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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소문) 정부는 상고사에 대한 입장을 확실히 하라 (송준희)
송준희 (2005-09-23 16:07:24, Hit : 192, Vote : 1)  


  
  (호소문) 정부는 상고사에 대한 입장을 확실히 하라





추천사이트
유왕기 선생님 홈페이지에 올려진 글을 찾으시는 분이 있어
재편집하여 올려드립니다

네티즌 칼럼란에도 올려져 있습니다
단순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호소문) 정부는 상고사에 대한 입장을 확실히 하라

    ---- 고조선은 중국사기가 증명한다. -----



우리 나라는 해방 후
일본의 교육을 받은 일제식민학자들이 박정희 대통령시대에 완전히 뿌리내려
전국의 역사학계를 장악하여 왔는데 일본의 반도사학 때문에 상고사부분을 외면해 왔다.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역사를 바로 세우려는 민족사학자들이 점차 늘어나 지금은 민족사학파와 식민사학파로 나뉘어져 있다.


지금까지
우리 나라 역사는 일제시대에 일본학자들이 조작한 역사를 배워왔는데  

아직도
고등학교 교과서에 한검(단군)의 신화를 실어서 실존역사에 대한 확고한 개념이 아니고
신화적인 전통요소가 있음을 비치고
더욱이 동이 5적의 하나인 위만조선이 정통계보라고 가르치고 있으니 너무나 한심한 일이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중국의 장래를 위한 준비이다.
중국은 중국의 미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그 모습이 역사가의 입장에서 보면 너무나 부러운 일이다.
우리에게는 학자도, 정치가도 그런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해방이후 일본이 잘라낸 상고사를 가르친 일이 없다.
우리 나라 역사를 우리가 망쳐놓고 이제 와서 중국이 잘못한다고 야단법석이다.
우리가 과연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을 나무랄 자격이 있는가?

우리들은 언제부터인가 경제동물로 둔갑해서 민족정신은 잃어버린지 오래다.
정신이 똑바로 선 다음에 학문도, 경제도 이루어져야 한다.  

육체는 죽일 수 있지만 정신은 죽일 수도 없고 소멸시킬 수도 없다.
4대강국에 둘러싸여 항상 그들의 먹이 대상이 되고있는 우리로서는
동북아시아 전체를 호령했던 상고사 정신을 굳게 지키고 이어나갈 때
비로소 우리는 강한 민족, 강한 나라가 될 수 있다.

이러한 민족정신이 교육의 기본정신이 되어야 할 것이다.

더욱이 지구변동이후에는
한반도가 두배로 커지고 훌륭한 전통문화를 가지고 있는 우리가 세계의 주도국으로 부상하려면
중국본토는 물론 만주, 몽골, 시베리아까지 관할했던 상고사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이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여러 가지 중에서 중요한 한가지이다.


1. 고조선은 중국사기가 증명한다.


1).

중국의 사가들은 중국을 높이고 주변국을 낮추는 공자의 춘추필법에 의하여
상고시대에 우리 나라의 나라이름을 모조리 빼버리고
부족이름이나 민족이름만 써서 중국 외에는 나라가 없었다고 하고

우리와 전쟁을 하여서 이기면 그 나라 이름을 쓰고
지면 부족이름만 써서
전쟁이 아닌 주변오랑캐와의 소규모 전투로 비하시키거나 아예 사건을 없애버리는 수법을 사용하였다.


후세에 여러 번 교간 하면서 삭제, 가필, 조작 등을 하였을 것임은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중국사기의 여러 곳에서 우리역사를 알 수 있는 대목들이 발견된다.
중국사기에 이런 말이 쓰여있다.

『2월 동쪽을 순수하다 대종(태산)에 이르러 나무를 태워 산천에 제사하고 동방군장을 찾아 뵙고
계절, 달, 날자를 맞추고 도량형을 같게 통일하였다.
오례와 다섯 가지 옥과 제후가 임금에게 바치는 삼백을 정리하였다.
두 가지 살아있는 짐승과 한가지 죽은 것 및 처음 만날 때의 예물을 정리하고
다섯 가지 제기는 일이 끝난 뒤에 돌려주었다.
(歲二月東巡狩至於岱宗柴 望秩於山川 遂見東方君長合時月正日 同律度量衡 脩五禮 五玉 三帛 二生
一死 爲摯 如五器卒乃復)』

『(주)정의가 말하기를 제사지내는 곳은 동방제후 경내의 명산대천이다.
(正義曰乃以秩望祭東方諸候境內之名山大川也)』(사기 오제본기 1-16,17. 사기권 1-17)

(해설)

상고시대에는 임금이 5년에 한번씩 나라를 순수하고
제후들은 4년에 한번씩 도성의 임금을 방문하는데 우리 나라의 임금이 순수를 할 때
이에 맞추어 순임금이 동쪽을 순수하게 되었는데

산동반도 태산에 올라 산천에 제사지내고
당시 밝한의 치소였던 산동반도 동해변에 있는 낭야성에서 우리 임금을 찾아 뵙고
계절, 달, 날자를 맞추고 도량형을 같게 하고

다섯 가지 예의와 삼백(비단깔개), 두가지 산짐승(세끼양, 기러기),
한가지 죽은 예물(꿩), 처음 만날 때의 예물을 정하고 일이 끝난 뒤에 제기를 돌려주었다.  

순임금이 제사지낸 곳(산동반도)은 동방제후의 땅이다.
라는 뜻이다.  

이 글에서 주목할 것은 “수견동방군장과 동방제후의 땅”이다.

사마천은
주변나라를 낮추고 자기나라를 높이는 공자의 춘추필법에 의하여
우리 임금의 호나 이름을 쓰지 않고
그저 동방나라 제후들의 수장이란 뜻으로 동방군장이란 애매모호한 칭호를 써서
중국이 신하의 나라였다는 것을 감추고 있다.

그러나
사마천의 춘추필법으로 보면 동방군장이란 대단히 높이는 칭호이다.
당시 중국에는 임금과 제후가 있고 군장이란 제도가 없었다.

군장이란 제후들의 수장이니 임금을 말하므로 중국에 두 사람의 임금이 있을 수 없으니
동방은 중국이 아니라는 뜻이다.


“만나다. 또는 친견하다”라는 말을 쓰지 않고
“수견 즉 인사를 드리다. 나아가 뵙다. 찾아 뵙다.”라는 말은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쓰는 용어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수견”이 아니라 “수현”으로 읽어야 맞다.

“동쪽을 순수할 때 제사를 지내고 동후를 찾아 뵙다.
(東巡望秩 肆覲東后)”라는 말이  
중국의 오래된 서경(書經) 순전(舜傳)에 나와 있다.

여기서 “사근”이란 “윗어른을 뵙는다”라는 뜻이다.

이렇게 예의를 갖춘 기록은 순임금 시대는 우리 나라가 상국이고 중국이 신하국 이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글이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동방제후 경내의 명산대천이다”라는 글이다.

중국의 제후라면 땅이름 뒤에 제후를 붙여서 “○○후”라고 하면 되는데 궂이 동방제후라고 쓸 필요가 없다.
따라서 여기의 동방제후는 동방군장의 제후를 말한다.

그러므로
치우한웅 시대부터 순임금 시대까지
하북성, 산동성, 강소성, 안휘성 즉 중국동부는 우리 땅이었음이 증명되는 글이다.    

순임금 시대에 우리 나라가 있었다면 바로 아사달(속칭 고조선)이다.

이 기록은 위서(魏書)를 인용한 삼국유사 고조선조에
『지난 2000년 전에 단군왕검이 있었는데 아사달에 도읍하여 나라이름을 조선이라 했는데
중국 요임금과 같은 시기다.
(乃往二千載有檀君王儉立都阿斯達國號朝鮮並高)』고 한 기록을 뒷받침 할 수 있는 기록이다.
중국의 요임금, 순임금, 그리고 우리나라의 한검은 같은 시대의 임금들이다.

2). 삼국지는 서진(西晉: 256-316) 때 진수가 쓰고 청나라 때 교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 이런 글이 있다.


『한서 조선전에는 (기록이) 빠졌는데 정겸이 말하기를;

조선의 역사는 대대로 전하였는데 그 나라는 단군에서 시작되어 1048년간 전해오다가
주나라 초엽에 이르러 기자가 대신하여 일어나서 40세를 전해오다가
연나라 사람인 위만이 그 땅을 습격하여 차지하였다.
(漢朝鮮傳之缺丁謙曰朝鮮史相傳其國肇自檀君傳一千四十八年至周初箕子代興傳四十世爲燕人衛滿襲據其地)』

(삼국지 집해권 30 위서동이전 38)

(해설)  

중국의 기록에 우리 나라의 상고사가 구체적으로 표현된 것은 이 구절이 유일하다.

① 나라가 시작되어 1048년간 전해오다가 기자가 40세를 전했다.

그런데 상고시대는 왕의 재임기간이 고대보다 길었으므로
기자의 평균재위기간을 30년으로 보면 40대이니 1200년이고 25년으로 보면 1000년이다.  

1048년을 전해오다가 기자가 1000년~1200년을 이었으니 최소한 2048년이 넘는다.

그러므로
발해의 대야발이 쓴 단기고사와 한단고기속의 단군세기에 나와있는 단군조선 47대 2096년은
아주 정확한 연대가 된다.

무려 1700여년 전에 중국이 인정한 우리 나라 상고역사를
한국의 역사학자들이 부정하고 배척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일본이 조작한 것을 가르쳐온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자기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저지르는 민족반역행위다.

② 여기에서 말하는 조선은 주나라 초에 이미 있었던 그 조선을 말한다.

그 이전의 1048년간 전해온 나라가 조선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조선이라는 이름은 BC.1285년 색부루가 군사쿠테타를 일으켜서
나라 이름을 중국식인 조선으로 바꾼데서 비롯된 것이다.

주나라가 BC.1134년에 건국했다고 보면
조선은 이미 151년 앞서서 개국이 되었으니 여기의 조선은 주나라 초기에 있었던 바로 그 조선을 지칭하는 것이다.

그 이전의 1048년간 전해온 나라 이름은 순수한 우리말인 아사달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고조선이 2096년간이라는 학설은 정확하지 않은 것이고 아사달 한검시대1048년과
조선왕검시대 1048년의 두 개의 왕조로 보아야 한다.

③ 여기에 나오는 기자는 은나라 황족인 중국사람이다.
공작, 백작, 후작, 남작, 자작 등의 작위는 중국의 작위다.
이것이 서양에 전해져서 주로 영국에서 사용되었다.

우리에게는 그런 작위가 없고  신한, 맑한, 밝한 등의 “한”이 제후왕의 칭호이고 그 밑에 “욕살”이 있다.

또한
주나라 초에는 이미 신조선 맑조선 밝조선의 삼조선으로 나누어 통치를 했고
밝조선의 시조는 기(奇)땅의 수장이었던 서우여로서 은나라 기자(箕子)보다 적어도 146년이나 앞선 인물이다.

또 나라의 위치도 틀린다.

우리 나라 기자는 하북성 전체이고 중국의 기자가 피난하여 있었던 곳은
원고구려 땅인  북경서남쪽의 영정하 상류남쪽이다.

주나라 초인 그 당시에 원고구려가 산서성 남부까지 장악하고 있었는데
주나라보다 강력한 원고구려 땅에 중국의 기자를 봉했다는 것은 순전히 억지다.

한서(漢書)에는
『기자가 피난간 땅은 조선이다.(箕子避地于朝鮮)』(조선상고사 p.72) 고 하여
주무왕의 봉작을 받은 것이 아니라 무왕의 해를 입을 것이 두려워 조선으로 피난 갔다고 하였다.

중국의 기자는 가필조작한 것이고 실제로는 기자나라가 없었다.
이것을 중국이 한국의 기수(奇首: 중국식으로 奇子)를 기록에서 없애고
중국의 기자로 바꾸어 조작한 것인데

고려와 근세조선의 역사가들이 사대사상에 짓눌려 중국의 기록을 그대로 인정하여 왔을 뿐이다.
나라의 동량인 청년들에게 이런 것은 가르치지 말아야 한다.

④ 위만조선의 위치는 북경지역으로부터 흥안령산맥 아래의 요하 중류까지이다.
그래서 중국의 사기에 언급된 것이다.
중국의 상고역사는 요하 서쪽의 중국본토의 역사다.

전한시대(前漢時代) 즉 AD.24년까지는 중국인들이 만주와 한반도의 세밀한 지리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특히 한반도에 대해서는 무지했다.
그런데 알지도 못하는 한반도에 위만조선이 있었고 그 땅에 한사군을 설치할 수 있었겠는가?
중국의 모든 상고시대의 역사기록은 요하 서쪽에 국한된다.

상고시대에 동이족으로서
우리를 배반하고 중국의 편에 서서 우리를 공격 하든가 우리를 비하시킨 인물들을 필자는 동이의 역적으로 규정한다.

그런 사람이 다섯이 있는데
순임금, 은나라 무정왕, 강태공, 공자, 위만이다.

이러한 역적 위만을 우리 나라의 정통왕조라고 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으니
이 어찌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있으랴!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한검(단군)신화부분을 완전히 삭제하라.
그리고 위만이 정통왕조인 것으로 쓴 부분도 삭제하라.
한검의 아사달과 색부루의 고조선 역사를 정식역사로 기록하라.


3). 『무왕이 기자를 조선에 봉했다.(武王乃封箕子於朝鮮)』
(사기권 38. 후한서 권 85)

(해설)

가필 조작한 글이다.
기자는 주나라를 섬기지 않았으므로 무왕의 해를 입을까 두려워 태행산 서북의 땅
즉 북경서남 고죽(원고구려)의 땅으로 피난하여 있었는데 마치 기자를 조선왕으로 봉한 것처럼 조작했다.
기자는 무왕이 죽자 다시 기(箕: 서화) 땅으로 돌아갔다.

옛날에는 사람이 죽으면 마을근처에 매장하는 것이 관례였다.
그런데 기자의 무덤은 기자조선의 현토군에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남성 서화에 있다.
그러나 여기서 조선이라는 나라가 있었음이 증명된다.


4). 『조선의 발음은 조수와 선수 두 강 이름에서 비롯된 것이다.(朝鮮音潮仙二水名)』 (사기권 69 소진열전2)

(해설)  

글자나 뜻은 다르지만 조선 땅에 조수와 선수 두 강 이름과 발음이 같다는 뜻이다.  

그런데 중국상세지도를 보면 조수가 북경 바로 북쪽 편에 있다.
따라서 선수는 그 남쪽에 있는 백하 일 것이 틀림없다.
그러므로 상고시대에는 북경지역이 우리 땅이었음이 증명되는 구절이다. (되물한국사에서)


(총평)  

위의 네 문장에서 모두 조선이란 이름이 나온다.
우리 상고사를 증명하는 글이다.
이제 상고사를 부정하는 식민학자들은 반성했으면 좋겠다.

우리 역사를 개혁하는 일은 지금까지로 보아서 정부도 믿을 수 없고 역사학자도 믿을 수 없고 국회도 믿을 수 없다.

이제 나라의 동량이요 미래의 역군인 학생들이
일제 식민사학을 가르치는 교수나 교사들을 모조리 쫓아내는 일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청년학생들아 나라의 내일이 너희에게 달려있다.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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