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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민족사 되찾기 운동본부 결성 선언문 송준희
송준희 (2005-12-22 10:12:37, Hit : 114, Vote : 1)  



  [re] (가칭) (성명서) 민족사 되찾기 운동본부 결성 선언문



(참고 - 재게시)


(성명서) 민족사 되찾기 운동본부 결성 선언문


드디어 우리는 문화재 청의 기만과 은폐를 뚫고 한성 백제 500년 역사를 되찾고야 말았다.
그리하여 백제가 결코 한반도 남서쪽에 위치한 작은 땅이 아니라
일본과 중국까지 진출한 거대한 해양대제국이었음을 밝혀내었다.

이토록 위대한 배달 한민족이 언제부터인가 역사가 왜곡되고 저급한 문화가 전통풍속을 잠식하더니
오늘에 이르러서는 최고의 가치를 지녀야 할 역사가 천시되고
우리라는 인식이 파괴되는 등의 사회 패륜현상이 일어나고 있음은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다.

더군다나 역사를 지키고 보듬어야 할 역사가들은
친일의 식민사대주의 굴레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강단학자들을 중심으로
자기나라의 역사를 폄하하고 숨기고 왜곡하는 용납할 수 없는 일들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볼 때
1만 년여 위대한 역사에 치욕의 점을 찍게 될지도 모른다는 절박한 위기의 순간에 서 있는 것이다.

이미 과거 하남 등지에서 유물이 나왔음에도
이를 묵살하고 진실을 은폐 왜곡해 온 전력이 있는 기존학계와 문화재 당국을 신뢰하지 못하는 우리는
직접 이 고분의 진실을 밝혀보기로 하였고 그 진실이 만천하에 공개되었다.

전문가집단이 그렇게도 쉬쉬하며 은폐하던 백제 전방후원분의 실상이
전문지식이 없는 시민단체에 의해 드러난 것이다.

결국 우리는 정부조차도 지금까지 민족사를 왜곡하고 역사를 망가뜨린
식민사학자들과 한통속이 되어 국민들을 기만해 왔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그간 우리는 서울 강동구에 집단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금성분' 일명 '전방후원분'으로 추정되는 고대 백제 문화재의 진실을 규명해 달라고
문화재 관리청에 요구하였다.

하지만 문화재 청 당국은 우리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이미 조사해보았으나
이는 백제 유적도 아니고 유물도 없다고 발표한바 있다.

하지만 문화재 관리청은 과거 하남 등지에서 유물의 발견을 감추고
진실을 은폐 왜곡해온 전력을 익히 알고 있기에
우리가 직접 이 고분의 진실을 밝혀 보기로 마음먹었고
이제 그 실천을 통하여 그 진실이 만 천하에 공개하는 바이다.

그리하여 현대적 장비와 고도의 기술을 가진 전문가 집단인 문화재 관리청이 조사를 통하여
이 유적의 진실을 알고 있음에도 이를 밝히지 않고 국민들을 기만해 왔다는 사실이 증명하였다.

생각해 보라!
전문 지식도 없는 우리 같은 무지한 시민들도 찾아낸 유물이다.
이런 마당에 어찌 전문가 문화재 발굴 팀이 이 진실을 몰랐겠는가?
이로써 당국이 그간 역사를 왜곡하고 민족사를 망가뜨린 식민사학자들과 한 통속이 되어
국민들을 기만해 왔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에 분노한 우리 국민 스스로의 힘으로 민족사를 복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에 뜻을 함께 하는 여러 단체와 일반 시민이 연대하여 '민족사 되찾기 운동본부' 를 금일 결성한다.
전거와 사실에 의하지 않는 학설을 우리는 배척한다.
우리는 발로 뛰며 유적를 찾아낼 것이며 주변사를 망라하여 역사를 복원할 것이다.
일제에 학습된 식민주의 사관은 이제 설자리가 없다.

이병도와 신석호가 뿌려놓은 민족혼을 팔아먹는 자들을 향해 우리는 역사의 칼을 던질 것임을 약속한다.

이제 우리는 선인들의 준엄함과 위대한 한민족의 이름으로
"민족사 되찾기 운동본부"의 발기를 선언한다!!

단기 4338년 12월 10일(서기 2005년)  
민족사 되찾기 운동본부 발기인 일동

http://blog.naver.com/iking815
http://cafe.daum.net/greatbaekje  

임시 전화 02-324-6799

발기 선언 장소 : 신촌 네오 휘가로 레스토랑
일자 :단기 4338년 12월 10일(서기 2005년)오후 7시


<참여 단체들>
              
소서노(召西努) 기념사업회,
한국 여성향토문화연구원,
한국향토사 연구 전국 협의회,
맥이민족회,
사단법인 백제문화연구회,
한국고대사연구소,
다물회,
사단법인 청소년국토순례진흥원,
어린이역사문화학교,
파랑새열린학교,
한국역사문화연구소,
한국민족청년회,
한밝역사문화학회,
양천지역문화연구소

(이상 16개 단체 무순)


<시민들>


윤두병  차 연구가 창립준비위원장 (011-9964-1164)
황세연  도서출판 중원문화 대표 창립준비위원
신동만  백제문화연구회 이사 창립준비위원
경영숙  흥사단 투명사회 운동본부 집행위원
김성호  포교사 창립준비위원
김현규  조각가 창립준비위원  
김일권  파랑새열린학교 교장
조강용  정일학원 수학강사
유청근  미래에셋 생명 과장
박선식  역사연구가, 한학자, 서예가
이은화  착한학교 교장
어윤경  강동문화원 원장
박수룡  화가
오순제  명지대학교 교수
이우송          
한종섭  백제문화연구회 회장
박계형  역사연구가
한희창  맥이민족회 회장
조중양  역사연구가
이양규  자영업
김진희  불교신문사 편집장
이미숙  靑史 Book Mart 대표

(이상 22명 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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