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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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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채널소식, 북극너머 지구속비행일지(미펜타곤극비문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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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와 미소정국
*버드의 남북극점 발견
*노벨평화상수상 해양학자 지구속 문명에 등장하는 난센

다음 홈페이지에는 지구공동설 자료를 잘 정리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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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너머 지구 속 비행일지
리차드 E. 버드 기록 안원전 역저
원제: The Missing Diary of Admiral Richard E. Byrd
1999년 2월 5일 초판 발행
신국판/ 258쪽/ 값 7,000원
ISBN 89-7261-032-1


리차드 E. 버드(1888∼1957)에 대한 객관적 기록은 인명사전 및 백과사전에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1)『세계백과대사전』 9권 P.102 (교육도서, 1992)
“미국의 비행가, 극지 탐험가, 해군소장. 비행기에 의하여 최초로 극지(極地)를 정복하였다. 1925년 5월 9일 해군항공대를 지휘하고 북극상공에 도달, 1929년 이후 남극탐험을 지휘하였고 이후 수회에 걸쳐 남극을 정복하였다. 1933년 겨울에 극점에서 약 200㎞ 지점에 전진기지를 설치하고 수개월간 탐험하였다. 1939∼40년과 1946∼47년에는 대규모의 과학적 군사적 탐험에 성공하였다.”

2)『랜덤하우스 영한대사전』P.322 (YBM 시사영어사, 1996)


위의 약력 중 버드 제독이 『비행일지』를 기록한 시기는 1947년의 북극탐험 도중이었다. 당시 지구 속 2,720㎞를 비행해 들어가 지구 속 문명세계와 접하고 귀환한 뒤, 미 국방성에 보고하기까지의 상황이 기록되어 있다.


1부. 「비행일지」 전문(全文)­영한대역 수록

2부. 역자의 해제(解題)­컬러화보 100여컷 게재
1장. 미 펜타곤 50년간의 극비문서/ 2장. 지구 속 문명의 두 증인­ 버드 제독과 올랍 얀센/ 3장. 지구 공동설의 여러 견해들과 민간전승 속의 아갈타 샴발라왕국/ 4장. 아갈타 샴발라 왕국을 상징한 지상의 중심산 개념(하늘 축, 우주산)­인류의 정신세계가 지향했던 구심점/ 5장. 내부까지 생생히 살아있는 생명체 지구­지구 공동설과 지저왕국에 얽힌 세계각지의 신앙/ 6장. 현대에 나타난 지구 속 문명의 실재 증거들/ 7장. 지구 내부로 피신해 들어간 고 대의 비행물체들/ 8장. 잊혀진 지구의 역사/ 9장. 지금은 천계문명과 지구 속 문명, 지상문명 이 합일하는 우주적 전환기/ 10장. 황금의 은하시대를 선도할 미래불에 얽힌 소식/ 11장. 미 륵불 신앙의 종주국, 한국/ 12장. 진표율사가 전한 미륵신앙의 본질/ 13장. 엄청난 과도기 이 후 전개되는 21세기 정역(正易)의 은하시대

        독서후 감명깊으면 꼭 연관서적을 구해볼 것을 권합니다.


  

티모시 그린 베클리 지음/ 안원전 옮김
                        



신국판/266쪽/7,800원
                        



 




19세기 노르웨이의 어부 올랍 얀센 부자가 범선을 타고 고기잡이에 나섰다가, 북극해 지구 속 세계로 들어가 2년 반 동안 살다 나온 흥미진진한 다큐멘터리, 지구 속 문명 견문록. 지구 속 세계는 샴발라 왕국(아갈타 왕국)으로 우리보다 삼사천 년 문명이 앞선 거인족 문명세계이다.


                      보도자료
0pt;mso-ansi-language:KO">
이 책은 올랍 얀센이 9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교류를 가졌던 문필가 죠지 에머슨의 『올랍 얀센 견문록 (원제: The Smoky God)』과 북극 탐험가들의 항해사료, 지구내부 세계의 모든 도시와 국가들을 말하는 총체적인 조직망 '아갈타 네트워크'에 대한 정보 등을 망라한 책이다.



style="font-family:굴림; font-size:8.8pt; mso-bidi-font-family:굴림;mso-font-kerning:
0pt;mso-ansi-language:KO">현재 수많은 외계문명의 비행선기지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이미 전 은하계의 외계인들과 접촉하고 있는 고도로 발달한 지구내부 문명의 실상과, 이들이 앞으로의 시대에 인류에게 의미하는 것,
1950년대부터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미국정부와의 접촉의 진상 등을 소개한다.




<책 발행의 의의>



북구 저편 아득한 곳에 있다는 전설의 낙원…. 지구 공동(空洞)의 유래는 오랜 역사를 거슬러 올라간다. 19세기초 우연히 북극입구 안쪽으 로 항해해 들어가 지구내부 세계에서 2년을 살았던 올랍 얀센의 모험담은 광대한 지구 속 문명에 대한 최초의 구체적인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서양에서는 1692년 핼리(핼리혜성의 발견자)에 의해 과학계에서 이 학설이 처음으로 주장되 었고
1947년과 1956년, 미 해군제독 버드가 촬영한 북극횡단 사진에도 거대한 구멍이 나와 있는 것이 찍혀 있다. 그러면 북극을 탐험했던 탐험가들이
다녀온 곳은 과연 극점이었을까? 탐험가들은 때때로 자기 위치와 방향을 잃는 수가 있으며, 또는 전혀 낯선 동물이나 울창한 초목을 보았다는 등 언뜻 납득이 안가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돌아오기도 한다. 극지의 거대한 구멍은 어떻게 생겼으며 왜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을까? 사실 모든 천체는 구멍이 나있고 속은 텅 비어있다고 공동연구가들은 말하며, 그것은 별의 탄생시 소용돌이
운동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밖에도 지구 속 문명에 관한 증거는 무수히 많이 있다. 지구 밖 외계문명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고도로 발달한
지구 속 문명에 관한 국내 최 초의 원전 소개는, 외계문명과 함께 우리 인식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가치있는 자료가 될 것이다. 이제 이 경이로운 책을 길잡이로 지구내부 세계에 대한 흥미로운 탐험을 시작해 보자. [지은이 : 티모시 그린 베클리

'미스터 UFO'란 닉네임으로 불리고 있는 티모시 그린 베클리는 이너 라이트(Inner Light)출판사의 대표로서 외계현상 중에서도 특히
지구내부에서 발생되는 UFO현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 분야의 책들을 주로 펴내고 있다. 지구내부 세계로 들어가는 중요한 입구의 하나인 샤스타
산 아래의 지하도시들과 그곳에 거주하는 아갈타인들에 대한 소개도 그의 중요한 사업중의 하나이다.



[옮긴이 :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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