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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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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아데스의 비망록 보도기사


미래를 밝히는 외계문명 시리즈 - 12
빛의 시대를 위한 새로운 우주론
플레이아데스의 비망록
(The Pleiadian Agenda)    
바바라 핸드 클로우(Barbara Hand Clow) 지음
Bear & Company, Inc. 1995.  
서민수·김경진 옮김
    분류 : 교양과학
신국판/576쪽/값 10,000원
단기 4332(1999). 10. 2 초판 발행


■   빛의 시대를 위한 새로운 우주론  -------------------------------------------------

임박한 다차원 우주의 경이로운 대변모!!
⊙ 우주적 차원의 최고급 오컬트의 진수
⊙ 우주 진화의 특급 비밀
⊙ 고차원 정령들의 우주 이야기

1970년대 스위스의 빌리 마이어가 플레이아데스 성단인들과의 교류를 보고한 이래 1980년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들 플레이아데스인들과의 접촉을 보고해오고 있다. 1984년 이 책의 저자 겸 지금은 Bear & Co.의 사장인 바바라에게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처음 나타난 이래 1992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플레이아데스의 중심 태양인 알키오네의 중앙 도서관의 기록을 보관하는 관장이며 한 그룹의 지도자인 사티야(Sayta)로부터 직접 전해듣게 되는 놀랍고도 엄청난 정보를 정리해서 이 책에 수록하게 된 것이다.

지구 태양계가 1998년부터 2013년 사이에 광자대로 진입하게 되는데 사티야는 우리가 현재 우리의 현실 세계로 믿고 있는 이 세계가 변화될 것에 대비해서 사람들이 Zombie land(시체, 유령의 땅)를 선택하거나 사시사철 축제를 베푸는 새로운 빛의 세계를 선택하느냐는 갈림길에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보다 충실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안내를 해주기위해 채널(매체)인 바바라 핸드 클로우를 통해 중요한 우주의 비밀을 밝히게 됐음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전체 1장을 통해 우주, 시간, 공간, 차원, 은하계의 밤, 마야 달력, 광자대, 9차원으로 벌려 있는 우주, 남성연금술과 여성연금술, 알키오네의 도서관, 알키오네의 나선, 지구 태양계의 광자대로의 진입, 상황이 완료된 후에 벌어지는 전우주적 파티 향연 등을 자세하게 밝혀주고 있다.

사티야는 5차원의 세계에 속하는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의 존재와 지구인과의 연대, 그리고 다가오는 물병자리 시대를 맞이하여 인류가 준비해야 하는 것이 무엇이며 인류가 플레이아데스의 유산을 기억해주기 바라면서 알키온의 도서관에 저장된 거대하고도 엄청난 기록의 보고를 열어서 우리가 속한 태양계의 모든 의식체에게 대량의 기록을 드러내 보여 주기 위해서 우리에게 나타났음을 설명하고 있다.

사티야는 첫 장에서 우주의 동지점에 해당하는 2012년 12월 21일에 시작되는 ‘우주의 파티’를 준비하라고 경고하며 우리의 태양계는 매 2만 6천년 마다 광자대(빛에너지 시간대) 속으로 진입하게 되고…,
남성연금술 시대에서 여성연금술 시대로 넘어가게 되고, 은하계의 밤에서 빛에너지 시간대로 넘어가고 있는데…,  
몸체가 없는 5차원적인 지성인인 플레이아데스인들은 몸체가 있는 지구 인류가 우주적으로 엄청나게 중요한 의미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지구가 물병자리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9차원으로 벌려있는 모든 우주적 지성체의 몸체가 되기 때문임을 밝히고 있다.
마치 과학자가 어떤 생명체에 대한 실험을 하기위해 어떤 장소를 택해 그 생명체를 실험해 보듯이, 지구가 전은하계에서 그런 의미가 있는 곳이고 그 결과를 맺는 시기에 와있다.

사티야는 알키오네의 나선을 통해 알키오네 태양계로부터 우리 태양계가 어떻게 은하의 밤 시대와 빛의 에너지 시간를 회전하게 되는지를 설명하고 우리의 태양계는 1만 1천년 동안 어둠을 지나고 2천년 동안을 이 빛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을 전해 주고 있다.
이 어둠의 시대에서는 우리 태양계는 매우 어둡고 어리석게 되는데 이때 전인류는 4차원적 표현 방식을 3차원의 행동으로 하게되는, 즉 업보를 짓게됨을 우리에게 일러주고 있다.

나머지 장들에서는 광자대에 관한 설명과 마야력과 플레이아데스 성단에 대한 자세한 설명, 우주 자체는 10차원이지만 9차원으로 벌려 나타나는 우주의 비밀, 225백만년 전에 지구상에서 그들의 영역을 이루기 시작했던 파충류의 번성과 멸망, 그리고 예수의 탄생과 로마 카톨릭 교회의 진실, 니비루와 아눈나키, 아브라함과 우라늄, 다가오는 여성연금술 시대의 여성과 달의 이야기, 6차원적 존재인 루시퍼의 딜레마, 마야성단인들이 만든 책력인 톨킨(Tzolkin) 등에 대해서 사티야가 이 책의 저자 바바라를 통해 우리 인간들이 우주의 대향연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기위해 우주의 비밀을 밝혀주는 내용이다.

■ 저자 : 바바라 핸드 클로우
점성가, 저술가, 편집자.
저서 : 3부작 『마음의 연대기』 - 오컬트 서적. 인류의식이 지구에서 겪어온 30만년 동안의 세월에 대한 연구. 뉴잉글랜드 교외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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