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11 11
 no 
 subject 
 name 
 date 
hit
25
 화백제도(和白制度)는 신라시대에 시작된 제도가 아니다

안원전
2009/11/04 5692
24
비밀글입니다 화성 금성 말데크로의 기억여행 [1]

안원전
2002/01/14 8612
23
 환단고기 원문 및 자료실 안내 [2]

안원전
2002/01/10 8748
22
 환단고기의 새로운 면모 <환단고기에 나오는 안파견의 비밀>

안원전
2010/05/18 4894
21
비밀글입니다 환생과 신들의 탄생1(외계문명과 상고문명의 비밀) [62]

안원전
2002/01/13 8098
20
비밀글입니다 환생과 신들의 탄생2(외계문명과 상고문명의 비밀) [4492]

안원전
2002/01/13 7446
19
 흔적 없는 안 의사...특별묘지의 이토

안원전
2010/04/05 4434
18
 系譜學的 側面에서 接近한 伯夷,叔齊 故事 硏究

안원전
2006/04/26 7391
17
 共工族은 누구인가?(http://www.coo2.net)

안원전
2014/08/21 3651
16
 其國非其國 (나라가 있어도 나라가 아니다)

안원전
2015/04/20 3193
15
 檀君 (단군) = 單君(단군) = 單干(단간) = 單于(선우)

안원전
2011/02/17 4835
14
 檀君은 神話아닌 우리國祖 - 원로 문헌 친일매국 사학자 이병도(李丙燾)씨 조선일보 특별기고 - 조선일보 1986년 10월9일(목)자〉 [1]

안원전
2004/08/01 7157
13
 東夷족 熊씨 가문 여인과 桓족 추장 사이에서 탄생… 조선 고종 때까지 國祖였다 일제부터 神話로 돌변 [14]

안원전
2006/03/10 10356
12
 東夷族(동이족)의 우월성

안원전
2007/03/16 6425
11
 美 시사 월간지 카운터펀치, 한국 “탄압 시대의 복귀"

안원전
2013/09/23 3945
10
 美 역사학자들 "아베 역사 왜곡 경악" 집단 성명

안원전
2015/02/06 3674
9
 美 월간지, ‘이것이 사과라면 한국은 국가 기능 더 이상 힘들어’

안원전
2016/01/16 2798
8
 百濟의 全盛期 강역&馬韓의 彊域圖 [7]

안원전
2008/12/13 5179
7
 山神閣의 秘密

안원전
2006/03/15 6859
6
 愛新覺羅의 논리적 증명 By 소나무 [5]

안원전
2007/03/27 6219
5
 李成桂는 고려를 치기위해 위화도 회군한 사실이 없다 [3]

안원전
2008/12/13 5875
4
 日 정권 실세, 오자와 "천황가는 한국에서 왔다!"

안원전
2010/07/01 4624
3
비밀글입니다 日극우재단 자금 받는 뉴라이트와 한국교수

안원전
2010/12/08 637
2
 周恩來 “만주는 조선족 무대” 63년 대화록 (서울신문)&주은래총리(周恩來總理)의 중국-조선관계(中國-朝鮮關係) 對話전문 [1]

안원전
2005/04/10 9620
1
 中학계 "한자는 동이족 문자...한국만 몰라"

안원전
2011/05/13 9630
[1].. 11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tyx

?/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