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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민족의 상고사를 밝혀주는 역사이야기-한민족 상고사, 홍산문화(紅山文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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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의 상고사를 밝혀주는 역사이야기
한민족 상고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만의 임혜상과 북경대의 부사년은 중국역사의 근본을 이루는 상고사를 동쪽의 배달나라, 동이에서 비롯되었고 천문학, 풍수와 주역을 비롯하여 한자와 음악 그리고 의술도 동이문화 즉, 홍산문화라고 했다.

위대한 동방의 역사를 가르키는 말이다.


한민족 상고 대륙사를 말살하기 위해 일본제국의 이등박문이 식민지 수탈주의 사관으로 도입한 독일의 랑케 실증사관은 해방이후 지금까지 한민족 상고대륙사를 증발시킨 황국식민사관을 고스란히 전수한 반도 식민사학의 추종자들을 부지기수로 양산해 놓았습니다.

해방이후 국내의 강단사학은 구구한 변명과 합리화에도 불구하고 황국 식민지 사관의 착실한 후계자들로 반도 사학으로 경도된 정저지와라는 점에서 모조리 쓸어서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 할 개혁대상입니다.

상고시절 대륙에서 반도로 밀고 들어가기 전 다양한 이름의 문화 유적지를 차지하고 있었던 이들 다양한 이름의 "동이 제족"은 아래와 같이 눈부시고 정묘한 문화를 누리고 있었지만 국내 강단사학자들은 반도사학에 경도되어 정작 상고시절에 대륙에서 반도로 밀고 들어온 동이제 족의 주류와 크게 상관없는 토착 반도인의 고고학적 유물 몇개만 껴안을 줄 알고 있습니다.

 반도 고고학이 밝혀내고 있는 이러한 반도내 고고학적 유물 가령 한탄강변 전곡리 유적지라든가 공주 석장리 유물이라든가 그 외 유사문화는 당연히 대륙내 동이 제 족의 영향을 받은 것이 대부분이고 동삼리 패총이라든가 그 외 지석묘라든가 하는 등의 구석기 시대 고고학 문화유적은 실상 대륙내 동이 제 족의 주류문화와는 별반 상관없는 변방문화의 발자취이거나 당시 그 영향권에 들어있던 변두리 문화에 불과한 것입니다.

 대륙의 지나 사학자는 동이족을 지나족의 일부로 보는 해석학적 문제를 남기고 있지만 홍산문화 대문구 문화 및 용산문화 유적이 동이족의 유산이라 못박고 있습니다.

 이렇듯이 대륙에 고스란히 온존해 있는 이들 동이대륙사의 실체를 국내에 처음으로 밝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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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이헌종은 <동북아시아 중기구석기문화 연구>에서, 대륙에서 리프팅된 제 문화권의 유사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시베리아일대의 무스테리안기의 문화와 멀리 확산되어 있는 유라시아 석기문화와의 유사성을 어떤 바탕에 의해 설명할 것인가 하는 것을 말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무스테리안 석기문화에 대한 기술체계의 특징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문화군, 문화의 계통, 기술적 계통, 문화확산, 발전단계선 등이 지역성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유라시아의 여러 나라에서 유사하게 나타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더욱이 중앙아시아와 몽고지역에도 확산되어 있는 무스테리안문화의 제 양상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하는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Okladnikov 1981,1986; Derevianko 1999).

 결국 이 지역의 중기구석기문화는 다양한 무스테리안기의 석기문화 즉 유럽의 석기문화와 연관된 석기문화의 제양상과 거의 유사한 문화 계통, 기술적 전통 등을 갖고 일정한 발전단계를 밟았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의 남동쪽에 위치한 동북아시아 여러 지역의 석기문화와 어떤 연관관계가 있는가 하는 문제는 매우 주목된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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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주목해야 할 문화가 <홍산문화>입니다. 이 홍산 문화는 실로 엄청난 문화입니다.

 이 문화를 발굴하므로 인해서 중국은 황하중심 문화 전파론을 지양하고 이른 바 '다중심문화론'을 인정하게 되었으며 산동 반도에서 발견되는 북신문화->대문구->용산문화가 바로 이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는 이론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홍산문화>가 바로 고조선 중심지였다고 우리나라에서도 공식화되고 있는 요녕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중국학자 “부사년”이 주장하였던 '이하동서설(夷夏東西說)'의 주인공인 동이(東夷)가 바로 고조선인이거나 그 선조였다는 이론으로까지 확산될 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 학계의 일부에서도 이 문화를 가지고 고조선이 실제로 기원전 2333 년에 건국이 되었을 가능성을 제기 하기도 하였고 기존의 고조선의 중심이 평양으로 주장하는 학자와 논쟁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이 문화는 또한 환단고기를 중심으로 하여 꾸준히 강단 사학계를 한반도 중심의 식민사관이라고 비판했던 재야사학자들에게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홍산 문화는 황하문명 보다도 빨리 고대 국가를 형성한 유적이 보이며 성곽이나 왕궁터등이 발견되어 고조선이 건국되기 전에 이미 고대국가의 발판을 만들었다는 재야사학자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까지 되었습니다.

 환단고기에서 나오는 배달국이 바로 홍산 문화(B.C.4500∼B.C.2500), 더 나아가 홍산 문화의 전신인 흥륭화 문화, 신락 문화(B.C.6000∼B.C.5000)를 기반으로 세워졌다는 주장이 전혀 근거가 없는 주장이라고 매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홍산 문화는 요녕 지역과 내몽고동부 지역에 광범하게 전개된 6천년B.C.4,000)의 신석기시대중기에 해당하는 “2단계 신석기문화”로 인식됩니다.

 홍산 문화는 앙소 문화의 채도와 이전 단계의 연속 고선문계 토기와 세석기 등을 융합하여 한 단계 발전하여 전개되었는데 후에 이 지역 하가점하층문화에 연결되고 중국 황하유역과 산동 반도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동이족(東夷族)'의 활동지역을 문헌상으로 보면, 하북성 동북부와 산동 일대, 양자강하류 유역 등입니다.

 산동 지역에서 가장 앞서는 신석기문화유적은 북신 문화인데, 북신 문화는 7천년 전까지 소급되어지고 황하의 자산, 배리강 문화와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또한 B.C. 4500년경의 이지역 대문구 문화와도 직접적인 연원관계에 있습니다.

 대문구문화는 하남성 서쪽의 앙소 문화와 대비되는 문화로써 동이계(東夷系) 문화로 추정되고 있고 이후의 용산문화에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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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산 문화의 가장 큰 특징은 “석묘계(石墓系) 돌무덤”입니다. 돌을 쌓아 묘실을 구성하는 적석총(積石塚-돌무지무덤)과 돌 판을 잘라 묘실 벽을 짜는 석관묘(石棺墓-돌널무덤)가 대능하상류 역 요녕성 우하량 유적에서 발굴되었습니다.

 고고학에서 가장 중요시하게 여기는 분야가 묘장법인데 죽은 사람을 장례 치르는 의식이야말로 오랜 기간 변하지 않는 그 민족 고유의 전통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경우는 이전에는 땅을 파서 묘실을 만들고 시신과 유물을 안장하는 토광묘가 유행하고 있고 주대(周代)에 들어와서야 나무로 곽을 짜서 묘실을 만드는 목관묘가 유행합니다.

 역사상에서 홍산 문화와 동일한 석묘계의 묘장법을 채용하고 있는 나라가 고조선이므로 고조선의 전 단계인 홍산 문화는 고조선의 선조들이 이룩한 문화로 보지 않을 수 없다는 주장이 그래서 힘을 얻고 있는 것입니다.

 돌을 이용하여 구조물을 축조하는 방식이 고조선이후 부여, 고구려에도 계속하여 전승되는 고유의 산물이기도 합니다.

 중국의 고전이나 사서에 나오는 황제헌원과 대결을 벌였던 치우의 세력근거지로도 지적이 되기도 하는데 황제헌원과 결전을 벌이며 하북과 산동 일대를 개척하여 청구국을 세웠다는 기록은 [사기]에 더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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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홍산 문화 이후 하가점 하층문화(B.C.2000∼B.C.1300)가 그 지역에 보다 광범하게 확산되어 등장하는데 홍산 문화는 하가점하층문화로 이어졌고 하가점하층 문화는 바로 고조선의 문화였다는 주장으로 이어졌습니다.

 홍산(紅山) 문화는 소하연(小河沿) 문화를 거쳐 하가점하층 문화로 연결된다는 것은 중국학계에서 거의 공식화 되었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소하연 문화에 이어지는 하가점하층 문화, 구체적으로 풍하(豊下)문화에서 고조선의 건국연대보다 조금 앞서는 서기전 2천4백년 경으로 보이는 청동기 유적이 발굴되었는데 출토된 유물을 보면 화살촉, 칼, 창 등도 발굴되어 기원 전 2333년에 고조선이 건국되었다는 기록의 신빙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이 요동, 요서 일대에 발굴된 이 청동기 유물은 황하유역에서 발굴되는 청동기 유물보다 연대가 훨씬 빨라 중국동부지역에 발견되는 청동기에도 상당한 영향 을 주었을 것으로 예상되기까지 합니다.

 이 홍산 문화의 발견은 우리나라와 중국의 고대역사를 다시 써야 할 정도로 파장이 실로 큽니다.

 중국의 학자들은 지금까지 중국의 앙소 문화와 대비되는 문화로 대문구 문화와 용산 문화로 보았었는데 홍산 문화를 발견한 이후로 이 대문구 문화와 용산 문화의 주인공으로 “홍산 문화”를 들고 있습니다.

 즉 홍산 문화의 주인공을 고조선이나 그 선조로 파악하였을 경우에는 중국의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하북, 산동 등지의 동이족이 한민족의 선조였다는 근거가 됩니다.

 또한 북신 문화->대문구 문화->용산 문화->악석 문화로 이어지는 산동 문화와 흥륭화 문화, 신락 문화->홍산 문화->하가점하층 문화(풍하문화)로 이어지는 요령문화의 주인공이 한민족의 선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의 학자들도 산동 문화의 주인공인 동이족이 동북에서 기원하였다고 주장을 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느 민족이었나를 밝히기를 꺼려하고 “전백찬” 같은 중국학자의 일부가 사적 상에 보이는 진국(辰國,고조선?)이 동이족의 중심지였다고 주장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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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홍산 문화는 고조선인의 선조가 일으킨 문명일까요?

 분명한 것은 중국학계에서도 은나라 때까지 화하 족이 하북성과 산동성을 넘어오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홍산 문화의 주인공이 동이족이라는 것은 중국학계가 인정하는 것인데 중요한 것은 그 동이족이 과연 “고조선인”이냐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학계에서도 고조선의 중심을 예전의 평양에서 요서, 요동 등 요녕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민족의 기원도 그곳에서 발생하여 한반도로 이주를 해왔다는 이론이 점차로 신빙성을 더해 가고 있기 때문에 홍산 문화의 주인공 나아가서 중국의 문화의 중요한 획을 그었던 세력이 누구냐 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있게 되었습니다.

 이 홍산문화의 주인공이 누구냐 하는 것을 떠나서 분명한 것은 이 문화가 고조선을 건국하는데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는 것입니다.

 중국 작가협회 회원이자 소주(蘇州)시 산문학회 부회장 겸 강소성 곤산(昆山)시 문화국 부국장 “진익(陳益)”은 치우의 정체에 대해 중국인의 선조는 치우이고 치우의 선조는 바로 오월(吳越)의 조상이라 말합니다.

 오월은 임혜상이 바로 동이족이라 한 것과 일치합니다.

 그는 사료에 흔적만 겨우 보이는 희미, 모호한 하(夏) 이전의 시대를 만장(漫長:뭐가 뭔지 모르는 시대) 시대라 하고, 중국의 역사가 3황이니 5제니 하여 역사를 덮어버렸으나, 오월문화는 세세대대 (양자강)강남의 땅에 토착한 사람들이니, 그들이 곧 오월의 조상, 선조라 말합니다.

 장강 상류인 호남성 동정호의 팽두산(彭頭山)과 동이족인 묘족(苗族)과 같은 동이족인 월족(越族)이 밀집해 웅거한 장강 하류의 절강성 상해일대(양저문화)와 샤오싱(소흥)부근의 하모도(河姆渡)에 밀집되어있음을 봅니다.

 장강 유역은 동이 구려족과 동이 묘족(苗族) 및 동이 백월족(百越族), 동이 형오족(荊吳族) 등이 살던 웅거지입니다.

 이 곳은 중국 고대문헌 중에 일찍이 원시, 낙후된 미개지 땅으로 묘사 서술되어 있곤 했습니다.

 그러나 장강 유역의 신석기 시대 문화 출현의 고고학적인 발견은 그 출현 연대가 황하유역에 비해 늦지 않음을 증명하고 있으며, 문화발전 수준 역시 결코 북방 동이족의 황하유역보다 낮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원전 5000년 내지 3300년 전의 하모도(河姆渡) 문화의 형상은 수공업 및 농업이 한결같이 고도의 수준으로 발전되었습니다.

 이러한 동이족이 웅거한 상고시기의 장강 유역의 정황은 지나 민족의 상고사에 있어서도 그 요람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하모도 유적지를 가면 태양신의 유적지라 칭하는데 이는 역시 태호복희와 태양신으로 추앙되는 염제 신농의 농경문화 덕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그래서 고고학자들은 어망을 만든 수렵문화의 복희와 농기구를 만든 염제를 두고 수렵에서 농경문화로 넘어가는 과도기로 보기도 합니다.

 이렇게 홍산문화로 대표되는 동이대륙사는 새로운 역사적 실체로 밝혀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홍산문화에 주목하게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안원전 담론)

- 이대로(李大鷺)


<참조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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