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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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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heram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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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대륙의 훈족은 고구려인이었다


유럽대륙의 훈족은 고구려인이었다


대종언어연구소 자료실  
http://www.hanja.com/

우리의 바른 역사를 찾아서
http://cafe.daum.net/historyworld





"전 世界의 언어는 동방문자를 주축으로 하는 고대우리말에서 비롯되었다."

다음 영문은 미국에 계신 한윤수 선생께서 지난 1997년 여름 그리고 가을에
미국에 있는 Cable TV The Learning Chanell에서 Atilla the Hun 이라는 1시간
짜리 다큐멘타리로 방영된 우리 민족과 관련된 중요한 방송 프로그램의 내용을
수차례 본 후 정성껏 요약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영문의 번역은 당연구소 연구위원이자 저희 번역소 '번역번역'의
김정옥님께서 번역을 하였습니다. 본래 이 번역본은 금년 초 역사스페셜 게시판에 올린
것으로, 저희 연구소도 한윤수 선생님의 허락을 득하여 이렇게 중요한 내용을
여러분께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내용은 본 연구소의 소장이신 박대종 선생의 "전 세계의 언어는 우리말에서
비롯되었다.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비롯한 서양제어는
동방문자를 주축으로 하는 고대우리말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을 역사적으로
강력히 뒷받침해주는 증거들 중 하나가 되는 것으로, 여러분들은 이러한
역사적, 실증적 사실들을 통해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본 내용은 우리말이 전 세계어의 모태라는 당연구소의 주장이 틀림없음을
여러분들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영문출처(한윤수 선생님의 사이트):
http://www.geocities.com/Athens/Crete/4095/hfk.htm에서
http://www.geocities.com/koreanhistory/huns.htm으로 이동.

The Huns and the forgotten Korean
훈족과 잊혀진 Korean

(이 방송은 훈족이 현 한반도에서 그 이동을 시작함을 알리는 화살표와 함께
시작된다.)

Europeans called them "Huns". Originate ing From the main land of
Korea, they invade d the Roman empire during the 4th century.
유럽인들은 그들을 "훈족(Huns)"이라고 불렀다. 본국 고려(Korea; 고구려의
준말) 땅에서 일어난 그들은 4세기 기간중에 로마 제국을 쳐들어왔다.

Ancient Greeks historian recorded them Scytians, and later European
called them Mongols.
고대 그리스 역사가는 그들을 스키타이인(Scythians)이라고 기록했으며
그뒤의 유럽인들은 그들을 몽골인이라고 불렀다.

Around early 4th century, the temperature fell lower than usual for many
years in far East Asia. It caused grains not to ripen, grazing grass land
for animals was scarce.
4세기 초 무렵, 극동아시아에서는 수년동안 기온이 평시보다 떨어지는
이상기온현상이 발생하였는데, 그로 인해 곡식은 영글지 못하고 동물들에게
풀을 뜯어먹일 수 있는 땅은 부족하였다.

For these reasons a large number of semi-nomadic tribes left from what
is known today as the Korean mainland to Eastern Manchuria.
이런 이유로 인해 상당수의 반(半)유목 종족은 오늘날 Korea라고 알려져 있는
한국본토에서 만주 동부로 떠나게 되었다.(번역자 주: 이 부분은 영토면에서
사실과 좀 다른 것 같습니다. 현재의 한국영토를 기준으로 삼은 것 같습니다.)

Gathering other tribes along the way they proceeded to the Central
Asiatic step. From there, the mass of tribes went westward.
그 길을 따라 이민족들을 규합하면서 그들은 중앙아시아쪽으로 발걸음을
계속했다. 그곳에서 종족 대부분은 서쪽으로 향했다.

Around AD 370 these nomadic people arrived upon the Horizon of the
Roman empire. They established a kingdom along the Danube, on the
prairies that are present day Hungary.
서기 370년경 이 방랑민들은 로마제국 국경선에 도착하여 다뉴브 강(독일
남서부에서 시작하여 동으로 흘러 흑해로 들어감; 독일명 '도나우강')을 따라
현재는 헝가리 지역인 대초원위에 그들의 왕국을 세웠다.

About AD 443, Attila, the son of King Ruga assassinated his brother Bleda
and united all the Hun tribes. He lead the warriors onto ruthless and
savage conquests; destroying anything in sight, looting and merciless
killing of innocent people.
서기 443년 경, 루가왕의 아들 아틸라는 그의 형제 블레다를 암살하고 전(全)
훈족을 통일하였다. 그는 전사들을 이끌고 무자비하고 야만적인 정복을
감행하였는데, 눈에 보이는 것이라면 닥치는대로 파괴하고 약탈을 하였을 뿐
아니라 무고한 사람들까지도 무자비하게 살해하였다. (번역자 주; 완전히
서양인들의 입장에서 쓴 글이니 이 점을 잘 참작하기 바람)

He conquered Germany, Eastern Europe and most of southeastern
Europe.
그는 독일, 유럽 동부 및 유럽 남서부 일대 대부분 지역을 정복하였다.

The Huns were superior horseman and combined with their archery
skills were the bane of the Romans ......,
훈족은 기마술(말타기)에 능한 이들로 궁술 또한 겸비하였는데 그것은
로마인들을 파멸시킨 큰 원인이었다.(번역자 주: 로마제국의 멸망사가 다시
쓰여져야 할 것 같군요. 서양인들에게 있어불멸의 영화인 '벤허'에 나오는 멋진
로마군인들이 우리 조상인 고구려 무사들에게 무참히 멸망당했다는 이 기록이
우리가 아닌 양인들의 손에 쓰여진 것이라는 사실은 우리를 흥분케 하고도 남을
것 같습니다.)

They used a short, inverted bow made from few different materials glued
together. An iron arrow head was able to pierce any European armor.
그들은 서로 강하게 접착된 다른 재료들을 가지고 제작된 짧은 역궁(逆弓;
맥궁!)을 사용하였으며, 쇠로 된 화살촉은 유럽군인들의 어떤 철갑옷도
관통시킬 수 있었다.

Their horses were short in height, but had speed and endurance, they
were also agile and smart.
그들의 말은 키가 작았지만 빠른 속도와 강한 지구력이 있었으며, 그들 또한
동작이 민첩하고 영민하기 짝이 없었다.

Hun warriors, while twisting their upper body, were able to shoot arrows
behind them while their horses were running forward (referring picture).
훈족 전사들은 말이 전방으로 달리고 있는 상태에서 말위에서 상체를 뒤로
틀면서 그들 뒤편에 있는 적을 향해 화살을 쏠 수 있었다 (그림 참조요).
(번역자 주: 위 '그림 참조요'의 그림은 현 중국 집안현 무용총 주실 서벽의
수렵도에 나오는 고구려 기마궁병의 모습과 완전일치함. /// Orullee Han님의
주; 고구려 기마병 그림은 집안현 그림으로, 다큐에 나오는 인물들의 복장과
거의 같습니다.)

When Atilla was young, his father Ruga exchanged his son with a young
son of a prominent Roman family , his name was Aetius.
아틸라가 어렸을 때 그의 부친 루가는 자신의 아들을 한 유명한 로마 가문의
어린 아들, 즉 그 이름이 Aetius(Orullee Han님의 주; 아틸라의 친구이기도
하며 서로 상대방의 전술을 잘알며 내기억이 정확치않으나 로마 왕실의
왕자인지도 모르겠읍니다)라고 하는 아이와 바꾸었다.

For ten years Atilla was educated in the Roman court vise versa Aetius
from the Hun kingdom. Atilla was probably the first western educated
Mongol in its history.
십년간 아틸라는 로마 왕실에서 교육을 받았고 반대로 Aetius는 훈족의
왕궁에서 교육을 받았다. 아틸라는 아마도 몽골족 역사상 가장 처음으로 서구
교육을 받은 인물일 것이다.(번역자 주; 이 문장도 서양인의 입장과 시각에서
쓰여진 것이니 각별한 주의를 요함)

Later these 2 men would confront each other in Gaul (today's France), in
451. Atilla would go on to lose this battle and invaded Italy in 452 with
Germanic tribes.
이들 두 사람은 후에 451년에 Gaul(오늘날의 프랑스)에서 서로 맞부딪히게
되는데, 아틸라는 계속해서 이 전투에 패배하게 되며, 452년에는 게르만족들과
함께 이탈리아를 침략하였다.(번역자 주; 주인공의 이름 '아틸라'와
'이탈리아'가 매우 흡사한 것이 주목됩니다.)

His army advanced to Venice (today's) and negotiated with a Roman
representative Pope Leo for 10 hours.
그의 군대는 오늘날의 베니스로 진격하여 로마 대표 교황 Leo와 장장
10시간동안 협상을 벌였다.

All the while on horse back, Atilla received tribute from Rome, and would
thereafter retreat from Italy. Pope Leo received the title "The great" from
the church for his successful negotiations with Atilla.
말 위에서의 장시간 협상 공로로, 아틸라는 로마로부터 공물을 받았으며 그후
이탈리아로부터 회군하게 된다. 교황 레오는 아틸라와의 이 성공적인 협상으로
인해 교회로부터 "대제(The great)"라는 칭호를 받았다.

Atilla married to a German princess, Ideco in AD 453. After his wedding
celebration he died that wedding night, possibly from alcohol poisoning.
아틸라는 453년에 독일공주 Ideco와 결혼을 하였다. 그는 불행히도
결혼식날밤에 죽게 되는데 아마도 그의 사인은 주독(酒毒)인 듯 하다.

His people dammed the Danube river and buried him in the middle of the
river. They opened the dam for no one, so that none could ever find his
grave.
그의 백성들은 다른 이들이 묘지를 찾지못하도록 다뉴브강을 둑으로 막았으며,
시신을 강 중앙부에 매장하였다. 그들은 그 댐을 어떤 이에게도 오픈하지
않았는데, 그 결과 그 누구도 그의 무덤을 전혀 발견할 수 없었다.

After his death, the Hun kingdom crumbled and his people scattered from
the Europe. He would be known as "the scourge of god" by the Roman
Empire because of his cruel acts.
그가 죽은 후 훈(Hun) 왕국은 멸망하였으며 그의 백성들 또한 유럽 여러 곳으로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살아생전 잔인한 행위로 인해 그는 로마제국으로부터
"신의 천벌"이라고 알려지게 된다.

The Huns left a number of legacies in Europe especially the Ch?eau
area of France, all children born there have a blue round mark in their
hip as the Mongolians do today. The country of Hungary got its name
from the Huns, to commemorate the Hun Kingdom.
훈족은 유럽에, 특히 프랑스 Chateau 지역에 많은 유산을 남겼으며, 그곳에서
태어난 모든 어린아이들은 엉덩이 부위에 오늘날 몽골인들과 동일한 파란
몽고반점을 가지고 있다. 헝가리라는 국명은 훈 왕국을 기념하기 위해
Huns에서 비롯된 것이다.

During the world war ll allied forces refer to Germans as Hun because of
their relationship with Huns in the 4th and 5th centuries. Funeral cultures
of Europe are also deeply influenced from the Hun.
세계 제 2차대전 기간중 연합군은 역사적으로 독일인들의 4세기, 5세기에
훈족과의 관련성 때문에 독일인들을 훈족으로 부른다. 유럽의 장례문화 역시
훈족으로부터 깊이 영향받은 것이다.

번역을 마치며:
저는 고구려(약칭 '고려': Korea)인의 후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고구려가 유럽대륙까지 지배했다면 영어를 비롯한 현 유럽제어들에는 반드시
우리 한국어의 흔적이 상당수 남아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언어적으로 증명한 책을 소개하며 번역을 마칠까 합니다.
책명: <나는 언어정복의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책의 내용 일부;

한자는 우리 민족이 창제하였다.
상당수 영단어는 한자의 음이 알파벳으로 표기된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영어 book(책)의 어원인 bark(나무껍질)은 동방문자 '朴(나무껍질 박)'의
자음이 알파벳으로 표기된 것이다.(중요한 점은 朴의 현대중국음 '푸'는 영어와
전혀 맞지 않은데, 이는 한자를 제작한 민족이 우리 조상들임을 강력히
증거하는 것이다.)

yearn(그리워하다)은 '戀(그리워할 연)'에서
dawn(새벽)은 '旦(새벽 단)'에서
you(너)는 '汝(너 여)'에서
young(젊은, 나이어린)은 '영계'할 때의  (나이어릴 영)에서
fee(요금)는 '費(요금 비)'에서
tox-(독)은 '毒(독)'에서
see(보다)는 '視(볼 시)'에서
canine(개의), kennle(개집)에 들어있는 어근 can(개) 및 ken(개)는 '犬(개
견)'에서.
speak(말하다)는 自白(자백), 告白(고백) 등에 쓰이는 '白(말할 백)'의 된소리
'빽'의
고음 'ㅅ백'에서.
park(공원, 머무르다)는 泊(배댈 박)에서.
want(원하다)는 '願(원할 원)'의 자음 '원'에 분사어미 t가 붙은 것이고,
thigh(넓적다리)는 '腿(넓적다리 퇴)'에서
geo-(땅, 지구, 지리)는 '地(땅 지)'에서
car(차)는 '車(수레 거)'에서


go(가다)는 '去(갈 거)'에서
cow(암소)는 '牛+古(암소 고)'에서
cell(세포, 작은 방)은 '室(실)'에서.

위의 예는 최근에 한 연구가에 의해 세계역사상 최초로 밝혀진 것으로, 영어를
비롯한 서양제어의 근원은 모두 한자이며, 그 음이 중국음(중국음은 고래로
종성 'ㄹ'이 없었을 뿐 아니라, 명나라 이후 현대중국어에는 종성 ㅂ, ㄱ 음등이
완전히 소멸됨으로써 그들은 한자의 제작민족이 아님을 자신들 스스로
드러내고 있음)이 아닌 우리음과 완전일치하는 것으로 보아, 한자의
原제작민족은 우리 민족이 확실합니다.

위의 예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며, 향후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미인들보다
영어를 더 정확히, 더 빨리, 더 많이 습득할 수 있으며, 이는 영어에 대한
완전정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들이 최근에 밝혀지고 있는 것은
우리 민족의 국운이 도래했다는 하늘의 증거로 보이며, 이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영어의 공용화가 아니라 영어를 완전히 굴복, 정복시키고 우리나라말을 전
세계의 표준어로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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