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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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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참역사2



            


일반적으로 세계천문학계에서는 기원전 1200년경의 것으로 보이는 메소포타미아의 바빌로니아에서 발견된 토지경계비에 새겨진 별자리를 고대 천문학의 원형으로 보아왔다.




그런데 한반도에서 발견된 위 고인돌의 별자리는 이보다 1800년 이상 앞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쥐나 운남성, 베트남, 태국, 인도의 아삼과 대칸고원 주변의 고인돌에는 한국의 것과 같은 고누판이 새겨져 있고, 제주도 오누이 장사 전설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인도의 아삼지역 고인돌 부근에는 한국 것과 닮은 당간지주와 솟대가 발견된다고 한다. 인도 매갈라야주의 박물관장은 인도의 고인돌이 한반도의 고인돌 보다 나중 것이라는 것을 근거로 인도인이 한국에서 왔다고 하였다고 한다. 더구나 한반도의 거석문화(고인돌과 당간지주 등)는 거기서 발견되는 석기와 청동단추등 유물이 골고루 출토됨으로써, 구석기와 신석기 시대에 걸쳐 모두 존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실제로 한반도, 만주, 중국대륙, 시베리아, 유럽으로 이어지는 고인돌의 연대를 측정해 본 결과 동북아시아의 것이 제일 오래된것으로 밝혀졌다. 이런 점을 살펴 볼 때 한반도에서 고인돌문화를 발생시킨 민족이 한민족임을 알 수 있고,따라서 한반도에서 출연한 현생인류의 시조인 한민족은 점차 세계 각지로 뻗어 나갔고 가는 곳 마다 고인돌 문화를 건설했다고 봐야한다.




그런데 오늘날 인간은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으로 크게 나누어져 있고, 황인종인 한민족이 한반도에서 출발하여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 현생인류를 이루었다고 하는데, 흑인종의 경우 어떻게 황인종인 한민족과 같다고 할 수 있는가라는 강한 의문이 든다.




그러나 이는 오랜 세월동안 기후와 풍토의 영향을 받아 유전적 형질이 변형되어서 그렇게 되었다고 본다.1만년이상의 세월을 다른 환경에서 산다면 각자 그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원래 같은 종족이었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외형적 모습은 변할 수밖에 없다.




첫째, 아프리카 흑인의 머리는 곱슬머리 그것도 비비꼬인 머리카락을 하고 있는데,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아프리카지역의 강렬한 태양열이 피부에 직접 닫는 것을 차단하기 위하여 머리카락이 그렇게 변하였다고 한다.




둘째, 피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피부가 하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열대지방에 가서 몇 년을 살다보면 원래의 피부보다 상당히 검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필자의 경우 인도에 가서 몇 개월 살지도 않았는데 피부가 검어져서 처음 한국에 돌아 왔을 때 동남아인 취급을 받은 경험이 있다.




따라서 하루 이틀도 아니고 1만년이상을 그러한 곳에서 산다면 충분히 피부색깔이 변할 것이라는 것을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다.




셋째, 한국에 우유가 처음 들어 왔을 때, 사람들은 비위가 상해서 제대로 마시질 못했다. 우리의 몸이 우유를 흡수할 만한 체질이 안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계속하여 자주 마시게 되자 우유를 흡수할 수 있는 새로운 인자 즉, 한국인의 인체에 없었던 효소가 새롭게 생성되어 현재는 누구나 편하게 마시고 있다. 이는 환경에 따라서 우리의 인체가 얼마든지 다른 모습으로 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넷째, 반대로 아무리 흑인이라고 하더라도 인간 보편적 성질은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더욱이 흑인종의 피나 황인종의 피나 똑같아서 서로 피를 주고받을 수 있다. 또한 이빨 색깔도 같고 정액의 색깔도 황인종이나 흑인종이나 똑같다. 즉 겉 거죽만 색깔이 틀리지 그 외는 똑같다는 것이다.




아울러 백인종의 경우도 한 가지 사례를 들어 보면, 현재 헝가리인의 경우 백인종의 형상을 하고 있으나 그 골격이나 내부적인 인자가 한민족으로 증명된 훈족(흉노, 스키타이)의 후손임이 드러났다. 참고로 훈족은 아틸라 시대에 로마제국을 호령했다. 최근에는 독일(게르만족)이 스스로 자기네들의 뿌리가 한반도 한민족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현생인류의 발상지인 고인돌이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한반도에서 이곳의 주인인 한민족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 각지의 기후와 풍토라는 환경의 영향을 받아 백인종으로도 변하고 흑인종으로도 변했다고 봐야 할 것이다.




한편 고인돌 외에 우리나라 경남 창녕지방에서 지금으로부터 약8000년전의 소나무배가 발견된 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물농사 재배볍씨(약1만5천년전)가 한반도 충북 청원에서 발견된 점도 주목할 만한 근거가 될 수 있겠다. 또한 2004.5.에는 전남 장흥 신북마을에서 2만2천년전의 마제석기가 발견되어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금까지 세계최고로 알려진 마제석기는 1만1천년전의 것으로 이란 이랔 팔레스타인등지에서 발견된바 있다. 그리고 북한 함경북도 회령에서는 약5만년전의 것으로 보이는 온돌 구들장이 발견된바 있다. 석기시대 것으로 보이는 즐믄토기는 한반도에서 시작하여 만주, 시베리아, 유라시아, 동유럽을 거쳐 스칸디나비아 반도로 이어지고 있다.


 


더구나, 한반도에서는 홍적세 빙하기에도 따뜻하고 다습한 기후가 유지되어 60~70만년전의 인간이 그대로 살아 남아 구석기와 신석기 시대를 거쳐 현생인류로 진화하였고 이들이 전세계로 뻗어나가 오늘날 전세계 인류를 구성하기에 이르렀다. 참고로 빙하기에는 인간을 비롯한 대부분의 생명체가 얼어 죽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언어와 벼농사를 비롯한 농경문화 이동경로와 헬리코 필로리아 백터 유전자의 발생과 이동방향도 한반도와 만주의 동북아시아에서 출발하여 세계주요 문명권으로 퍼져 나간것이 확인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물농사 재배볍씨(약1만5천년전충북청원)


                 


결국 한반도에서 현생인류가 발생하여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 오늘날의 다양한 인종으로 변했다고 본다. 따라서 그 원형은 한민족임을 부인하기 어렵다.




2.현생인류 최초의 문명국가 한국(환국)




1)문명의 의미와 발생조건


오늘날 문명이라는 말은 여러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문명이란 인간이 원시생활을 뛰어넘어 인간의 생각을 통하여 인공물을 창조하여 의식주를 해결하고 문화적인 생활을 하는 단계라고 말할 수 있겠다. 따라서 인간은 자신의 생활경험을 통해 사물에 대한 지식을 얻고 이를 바탕으로 도구를 사용하여 노동을 하며 의사소통을 위해 언어와 문자를 사용할 때 문명이 발생한다. 즉 문명은 도구와 언어(문자) 그리고 인간의 생각이라는 3가지 요소가 갖추어졌을 때 발생한다.




2)수메르문명


인류 문명과 관련하여 초 고대 문명으로서 ‘아틀란티스’와 ‘뮤’ 그리고 ‘위글’ 문명 등이 거론되지만  구체적인 증거들이 확보되어 보편화 단계까지 오지 않은 상태이며 전설적인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한민족의 유력한 사서인 ‘삼성기전 하편’에서는 지금으로부터 9203년전 파내륜산 밑에 남북5만리 동서2만리의 강역과 12개 나라를 거느린 한국이 있었고 3301년 동안 이어졌다고 한다. 또한 이 지역은 천해의 동쪽 땅이며 천해는 지금 북해라고도 한다. 고인돌과 이 기록을 근거로 한민족은 한반도에서 발원하여 시베리아를 중심으로 중앙아시아 중원대륙을 아우르는 남북5만리 동서2만리의 한국문명을 건설했다고 본다.


                


또한 통치자 명칭을 한인(환인)이라 하고 한인 7인의 이름을 일일이 기록하고 있다. 그 이름을 보면 다음과 같다.




1세 한인‘안파견’, 2세 한인‘혁서’, 3세 한인‘고시리’, 4세 한인‘주우양’, 5세 한인‘석제임’, 6세 한인‘구을리’, 7세 한인‘지위리’이다. 그런데 3301년동안 ‘어떻게 7명이 다스릴 수가 있는가’ 라는 강한 의문이 생긴다. 21세기의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다. 그러나 기독교 경전의 성경 창세기에서도 나오는 바와 같이 아득한 옛날 인간이 수백년을 사는 것은 기본이었다. 900살 이상 사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님을 성경 창세기는 말한다. 우리식으로 말하면 ‘신선’이 가장 적합한 비유라고 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3301년 동안 7명이 다스렸다는 기록은 충분히 신빙성이 있다. 




그런데 한국이 거느린 12개 국가 중에서 ‘수미리’국이 나타나는데 이는 지금까지 밝혀진 인류문명 중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인 ‘수메르’가 바로 ‘수미리’라는 것이 민족.자주사학계의 지배적인 견해다. 또한 움직일 수 없는 유력한 증거들이 속속들이 발견되고 있다.




첫째, 수메르문명이 동북아시아에서 이동한 것으로 볼 수 있는 유적이 이라크 북부 자그로스산맥에서 발견되었는데 자모르 유적이라 한다.


             


이 자모르유적에서 곡식 알갱이와 돼지, 사슴, 개의 뼈와 사슴 뼈로 만들어진 돌낫이 나왔는데 탄소연대가 BC.6700년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곳에서 5000개가 넘는 곰, 염소, 돼지, 개의 점토조각과 작은 두상 조각상이 발견되었는데 두상의 형태는 가늘고 긴 얼굴에 얇은 입술과 뾰족한 턱, 높은 광대뼈와 째진 눈을 하고 있는데 편두를 한 동이족의 얼굴이다.




이렇게 자모르 유적에서 개의 뼈와 돼지를 키우고 흑요석의 세석기를 사용했다는 것은 약 3000년 앞선 시기의 동북아시아문화와 일치한다. 이는 한반도 백두산지역의 흑요석 문화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까지 개를 포함한 가축사육이 시작된 것을 신석기초기에 메소포타미아지역으로 보았는데 스웨덴의 왕립기술원에서 개의 조상을 분석한 결과 이는 동북아시아의 2종류 늑대에서 15000년 전에 유전형질을 물려받았다고 한다. 이 개가 전 세계에 퍼진 것은 12000~ 8000년 사이다.




그런데 자모르 유적에서 개의 뼈가 발견되고 이스라엘의 나티피안유적(BC.10000년)에서도 개를 순장한 무덤이 발견되었는데 개를 순장하는 풍습은 동북아시아의 오환, 숙신, 견융에서 행해진 풍습이다.




이렇게 세계 역사학계가 수메르와 이집트문명의 갑작스런 출현을 최대의 수수께끼로 보고 있는데 개의 조상을 알아보면 그들이 동북아시아에서 이동한 종족이란 것을 알 수가 있다.




둘째, 언어의 유사성이다. 교착어란 명사에 토씨를 바꾸어서 주어나 목적어를 표현하는 언어다. 예를 들어 주어의 경우 교착어가 아닌 영어나 한어는 ‘나’를 표현할 때 그냥 I 나 我 로도 충분히 말이 된다. 그러나 교착어인 한국어는 ‘나’만 가지고는 주어가 안 된다.




나+는 이라고 해야 말이 된다. 목적어도 마찬가지다. 영어는 me 로서 충분하다. 그러나 한국어는 나+를 이라고 해야 말이 된다. 일본어도 마찬가지로 ‘아나따’(당신)만 가지고는 목적어가 될 수없다. ‘아나따’+‘오’라고 해야 ‘너를’이라는 말이 된다. 그래서 문장구조도 교착어는 주어+목적어+동사 구조를 하고 있다.


 


또한 교착어는 ~다. ~까? ~로 ~가 등의 조사를 써서 언어의 의미가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교착어를 쓰는 종족은 동이계열의 종족으로서 한국 몽고 일본과 터키 그리고 헝가리와 쥐나국(촤이나)의 소수민족인 묘족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런데 수메르어에서도 한국어와 같은 교착어현상이 나타나고 발음과 뜻이 거의 일치한다는 것이다. 몇 가지 실례를 들면 다음과 같다.




슈메르발음[뜻]      한국어 발음[뜻]        슈메르발음[뜻]          한국어 발음[뜻]


아누(Annu)[신]    하느님 [하느님,上帝]           Bad 바드 [ 밭 ]         밭 (Bat) [밭, 田 ]


안 (An) [天]      하늘 (ha) [ 하늘, 天 ]         Na 나 [나 1인칭]        나 Na [ 나,我 ]


   기르(Gir)         길 (Gil) [路]               Ge 그 [3인칭 ]          그 Ge [ 3인칭 ]


라(Ra)[~에서 ]     로 (Ro) [ 조사 ]               I 이 [1 인칭 ]         이 [지시대명사]


아비Abi[아버지]    아비 (Bo) [아버지]             Uhma 움마[엄마]        엄마 Uhma [엄마]


니므 Nim[님 任 ]    님 (Nim) [ 님 任]             As아스:처음[1]         Asi아시[처음,시작]




위 ‘아시’의 경우는 우리의 고어로써 처음 한 빨래를 ‘아시빨래’라고 하는 기록이 고문헌(삼국사기)에 나온다. 충청도의 경우 필자의 어머니가‘아시로 먹는다’‘아시로 한다’라고 하시는 말씀을 자주 듣는다.  그리고 아느(An)는 하느님을 뜻하고 최고의 신을 말하는데 우리말의 하늘님, 한울님과 같은 의미로 [아래아]를 기준으로 하면 모두 같은 소리가 난다.




또한 안(An)은 제정일치 사회에서는 우주의 최고신을 대신해서 땅을 다스리는 성인을 말한다. ‘대한민국’에서‘한’은 한자 한韓이 아니라 순 우리말 ‘한’인데, 이는 단=칸과 같은 것으로 큰, 지도자, 호태왕(황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현재 우리의 지명에서도 이러한 흔적을 찾아 볼 수 있다. 충남‘대전’은 이씨조선이 한자지명으로 바꾸기 전에는‘한밭’이었고, 충남대천도‘한내’였다.




한자에서도 한(汗)과 간(干)은 같은 소리의 글자로 한국어에서는 칸으로 읽기도 하는데 징기스칸을 한자로는 성길사한(星吉沙汗)이라 했으며 신라왕을 거슬막한(汗)이라고 한다. 즉 한(汗)은 고대에는 안(An)으로 통했고 안과 한(칸,단)은 결국 같은 뜻임을 알 수 있다.




셋째, 수메르인들은 스스로 검은머리에 황금색피부를 한 사람들이라고 불렀고, 자모르 유적에서도 나왔듯이 얼굴 생김새가 가늘고 긴 얼굴에 얇은 입술과 뾰족한 턱, 높은 광대뼈와 째진 눈을 하고 있는 동이족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이 수메르인들은 현재의 이란 이랔  파키스탄을 아우르는 지역에 동방으로부터 건너와서 문명을 건설하였는데 이미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사법제도 학교제도 최초의 창조설화 등 세계최초라고 하는 39개 사건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이들 지역에 정착을 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문명의 꽃이라고 볼 수 있는 문자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 문자는  페니키아->그리이스로 이어지며 알파벳의 원조가 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들이 남긴 점토판에는 한자까지 보인다는 점이다. 한자는 이미 한민족(동이족)의 발명품이라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쥐나족의 양심 있는 학자나 지식인들(임어당-생활의 발견 저자)은 이것이 사실임을 고백하였다. 더구나 한자의 원형이라는 갑골문자가 은허에서 발견되었는데 이 갑골문자를 발명한 은나라가 사실은 동이족인 한민족이 세웠다는 것은 이미 증명되었다. 더욱이 박씨집안에서 고려시대부터 가보로 전해 오던  갑골문자 천부경이 세상에 공개되었는데 은허의 갑골문자 외에 더 많은 갑골문자가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동양사를 다시 써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한편, 이 수메르인들이 정착할 당시 이지역의 원주민들의 생활상은 원시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직조기술이 없어서 동물의 가죽을 옷을 입고 다녔고 사냥을 통해 살아가고 있었다는 것이다. 당시 이 지역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 히브리인인데 Habiru로 불렸다. 이 말은 ‘산적’또는 ‘떠돌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이 들이 이렇게 원시생활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을 때 수메르인들은 이미 옷을 짜서 입었고 옷에 물까지 들여 입었다. 건축기술도 발달하여 2층 가옥까지 지을 정도였다고 한다.


                                                                       


넷째, 이외에도 수메르 왕을 ‘던건(단건)’이라고 불렀고 기원도 ‘던기(단기)’기로 하였다. 동이족의 발명품이라고 알려진 1년을 12달로 하는 태음력을 만들고, 다시 하루를 24시간으로 만들었다는  점, 한 시간을 60분, 1분을 60초로 하는 60진법을 만들었다는 점, 인류 최초의 토기가 송화강(아무르)지역에서 1 만여년 전에 시작되었고 소위‘레반트’문화가 중동지역에 등장한 것이 약 6천년 전이라는 점, 수메르의 12궁도와 한민족의 12간지의 유사성, 그밖에 수메르와 한국은 묘장제도, 순장제도, 최고지도자의 상징을 봉황으로 삼고 있는 점 등이다. 이러한 현상은 같은 뿌리가 아니고 서는 설명될 수 없다.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 벽에는 거대한 봉황 한 쌍이 그려져 있다.




또한 수메르문명의 특징 중의 하나는 지구랏이다. 지구랏은 높이만 하더라도 수십미터나 되는 거대한 사각형모양의 신전이며 피라밋과 유사하다. 2003.3. 아메리카(미제)가 이랔을 침공하면서 이랔지역에 산재해 있던 수메르유적에 엄청난 피해를 입혔는데, 이때 이랔에 남아 있는 지구랏에 총탄이 맞은 것을 방영해주기도 하였다. 이 지구랏은 제천의식을 하던 곳으로 알려졌고 우리의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모습과 닮아 있다. 


              


이러한 수메르문명은 이후에 나타나는 이른바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문명에 영향을 주었음을 어렵지 않게 예측할 수 있다. 


             


4)수메르 문명과 기독교 및 이슬람교


현재 서양정신의 주된 뿌리라고 할 수 있는 헤브라이즘이 녹아 있는 기독교성경 첫 번째 경전인 창세기에는 아브라함이 나온다. 시기적으로는 기원전 약1900년 사람이다. 이 사람은 기독교(천주교 개신교)와 이슬람교의 실질적인 시조이다.




그 전에 노아도 나오지만 아브라함이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직접적인 계보조상이라고 알려졌다. 즉, 기독교는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에게서 낳은 적자 이삭의 후손이고 이슬람교는 아브라함이 그의 하녀 하갈에게서 낳은 서자 이스마엘의 자손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Ur)에서 살다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인 현재의 이스라엘 지방으로 이동한다. 여기서 갈대아 우르는 수메르문명의 중심지인 이랔 지방으로 밝혀졌다.


          


또한 성경에는 바벨탑사건이 나오는데 이 바벨탑도 사실은 지구랏에서 파생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우르남무(Urnammu)법전은 수메르인이 만든 것인데 인류최고의 법전이다. 이 법전의 명칭에도 우르(Ur)가 나온다. 기독교 성경에는 10계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고 하는 모세가  나온다.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할 때 이집트 왕립도서관 서고에서 수많은 책을 읽으면서 유대역사를 집필하였는데 이것이 소위‘모세5경’이고 구약성경의 초반부를 장식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은 이것도 함무라비법전에서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이 함무라비 법전은 수메르법 우르남무법전을 보완한 것이라고 한다.


 




 수메르 문명의 상징 지구랏(천제단-무당인 여사제가 주관-이라크 소재)




한편 수메르인은 이미 고도의 농사기술을 가지고 있었고 홍수에 민감할 수밖에 없어 홍수가 수메르인들에게는 엄청난 골치 거리였다. 그래서 수메르인들홍수이야기가 나오는 서사시‘길가메시(Gilgamesh)를 남겼다. 그런데 노아의 홍수사건은 이 길가메시와 완벽하리만큼 일치한다. 이와 같이 성경에 나오는 창조설화 홍수이야기의 원형이 이미 수메르의 점토판에 기록되어 있었다.


            


또한 위 자모르 유적에서 나타난 사람의 모양과 관련하여 구약성경 창세기에는 네피림이라는 종족이 나오는데, 독사의 얼굴과 매서운 눈을 가진 외래의 주시자들이 기술과 천문을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금지된 신의 문명'의 저자 앤드류 콜린스도 이 자모르인들이  마치 ‘아시아인 같은’ 이라고 표현하면서 그들이 성경에 등장하는 네피림 주시자들 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한다.




따라서 서양정신의 모태인 기독교와 아랍회교문화의 이슬람교조차도  수메르 문명의 영향권 안에 있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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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톤벨트(Photon Belt:광자띠)<원제:당신도 은하인간이 되고있는 중이다> [3]

안원전
2002/01/12 7466
357
 티벳은 단군의 후손, 간도와 같은 운명 토곡혼(티베트)은 단군왕검의 후예인 선비족들이 세운 나라 [2]

안원전
2008/03/21 7821
356
 통일한국 칼럼25. '동이전'을 통해 본 고조선의 역사(출처 구이넷 coo2.net)

안원전
2011/01/12 5068
355
 통곡하는 민족혼(1만년역사-한배달시리즈3부작)

안원전
2002/01/13 8021
354
 테마 : [역사의 진실] 심청전의 무대는 호남성 동정호 주위 [1]

안원전
2004/09/08 7932
353
 탈무드 임마누엘 최초 완전공개! 최종 교정본을 올려놓았으니 다운로드 요!(클릭후 맨위 파일명을 클릭!) [2]

안원전
2002/01/13 9320
352
 콜럼버스보다 71년 앞서 명나라 제독… 3천개 나라 10만리를 누빈 대항해

안원전
2004/08/31 8029
351
 친일인사 4776명 공개…안익태·최승희 포함&김구와 임시정부 계열이 지목한 숙청대상 친일인사 명단

안원전
2009/06/11 7748
350
 친일민족반역자의 명단

안원전
2014/11/14 3409
349
 친일 뉴라이트연합,국가인권위원회 점령

안원전
2010/12/16 3860
348
비밀글입니다 치우천자의 환웅국

안원전
2002/02/26 7435
347
 치우천왕의 진짜 무덤은 어디에 있을까?

안원전
2012/07/20 3921
346
비밀글입니다 추천도서 요약 읽기

안원전
2002/01/12 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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