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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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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병궁의 성약-Aquarian Gospel of Jesus the Christ



이 책은 탁월한 영적인 시대가 전개될 보병궁 시대의 도래를 인류에게 예고했던 쌍어궁 자리의 그리스도 '임마누엘 예수'에 관한 기록이다.


비록 이 책이 예수의 일생과 가르침에 관한 기록이지만, 종교 분야가 아닌 외계관련 도서로 분류하게 된 이유는 이 책이 쓰여진 독특한 경위 때문이다. 저자 리바이 도우링이 이 책을 집필하게 된 과정은 아주 특이해서, 독자 여러분께서는 외계문명과 관련한 사전지식 없이는 책 내용을 제대로 판단하기가 무척 어렵다.

우선 저자는 이 책이 자신의 창작이 아니라 ‘아카식 레코드로부터의 기록(From The Akashic Records)’이라고 표현했다. 따라서 이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카식 레코드에 관한 이해가 필수일 수밖에 없다. 아카식 레코드는 외계문명과 관련한 뉴에이지 서적들에서는 이미 상당히 일반화된 개념이지만, 아직 국내 독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감이 있다.

뉴에이지 외계서적의 용어로 표현하자면 아카식 레코드란 행성의 집단의식, 행성의 마인드 라 정의할 수 있다. 과거에 이 지구상에 살다간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의 생각과 경 험, 지식들은 일련의 에너지로 작용하게 되는데, 그것들은 아카샤라 알려진 광대한 행성 주변의 에너지 장(場)에 고밀도의 진동수로 각인되어 있다.

지구상에 살다간 사람들이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면 그 나쁜 생각들은 그 사람의 사후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지구주변에 에너지 영역을 만들어 존재하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즉 한 인간의 살아생전의 생각들은 에너지가 되어 지구 주변에 머물며, 이 행성의 집단의식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 아카식 레코드는 수행을 통해 고도의 영적 능력을 지니게 되면 누구나 접근이 가능한 영 역이다. 리바이 도우링은 바로 다년간의 영적인 명상과 수행을 통해, 이곳에 들어갈 수 있었 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예수의 생전의 가르침과 생각에 채널을 집중해서 그 기록을 모두 옮 겨올 수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 서술된 예수의 일대기는 우리가 『신약』을 통해 알아왔던 예수의 모습과는 많이 다를 수밖에 없다. 『신약』상에 표현된 예수는 2,000년의 세월을 지나오면서 종교의 오만과 아집 때문에 많이 왜곡되고 빛바랜 모습, 즉 신(神)으로 둔갑한, 인간위에 우상으로 군림하는 존재로서의 변질된 모습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 그리고 다가올 보병궁 시대의 준비를 위해 인류를 영적으로 진화시킬 사명을 띠고 왔던 예수의 진면목을 확연히 드러내 보였던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외계서적들과 마찬가지로, 다시 한 번 인간이 끊임없이 진화하는 무한한 영적인 존재임을 확인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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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전해 주는 인류의 미래



기독교의 진리는 그 근본부터 너무도 많이 왜곡되어 있습니다. 신비로만 돌 려 버리는 예수의 『출생』, 예수님의 인간적 삶의 모습과 구도생활의 핵심 을 알 수 있는 12세부터 30세까지의 『성장 과정』 그리고 예수의 『기본 사상』까지도 예수의 제자들과 서구신학에 의해 철저하게 오도(誤導)되어 왔습니다. 때문에 예수가 전하고 있는 인간구원에 대한 핵심 명제는 더욱 심하게 왜곡되어 있습니다. 이제 예수가 전한 기독교의 본래 가르침을 함께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기독교 제3의 성경 - 보병궁의 성약
기독교의 기본경전은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입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 경전 외에 기독교 진리의 정수를 전하고 있는 제3의 경전이 있는데, 『보병궁(寶甁宮) 복음서』가 그것입니다.

이 보병궁이라는 말의 유래는 서양의 고대 천문학(점성술)에서 비롯됩니다. 고대 천문학에 의하면, 우리의 태양계는 멀리 떨어져 있는 또 다른 중심 태 양의 주위를 회전하고 있으며, 그 일주(一周)기간은 약 2만 6천년이라고 합 니다. 그리고 태양이 도는 궤도를 황도대(黃道帶)라 부르는데, 이 황도대는 12궁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태양계가 12궁의 한 자리를 지나가는 시간은 약 2100년이 조금 넘는다고 합니다.

이 시간대가 천도섭리 측정의 한 시대가 되는데, 이러한 시대 구분에 따르 면 6000년 전 아담이 살던 시대는 태양이 금우궁(金牛宮)에 들어갔을 때이 며, 4000여 년 전의 아브라함의 시대는 백양궁(白羊宮) 시대이며, 로마제국 의 발생 즉 예수님이 탄생한 때는 쌍어궁(雙魚宮) 시대이며, 지금은 쌍어궁 시대를 마감하고 보병궁(寶甁宮) 시대로 들어가려고 하는 대전환기라고 합 니다.

즉 『보병궁 복음서』는 미래 보병궁 시대의 복음서라는 뜻이며, 이에 반해 구약 탑敾멎과거시대(금우궁 및 쌍어궁 시대)의 복음서라는 말입니다. 이 보병궁 복음서는 「리바이 도우링」 목사(1844~1911)가 천상 영계의 기록인 『아카샤(Akasha) - 우주심(宇宙心) 기록』을 계시받아 그대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이 복음서의 가장 큰 특징은 신약성서의 4대 공관복음서 내용을 대부분 포함하고 있으며, 여기에 빠져 있는 예수님의 12세부터 30세까지의 성장과정과 링뎔鄕ㅐ?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예수께서 전하신 ‘가르침 의 진수’를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보병궁 복음서는 『보병궁의 성약(成約, 말씀이 이루어지는 시대의 복음서)』라는 이름으로 번역)

예수, 인도 유학에 오르다(12세)

어린 시절 목수가 된 예수는 아버지의 일을 도우며, 성전에서 율법학자들과 토론을 벌이기도 하였습니다. 이 때 남부 인도의 오릿사주(州) 왕족인 「라 반나」가 유대나라의 제례(祭禮)에 참석하러 왔던 차에 성전에서 말하고 있 는 예수의 총명함에 반하여, 예수의 부모님을 만나 인도 유학을 주선하였습 니다. (보병궁의 성약 21:1~20)

‘해뜨는 방향’을 향해 떠난 예수는 오릿사 지방의 쟈간나스의 절에 제자 로 들어가 4년 동안 수행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 때 예수는 베다성전 떪球萱玄등을 배우며, 승려 「라마스」와 깊은 우정을 나눕니다. 예수님은 친구 라마스와 함께 갠지스 강 주변 마을의 노예와 농부들과 함께 기거하면서, 그들에게 인류는 한동포이며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갠지스 강변의 마을 베나레스는 브라만교의 성지로서 문화와 학술이 고도로 발달된 곳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인도의 의술(醫術)을 배우기 위해서 당시 인도 최고의 의원이었던 「우도라카」의 제자로 입문합니다. 우도라카의 한 줄기 시같은 가르침의 요지는 이러합니다.

자연의 법칙은 건강의 법칙입니다. 이 법칙대로 살면 결코 병에 걸리는 일 이 없습니다. 이 법칙을 어기는 것은 죄이며, 죄를 범하면 병에 걸립니다. (보병궁의 성약 23:5~6)
한편 자연계의 물상(物象)은 모름지기 인간의 요구에 응할 수 있게 되어 있 으므로, 모두 의료의 비약(秘藥)이 됩니다. (보병궁의 성약 23:10)
인간의 의지는 최고의 의약이니까 … 따라서 스스로의 힘으로 병을 고칠 수 가 있습니다. (보병궁의 성약 23:12)

예수는 우도라카, 승려, 학자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우주신(본체신)은 한 분이고, 신(인격신)은 ‘한 분 이상’이어서 모든 것 은 신(개체화된 인격신), 모든 것은 하나이다. (28:4)

갠지스 강가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전해 듣다

어느날 예수께서 갠지스 강가에서 한 떼의 대상(隊商)들로부터 부친이 세상 을 떠났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습니다. 이 때 예수는 슬픔을 진정하며, ‘한 탄이 마음에 떼를 지어 올 때는 모든 것을 잊고 사랑의 일에 깊이 투신하면 슬픔은 사라지고 맙니다.’라는 위안의 서신을 어머니에게 띄웠습니다. (30장)

티벳 유학과 예수의 불교식 이름 「이사(ISSA)」

예수의 높고 오묘한 지혜를 인정한 불교도 「바라타 아라보」는 예수님과 함께 유대의 시편과 예언시를 읽고, 베다경전, 페르시아의 아베스타 경전, 석가 부처님의 지혜를 함께 읽었습니다. 인간의 절대 평등을 주장하던 예수 께서는 인도의 사회 신분(카스트)제도를 파괴한다고 그를 정죄하려 한 승려 들을 피해 라마스의 도움으로 네팔로 피신하였습니다. 당시 인도에서 예수의 불교식 이름은 「이사(ISSA)」였고, 오늘날에도 인도 에서는 예수를 이사라 부르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티벳의 ‘랏사’에 있는 사원을 찾아가 마침 요동(遼東)의 최고 성현으로 이름이 나 있던 「멘구스테」를 만나서 이 절에 소장되어 있었던 수많은 고전(古典)의 필사본을 멘구스테의 도움을 받아 직접 읽었습니다. 이 곳을 떠나 고향으로 향하는 도중에 페르시아에 들려서 24년 전에 자신을 찾아준 마기교 승려인 동방박사 3인을 만났습니다. 이 때 예수의 나이는 24 세였습니다.

25세에 다시 이집트의 ‘헬리오폴리스(해의 도시라는 뜻)’로 가서 성자들 의 모임인 형제단에 입회하기를 원하여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 법명과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최후의 외침

예수는 이 비밀형제단의 서약을 받아, 『성실,공정,신앙,박애,의열,성애(聖愛)』의 6단계 시험을 진실과 용기로 극복하고, 거룩한 스승의 제자가 되어 애굽 밀교의 비밀, 생사의 문제, 또한 태양계 바깥 세계의 비밀을 배웠습니 다. 그리고 사자의 방에서 일을 마친 뒤에 ‘보라빛 방’에서 일곱 번째의 시험을 이겨내어 『그리스도(하느님의 사랑)』라는 최고의 법명(法名)을 받 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진정한 뜻은 ‘인간을 영원히 구원하려고 하는 하느님의 사랑’ 을 말하며, 그러한 ‘사랑을 구현시킬 수 있는 인격자’를 말하는 것입니 다.

인도 유학 시절 예수는 모든 인간의 해탈 가능성을 철저히 가르치는 불교에 매혹되어 승려가 된 후, ‘베나레스(문화와 학술이 고도로 발달된 브라만교 의 성지)’, ‘녹야원’, ‘부다가야’ 등지에서 오랜 수도생활을 하고 티 벳을 거쳐 29세 때 귀국을 하였는데, 예수는 인도 , 티벳【 밀교계 고승 「우 도라카」, 「멘구스테」로부터 심령 치료의 비법을 전수받았습니다. 이들 스승은 예수에게 도술을 이기적으로 남용하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습니 다. 그러나 귀국 후 예수는 유일신교인 유대교파들에게 모든 인간의 절대 신성을 부르짖으며 이적을 행하고, 군중을 모아 신의 사랑과 평등 사상을 전파하였습니다.

결국 예수는 유대교파의 질시와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 매달려 처형되었는 데, 이 때 예수가 제자 요한에게 모친을 부탁한 뒤, “엘리엘리 라마 사박 다니” (Eli Eli Lama Sabachthani : ‘하나님 왜 저를 버리셨나이까’로 번역되어 왔음)라는 말 한 마디를 크게 소리친 뒤 마지막 숨을 거두었습니 다. 그런데 이 예수의 최후의 말씀은 티벳트 라마불교의 진언(眞言)인 “엘 리엘리 라마 삼약 삼보리” (Eli Eli Lama Sammach Sam Bori)라는 다라니 (Dha -rani=總持=呪文)로 밝혀졌습니다. 즉 예수님은 극도로 탈진해 생 사를 가늠하는 마지막 순간에, 모든 장애를 벗어나 한량없는 복덕(福德)을 얻게되는 권능이 있다고 전해지는 라마불교의 주문(다라니)을 암송한 것입 니다.

그러나 당시 예수의 제자들은 이 주문의 뜻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가 죽은 뒤 40~50년 후 예수의 말씀을 정리하기 시작할 때, 마지막 말씀의 의미가 잘못 기록되고 또 잘못 번역되어 후세에 전해진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을 바로 앞두고 라마불교의 진언을 암송했다는 이 충격적인 사 실은 『예수님의 인도 성だ텝구도생활』을 밝혀 주는 결정적 증거의 하나입 니다. [인도,티벳,이집트 등에서의 예수의 구도생활을 상세히 알 수 있는 참고서적은 『성서의 뿌리(민희식 지음)』, 『법화경과 신약성서(민희식 지 음)』, 『예수의 잃어버린 세월(엘리자베스 C 프로펫트 지음)』, 『인도에 서의 예수의 생애(홀거 케르세텐 지음)』 등이 있다.]

인간은 육화(肉化)한 신(神)

그러므로, ‘인간은 지상의 하느님이다.’ 그리고 하느님을 숭배하는 자는 사람을 숭배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은 하느님과 사람의 관계는 아버지와 자식이 한 몸인 것과 같이 한 몸이기 때문이다. (보병궁의 성약 91:41)

‘인간의 본질은 피조물이며 또한 죄인의 상태에 있으므로 구원받아야 한 다.’는 것이 서구 기독교가 2천 년간 오도시켜온 기독교 진리의 핵심내용 이지만, 다음의 예수 말씀을 통해 이런 인간관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은 모두 육화한 신이다. (163:17)
인간은 우주의 놀라움입니다. 그것은 인간이 온갖 생명의 단계를 지나온 생 명이기 때문입니다. (바라타 32:4)

기독교가 전하는 세계의 대전환과 구원

성경의 예언에 대한 관심은 19세기 중반 이후부터 본격화되었다고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흔히 2천년을 한 역사의 시간대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마태복음에 있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 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24:34)에서 ‘이 세대’란 20세기까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담으로부터 유대민족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까지를 한 시대(2천년), 다시 아브라함으로부터 예수의 탄생까지를 2천년, 이후로 말 세 심판까지의 2천 년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기독교인들은 서기 2천 년 전에는 인류의 종말과 구원이 있을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굳은 신념으로 되어 있습니다. 비록 성경의 기록에는 뚜렷한 근거가 없더라도 그 러합니다.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누가복음 21:35)
그 때의 재난은 도저히 말로 다 할 수 없도다. 이런 일은 하느님이 세상에 인간을 보낸 후로 아직 없었으므로 …. (보병궁의 성약  157:19)

기독교는 현세의 마지막 시대가 종결되는 처참한 모습을 『대전쟁 - 대전염 병 - 천지와 일월성신의 대변국』으로 후세 인류에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보라, 추수기는 지금이다. ( 82:7)
진정한 평화는 투쟁 뒤에 오노라. (113:10)
성기(聖氣)의 수효는 7, 하느님은 손에 ‘시간의 7’을 쥐셨느니라. (성약 성서 96:23)

「할 린제이」 목사는 『지상 최대의 예언』에서 이 7년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지구 역사의 마지막 7년 … 그 7년은 운명이 판가름 날 운명의 7년이다. ‘7년은 기한이 정해진 내일’이다. 무서운 대재난이 다가올 것이다. 인류 역사에 가장 무서운 대재난이, 세계를 휩쓸어 버릴 역병과 폭동의 유혈, 기 아와 살육의 세월이 올 것이다. (『지상 최대의 예언』 중에서)

세계 역사상 최대의 고통이 몰려오는 이 기간은 『새로운 꿈의 세계』를 준 비하는 마지막 시간대입니다. 이는 오늘날 일반 기독교 목자들이 주입시키 고 있는 것처럼 단순히 심판의 차원에 그치는 문제가 아닙니다. “만사는 자연법칙의 결과다.” (성약성서 37:12)라는 말처럼, 7년 대환난은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일어나는 우주 대자연의 섭리인 것입 니다. 또한 성경은 결정적인 대개벽이 있기 전에 두가지의 대재난이 있을 것을 깨 우쳐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구상의 최후전쟁과 대병겁』입니다.

사람들이 그 죄를 벌 받으면 재난의 날은 끝나리라. 더욱이 보라. 전세계가 검투장의 검사와 같이 일어서고, 오직 피를 흘리기 위해서 싸우리라. (157:21)
공기 그 자체가 죽음의 연기로 충만하고, 전염병은 곧 칼(전쟁)을 뒤따르리 라. ( 157:23)

백보좌 심판 - 백보좌 하느님은 예수가 아니다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a great white throne and him who was seated on it)을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 라. (요한계시록 20:11)

백보좌 심판은 우주의 창조사상과 인류구원의 핵심이 함축된 기독교 진리의 결론입니다. 혹자는 백보좌에 앉아 계신 분을 예수와 동일시하기도 하는데, 이는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 ‘백보좌의 신’은 단순히 흰색의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을 뜻하는 것이 아닙 니다. 이 분은 하늘과 땅을 주재하시어, 후천 가을개벽기에 인종의 씨를 추 리시는 절대자입니다. 곧 예수가 피흘리며 증거한 하느님이며, 예수를 내려 보낸 바로 그 아버지 하느님입니다. 백보좌란 인간과 우주자연의 완전한 구 원(full salvation)을 주재하시는 하느님의 조화기운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동양철학의 五行원리로 볼 때, 백색은 가을의 결실을 의미하는 金氣運을 상징함]

실제로 예수성자는 스스로를 ‘하느님의 아들’, ‘사람(人子)의 아들’이 라 하였을 뿐, 자신이 바로 하느님이라고 말한 구절이 성경에는 단 한 곳도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예수는 세계교회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 하느님이 내려보낸 성자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 니라(He has sent me). (요한복음 7:28~29)

예수의 사명은 초종교의 지상선경 하느님시대, 성부시대를 예비하는 하느님 의 대행자였습니다. 예수께서는 자신을 보내신 하느님의 궁극섭리는 ‘모든 인간을 완전한 인간으로 성숙시키는 것’이라 하셨습니?

인간은 ‘세계교회’를 이해할 만큼 아직 신성한 사상을 갖고 있지 않다. 그런고로 하느님이 나에게 명하신 것은 세계교회를 세우는 일은 아니다. 나 는 단지 모델을 만드는 사람일 따름이다. 나는 장래 세워질 교회의 모형을 만들기 위하여 보내진 자이다. ( 60:7,8)
이 하늘 아래 높고 낮은 자가 없으며, 오직 먼저 익은 자와 뒤에 익은 자의 차이가 있을 뿐이며, 하느님의 섭리는 언젠가는 그들을 전부 구원해 주신 다. 나는 내 속에 아버지가 거하시고 아버지 속에 내가 거하게 된 최초의 완성인간에 지나지 않으며 ‘내 뒤에 오실 분이 나보다 큰 일을 하실 것이 며’, 종말에는 인간은 모두 나와 같이 되어야 하며 또 그렇게 되리라. (147:21)

백보좌 하느님(성부 하느님)의 지상 강림

예수는, 인류의 문명을 영글게 하실 성부하느님께서 천상의 보좌에서 내려 오셔서 거닐으시다가 동방의 하늘에 정착하시어 사람으로 강세하실 것을 이 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 ‘물병을 든 사람’이 하늘 모퉁이를 지나서 거닐고, 인자(人子)의 표시와 도장(印)이 동천(東天)에 나타나리라. 이 때 어진 사람은 머리를 들 고 세상의 구원이 다가왔음을 알리라. 준비하라. 준비하라. 평화의 사도는 오시는도다. ( 157:29,30,41)

백보좌 하느님, 즉 성부 하느님은 과거의 한 시대(先天)가 끝나고 새로운

세계(後天)가 열리려는 전환기에 친히 사람으로 오십니다. 성경은 이 놀랄 만한 구원의 소식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치 아니하나 만일 다른 분이 자기 이름으로 오시면 영접하리라. (I am come in my father's name, and ye receive me not, if another shall come in his own name, him ye will receive.)(요한복음 5:43)

예수께서는 자신이 아버지(성부)의 이름으로 온 성자 하느님인데도 자기 민 족과 세계가 믿지 않았으나, 다른 분(another)이 ‘본래의 자기 이름’으로 오시면 인류가 모두 다 영접하게 될 것이라 예언하신 것입니다. 말세에 오실 이 구원의 주님은 예수님과 같이 아들의 이름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자기 이름 자체인 성부하느님, 아바 하나님-천주님, 상제님’으로 오십니다.

신천(新天) 신지(新地)의 대변혁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요한계시록 21:1)
또한 지금까지 본 일이 없는 듯한 이변이 그 때 천지에 일월성신에 나타나 리라. ( 보병궁의 성약 157:24)


그 때 세상은 진리로 인도되고 사람은 진리 그 자체가 되리라. (보병궁의 성약 162:9)
그 때에 소경은 눈을 뜨고, 귀머거리는 귀가 열리리라. 그때에 절름발이는 사슴처럼 기뻐 뛰며 벙어리는 혀가 풀려 노래하리라. 사막에 샘이 터지고 황무지에 냇물이 흐르리라. (이사야 35:5~6)

기독교가 전하는 가장 큰 축복의 메세지는, 이 지상에 천상의 하느님이 성 령으로 강림하여 인류와 함께 살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개벽기에 ‘동방의 해뜨는 나라’에서 출세하는 구원의 무리들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four corners of the Earth)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 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印)’을 가지고 ‘해돋는 동방으로부터(from the East)’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 리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印)치기 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14만 4천이니 (요한계시록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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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 2936
51
 (출간환영/송종성) 삼국사기 초기기록(무서운 책입니다) [7]

안원전
2007/05/23 5975
50
 (중국 학자 양만연) 한국 문화와 중국 초나라 문화의 연관성 탐구 (치우=묘민/초나라) [471]

안원전
2005/07/27 17147
49
 (자료공개) "극동 猶태자치공화국" 정신 바짝 차리세요!(송준희Coo2.net) [1]

안원전
2009/08/30 4302
48
 (우실하) 중국의 역사관련 공정의 최종관 '요하문명론 [2]

안원전
2007/04/01 6115
47
 (실제상황) 법관과 박시인 박사와의 문답 / '신문사설도 못읽는 한자실력 가지고..(송준희) [5]

안원전
2006/03/04 6494
46
 (신동아 9월호) 한단고기/유불선에 능통했던 이암 [229]

안원전
2007/09/10 12715
45
 (신동아 2004년 2월호)중국사료에 나타난 동이 고조선의 실체 [1]

안원전
2006/11/04 5865
44
 (송호수) 민족사료는 다 위서냐 ? (1) 송준희 [31]

안원전
2006/08/01 7505
43
 (미공개사진)비운의 마지막 황실2

안원전
2010/08/24 4668
42
 (미공개사진)비운의 마지막 황실1

안원전
2010/08/24 5363
41
비밀글입니다 (구) 홈페이지 소개글(기록용)

안원전
2003/08/04 4011
40
 (1일요청자료/집중조명) 당태종이 연개소문과 산동성에서 전쟁을 하여 패배하다 ! [4]

안원전
2007/04/01 6305
39
비밀글입니다  환생의 라이라 [1]

안원전
2002/01/12 7456
38
  프리메이슨서양사15(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2]

안원전
2003/10/22 19764
37
  켈트신화의 전쟁신이며 가장 높은 天神 치우에 대한 노르딕 전승-고대 독일방언으로는 '찌우', 전승켈트어로는 '티우'/Tiw Tuesday는 바로 Tiw's day에서 유래 [323]

안원전
2006/11/21 8039
36
  최근채널소식, 북극너머 지구속비행일지(미펜타곤극비문서)-2

안원전
2002/01/12 7592
35
  진시황 만리장성의 비밀& 고죽국 왕자 백이.숙제와 강태공의 만남

안원전
2010/05/29 4979
34
  정용석, 훈민정음 창제의 비밀

안원전
2006/11/12 6763
33
  인류의 시원사상인 桓易에 관한 연구

안원전
2015/04/24 2727
32
  이병도 및 자칭 사학 전문가들의 망론광설(亡論狂說) 203가지(Coo2.net 송준희) [9]

안원전
2009/08/30 4245
31
  이것이 적봉유역에서 발견된 <배달국, 고조선 유적>이다

안원전
2006/11/06 7184
30
  송준희(사극우려 ①) "해모수에서 고주몽까지 - 고주몽은 해모수의 아들인가? /서론"

안원전
2006/08/29 6778
29
  서방족과 황제 헌원 [1]

안원전
2007/03/15 6309

비밀글입니다  보병궁의 성약-Aquarian Gospel of Jesus the Christ [2]

안원전
2002/01/13 12232
27
  동영상 특강 '우리역사의 줄기' [1]

안원전
2006/02/16 6132
26
  고조선 심장부를 가다 [1]

안원전
2008/08/22 5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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