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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준희 중국내 동이계 민족 및 인구 현황







중국내 동이계 민족 및 인구 현황










▒ 길림성 (고)송호상 교수는


조선족, 만족, 묘, 여, 악온극, 악륜춘족(朝鮮, 滿, 苗, 黎, 鄂溫克, 鄂倫春)은  
동이족 후예라 말하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아래글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지금 중국내 동이족의 후예는 얼마나 남아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 출처 : 중국지도책(2001년 1월 발행 : 중국지도출판사)



(1990년 7월 1일 현재 중국내 동이계 인구)


- 조선족(朝鮮族) :  1,920,597 명
- 만족(滿族)     :  9,821,180 명
- 묘족(苗族)     :  7,398,035 명
- 리족(黎族)     :  1,110,900 명

이중 묘족은 해외교포만 100만이 넘는다 합니다
총 22백만이 넘는 동이계가 있다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조상 찾기가 한참 진행중입니다






<길림성 (고)송호상 교수의 치우학술대회 글중 일부 인용 >


동이민족의 역사는 중국 역사의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므로
중화인민공화국 문화부의 비준으로
'동이고국 전문(전업:專業)위원회'가 산동성 제령시(濟寧市)에 설치되었으며,

1998년 4월 28일∼31일간에
이 제령시에서 전국의 동이역사학자 30여명이 참가하여
창립경축대회와 동이고국사연토회(東夷古國史硏討會)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동이민족은 9000년 전부터 중국 땅의 토착인으로서,
옛날에는 구환족(九桓族)(또는 구려족 : 九黎族)이라 하였고,

4700년 전 환웅시대 14대 왕 치우(蚩尤)의 전성시대
해양문화시기부터는 치우(蚩尤)족, 삼묘(三苗)족이라 불렀으며,

2700년 전 춘추시대(春秋時代)부터는
구이, 팔만, 칠융, 육적(九夷, 八蠻, 七戎, 六狄)의 민족으로 부르는 등
또다시 동서남북 이만융적(夷蠻戎狄)으로 갈라 수십 종의 민족명칭이 존재하였으나
전체적으로 구환족을 분해하여 사학자들이 만들어낸 종족명칭이었습니다.

동이민족을 말할 때 세계적으로
북극의 에스키모, 남미주의 인디안족이 다 동이족의 후칭이며,

중국의 조, 만, 묘, 려, 악륜춘, 악온극족(鄂倫春, 鄂溫克族) 역시
동이족의 후칭(後稱)입니다.

또한
중국의 삼황 - 천황·지황·인황 - (三皇 - 天皇·地皇·人皇) 이 동이족의 상고 시조이며,
환웅, 복희, 신농, 치우, 헌원, 고신, 환검과 요, 순, 우의 전체가 동이족의 선조였음을
고대문헌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동이족의 습속(習俗) 특성을 말하자면,
옛날 어린아이의 베개를 돌, 모래로 베웠기에 뒷골이 납작하며,
소위 문신, 몸단장으로서 앞 이빨을 뚜 대씩 뽑아버리기도 했고,
머리는 짧게 후에는 남녀 막론하고 외가닥으로 땋았습니다.

고고학자들 연구에 의하면 수천 년 후에 남은 두골(頭骨)이 톱으로 베어버린 모양이라
거치형 두골(鋸齒形 頭骨)이라 하며,
이러한 두골(頭骨)은 요령성(遼寧省)과 산동성(山東省)에서 제일 많이 발굴되었다고 합니다.

상고 문헌에 동이민족은 쌍각지(쌍脚趾)라 하여
새끼발톱이 두 조각으로 되어 있다고 했는데,

근세에
남경(南京) 남쪽 남향 우수산(南鄕 牛首山)과 구용시, 광동(句容市, 廣東) 사람들의 대다수,
강소성 일대 등의 한족들이 쌍각지(쌍脚趾)인 사람이 많다고 하기에
각별히 조사한 결과 사실 흔히 볼 수 있었으니,

이들은 동이족이 동화된 한족으로 보여지며,
현재에도 역시 민족으로 말하면 100%라고는 못하나
조선족, 만족, 묘, 여, 악온극, 악륜춘족
(朝鮮족, 滿족, 苗, 黎, 鄂溫克, 鄂倫春족)등에 쌍각지(쌍脚趾)가 많았는데
역사의 기록대로 동이족 후예임을 말하는 것이며, 이것은 종족의 유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과 같이 서기전 근 8000년 동안 중국 땅을 휘몰아치던 동이민족은

제1차 치우(蚩尤)와 헌원(軒轅)의 영토 분쟁,
제2차 후국(候國)인 서주(西周)의 상(商) 침략,
3차로 이상(夷商)의 전쟁 등 민족의 내부 분열과 동족 상전(相戰)으로
중화족에게 멸망을 면치 못하였고 차츰 한족화(漢族化)되었으나,

'조상이 누구냐?' 물으면 고려(高麗)라 하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 땅에는 없애버릴 수 없는 수천 년 전의 역사 유물과 유적이
중국고고학자들의 노력으로 지금 땅속 4∼5m의 깊이에서 계속 발굴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동이민족 역사의 발생지가 동방의 중국이며,
역사의 상고문헌이 중국에 있는 이상 올바른 역사를 찾으려면
그 발원지인 중국 땅에서 찾아야 설득력이 있는 역사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서울의 학자들은 국내에 있는 기존 사책(史冊)의 문헌만을 반복 연구하고 있으므로
새로운 올바른 역사가 나올 수 없고,
심지어는 동이족이 조선족이 아니라는 일부학자들도 있으니
이런 성급한 결론은 삼가함이 좋을 듯 합니다.

중국의 허다한 고대 문헌에서
동이족은 조선족이라는 논설과 문장을 어렵잖게 볼 수 있으며,
내가 쓰고 있는 「동이민족사」에는 왜 동이족을 조선족이라 하는가에
관한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불철주야로 쓰고 있는 동이사, 민족사, 고고사, 문화사 등은
내가 알든 모르든, 남이냐 무었이라 하건 말건 내 나름대로 쓰고 있으며,
우리 제2세가 없어지면 우리 민족의 역사는 영원히 사라지고 말 것이니
여생의 숙원이라면 올바른 역사를 완성하여 후손에게 남기려는 것뿐입니다.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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