으로 되돌아 가는 도중 우연히 비행기 밖으로 두마리 용을 찍어 중국 웹사이트에 올려 많은 사람의 흥미를 끔. 그는 이 두마리 용을 "티벳용"이라 불렀다. 사진을 보면 기어가는 생물체의 특징들을 가진듯이 보이고 몸통은 비늘로 둘러싸인듯이 보이고 등은 척추같이 보이는 돌기가 보인다. 이 용들은 꼬리쪽으로 갈수록 점점 가느러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사진상에는 비록 전체 용의 일부만 찍혔지만 그 자체는 구름속을 날고 있는 거대한 두 마리 용의 자태를 보여주는데 충분하다. 이 사진은 post.baidu.com과 다른 훠롬들에 실려 많은 네티즌의 호기심을 야기했다. 한 네티즌은 "의심할 바 없이 중국은 용의 고향이다!  자연은 실로 신비하고 강력하여 항상 사람들의 상상너머 스펙타클한 장면들을 만들어낸다."고 언급했다. 필자가 보기에 이 사진을 찍은 중국인은 용의 전체모습을 이미 보았으므로 성급히 카메라를 꺼내들었겠지만 아래 좌측에 까만 부분의 동체 왼쪽 날개가 보여주고 있듯이 이미 비행기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카메라는 머리를 비롯한 몸통부분이 이미 지나쳐버린 상황에서 용의 아래부분만 찍게 된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모르긴 모르되 촬영자는 피사체인 용의 전체를 다 보고 찍은 것임이 틀림없다 보고있다.용은 본래 변화의 상징이다. 봄철 아지랑이처럼 한 점의 수분만 있어도 몸을 감추고 구름사이로 승천하며 구름과 구름사이에 몸을 감추고 은닉하며 조화로운 변화를 하고 가을바람에 몸을 내던져 용트림을 하고 물속에 몸을 숨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용의 조화로 비를 내리기도 한다.(春风时登天,秋风时潜渊。又能兴云致雨)  본 역자는 25년전 비행기 구름위를 유영하는 용 전체 모습을 촬영한 흑백사진을 본적이 있다.(cheramia 자료사진 찾고 간추린 번역설명)




※ 대기원시보 원문
http://www.dajiyuan.com/gb/5/8/5/n1008756.htm
티베트 상공에서 촬영한 ‘용(龍)’의 일부분
어떤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티베트 히말라야 산을 넘다가 촬영한 2개의 용 형태의 기이한 물체(사진 참조)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 사진을 제공한 사람은 사진애호가로, 작년 6월 22일 티베트 안둬(安多)에 가서 청장철도 착공식에 참가한 후, 라싸에서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던 도중에 티베트 상공에서 히말라야 산을 내려다보다 뜻밖에 이 두 마리의 ‘용’을 찍게 되었다. 그는 당시 너무 신기해서 이 두 물체를 ‘티베트 용’이라고 불렀다.
사진에서 보면, 이 두 물체는 파충류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신체는 마치 비늘로 덮힌 것 같고, 등에는 척추뼈 모양의 돌기 비슷한 것이 있었으며, 또 점차 가늘어지는 꼬리 부위도 있다. 비록 촬영된 것이 국부에 불과하긴 하지만 사람들에게 구름 속에서 비행하고 있는 큰 용을 연상하기에 충분하다.
이 사진은 일부 사이트와 게시판에 올라오자마자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네티즌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자연계의 비밀을 우리가 완전히 알아낼 방법은 영원히 없다. 탐색 중이며 나도 호기심이 있다.”
“중국은 용의 고향으로 손색이 없다! 대자연은 정말로 신기하고 신비하며 늘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하는 웅장하고 기이한 광경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것이 정말인가? 인적이 드문 그런 곳에 정말로 우리가 전에 이해하지 못했던 오래된 문명이 남아 있었단 말인가?”
“정말로 전설 속의 용과 흡사한 것 같은데 나는 그것이 정말로 전설속의 용이었으면 좋겠다.”
물론 보다 많은 네티즌들은 누군가 이 사진속 용의 진실성을 확인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중국신화 중에서 용은 일종의 신기한 동물이다. 전설에 따르면 용은 숨을 수도 드러낼 수도 하는데, 봄바람이 불 때 하늘에 올라가서 가을바람이 불 때면 연못에 잠복한다고 한다. 또 구름과 비를 다스릴 수 있는데, 나중에 황제권력의 상징으로 되었다. 역대의 제왕들은 모두 자신을 용으로 칭했으며, 사용하는 각종 도구도 용으로 장식했다. 『산해경(山海經)』 기재에 따르면 하후계(夏後啓), 욕수(?收), 구망(句芒) 등이 모두 ‘우룡(雨龍)을 탔다’고 한다. 다른 책에는 “전욱(?頊)이 용을 타고 사해(四海)에 도달했다.”, “제곡(帝?)이 봄여름에 용을 탔다”는 기록이 있다. 선인들은 용을 네 종류로 나누었다. 비늘이 있는 것은 교룡(蛟龍), 날개가 있는 것은 응룡(應龍), 뿔이 있는 것은 규룡(?龍), 뿔이 없는 것은 이룡(?龍)으로 칭했다.
문화적으로, 용은 중국인의 토템이었다. 상나라와 주나라 시대에는 용에게 위엄과 무력을 주었고, 한나라와 당나라 시대에는 그것에게 너그러움을 주었다. 위진남북조 시기에는 마치 죽림칠현이나 선풍도골과 같았고, 요나라와 금나라 시기에는 마치 초원의 야생말과 같이 마음껏 내달렸다. 제왕과 귀족의 자제들은 용을 아주 귀하게 여기고 존중했으며, 백성들은 각 지역의 풍속에 따라 변모시켰다. 중국의 각 민족은 거의 모두 용을 주제로 하는 전설과 고사가 있다. 사람들도 새룡주(賽龍舟 역주 - 용모양의 배를 타고 펼치는 경기), 무룡등(舞龍燈 역주 - 용모양의 등)으로 명절을 경축하고, 용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으로 좋은 날씨를 기원했다.
정말로 이런 동물이 존재하는 가는 아직도 풀지 못한 수수께끼이다. 역대 문헌의 기재 속에는 신룡(神龍)을 목격한 기록이 상당히 많다. 그중 가장 놀라운 것은 여러 가지 ‘용이 추락’한 사건들인데 바로 어떤 특수한 상황에서 하늘의 용이 갑자기 땅에 떨어져 많은 사람들에게 직접 목격된 것이다. 비교적 최근에는 1944년 8월 오룡(烏龍)이 헤이룽장성 무단강 남쪽강변에 위치한 진가위자촌(陳家圍子村)에서 발생했다. 당시 이곳은 조원현(肇源縣) 관할하에 있었고, 조원현에서 북서쪽으로 15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당시 용이 땅에 떨어진 후, 숨이 곧 끊어질 듯하여 촌민들이 자발적으로 용의 몸에 물을 끼얹어 구원했다고 한다. 당시 목격자들의 말에 의하면, 이 동물은 머리에 긴 뿔이 있었고 몸에는 비늘이 있었으며 또 비린내가 아주 강해서 대량의 파리가 들끓었다고 한다. 80~90년대에 중국의 어떤 작가가 이 일에 대하여 전문적인 조사를 한 후, 중국용에 관한 전문저서를 출판했다.
역대문헌의 기재 중에서는 ‘용’이라는 이런 신령스러운 동물의 출현은 인간세상에서 왕조의 변천과 관계가 있다고 한다. 티베트 신룡이 몸을 드러낸 것은 사람들에게 호기심과 함께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2005년 8월 11일
데일리 차이나 - http://dailychina.net
(blog.naver.com/dailycn)  


奇观:有人在西藏上空摄到“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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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纪元8月5日讯】国内网站综合消息,有人曾在飞越西藏雪山时拍摄到两个奇异的不明龙形物体(如图),引起网友强烈兴趣。据称提供这些照片的是位摄影爱好者,于去年6月22日到西藏安多参加青藏铁路铺轨仪式,而后从拉萨乘飞机返回内地的途中在西藏上空雪山意外地拍到这两条“龙”。他当时感到甚是是新奇,就把这两个物体叫做“西藏龙”。
  从照片看,这两个物体显现出爬行生物特征:身躯像有鳞片覆盖,背部有类似脊椎骨的突起,也有逐渐变细的尾部。虽然摄到的仅为局部,但足以使人把它们联想成两条正在云端飞行的巨龙。



网络照片:有人在西藏上空摄到“龙”,见图左下角。

  该照片在一些网站和论坛贴出,引起网友的好奇。一些网民评论说:“ 自然界的秘密我们永远无法知道完全,探索中,我也好奇中” ;“ 中国不愧是龙的故乡!大自然真是神奇有神气,总是能造就出让人意想不到的宏伟奇观”;“ 是真的吗?难道那些人迹稀少的地方真的有我们不曾了解的古老文明的保存”。“真的觉得和传说中的龙很像啊,而且我真的希望那就是传说中的龙”。当然,更多的网民希望有人能够确认这照片上龙的真实性。

  在中国神话中,龙是一种神异动物。传说它能隐能显,春风时登天,秋风时潜渊。又能兴云致雨,后成为皇权象征,历代帝王都自命为龙,使用器物也以龙为装饰。《山海经》记载,夏后启、蓐收、句芒等都“乘雨龙”。另有书记“颛顼乘龙至四海”、“帝喾春夏乘龙”。前人分龙为四种:有鳞者称蛟龙,有翼者称为应龙,有角者称虬龙,无角者称螭龙。

  文化上,龙是华夏先民的图腾。商周予它威武,汉唐给它大度;龙在魏晋如竹林七贤,仙风道骨;在辽金则如草原野马,恣肆奔腾。帝王贵胄使它至贵至尊,民间百姓让它入乡随俗 。在中国的各个民族几乎都有以龙为主题的传说和故事,人们也以赛龙舟、舞龙灯来欢庆节日,以祭祀龙来祈求风调雨顺。

  是否真实存在这种动物,应该还是未解之谜。历代记载中有相当多目击神龙的记录。其中最令人感到惊奇的是各种“坠龙”事件,就是某些特殊情况下天上的龙突然掉到地面被众人亲眼目睹。距今较近的传闻事件发生在伪满洲国时期:1944年8月有乌龙掉到黑龙江省牡丹江(为松花江某段的旧称)南岸陈家围子村(当时这里归肇源县管辖,位于肇源县城偏西北15公里处),坠地后奄奄一息,当地村民自发组织往它身上浇水给予救援。有当时目击称,该动物头上长角,身体覆盖鳞片,并发出强烈的鱼腥气招至大量苍蝇。八、九十年代有国内作家对此事件作过专门调查,并将结果出版为一本有关中国龙的专著。

  历代记载中也提到“龙”这种灵异动物的出现和人世间朝代变迁的联系。西藏神龙现身,令人好奇和遐想无限。@(http://www.dajiyuan.com)

8/5/2005 11:21:05 AM



영어판

A photo of two peculiar dragon-shaped objects taken from a plane flying over Tibet’s Himalayas piqued many users’ interest when displayed on a Chinese website. The photographer is an amateur.

On June 22, 2004, the photographer went to Tibet’s Amdo region to attend the Qinghai-to-Xizang Railroad laying ceremony, and then took a plane from Lhasa to fly back inland. When flying over the Himalayas, he accidentally caught these two "dragons" in a picture that he took. He called these two objects "the Tibet dragons."

Looking at the photo, these two objects appear to have the characteristics of crawling creatures: The bodies seem to be covered by scales, the backs have spine-like protuberances, and also they have gradually thinning rear ends. Although the photo caught only a portion of the entire scene, it was sufficient to create the appearance of two gigantic dragons flying in the clouds.

This photo, shown on some websites such as post.baidu.com and other forums, aroused the website visitors’ curiosity. One person commented, “No wonder that China is the homeland of the dragon! Nature is truly mysterious and powerful, it can always produce spectacular sights beyond people's expectations.”

“Is it really true? Is it possible there is an ancient civilization that we don’t know about preserved in places that are sparsely populated?”

“It really looks like the dragons in fables, and I really hope it is.”

Certainly, most website visitors hoped that someone could confirm the authenticity of the dragons in the photo.


Photo of dragons taken from an airplane above the Himalayas. (www.dajiyuan.com)In Chinese fairy tales, the dragon is a kind of rare heavenly creature. Fables say that it can conceal or reveal itself. It ascends to heaven in the spring breeze and dives and hides in deep water in the autumn wind. It can promote clouds and bring about rain. It also became the symbol of imperial authority later on; all emperors of previous dynasties self-designated as dragons, utensils were also decorated with dragons.

Culturally, the dragon is the Chinese ancestors' totem. Nearly all races in China had fables and stories with dragons as the main subject, such as dragon boat races, the dragon lantern dance to celebrate holidays, sacrificial offerings to the dragons to implore timely wind and rain for good crops.

Whether this kind of creature really exists is still an unsolved riddle. In the previous dynasties in China, there had been many documents recording eyewitness accounts of magical dragons. The most amazing events are the various "falling dragons," dragons that suddenly fell to the ground under peculiar circumstances, and were witnessed by many. A relatively recent tale occurred in the puppet Manchuria regime in August, 1944. A black dragon fell to the ground at the Chen Family’s Weizi Village, about 9.4 miles northwest of Zhaoyuan County, on the south shore of the Mudan River (the old name of a section of Songhua River) in Heilongjiang province. The black dragon was on the verge of death. The eyewitness said that this creature had a horn on its head, scales covering its body, and had a strong fishy smell that attracted numerous flies.

The records from previous dynasties also mentioned the connection between the emergence of these kinds of mysterious creatures, “dragons,” and the transition of dynasties on earth. The appearance of Tibet’s magical dragon invites our curiosity and imagination.


*길림의 대학생이 도서관에서 찍은 용전체 기사 확인!Click here to read the original article in Chinese



Dragon 원적외선 촬영방법으로 촬영한 UFO와 동일한 방법Click Here!


적외선 카메라에잡힌 용.가시광선을 넘어서는 주파수라 육안으로는 볼 수 없고
적외선 카메라에 빛처럼 흘러넘나드는 모습으로 보인다. 인간의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주파수는 가시광선으로 한정되어 있다. 볼 수 없는 주파수대에 존재하는 UFO나 용을
실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은 매우 어리석은 것이다.



UFO가 노출되는 것은 그들의 변형 진동 주파수가 아주 낮은 상태의 주파수를 유지할때로 알려진다.
이것은 그들이 왜 번쩍거리며 맥동질치며 나타나는 이유에 대한 대답이다. 이러한 저주파 형태의 비행은 그들의 무게를 아주 가볍게 해주고 궁극적으로는 광속으로 날게 해주는 비밀이다.멕시코 로스웰에서 미공군에게 잡힌 UFO는 가시광선보다도 긴 원적외선 형태의 아주 낮은 주파수로 노출되어 잡힌 것이다.
It's said that the UFOs "wave transform/vibrate" their mass to a very, very low frequency state, literally making them invisible. This would also explain why they often appear to "pulsate." This wave transformation phase makes them very light in weight, which ultimately gives them the ability to move at speeds near light.

Remember the UFOs caught by the Mexican airforce? They too were only seen in infrared:

용이 물을 내릴때는 물을 먼저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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