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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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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21세기 담론 왕조의 비밀편 원본
대륙사를 조감해 보고 고려 조선의 비밀을 파헤쳐 본다. 주원장과 이성계는 여진족으로 대륙사로 보면 같은 동이족이지만 반도사로 보면 충격적인 이민족이다. 자신의 혈통을 숨기고 이신벌군한 패역정권을 호도하고 왕실의 정통성을 세우기 위해 유교의 춘추사대주의를 명분으로 반도사관에 사로잡힌 이성계,이방원, 이충녕의 고려사 왜곡은폐의 사료소각과 세조에 이르는 분서갱유의 실체.....여기에 개재된 정도전,정총,하륜, 정인지,양성지 등의 사료편찬자들과 세종의 학우이자 역사왜곡의 담당자로 사육신 사건으로 엮어져 죽은 김문기. 여기서는 오재성, 이중재,정용석 등의 대륙사 실체를 여과없이 소개하고 고려사의 핵심에 대해 그 대척점에 서있는  김문기 가문의 비전된 가훈역사를 밝혀본다.

오례사- 김문기 사당




김문기 가훈

필자와 충녕 세종의 학우이자 측근 신료 김문기(4육신 중 1인)의 21대손 김*태와 나눈 대화 중(2001.12.16일 두어 시간 통화한 대화) 일부는 다음과 같다.
(*사육신;성삼문, 박팽년, 유응부, 김문기, 유성원, 이개)

안원전:지금 춘추는 어떻게 되시고 생업은 뭘로 해 오셨습니까.
김*태:44년생으로 농협에도 근무했고 농사도 짓고 두루두루 했습니다.
안원전:가문의 전후관계를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김*태:우리 가문은 21대손이라 칭하지 않고 장손으로만 따져 10대손입니다. 맞 장손만 따지죠. 전 조부 사후 2년 뒤 태어났으며, 아버님 몰래 어머님으로부터 가문의 비밀을 듣게되어 알게 되었습니다.
안원전:유훈을 받은게 정확히 몇 살때입니까.
김*태:13살때입니다.
안원전:8살때라고 한 것은 무업니까.
김*태:그건 잘못된 겁니다.
안원전:왕건 도종을 우리가 알고있는 도선이라 하셨는데...
김*태:도선국사는 바로 왕건이었습니다. 왕건에 대한 기록은 모두 거짓말 역사입니다.왕건은 대륙에 가 있다가 들어와 중국의 혜능 등 고승의 일화를 듣고 흉내내고자 했습니다.
안원전:고려사의 기록이 전부 날조된 것이라는 것은 이미 저도 잘 알고 있는 터입니다. 고려사에 왕건이 당나라 숙종의 혈통으로 나오는 것 만 봐도 잘 알 수 있고. 그런데, 가문에서 전해지는 선생이 말하는 대진국은 대조영의 대진국 발해와 어떻게 됩니까.
김*태:전혀 다른 나라입니다. 대진국의 시조는 온조왕이고, 동진국의 시조는 동명왕입니다.
안원전:세종이 제일 겁낸 것이 가야가 지나 한족이라는 사실이라 했는데 제가 보기엔 세종이 같은 동이족인 소호금천씨의 후예 휴도왕의 아들 김일제 후손-왕망의 후예들이 후한 광무제를 피해 들어와 9가야 알사건과 김수로왕 구지가 사건을 지나 한족으로 착각한 것 아닌가요.
김*태:...전해준 글을 읽어보시죠...
안원전:황제를 내세운 친 중화사관 중심이 아닌가 하는데...
김*태:안선생님은 좁은 테두리인 민족에 빠질 분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는 가문의 역사를 내려받은 것 뿐이고 제 비밀을 전 할 분이 세상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사람이 기자일 꺼라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바로 그 분이 안 선생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안원전: 조선왕조의 핵심키인 김문기 가문의 비밀이므로 있는대로 전하겠습니다. 밑도끝도 없이 말하면 황당해 하겠죠.
김*태:정신문화연구원 모 교수와 문화일보를 비롯한 언론계 인사들에게 말했더니 미친놈취급하는지 일언반구도 없습디다.
안원전:대웅은 어딥니까. 또 개루왕은 누굽니까
김*태:대웅은 백제고 남이국은 남쪽에 있던 왜입니다.여진족이 세운게 동진이며, 개루왕은 의자왕입니다.
이외 한시간 이상 김문기 선생의 모동 이야기 및 적지않은 대화를 나누었으나 지면상 생략...(2001년 12월16일 양력)

*황제헌원을 동이족으로 완전히 보는 시각이 전제되어야 김문기 가문의 대륙사를 이해할 수 있음을 주지해야 한다.실제로 황제헌원은 본 안원전의 21세기 담론에서 밝히겠지만 동이족이었다.

다음이 김 문기의 가문에 전해지는 조선왕실과 고려사의 비밀요약이다.


약500년 전부터 장손(손자에서 손자로)에게만 비밀히 지켜온 유훈이 저(10대)에게까지 내려와, 연구하니 역사의 비밀이 숨겨져 있었고, 이는 빙산의 일각이었습니다. 알려진 역사와는 다른 역사를 알리려 합니다. 이는 연구한 것이 아닌, 그저 영적인 지시에 의해썼을뿐입니다. 절대 개인의 논리가 아님을 밝힙니다.잘못된 역사를 알리고 진실된 하늘의역사를 공개하여 천도를 행하도록 하는 이역사는 연구한 것이 아니라 천신님들이 내게 직접 갈켜주신것이고, 지금도 계속 깨달음을 주시고 계십니다.
(저의 자료는 아주 방대합니다. 단지, 올리기위해서는 할아버님의 허가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유훈을 받은 것은 13살때이고 약 50여년간 까맣게 잊고 있다가 약 3년전, 불현듯 생각 났고, 신기하게도 그 많은
유훈의 내용들이 갑자기 생생히 떠오르며 그에대해 연구하고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라면 도저히 못했을 엄청난 진실들이 쏟아졌습니다.
어느순간부터는 할아버님들이 제게 들어오시게 되어 직접 제가 공부하도록 하셨습니다. 저는 그저 시키는 대로 어디를 가라면 가고, 또 그곳에서
여기가 이러한데, 역사는 이렇게 써있다 하시고, 다른 할아버님들께서도
들어와 많은 것을 얘기해 주십니다. 하지만 아직 공개하지 못하게 하시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비록 몸은 힘들고, 충치하나 없던 치아가 모두 헐어 빠져나가는 고통이 있지만 제몸이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었기에 계속해서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김문기 후손 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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