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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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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heram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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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가 최초로 하늘에 바쳤던 제물은 ‘콩’ 송준희



(#-1) 학과홈페이지 : http://mjucomic.net
(#-2) 천부경 노래 ---  http://cafe.daum.net/coo2music

명지대 민족사학과 접수마감이 임박하였습니다.
등록희망하시는 분들은 가급적이면 내일중 등록완료 바랍니다.
일만년 천손민족의 역사를 복원하는 본 학과의 기여와 영향력을 이미 알고 계실 것입니다.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참여를 통한 힘의 결집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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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로 올려드립니다.
오래전에 운영자가 올려드린 연해주 땅 2억 2천만평 매입 영농사업 확대라는 기사 생각나시는지요.

삼강평원은 어쩌면 가장 비옥했던 땅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서서히 밝혀지고 있지요.

이스라엘 민족이 여기다 제2의 국가건설을 꿈꾸는 이유도 혹시...(^.^)
감사합니다.

(#-1) 관련기사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34037§ion=sectio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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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가 최초로 하늘에 바쳤던 제물은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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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한재규 화백


콩은 깍지 속 3개의 콩이 다 여물어 꼭 차 터질 듯 불록불록해야만 가장 잘 지은 농사로 볼 수 있다.

그래서
'풍년豊(古字)年'의 '풍(古字)'자가
콩이 모든 깍지마다 터질 듯 잘 여물어 산처럼 수확한다는 형상으로 그려 놓은 것이다.

옛 '풍'자를 파자하면,
콩을 상징한 '두豆'자 위에 '산(山)'이 있고 그 山자 속에 잘 여문 콩을 형상한 '봉(예쁠 봉)'자가 좌우에 서 있는 형상이다.

선사인들은 콩 수확이 끝나면 그 콩을 정성스레 물에 불려
조개껍질 - 그릇이 만들어지기 전인 선사시대 - 에 담아 수확의 기쁨을 안겨준 하늘에 천신(薦新)하였다.

(운영자주)
- 천신(薦新) : 새로 수확한 과일이나 곡식을 먼저 사직(社稷)이나 조상에게 감사의 뜻으로 드리는 의식

그래서 제단에 올린다는 뜻의 '등登'자에 콩을 상징하는 '두豆'자가 들어 있는 것일 게다.
두(豆)자가 제기(祭器)형상을 하고 있는 것 또한 이런 까닭 때문일 것이다.
콩은 한자로 두(豆)자 외 '태(太)'자로도 표기한다.

바로 백태(白太), 청태(靑太), 서모태(鼠眸太), 유월태(六月太) 등이 그것이다.
서리 맞은 검은 콩을 가리키는 서라태(霜太)도 여기에 포함된다.

<자전>에서 태(太)자를 찾아보면,
'처음 태(최초), '콩 태(大豆), 태시(太始), 태초(太初), 태고(太古) 등의 접두사로 사용되고 있다.

태초의 인류가 최초로 하늘에 제물을 바친 것이 콩이었다는 것이 여기에서도 확인이 된다.

혹자는
'콩을 실은 배가 강에 가득 찼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 '두만강(豆滿江)'이고,
발해에서 일본으로 콩을 수출했기 때문에 '태평양(太平洋)'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각종 콩을 3년 동안 골고루 먹을 수 있도록 저장해 두었던
가장 행복했던 시대를 '태평성대(太平聖代)'라 했다고 주장한다.

이 말을 결코 간과할 수 없다.

그것은 세계 농림학자들이 공통적으로
우리의 옛 땅 두만강 하류 유역에서 연해주 일대를 콩의 원산지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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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민족사문화콘텐츠과‘08년 신입생 모집 (개강 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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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과 홈페이지 : http://mjucomic.net

민족사는 문화콘텐츠의 무궁무진한 보물창고입니다!

‘07년 한해를 풍미했던 드라마 ’주몽‘, ’연개소문‘, ’대조영‘ 등을 기억하십니까 ?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촉발된 우리민족사에 대한 관심이 이제 전국민에게 전파되어
우리민족의 상고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08년에는 고구려 대무신왕의 일대기를 다룬 ’바람의 나라‘와 단군조선의 개국을 다룬 드라마 ’단군‘이 그 제작을 앞두고 있고,
단군조선이전 배달국시대를 주무대로 하는 대작 온라인 게임 ’패‘가 그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08년에도 우리민족사에 대한 국민의 관심은 더욱 깊어지고 점점더 상고시대의 잊혀진 역사를 현실화 하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그 핵심에 명지대 사회교육원 ‘민족사 문화콘텐츠과’가 있습니다.
지금 진행되는 역사프로젝트 뿐만이 아니라 향후 진행될 프로젝트에 핵심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본 학과는 ‘04년도 개설되어 국내대학에서 유일하게 우리민족사를 교육하는 과정으로
’일만년 천손민족의 역사‘를 집중강의하고 있는 민족사의 요람이기도 합니다.

‘08년에는 기존 교육과정에 부가하여 우리민족의 시원을 밝힐 ’부도지‘ 강좌가 국내최초로 실시됩니다.
가히 민족사 교육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입니다.

민족사 문화콘텐츠과정에서는 1년의 교육과정을 마치면 ‘명지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 과
학과에서 시행하는 소정의 시험에 합격한 자에게는 [민간자격(총장명의)]의 ‘민족문화지도사 자격증’을 수여합니다.
또한,  산학협동체제를 통해 현업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 드립니다.

우리 민족사에 감추어진 문화콘텐츠의 광맥을 여기에서 찾아 미래에 전개될  민족사 관련 무궁무진의 소재를 발굴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민족사교육은 차세대 성장동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문화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될것이며,
그 소재개발은 바로 출판, 만화, 게임, 영화, TV, 드라마, 다큐 등 산업분야를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남보다 앞선 선택과 결정이 개인과 사회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문화산업에 진출할 꿈을 갖고 계시거나 우리의 민족사가 알고 싶으신 분들은 과감히 본 학과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언제나 여러분을 반갑게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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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년 신입생 모집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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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교육과정 1년, 모집인원 30명, 학기당 85만원

○ 원서접수 : ‘08. 2. 1(금) ~ 2.29(금)
   - 장    소 :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교학부
   - 제출서류 : 입학원서, 주민등록 등본 1통, 반명함판 사진 3매
   - 입학원서 : 홈페이지 http://mjucomic.net 출력가능
   - 주소 : (우) 120-728 서울 특별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50-3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4층 3404호 문화콘텐츠과

○ 문 의 처 : 학과 사무실 및 교학부
   - 학과사무실 : 02)300-1813
   - 지도교수 김동윤 (HP) 011-9737-3816

○ 기타사항
   - 교육과정 등은 학과 홈페이지 참고 : http://mjucomic.net
   - 1년 과정을 마친후 명지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민족문화지도사 자격증 취득  
     (단 자격증 취득은 소정의 시험 후 합격자에 한 함)

(#-1) 학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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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년 1학기 강의시간표(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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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금요일 야간

  - 1교시(18:00~19:20) 민족사 개론
  - 2교시(19:30~20:50) 한국원형문화콘텐츠론 1.2

② 토요일 주간

  - 1교시(10:30~11:50) 문화콘텐츠 소재개발론
  - 2교시(13:30~14:50) 전통민속콘텐츠론 1.2
  - 3교시(15:00~16:20) 신화콘텐츠론 1.2
  - 4교시(16:30~17:50) 민족사서해제 1.2

(#-2) 강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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