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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국가와 각 민족, 그리고 외래종교는 본원적 제정신으로 돌아가라 ! 안창범


각 국가와 각 민족, 그리고 외래종교는 본원적 제정신으로 돌아가라 !  

[한민족] 각국의 정치와 종교가 본래의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세계의 평화 가져오는 길  
  
안창범  


윤리도덕을 가르치고 세계복음화를 주장하는 종교가 세계에 널리 보급될수록 세계가 평화롭고, 국가가 안정되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그러한 종교가 세계에 널리 보급되고, 종교인이 많을수록 세계가 시끄럽고 국제적 전쟁이 많으며, 사회가 불안하며 부정부패가 많아지고 있다.  그 근본원인은 어디에 있는 무엇인가? 三神一體의 원리에 의해 그 해법을 제시한다.


1. 각 나라와 각 민족은 본원적 제정신을 차려야 한다.

三神一體는 天一ㆍ地一ㆍ人一의 一體를 의미한다. 天一ㆍ地一ㆍ人一의 一體는 한대인(백인종)ㆍ열대인(흑인종)ㆍ온대인(황인종)의 일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天一ㆍ地一ㆍ人一의 三神一體는 각각 독립적인 존재이며, 본원적 고유의식을 지니고, 고유역할을 한다. 서로 교호하고 상부상조하며, 우주 전체가 하나라는 “우리의식”을 의미한다. 따라서 한대인(백인종)ㆍ열대인(흑인종)ㆍ온대인(황인종) 역시 각각 독립적인 존재이며, 원천적 고유의식을 지니고, 고유역할을 하며, 서로 교호하고 상부상조하며, 인류 전체가 하나임을 의미한다.


이상의 원칙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다.


1) 우리의식이라 함은 우주가 하나이며 세계도 하나로서 인류는 하나의 家族ㆍ兄弟ㆍ同胞라는 의미이다. 내 나라의 고통이 다른 나라의 고통이며, 다른 나라의 고통이 내 나라의 고통이라는 의미이다. 내 나라의 역사ㆍ사상ㆍ문화ㆍ풍속ㆍ기술을 공개하고, 그것이 다른 나라에 전파될 때, 다른 나라의 역사ㆍ사상ㆍ문화ㆍ풍속에 미치는 영향 곧 피해와 고통과 행복을 공개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책임을 내 나라가 지는 것이다. 다른 나라에 절대 피해를 입히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식이며 하나의식이다.


2) 獨立的인 存在라 함은 각 나라의 국가적 민족적 主體意識과 自主意識 내지 主人意識을 의미한다. 그것이 원칙임을 의미한다. 각 나라는 自體生産ㆍ自給自足ㆍ自主國防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이다. 다른 나라에 의존하거나 빌리지 않는 것이다. 다른 나라를 침략하거나, 다른 나라에 억지로 군사를 주둔시키지 않으며, 종교를 傳道하거나 物資를 강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傳道는 개인문제 같지만 그 영향은 전체 국민에게 미치는 정신적 악성 바이러스(virus)이기 때문이다. 主權侵略, 內政干涉, 思想侵略의 尖兵으로서 戰略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나라는 각각 제 나라의 독립을 수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외래종교의 傳道를 막아야 한다. 그래야 독립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3) 고유의식을 지닌다 함은 각 나라와 각 민족은 고유역사ㆍ고유사상ㆍ고유신앙ㆍ고유문화ㆍ고유풍속을 지니고 지켜야 한다는 의미이다. 특히 고유사상과 고유신앙을 지니고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사상과 신앙은 정신이며 신념이기 때문이다. 외래종교ㆍ외래문화가 내 나라의 역사ㆍ사상ㆍ종교ㆍ문화ㆍ풍속에 조금이라도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면, 그 전래(傳來)를 억제하고 금지하는 것이다. 만약 외래종교의 전래를 방관하거나 수용하거나 용인한다면, 그 나라는 혼란스럽고, 불원간 망하게 된다. 그 실례가 바로 한국의 고구려(高句麗)이며 고려(高麗)인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나라로부터 외래종교 신앙을 강요받으면 그것을 배격하거나 저항해야 한다는 것이다.


4) 고유역할이라 함은 각 나라와 각 민족은 무엇이든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여 自給自足하여야 한다는 의미이다. 내 나라를 지키는 것도 내 국민ㆍ내 민족이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다른 나라에 의존하거나, 다른 나라의 힘을 빌리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다른 나라의 힘을 빌렸을 경우, 예컨대, 다른 나라의 돈과 물자와 군사를 빌렸을 경우, 그것을 내 나라ㆍ내 민족이 책임을 지어야 한다. 만약 책임을 지지 못할 경우, 내 나라는 다른 나라의 식민지가 되고 망하는 것이다. 국토가 팔려나가고 민족이 노예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固有役割 곧 自給自足ㆍ自主國防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례를 들면, 신라(新羅)가 당(唐)나라의 군대를 차용(借用)하여 고구려ㆍ백제 등 동족을 멸망시키고 한 때 자부심을 가졌지만 드리어는 화랑파와 유학파의 대립으로 나라가 망하게 되었다. 한 가지 예를 더 들면, 근세조선이 명(明)나라의 주자학(朱子學)을 국시로 함으로써 서민이 조정을 불신하여 민란이 자주 일어나고 드디어 일본에 망하게 되었던 것이 아닌가? 이와 같이 고유사상과 고유역할이 중요한 것이다.


5) 서로 交互하고 相扶相助함은 각 나라와 각 민족의 농산물ㆍ공산품ㆍ기술ㆍ문화ㆍ풍속 등을 서로 개방한다는 의미이다. 곧 내 나라의 생산물과 문화가 다른 나라의 전통과 종교와 문화에 적합한가ㆍ부적합한가를 진단해서 공개하고, 다른 나라의 생산물과 문화가 우리나라의 전통과 종교와 문화에 적합한가ㆍ부적합한가를 진단하여 공개한다는 의미이다. 그러한 연후에 다른 나라에서 요청이 있을 경우,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하면 그 책임을 내 나라가 지는 것이다. 내 나라의 불행과 고통이 다른 나라의 불행과 고통이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에 절대 피해를 입히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식이며 하나의식이다.


6) 서로 干涉하거나 干與하지 않는다 함은 각 나라가 다른 나라의 역사ㆍ사상ㆍ문화ㆍ종교ㆍ정치ㆍ풍속을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며, 그것을 간여하거나 간섭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남의 것을 부정하거나 무시하는 것은 내정간섭(內政干涉)이며 사상침략인 것이다. 예컨대, 백인종의 종교를 황인종과 흑인종에게 전도하지 말아야 하고, 황인종의 종교를 백인종과 흑인종에게 전도하지 말아야 하며, 흑인종의 종교를 백인종과 황인종에게 전도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곧 내 나라의 종교를 다른 나라에 전도하지 말아야 하며, 다른 나라의 종교를 내 나라가 받아드리지 말라는 것이다. 외래사상을 받아들이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외래종교를 받아들이지 말라는 것이다. 외래사상은 하나의 지식이며 교양이다. 그러나 외래종교는 남의 조상과 남의 성인을 숭배하는 것으로서 국민 내지 민족의식을 해이시키거나 파괴시킨다. 특히 배타적인 외래종교는 다른 나라의 역사ㆍ사상ㆍ종교ㆍ문화ㆍ풍속을 부정하고 파괴한다. 그런데 로마ㆍ미국ㆍ영국ㆍ아랍제국은 백인종의 종교인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전도한다. 기독교는 유태민족의 여호와ㆍ예수ㆍ마리아를 숭배하고, 이슬람교는 아랍신인 알라와 마호멧을 숭배한다. 특히 이들 종교는 유목민의 종교이다. 유목민의 종교는 초식동물에게 육 고기를 먹이는 격이며, 초식동물 사회에 사자를 풀어 넣는 격이다. 그래서 이들 종교는 다른 나라의 역사ㆍ사상ㆍ종교를 부정하고 파괴한다. 그로 인해 국제사회가 혼란하고 종교분쟁을 일으킨다. 그 폐단은 역사와 현실이 증명하고 있다.


2. 外來宗敎人은 제정신을 차려야 한다.

인간은 나 혼자만이 사는 것이 아니라, 가정ㆍ이웃ㆍ민족ㆍ인류와 더불어 국가사회를 만들고 거기에서 태어나며 그 속에서 생활한다. 그러므로 신앙은 자유라 하더라도 가정ㆍ이웃ㆍ민족ㆍ국가가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의 자유이다. 그러한 논리에서 문제의 해법을 설명한다.  

예컨대, 사람의 육체에 五臟ㆍ六腑가 있고, 거기에 따른 自律神經이 있다. 지구에 五大洋ㆍ六大洲가 있고, 거기에 따른 地靈(地氣)이 있다. 오장육부는 각각 자율신경을 지니어 제 역할만을 다하고, 다른 기관의 역할에 간여하지 않는다. 예컨대, 肝은 肝의 자율신경을 지니어 간의 역할만을 다하고 肺의 역할에 간여하지 않으며, 肺는 肺의 자율신경을 지니어 肺의 역할만을 다하고 肝의 역할에 간여하지 않는다. 그것은 自然의 順理이며 自然法則이다. 그와 같이 오대양ㆍ육대주의 어느 나라든 제 나라의 신앙이 있고, 역사와 문화가 있다. 그것을 서로 존중하고 지키며 준수하는 것이 자연의 순리이며 자연법칙이다. 그것을 어기면, 그것은 다른 나라의 신앙과 역사와 문화에 대한 干涉이며, 自然法則 위반이다. 이러한 원칙에 따라 아래와 같이 한국 외래종교인의 자연법칙 준수와 제정신 차리기를 촉구한다.  


1) 한국 땅에는 한국인의 本源宗敎가 있고,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가 있다. 그러므로 한국의 외래종교인은 한국인의 본원종교를 신앙하고,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를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 그것이 순리이며, 제정신 차리기이다.  


2) 한국인이 기독교를 신앙함은 동양인이 서양종교를 신앙하는 것이며, 농경민이 유목민의 종교를 신앙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연의 순리 거역이며 자연법칙 위반이다. 따라서 한국의 기독교인은 서구의 기독교 신앙을 버리고, 한국인의 본원종교를 연구하고 신앙해야 한다. 그것이 제정신 차리기이다.


3) 한국의 기독교인은 독립국가의 시민이다. 그러면서 타국인 로마와 미국의 지시와 간섭을 받는다. 그것은 스스로 자주 독립을 포기하는 것이다. 소(牛)에게 멍에를 씌우는 격이며, 새(鳥)를 새장에 가두는 격이다. 그것은 자연법칙 위반이다. 그러므로 한국의 기독교인은 로마와 미국의 지시와 간섭을 배제해야 한다. 그때 한국인이 자유로울 수 있고, 국가는 사상적 종교적 자주독립국가가 되는 것이다.  


4) 한국인으로서 이스라엘의 여호와ㆍ예수ㆍ마리아를 숭배한다. 중국 유교의 孔子와 孟子 등 五聖ㆍ十哲ㆍ72弟子에 대해 숭배한다. 중국 도교의 관운장ㆍ제갈랑ㆍ낭랑ㆍ마조ㆍ태상노군(노자)ㆍ수양제(수나라의 임금)에 대해 숭배한다. 일본 천리교의 천조대신에 대해 숭배한다. 아랍 이슬람교의 알라에 대해 숭배한다.

그것은 한국인으로서 한국의 신을 숭배하지 않고, 다른 나라의 신을 숭배하는 것이다. 제 나라를 믿지 못하고 다른 나라를 믿는 것이다. 내 부모를 믿지 못하고 남의 부모를 믿는 것이다. 나를 믿지 않고, 남을 믿는 것이다. 그것은 환부역조(換父易祖)ㆍ영육상치(靈肉相値)ㆍ주객전도(主客顚倒)ㆍ자타불이(自他不二) 신앙이며, 사회 불신의 근본원인이 아닌가?

그러므로 한국사회의 원천적 불신의 원인은 외래종교 신앙에 있고, 외래종교 신앙은 한국인의 민족적 주체의식 부정이며, 각 개인의 신념, 각 가정의 신앙, 각 정치인의 신조를 분열시키고, 단합과 통일을 저해한다. 그로 인해 민족적 주체의식을 상실하고, 이해 따라 이합집산하며 사회가 분열된다. 그것을 당연한 사회현상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자연의 순리 역행이며 자연법칙 위반이다. 그러므로 한국인은 제 민족의 본원종교를 신앙하고, 제 민족의 국조를 섬겨야 한다. 다른 민족의 신과 다른 민족의 성인 숭배를 버리고 배척해야 한다. 곧 한국인으로서 애국자라면 한국의 땅 또는 한국인의 도관 , 교당 , 교회의 건물 부지와 건물 중앙에 있는 예수像ㆍ마리아像ㆍ공자像ㆍ노자像ㆍ관왕像ㆍ제갈공명像을 철거해야 한다. 아울러 각 종교의 제단에 모셔있는 위패(位牌)를 철거해야 한다. 자기 나라로 보내는 것이다. 그것이 원시반본하는 것이다. 그것이 제정신 차리기이다. 그래야 민족이 화합되고 민족의식이 통일된다.


5) 한국의 기독교인이 다른 나라에 서구의 기독교를 전도함은 다른 나라의 종교로 다른 나라의 신앙을 침략하는 것이다. 다른 나라의 정신과 사상과 신앙에 혼란을 일으키는 것이다. 정신적 악성 바이러스(virus)를 침투시키는 것이다. 사상침략인 것이다. 그것은 자연법칙 위반이다.


6) 원불교ㆍ증산도 등 한국산 종교를 다른 나라에 전도함은 자연의 순리 위반이다. 그것은 다른 민족의 의식에 대한 침략이며, 신앙간섭이기 때문이다. 곧 한국산 종교부터 다른 나라에 전도함을 자제해야 한다. 대승불교는 그 경전에 어느 나라 또는 어느 민족을 특별히 찬양하거나 훼손하는 내용이 없다. 그러므로 대승불교의 해외 전파를 개의치 않는다. 그러나 석가불은 원래 한국인으로서 한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 석가불을 전파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대승불교를 다른 나라에 전파할 경우, 應身佛에 釋迦佛 대신 그 나라 또는 그 민족의 主神(國祖)을 모시는 것이 순리다.


7) 로마와 미국 등 종교적 종주국이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다른 나라와 다른 사회에 기독교를 복음이라는 명목으로 전도한다. 그것은 병 주고, 약 주는 것으로서 자연의 순리 거역이며 자연법칙 위반이다. 정신적 악성 바이러스(virus)를 침투시키는 것이다. 그것이 세계불안과 종교전쟁의 근본원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8) 지금의 地球村은 원시시대로 돌아가는 것이다.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暗黑世界로 돌아가는 것이다. 암흑세계 말기에는 瑞光이 비추고 太陽이 떠오른다. 태양은 광명세계의 빛이다. 따라서 인류세계에 불원간 부처(가칭 미륵불)가 탄생한다고 예언할 수 있다. 그 때에 기성종교가 天地人 일체의 本源宗敎로 되돌아오고(原始返本), 지구촌에 평화가 올 것이다.  

과거를 회고해 보면, 明나라의 배타적인 朱子學이 근세조선의 朝廷과 社會를 지배했었다. 근세조선은 明나라의 주자학적 植民地였고, 그것이 日本의 군사적 植民地로 바뀌었다. 기독교 역시 한국을 위해 한국에 전래된 것이 아니라 자기 나라의 國益을 위해 한국에 전래되었다. 기독교의 결함과 모순을 숨기면서 사랑과 자유와 평등만을 선전한다. 그것은 하나의 유혹이며 미끼이다. 진실성이 없는 종교이다. 기독교는 朱子學과 유사한 종교이다. 기독교가 한국의 정치와 사회를 지배할 경우, 한국은 新版 朱子學的 植民地가 되는 것이다.  

근세조선이 주자학으로 멸망하여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가 되듯, 한국은 기독교로 멸망하여 미국의 식민지가 되고, 한국정부는 미국의 심부름꾼이 되는 것이며, 한국인은 미국의 새 시민을 영관으로 생각하고 미국으로 이민하는 것이다. 그 때 한국인은 유태인이 세계를 유랑하듯 조국 없는 유랑민이 되는 것이다. 한국의 외래종교인들 특히 기독교인들은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할 것이다.


안창범, 제주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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