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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이고문 東夷古文)서글(書契 )-한문

< 서글(書契 : 속칭 한자 漢字 : 동이고문 東夷古文)의 옛 발음과 뜻에 대한 연구 및 가차(假借) > 오재성


우리는 서글(書契)에 대하여 천자문을 배운 이후 한 발음에 익숙하여 있다.
그래서 어떤 문자가 있으면 그것을 찾아서 바르게 하기보다는 고정개념으로 발음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본의 아니게 이상한 방향으로 전게되기도 한다.


① 高句麗 동명성왕인 주몽의 어머니는 하백(河伯)의 딸로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河伯은 자전에서 \"물의 신\"으로 기록하고 있어 마치 주몽은 용궁의 외손으로 풀이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朱蒙(주몽 : 추모)의 외조부가 용궁의 인물이라면 지금도 바다나 강속에서 용궁(龍宮)이 발견되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주몽은 九黎시대와 조선(고조선)시대를 거쳐 인간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서에서는 하(河)의 발음이 \"물 하\"가 아닌 간(干)으로 발음하기도 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河音干)

이렇게 발음하면 干은 지역지도자의 호칭이니 河伯女는 \"지도자의 맏딸\"이라고 풀이되고 있으니 현재의 사고로 옛 문서를 풀이함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사서(史書)에서 발음이 현재와 다른 것이 있으니 이를 찾아보았다.

接音挾  音  完音桓 書音畵 梁音渴 父音甫 質音致
揭音桀  音戾  音陌 射音夜 陷音苦 使音如 麗音離
顔音崖 如音巡 共音如 矜音勤 箸音持 負音陪 與音預
蓋音委 介音界 說音如 遲音黎  音雖 築音竹 汶音泯
赤音赫 薑音紫 河音干 溫音盜 耳音悅 罷音賈 卑音壁
郁音隅 內音汭 谷音鹿 芮音如 倭音委音衛

黎의 발음은 犁이라 하였다. (黎音犁, 史記8-13)
 을 옛 夷자이다.
麗의 발음은 離라 하였다. (麗音離 史記 6-23)
離와 驪는 같은 발음이다. (藁離卽高句驪 三國志30)
\'리\'와 \'이\'가 같다는 것은 무엇으로 증명 될 수 있을까 ?

「후한서」동이전에서 \"句驪一名貊耳\"라 기록하고 있다.
즉 句驪란 최초의 국호 九黎를 이어 간다는 뜻
貊이란 朝鮮을 말하고 濊라고도 하는데 濊를 貊이라고도 한다.


② 假借란 거짓으로 쓴다는 말이다. 즉 가짜를 말하는 것으로 볼수 있다.

백과사전에는 「漢書六書의 하나인데 적당한 글자가 없을 경우 音이 같은 다른 글자를 빌어서 쓰는 방법으로 그 한자의 본뜻을 전혀 무시하고 그 音만을 빌어서 쓰는 것으로 주로 외국음을 표기하는데 쓰였다」라고 해석하고 있다.

고등학교 교과서에서는 象形, 指事, 會意, 形聲, 轉住, 假借의 여섯가지 구성원리의 하나라 하였다.

분명히 假借는 音만을 빌린다고 하고 있으나 과연 그럴까?

㉠ 太史公曰仲尼有言君子欲訥於言而敏於行 集解 徐廣廣曰 訥子多作 音同耳古字假借 - 史記 103 - ⑧
㉡ 幼而徇齊
索隱 徇者史記舊本亦有作濬齊蓋古字假借徇爲濬濬深也 - 史記 1 - ②
㉢ 薦紳先生難言之 集解徐廣曰薦紳卽縉紳也古字假借

위의 「예」는 분명히 假借라 기록하였기 때문에 백과사전이나 교과서에서 假借의 해설을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訥눌:말떠듬거릴눌  굴:굽을굴 말막힐굴 굴할굴 洵순:조리돌릴순 빠를순 두루순 濬준:깊을준 팔준 濟제:가지런할제 같을제 정제할제 다스릴제 모두제 삼갈제 빠를제 蓋개:덮을개 뚜깨개 대개개 일산개 가릴개 영개 合:영덮을합 지붕이를합 부들자저합 갑: 深심:깊을심 감출심 멀심 薦천:천거할천 천신할천 자리천 쑥천 紳신:큰대신 묶을신 벼슬아치신

縉:분홍빛진
訥(눌)과  (굴)을 假借(가차)로 쓴것
薦(천)과 縉(진)을 假借(가차)로 쓴것
洵(순)과 濬(준)을 가차로 사용되었다.
史記에 쓰여진 것은 분명히 音이 같기 때문에 사용된 것이 아니다.


백과사전이나 교과서에서 해석한 것과는 전혀 假借의 歷史적 기록은 다르다.
뚯이 같기 때문도 아니요 발음이 같기 때문도 아니다.
(현대에 전하여지는 옥편에 의한다면 그렇다는 것이다.)

현재의 假借法은 音 만을 빌린다는 식으로 통일이 되어 있지만 9세기 이전에는 史記에서 보듯 音과 뜻이 달라도 假借로 사용되었다는 것은 假借란 본래의 뜻이 아닌가?

「假 : 거짓가 클가 빌릴가」「借:빌릴차」에서 보듯 「거짓으로 빌어 쓴다」는 것이 9세기 이전 假借法이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③ 長安中心의 漢族(周中心으로 漢이 定立하였기 때문에 漢族이라칭)이 東夷文字를 빌어서 사용하였는데 歷史를 정립하는 漢으로써 적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래서 東夷借 朝鮮借 濊(禮)借 등으로 쓰는 것은 허용할수 없는 것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殷에서 또 하나의 문자를 만들었다.

殷一作假又瑕也(은일작가우하야) 史記121-4
殷一作假人亦有姓假者(은일작가인역유성가자야) 史記122-15
殷에서 하나를 만든것이 假(가)이며 또 만든것이 瑕(하)이다.
殷에서 하나를 만든것이 假(가)이며 사람이 있어 성을 假(가)라 한다.
위에서 보듯 殷에서 假(가)라는 문자를 만들어 사용하였다고 할수 있는데
殷墟에서 甲骨文字가 발견되었다.

그러나 殷墟는 東夷의 都이지 전체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래도 殷借보다는 假借라 하는 것이 더욱 편하였을 것이다.

이와같이 假借는 「거짓으로 빌어서 쓴다」는 뜻과 「殷에서 빌어서 사용한다」는 두 뜻이 내포된 것이다.
그리고 殷墟에서 발굴된 甲骨文字는 우리(右黎=東夷)민족이 제사를 모셨던 지역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太白山과 恒山의 두자를 따서 太恒으로 쓰고 同音異字에 의해서 太行山脈으로 표기했다고 볼수도 있지 않을까 ?
그렇다면 殷墟의 모든 것은 東夷의 것이기에 殷借를 쓸 수 없었기 때문에 假借라 쓰기 시작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長安中心의 漢族은 우리(東夷)歷史를 오래전부터 왜곡하여 왔다.
그것이 假借란 방법으로 남기된 것이 아닐까 ?
假借는 「거짓으로 빌어쓴다」와 「殷에서 빌린다」의 두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하고 9세기 이전에는 音과 뜻이 틀려도 사용하여 왔으나 근세에는 音을 빌어 사용하는 것으로 정립이 됐을 뿐이다.

④ 假借가 아닌 吏讀에 의해서 처음 文字를 전혀다른 문자로 변경시킬수 있는 一字多音의 「예」

하나의 文字로 두가지 이상 발음이 되므로 그것을 이용하여 假借가 아닌 吏讀라 할 수도 있을 기록들이 있다.

君子不死之國(朝鮮)을 濊(예)라 하기도 하고 貊耳라고도 한다.
이는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
문자로 禮(예)를 貊(맥)으로 고칠수 있다.

禮(예)를 濊(예)로 변경 할수 있다.(두음법칙)
濊(예)를  (학)으로 변경 할수 있다.( 音濊, 漢書94)
 (학)을 陌(맥)이라 한다.( 音陌, 史記43)
陌(맥)을 貊(맥)으로 변경할수 있다.

이렇게 몇 단계를 거치면 처음의 문자와 전혀 다른 문자를 변경할 수 있는 것이다.

黎(리:려)를 濊(예)로 고칠수 있다.
黎(리:려)를 夷(이)로 변경할 수 있다.(두음법칙)(夷音耳)
食의 발음은 식,사,이 이다.(夷音食)
使의 발음은 사,시,여 이다.(史音食)
領의 발음은 여, 예 이다.(使音領)
濊의 발음음 여이다.(領音濊)

이와 같이 同音異字를 쓰면 처음의 文字와 전혀 다른 문자를 만들수 있는 중간자 역활을 할수 있는 것이 一字多音(일자다음)의 文字이다.예

ⓐ 夷(이)와 餘(여)와 濊(예)를 넘나들수 있는것

施:시:이, 耳:이:열, 이:이:연, 台:이:태, 豫:여:예, 芮:예:여, 與:여:예
豫:여:예, 余:여:서, 披:피:여, 共:공:여, 直:직:여.  :예:설,  :예:이,
能:능:내:태:이, 使:사:시:여, 內:내:납:여, 設:설:세:열:여, 食:식:이,

ⓑ 리와 려를 넘나들수 있는것

黎:리:려, 麗:려:리,  :려:리,   :례:리, 來:래:리,   :리:률

ⓒ 지와 저를 넘나들수 있는것

  :지:저 諸 :저:제 屠 :도:저 氏:시:티:씨 著:저:지 遲 :지:치
耆 :기:지 雎 :저:수   :치:지 池:지:타

ⓓ 학과 맥을 넘나들수 있는것

  :혹:학:효   :효:호:학 敎:효:교   :학:맥 莫:막:맥:모

ⓔ 번과 반과 변을 넘나들수 있는것

辯 :변:반 編:편:변 番:번:반:파 煩:번:반:파 反:번:반 便:편:변
便 :편:필 罷:파:패:피:부 覇:파:패:백 平:평:편

ⓕ 假(가)와 대치될수 있는것

柯 :사:가 夏:하:가 賈:고:가

ⓖ 조와 도를 넘나들수 있는것

跳:조:도 綢:주:도 苕:초:조 昭 :조:소
稠:주:조 弔:조:적 溫:온:도   :도:주 敦 :단:대:조:퇴

ⓗ 원과 환과 원을 넘나들수 있는것

完:완:환 宛 :완:원:온 員:원:운 洹:원:환 矜 :긍:환:근   :원:환

ⓘ 신과 진을 넘나들수 있는것

眞 :진:신 楨 :정:진 薦:천:진

ⓙ 갈과 걸과 양과 이로 넘나들수 있는것

契:계:글:설:결:폐   :설:서 揭:계:갈:열 梁:양:갈:걸 碣:갈:계  :할:갈:분

ⓚ 격과 적과 자를 넘나들수 있는것

革:격:혁 格:격:핵 赤:적:혁 炙:적:자 薑:강:자 玆:자:현

ⓛ 사와 세에 의하여 이와 여;선에 넘나들수 있는것

塞 새:색 單선:단 衰쇠:최 訟송:사 射사:야:석:역 斜사:야   시:사
使 사:시:여 灑새:쇄:사 食식:사:이 稅:세:탈 酒선:최:쇄:세:사:새 柯사:가

ⓜ 개와 합갑위을 넘나들수 있는 것

蓋개:합:갑:위 介개:계 合합:갑

ⓝ 순과 훈을 넘나들수 있는것

馴 순:훈 純 순:돈:준   현:준

ⓞ 비와 부를 넘나들수 있는것

七칠:비 比비:필 復:복:부   :비:피 父부:보 沸비:불:부 賁 비:분

ⓟ 경과 갱과 항을 넘나들수 있는것

行행:항 坑갱:항 慶경:강 更경:갱

ⓠ 교와 취를 넘나들수 있는것

  교:취   요:교 取추:취 椎 추:직 趣추:취:촉

ⓡ 기타 두가지 이상 발음이 있는것

書서:화:홰:획 畵홰:화:획  홰:획 會회:괴 塊괴:회 沾첨:접 九구:규 惡악:오 伯백:천 憑풍:빙 兪유:수 切절:체  천:찬  당:타 押압:갑
封봉:폄 蔽폐:벽 又우:각  첩:잡  겸:함 谷곡:욕:록 湛담:침
壇단:탄 夢몽:맹 屬속:촉 詳상:양 悖패:발 拒거:구 敏민:인
樂락:요:악  흡:섭 汁즙:집 河하:간 湯장:탕 滑골:활  :인:면  율:술:훌 錟 염:담 顔안:애 陷함:고   혜:민   기:히 拔발:패

이상 약간의 예만 들었는데 이들은 가차법이란 미명아래 중매자가 되어 전혀 다른 뜻으로 변경기킬때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



< 字 또는 單語에서 발음과 뜻으로 본 高句麗 百濟 시조 >


① 百濟始祖

「三國史記」에서 百濟 시조는 溫祚王으로 되어 있고 「北史」와 「隋書」의 내용을 인용하여 \"東明의 후예에 仇台가 있었고 仁信이 篤實하였다. 그는 처음에 나라를 帶方의 故地에 가서 세우니 遼東太守 公孫度는 그 딸을 그의 아내로 삼았다.\" 고하여 시조가 마치 다른 것으로 볼수도 있게 기록하였다.

(百濟者其先蓋馬韓之屬國夫餘之別種有仇台者始立國於帶方故地-周書, 東明乘之得度至夫餘而王焉東明之後有仇台篤於仁信始立國於帶方故地漢遼東太守公孫度以女妻之遂爲東夷强國-北史)

여기서 溫祚王과 仇台를 모두 시조로 보고 있는데 공손도는 169년대의 인물이다.
그런데 百濟 시조 온조와 같은 시대로 볼수는 없다.

그렇다면 공손도와 같은 시대의 百濟왕에는 누가 있었는가 ?
百濟왕에서 대방왕의 딸을 부인으로 삼은 사람은 책계왕(286-298)이다.
책계왕의 아버지는 古 王이고 전왕이 仇首王이다.

구수왕과 고이왕을 하나로 나타낸다면 仇 가 되고 仇 를 다른문자로 나타낸다면 仇台가 될 수 있다.

25사에서 두왕을 나타낼 때 文景이니 桓靈이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해석할 때 文帝 景帝 桓帝 靈帝로 풀이하면서도 공손도와 비슷한 시대의 百濟왕들을 百濟시조와 같은 것으로 풀이하고 있는 것일까 ?

또 삼국지 부여전에 등장하는 공손도에 대하여도
\"夫餘本屬玄 漢末公孫度雄張海東尉仇台更屬遼東時句麗鮮卑强度以夫餘在二虜之間妻以宗女尉仇台\"라는 기록이 있다.

여기서도 공손도와 仇台가 같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百濟 기록과 같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같은 현상은 百濟는 부여의 한 갈래이고 또 남부여라고 국호를 변경한때가 있었으니 북부여 동부여 가섭원부여 남부여를 혼돈하여 기록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볼수도 있다.

이렇게 혼돈하게된 것은 바로 漢字를 소리글로 보고 소리가 같으면 같이 쓸 수 있다는 용례로 인하여 發生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仇台를 한 단어로 보지말고 합성어로 보아서 해결했어야 하는 것이다.

百濟 시조의 명칭 溫祚王도 온조왕이 아니라 도조왕이 아닐까 ?
溫音盜, 盜音道이니 분명히 \'도를 처음으로 열었다\'(始立)고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소리가 우선하여 사용하였고 소리 다음에 文字를 사용하므로서 發生되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 아닌가 한다.

② 高句麗 國號 사용의 시조

우리는 高句麗 시조를 朱蒙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三國史記」와 「25사」동이전에도 朱蒙으로 되어 있으나 \'호태왕비\'에는 鄒牟로 기록되어 있다.

여기서 우리는 주몽과 추몽은 같은 인물인데 朱蒙이리고 불리게 된 것은 \"부여의 말에 활 잘쏘는 사람을 주몽\"이라 한까닭에 이름하였다고 하였다.
(夫餘俗語善射爲朱蒙故以名云 : 善射는 仙射?)고 하는데 호태왕비의 鄒牟는 追慕와 음이 같고 \'귀신같이 쏘는 사람을 추모한다\'는 뜻으로 사용했다고 보면 朱蒙보다는 비에 있는 추모가 호칭하던 것에 가깝다 할것이다.



< 書契(漢字) 발음을 反切法으로 나타냈는데 중국과 한국이 다른 이유 >


속칭 漢字라는 書契의 발음은 반절법이라는 방법으로 표준화를 주도해 왔다.
說文解字를 비롯하여 여러 기록에 있으며 康熙字典에 집대성되어 있고

근세조선에서는 訓民正音이라는 새로운 방법으로 표기되었고 중국에서는 발음부호를 현재 알파벳으로 나타내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康熙字典에서 反切法으로 표기된 발음이 현재 한국과 중국에서 다르게 하고 있다는 점이다.
하나의 발음부호가 왜 달라져서 민족이 다르다고 認識하게 되었느냐 라는 것이다

北平 태원 석문 동명 진성 고평 항성 독산 동성 잠산 덕안 무주 정주 남월 朱崖의 동쪽이 동이歷史의 무대이므로 동이가 다르게 발음하고 있기에 더욱 의아스러운 것이다.
중국인이 우리와 같이 발음할 수 없는 구강구조라면 전혀 다른 民族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러나 現在 한국에 있는 화교들의 청소년은 우리와 똑같이 발음할 수가 있다.
이로보아 중국인이 발음하지 못한다는 것은 후천적으로 교육을 그렇게 받지못하였기 때문으로 보이므로 書契의 발음이 다르다는 것은 민족이 달라서가 아니라 교육받은 지역이 다르기 때문으로 보인다.

헌원이 제후의 아들로서 독립하여 장안중심의 歷史에서 시조가 되었으나 동이의 후예임은 틀림이 없으므로 동이歷史를 복원함에 있어 언어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이제 반절법으로 표기된 발음이 달라진 原因을 찾고 하나되는 작업을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믿고 이글을 여기에 실코 있어나 연구의 몫은 언어 학자에 있으며 동이歷史를 복원한다는 자부심으로 하나되는 길을 모색하여주길 기대하고 있다.

한국과 중국에서 발음하는 달리하는 것과 같이하는 예
外 바깥 외 銘 새길명 婦 아내 부
吾會切 wai(와이) 忙經切 ming(밍) 扶缶切 fu(푸)
怨   원망할 원 飽   배부를 포 里   마을 리
紆願切 yuan(위안) 博巧切 bao(바오) 兩耳切 li(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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