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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東夷族(동이족)의 우월성


東夷族(동이족)의 우월성  


   안수길(sann@iee.org, 0505-814-8463)
(체질적으로 강단이 있고, 대뇌가 큰)
신강성/新疆省의 수도 우루무치에서 北京(Beijing)까지의 비행시간 3시간 반 중에서 2시간 45분이란 긴 시간을 비행기는 사막 위를 날라야 한다. 황하/黃河가 두 번 연달아 90도를 휘어 'ㄷ'자를 형성하는 '오르도스(Ordos)' 지역은 옛날 '周(주)'나라 때에는 옥토였지만 지금 중국 서북편 황하 유역은 사막/砂漠이 대부분이다.

蘭州(란주=西安/Xian의 서북편)보다 서편으로는 중국이라기보다 '서역/西域'으로 회족/回族과 위굴 (Uighur)族(족)이 주이고 신강성부터는 코삭(Cossack)人인들도 많다. Cossack이란 '자유인' 또는 '나라 잃은 사람'이란 뜻으로 한국이나 일본의 얼굴 흰 사람들과 많이 닮아 있다. 지금 Kazakhstan에 많이 살고 있는 민족이다. 신강성/新疆省인구의 65%를 찾이한다는 Uighur族도 용모는 우리와 무척 닮았다.

East Turkmenistan이라고 자칭하는 이들의 언어는 Turkey언어와 닮아서 각각의 말을 써서 서로 직접 교역을 하고 EurAsia 대륙 중앙아시아에 사는 사람들中(중) 많은 부분이 사실상 같은 족속 즉 Turkey-Mongoloid로 말이 엇비슷하고 語順도 우리와 같다. 우리가 흔히 착각하고 이는 것 같이 완전히 서로 다른 족속들이 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러시아의 역대 왕권에 의해서 철저하게 이간/離間된 면이 크다).

이 지역에서 西쪽, 실크로우드 일대, 그리고 Siberia에서 연해주까지는 서양인이라고 분류된 쎔族(Semite)도 굳이 Mongoloid와 차별할 것 없다고 할 정도로 서로 혼합해서 분포되고 있다. 씰크로우드를 따라 연해주까지 동양인인지 서양인인지 모를 사람들이 많다.

알타이山(산)에서 동서로 북위 40도에서 북위 50도의 띠를 형성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天山系라고 불러야 하고 아프가니스탄의 아리안족속을 위시해서 이들 천산계가 진정한 아리안, 즉 백인이다. 그리고 아랍사람 술라이만(Sulaiman ad-Tajir)은 『중국과 인도 소식(Akhbaru'd Sin wa'l Hind)이라는 책에서 "신라인들은 ‘백인/白人’으로서 中國황제와 서로 선물을 주고 받고 하는 데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늘은 그들에게 비를 내려 주지 않는다고 그들은 말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분류하는것이 아랍의 인류/人類分類法이다. 아랍은 학문이 서구보다 먼저 발달했으며 지금 서구에서도 극동족속들을 '몽골로이드'로 분류하고 있고 극동 사람들이 오히려 '황인종'이란 말을 즐겨쓰고 있다. 그러나 우리 '천산족'의 특색은 얼굴의 휘도나 화색보다 골격의 차이이다.

스칸디나비아의 백인들도 '오딘'神에 인도돼서 천산계-Caucas계가 북구로 이동해가서 코카사스系 백인이 됐다는 것을 인류학자 Heyerdahl씨가 주장하고 있다. 백인으로 분류되는 햄族, 쌤族, 그리고 더 나아가 이태리 사람들 평균얼굴色보다는 천산족이 더 희다.
중략---
(아래 부분은 ‘동이족의 우월성’이란 제목으로 전후 4편으로 되어 있고 필자의 site 글 /dongeejok-1.htm#main에서 그 중 제4부의 결론만을 소개하는 것이다.-필자 주)

오늘 날 우수/優秀한 사람들의 활약을 방해/妨害하고 발목을 잡는 일은 많고 도와주는 일은 줄어드는 데 비해 優秀하다고 볼 수도 없고 努力,노력도 없는 사람의 '기/氣'를 더 키워주고 있는 양상, 또는 '한/韓'은 죽이고 똑똑한 개인보다는 생각없이 행동하는 '한/漢'을 돕는 듯한 사례/事例를 자주 관찰하게 되는 데 한탄스러운 일이다.

다시 정리해서 東夷族은 Kurgan, Massengaetae, Scythai, 등 강인/强靭하고 우수했던 인종과 비견되는 수려한 인종이기 때문에 민족적위기/危機에는 그 숨어 있는 제력/體力과 의지력/意志力을 발휘해서 다시 부상하곤 했던 것이고, 살결이 희고 피부/皮膚가 부드러우(성의 대상으로는 피부에 털이 별로 없는 경우를 평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다.

그리고 무모/無毛의 경우가 부드럽다.)며, 정신력이 강할 수 있으며 역사를 두고 머리를 꾸준히 써온 '두뇌중심/頭腦中心'의 민족이다. 공해/公害나 에이즈에의 노출이 많아도 미나마따병/病 등 질병이 덜 발생하고 잘 감당하는 것으로 파악되기도 한다.

'도/道'와 '선양/禪讓'의 문명으로 오랜 동안 중국, 인도로부터 부러움을 받아왔고, 그리고 東洋자체가 '글'과 '비단의 사치' 등으로 西洋사람들의 동경/憧憬을 받아온 지역이다. 론리/論理가 단순하게 휩쓸리는 (과도한 단순화/單純化의) 성향/性向이 특히 '한/韓'에 있기는 하지만 역사를 통해서 두뇌/頭腦중심적인 특성을 갖고 있는 바 인종적/人種的으로 수려한 민족인 것이다.

11. 동이의 上古史를 빼앗기지 말자

4,000년 전에는 지금의 호북/湖北, 호남/湖南 강서/江西 등에는 묘족/苗族(苗는 싹=sprout)이 살고 있었고 종족명/種族名은 '구려/九黎'였고 군주의 이름은 치우천황/蚩尤天皇이었는 데(이 蚩尤天皇의 이야기로 보이는 '黃金소(Golden Bull) 崇拜' 사상은 거의 지구단위로 영향을 줬다) 공손헌원/公孫軒轅(黃帝)이 이들을 치고 치우/蚩尤를 죽였다(王桐齡=중국민족사) 라는 역사인데 蚩尤天皇은 황제/黃帝는 친척벌 형제간이어서 지금까지 중국은 (같은 東夷의 피인데도) 黃帝를 한족/漢族과 지나족/支那族의 시조/始祖로 가르쳐왔고 따라서 蚩尤天皇은 존경대상이 아니었는데 우리가 黃帝, 蚩尤 그리고 '九黎'族을 소원/疎遠해하니까 교과서/敎科書를 바꿔 지금은 蚩尤 역시 中國의 위대/偉大한 조상/祖上으로 모시기로 했다고 한다.

우리는 이와 같이 우리의 피에 더 가까운 '帝들'과 '皇들'을 버리고, 위대한 '九黎'을 포함해서 중국 땅에서 활약한 동이族과 (복권/復權해서) '만/蠻'등 우리 조상/祖上의 역사/歷史를 잃어버리면서 아직 그 피해의 크기를 모르고 있다.

漢字의 제반전적/諸般典籍의 기록을 존중한다면 우리는 가장 정통의 천손/天孫이고 그 험악한 옛날에도 '천성유순/天性柔順' 한 문화 민족이었다는 사실을 자소만대/子孫萬代에 교육을 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안 찾고 중국에 깔려있는 우리 조상의 유적을 제대로 찾아내지 않고 있고 '천황/天皇'호칭/呼稱도 일본에 빼앗겨버렸지만 다행히 (고/古)조선, 東夷族, 檀君, '帝'와 '氏,씨(제왕을 나타냄)'와 가/哥(고위귀족을 나타냄) 等 名詞(이름)는 아직 우리에게 남아 있으니까 그것마저 빼앗기기 전에 우리의 역사를 확립해야 할 것이다.

돈황/燉煌이 정신/精神문명의 시작점/始作点이라는 상고사적/上古史的 사실을 제대로 인정/認定하고, 씨의 개량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東夷族이 그 문화/文化의 주역/主役(무인/武人들을 포함)이었다는 것을 제대로 인식한다는 것은, 정신문명을 물질보다 더 중요시하는 것이 우리민족이기 때문에 근대사/近代史의 수호/守護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다.

백성(농노)의 나라라는 '支那'의 본질로 끌려 들어가기 시작한 중국에서는 간자/簡字를 도입해서 (여러 뜻이 같은 글자로 겹치는 경우도 있게 된) 혼란이 시작됐으니, 구화/口話가 아니고 위대한 漢文을 전폭적으로 활용할 줄 아는 '큰 뜻의 사람들'이 남아 있다면 이 '간자/簡字로 인한 혼란'으로 그 정신활동/精神活動과 문화활동/文化活動에 지장이 생길 것 같다.

이것은 '군주/君主의 나라' 시대의 종언/終焉을 뜻하는 것으로서 간단하게 즐거운 일로만 볼일은 아닌 것 같다. 지금의 '민주줒의/民主主義'가 메스콤에 의한 소비자와, 국민의 조작으로만 계속된다면, 그것이 미국이건, EU건, 가물 가물 이어져 가는 정신적 일꾼(거인)들의 노력없이는 '民主主義표방/標榜의 나라들'은 '조건반사민/條件反射民의 나라'로 둔갑되어 '기름진, 조작/操作된 TV 피박민/被縛民=tied-up-people'의 우리(襤)들로 될 가능성이 있다.

'정신의 것'이건 '육체의 것'이건 위대한 일을 위해서는 큰 도구/道具가 필요한 데 Greece語(어)와, Latin語(어)의 보완/補完없이 지금 西洋학술을 이야기할 수가 없는 것을 보면서 우리 東洋권/圈에서는 당연히 오늘날까지 정신적/精神的문명을 짐 지고 왔던 漢字, 漢文의 도움이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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