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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하나 (윤내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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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우리 민족은 지금 심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를 들여다 보면 엄청난 부정부패, 살인, 사기 등 상상하기 힘든 정신질환의 병리현상이 만연되어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심각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입니다. 정신병자가 스스로를 환자로 여기지 않듯, 우리들 역시 정신질환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상에서 벗어난 행위를 하면서도 그것을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기를 했다 하면 보통 몇백억 원으로부터 몇천억 원, 살인을 보아도 아주 흉악무도한 끔찍한 살인, 정치인의 부정비리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대형으로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엄두도 못낼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우리 사회입니다. 또 야외나 관광지에서 떼를 지여 부리는 추태들, 외국 관광에서 돈을 물쓰듯 하는 허세 등은 어떻습니까? 이러한 것들이 바로 정상을 벗어난 행위로서 정신질환인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무한한 잠재능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와 함께 지금 심각한 사회병리현상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정신질환의 원인
이러한 정신질환을 치료하지 않고는 아무 것도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일시적으로 어떤 것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다시 정신질환이 발작을 하면 그것은 수포로 돌아가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정신질환을 치유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이제 이러한 정신질환의 사회병리현상을 어떻게 치료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정신과 의사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의 말을 빌리면, 정신질환은 환자의 잠재의식을 치료해야 한다고 합니다. 잠재의식이 가지고 있는 불건전한 기억을 씻어내고 건전한 것을 기억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잠재의식이 기억하고 있는 것은 지난날의 체험이나 생각 등을 통해서 축적된 것이기 때문에 우리 민족의 정신질환은 우리의 역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정신질환을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은 자존심의 상처와 열등의식입니다.

자존심이 상처를 입어 증폭되면 피해망상증에 이르게 되고, 열등의식을 극복하지 못하면 폐쇄적 자아를 형성해 정신질환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은 한 개인의 차원을 넘어 민족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정신질환의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의 역사를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역사상 우리 민족은 언제 자존심의 상처를 받았고, 언제 열등의식을 갖게 되었을까요? 우리의 역사를 보면 고조선으로부터 삼국시대까지는 중국과 대등하거나 때로는 더 우수했습니다. 전쟁의 경우를 보더라도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던 고구려는 중국(隋,唐)과의 전쟁에서 거의 다 승리를 했습니다. 백제도 바다를 건너 중국에 진출을 했습니다. 국사 교과서나 국사 개설서들에는 위(魏)나라의 유주자사로 있던 관구검이 고구려의 환도성을 침략하였다고만 서술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중요한 내용이 빠져 있습니다. 이 때 관구검이 군사를 거느리고 고구려의 환도성을 쳐들어가 유주지역(북경지역)이 비어있는 틈을 이용하여 백제는 진충장군을 파견하여 요서군과 진평군을 차지하였습니다. 지금의 북경과 천진을 포괄한 지역입니다. 그리고 백제는 이곳을 근거지로 삼아 남쪽으로 산동성, 절강성에 이르기까지 세력을 확장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은 중국의 송서(宋書)와 량서(梁書), 남사(南史), 통전(通典), 남제서(南濟書), 북제서(北濟書) 등에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국사 교과서나 국사 개설서 등에는 이러한 사실이 기록되어있지 않습니다. 우리 국사책에는 침략 받은 사실만 적혀 있는 것입니다.

여하튼 삼국시대까지는 우리 민족은 중국과 세력을 겨루었습니다. 그런데 신라가 당나라 세력을 끌어들여 백제와 고구려를 멸한 이후부터 우리 민족은 중국에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가는 앞으로 연구해야 할 문제입니다만, 그 이후 우리 민족은 점차 중국의 정치권 문화권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중국민족은 옛부터 남의 나라를 치면 제일 먼저 그 나라의 사서(史書)를 없애 버렸습니다. {삼국유사}나 {삼국사기}를 보면 고구려나 백제에도 사서가 있었다고 기록되어있는데, 지금 전해지는 것은 한권도 없습니다. 중국인들이 모조리 없애 버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중국인들은 역사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많은 사서들이 편찬되었는데, 지금 남아 있는 정사만 하드라도 25사나 됩니다. 중국 정사 가운데 첫번째가 사마천이 지은 {사기(史記)}인데, 사기는 사마천이 살았던 한무제 때까지의 중국 역사를 집대성한 것입니다. 역사 속에는 민족의식이 흐르고 있고 또 역사를 통하여 그것을 확인하고 계승하여 가는 것입니다.

사마천은 그 큰 중국 땅을 하나로 묶은 역사를 편찬함으로써 중국이 오늘날까지 하나의 대국으로 유지해 올 수 있는 기틀을 만들었습니다. 사마천이 중국역사를 하나로 묶었기 때문에 중국은 분열되었다가도 다시 합해져 지금까지 하나의 국가로 유지되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은 공식적인 집계에 따르면, 한족(漢族) 외에도 56개 민족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독립국가연합처럼 분열될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건 두고 봐야 알겠지만 그렇게 쉽게 분열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중국에 통합된 역사가 짧은 티벳트지역 같은 곳은 혹시 모르겠지만.

사마천이 이미 2000여 년 전에 중국을 하나로 묶어 역사를 서술했기 때문에 중국 대륙에 사는 이민족들까지도 '우리는 중국인이다. 우리는 중국의 문화와 역사를 공동으로 발전시켰다'라는 의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점은 오늘날의 중국 교육에서도 매우 강조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역사의식의 교육을 통해서 중국은 하나의 공동체로 유지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불행하게도 {사기(史記)}처럼 우리 민족을 하나로 묶은 역사책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가장 오래 된 우리의 역사책은 {삼국사기}인데, 이 책은 우리 민족이 셋으로 나뉘어져 있는 역사책입니다. 이 {삼국사기}의 영향으로 우리는 지금도 정신적으로 삼국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북한 출신들은 자신들을 고구려의 후예라고 생각을 하고, 전라도와 충청도 사람들은 자신들을 백제의 후예라고 생각을 하며, 경상도 출신들은 자신들을 신라의 후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중국인과 비교할 때 엄청난 의식의 차이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은 역사기록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중국인들은 우리 민족의 병서(兵書)를 전부 없애 버렸지 않았나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전쟁을 하려면 전술과 전략을 세워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병법이 필요한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단 한권의 병서도 전해오지 않습니다. 이러한 병서가 없이 어떻게 을지문덕 장군이 그 많은 수제국의 군사와 싸워 이길 수 있었겠습니까? 이로 보아 우리 민족은 우수한 병서를 가지고 있었을 것인데, 중국이 없애버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육도}나 {삼략}, {손자병법}, {오자병법} 등은 모두 중국 병서인데, 중국은 우리의 병서를 없애고 자기들의 병서를 보급하였던 것으로 여겨집니다. 우리 민족은 중국의 병서를 가지고 공부한 이후로는 중국과 싸워 이길 수가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중국 병법은 중국의 지형과 상황에 맞게 연구된 것이므로 우리의 상황과 지형에는 맞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중국의 병법을 배워 중국과 싸우면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병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의예를 든 것에 불과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우리의 문화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러한 중국의 영향은 조선시대에 이르면 아주 심해집니다. 조선 스스로 유교를 정치와 학문의 지도이념으로 삼았습니다. 중국은 우리의 종주국이 되고 중국의 천자는 조선의 천자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그런 사회에서 산다고 생각해 봅시다. 지성인들이 얼마나 큰 자존심의 상처를 받았겠습니까? 그것도 한 세대에 그친 것이 아니라 조선조 500여 년동안 그러한 상황이 계속되었습니다.

한 세대를 30년으로 잡는다면 약 17세대를 우리 조상들은 그러한 상황 속에서 살아온 것입니다. 그러니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의 자존심의 상처와 열등의식의 골이 참으로 깊었을 겁니다. 우리 민족은 이러한 자존심의 상처와 열등의식을 유전인자를 통해 조상으로부터 물려받고, 자신이 현실에서 다시 체험하면서 그 골은 점점 깊어졌습니다. 이 깊은 골이 우리 민족의 정신질환의 원인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 원인을 솔직히 인정하고 그것을 고치려고 노력해야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조선조 500년이 끝났을 때 우리가 자존심을 회복하고 열등의식을 물리쳤다면 정신질환을 고칠 수 있었겠지만, 또 다시 그런 기회를 갖지 못하고 일제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일제 35년동안은 그러한 현상이 더욱 심하였습니다. 역사의 왜곡 날조 조작 등으로 상처는 더 깊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해방을 맞이했습니다. 이젠 미국이 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키워주고 열등의식을 없애주기보다는 한국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일본 사람들이 우리 민족에게 했던 교육을 다소 수정하기는 했지만, 실제로는 그 연속선상에서 자기들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교육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미군정에서 만든 우리 교과서를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국민학생 시절의 국어책을 보면 우리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죠지 워싱턴이나 아브라함 링컨 같은 인물이 많이 등장합니다.

정직한 사람의 대표적 인물이 워싱턴인 것처럼, 민주주의 하면 링컨을 연상하는 그런 교육을 받았습니다. 또 국사책을 보면 3 1운동은 미국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의 영향을 받아 일어난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역사 속에서 은근슬쩍 미국의 영향력을 부각시킴으로써 우리의 무의식에 '우리는 못난 사람이고 미국사람은 잘났구나'하는 관념을 유발시키게 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사람들은 미국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우리식으로 해석을 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그냥 통째로 가져와 가르친 사람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령 미국에서 그리스철학을 중요시한다면 왜 미국인들은 그리스철학을 중요시 하며 우리는 어떤 철학을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하는데, 그러한 비판없이 통째로 이 땅에 가져와 그리스철학을 중요시하는 그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미국인들이 그것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자기나라의 문화와 관계가 있기 때문이듯이, 우리는 우리의 혼과 뿌리를 중요시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러한 작업을 하지 못했기에 지금까지도 열등의식 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해방 이후에 시급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경제성장을 추진해야 했고, 여러가지 정치문제도 해결해야 하는 등의 문제들이 많아서 우리 것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기도 합니다. 또한 그 당시 우리 학문의 수준이 그런 의식까지 도달하지 못했음도 인정해야 하구요.

정신질환의 치유책
- 역사연구와 역사교육은 별개의 것 -
그러나 이제는, 정녕 이제는 그런 사고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존심의 상처를 아물게 하고, 열등의식 속에서도 벗어나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정신과 의사가 정신병을 치유하듯이 이제 우리의 역사 속에서 긍정적인 측면을 조금씩이라도 강조해서 우리 민족의 정신질환을 치유해야 합니다.

긍정적인 측면은 굳이 예를 들지 않더라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긍정적인 부분을 다른 나라의 교육에서보다도 조금 더 강조할 필요가 있다는 말입니다. 지난날 우리에게는 그러한 부분이 너무나 부족했기 때문에 그것을 메우기 위해서입니다. 역사에 대한 연구와 역사교육은 디릅니다. 역사에 대한 연구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모두 연구해야 하지만, 교육은 그렇지 않습니다.

가령 어떤 약을 개발하였을 때 그 약을 병에 맞도록 제대로 복용시키지 않고 아무 질병에나 사용하도록 한다면,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환자의 병에 맞는 약을 써야 하는 것은 당연하죠. 또 건강한 사람은 약을 쓸 필요가 없겠지요. 역사교육도 그 내용이 민족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단 한번도 자존심의 상처를 받았거나 열등의식을 가져보지 않은 민족에게는 특별히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는 역사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자존심이 살아 있고 긍지를 가지고 있어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에게는 앞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은 그러한 과거의 역사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걸 치유하려면 조금은 더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해서 교육시켜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역사교육은 역사연구와는 별개의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연구된 내용은 무엇이든 다 동등하게 가르치는 것이 바른 역사교육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 민족의 역사적 배경에 따라서 역사교육이 달라져야 한다는 말이죠. 미국이 혹은 일본이 저런 식으로 교육하니 우리도 저렇게 가르치자가 아니라, 저들은 저런 내용을 저렇게 가르치는데 우리는 어떤 내용을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무조건 우리 것은 좋은 것이니 고수하고 외국 것은 배격하자는 것이 아니라, 외국 것도 바람직한 것은 받아 들여야 합니다. 그러나 먼저 우리 역사 속에서 바람직한 것을 찾아 바르게 교육시켜서, 우리의 자존심의 상처를 아물게 하고 열등의식을 뽑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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