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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로부터의 방문자


내부로부터의 방문자


리사 로얄·키이드 프리스트 공저/ 정성호 옮김 신국판/261쪽/7,800원
[지은이 : 리사 로얄 & 키이드 프리스트]

리사 로얄은 심리학의 학사학위를 갖고 있으며, 애리조나에 거주하는 국제적으로 알려진 채널이자 강사이다. 1979년 UFO를 목격한 이래, 다른 외계문명과 지구와의 연결에 관련된 대답을 찾기 시작했다. 현재 그녀는 전세계를 다니면서 채널링과 강의를 하고 있으며 잡지와 TV등에도 출연하고 있다.

키이드 프리스트는 독립적인 연구원이며 조각가로서 애리조나에 살고 있다. 외계인 문제에 대한 관심은 1980년 초기에 채널들과의 접촉을 통해 고무되었고, 그 후 연구조사를 통해 고대언어들, 성경, 인류학, 고고학, 역사, 종교 등의 모든 학문과 연금술, 신화, 심리학을 종합하는데 노력해왔다.

[옮긴이 정성호]1949년 충남 당진 출생 1996년 번역전문가로 17년째 활약 중이며 역서는 700여 종에 이름 주요 역서 : <낙언행 9번 버스 ㅡ 레오 버스카글리아>, <미래의 묵시록 ㅡ 스테판 킹>           , <외계의 신비를 찾아서 ㅡ 아더 클라크> 외 다수



유전자 복제에 의해 종족번식을 하는 고도의 지능을 지닌 제타성단의 외계인들. 실제로 이루어졌던 실험실에서의 종족번식! 그들은 이제 유전자실험을 통해 인류와 접촉함으로써 자신들의 진화적 도약을 이루고자 한다.

l 내용소개 l 저자 및 역자 l 목차 l 보도자료 l


[외계인 접촉과 납치 현상에 관한 탐구]

지구를 가장 빈번히 찾아오는 외계인들 중에 제타 레티쿨리들이 있다. 레티쿨리 자리는 남반구에서만 보이며 물뱀 자리와 대 마젤란 성운의 북쪽에 위치하는 별자리로 제타 1과 2를 포함하는, 등급 3.3에서 7등급까지 34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다. 제타 레티쿨리 또는 그레이라는 외계인들은 그 별의 출신들이다.

우리 주변에 UFO를 목격하였거나 접촉 또는 납치당하였던 경험자들이 의외로 많다. 외계인 들은 가상의 존재들이 아니라 방문자들인 것이다. 그러나 그 방문이 우리 지구인들처럼 옆 집의 초인종을 누르는 식이 아닌 인간의 다양한 의식세계에까지, 인간이 꿈이라고 생각하는, 어쩌면 외계인들에게는 같은 현실인 꿈의 영역에까지 들어오는 방문이기 때문에 인간의 의 식으로는 판단이 힘든 초현실적인 사건들이다.

그러므로 UFO나 방문자(visitors)는 우리들이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범주에 속해 있지 않다. 이 현실에 속하지 않은 것을, 이 현실의 법칙으로 측정할 수는 없다. UFO나 외계인을 지구 의 법칙으로 이해하려고 한다면, 우리들은 언제까지나 결정적인 해답을 얻을 수 없게 될 것 이다. 즉 우리와 다른 그들의 의식세계를 이해해야 한다.

지구를 방문하고 있는 외계인은 초대받은 손님이다. 그러나 지금의 시점에서는, 인류의 태반이 ‘외계인을 초대한 기억이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적어도 현재 의식의 수준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것이 틀림 없다. 지구 행성의 거주인들의 역사적으로 일관된 흐름, 잠 재의식 등의 공통된 의식인 집합의식이 그들을 필요로하여 부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현실의식에서 그들을 거부하며 공포심을 가지며, 그 마음 속에 잠재하는 공포심과 직면하는 것을 피하기 때문에, 의식의 구조를 현재의식 잠재의식 무의식 등으로 분열시키게 되었다.

그들이 방문하는 이유는 지구에는 그들(제타 레티쿨리인)의 선조의 시대에 있었던 주된 유전자가 모두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3차원의 극한 분열을 경험해오며 그 경험이 축 적이 된 유전자가 필요한데 지구는 그야말로 그들의 필요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시켜 주는 행성이다. 지구에 대한 외계인들의 관심은 인류가 지구행성의 전면 파괴를 가능케하는 기술 을 손에 넣은 1940년대에 절정에 달했다. 왜냐하면 과거의 제타는 바로 그 시점에서 극한의 파괴를 경험했기 때문에 지구인들에게 파국을 피할 수 있는 경험을 나눠주고 싶었고 제타 레티쿨리인은 지구인에게서 미래를 얻어야 되기 때문이다.

제타인들이 인간의 납치나 인체 실험이 행해질 수 있는 것은 그것에 대한 인간의 양해가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만일 그것을 실행할 수 없다면 거기에는 양해가 없는 것이다. 더 정확 히 말하자면 임시감금이고 그것도 무의식의 세계에서 자원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잠재의식 무의식의 세계도 제타인에게는 현실이기 때문이며 그 현실에서 양해한 인간이 공포심을 갖는 것에 대해 그들은 이해를 못한다. 최근에야 인간에게는 여럿의 의식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지구인은 3차원의 극한 분열에서 통합을 실현해야만 하고 그 통합의 경험은 전우주적인 자산이 될 것이다.

그러나 외계의 존재들은 지구에서 기존의 종족만으로는 원하는 통합을 실현 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그들은 지구로 과거로 돌아가 후에 아시아 인종이 되는 종족의 유전자를 짜넣었던 것이다.저항이나 두려움은 진화를 지연시킬 뿐이다. 진화는 필연이기 때문이다.  

태고의 옛날, 보다 진화된 종족에 의하여 대체되었던 구인류(네안데르탈인)는 현재의 인류와 같은 두려움을 품었다. 인류가 지금부터 이룩하게 될 변화는 지구가 경험한 적이 없을 정도로 위대한 것이다. 바야 흐로 인류는 진화의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 제타 레티쿨리인과의 교류도 인류가 진화 의 길을 한층 전진하기 위한 방아쇠인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정보를 제공하는 외계의 존재들

저메인(Germane)-육체를 갖지않는 집합의식, 사샤(Sasha)-육체를 갖는 플레이아데스의 여성, 바샤르(Bashar)-엣사사니인 남성, 엣사사니인은 제타레티쿨리인의 혼혈종족. 하론(Harone)-지구를 방문하고 있는 제타 레티쿨리인의 대표자.



제1장 제타 레티쿨리인의 역사

에이펙스 행성이 핵오염에 의해 행성 자체가 레티쿨리 자리 로 시공간 이동. 지하생활과 동종생식으로 인해 심하게 변종됨.



제2장 제타 레티쿨리인의 목적

지구인과 교류하여 변종 때문에 상실한 감정을 찾고자 한 다. 필요한 유전자를 얻어 혼혈종족을 창조하고자 함. 이는 납치형태로 나타남.



제3장 제타 레티쿨리인과 성행위

제타 레티쿨리인은 동종생식이기 때문에 남녀 성차이가 없다. 지구인의 성과 그 에너지, 그 과정에서 유전자를 얻고 사랑의 감정에 대해 배우려고 한다.



제4장 납치의 과정

납치를 당한 인간은 동의를 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구인으로 환생도 한다. 데이터를 얻기위해 프라즈마 에너지 상태의 탐사기구를 몸속에 삽입도 한다.



제5장 혼혈 종족의 창조

지구인과의 혼혈종족을 만들어 레티쿨리인의 새로운 미래를 창조. 지구인도 통합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인류로 도약.



제6장 납치 체험의 변화

인간의 고유파동에는 현실을 바꾸는 힘이 있기 때문에 납치가 일 어 났을 때도 상황을 바꿀 수가 있다. 또한 외계인도 지구인과 대등한 교류를 원한다.



제7장 수감자에 대한 실험

교도소는 실험하기 좋은 곳이다. 부정적인 의식이 많이 있는 교 도소는 부정적인 외계인들을 끌어들이기도 한다.



제8장 메타휴먼과 유전자 실험

메타휴먼(Metahuman)은 미래에서 온 인간형 외계인이다. 그들은 인류와 제타 레티쿨리 사이의 교량역할을 맡기도 한다.



제9장 인류와 외계인의 만남

외계인과의 만남은 진화의 자연스런 흐름이다. 공포감은 참다 운 현실을 볼 수 없게 만든다. 그 공포감은 과거에 버림받았던 때의 기억 때문이다.


제10장 부정에서 의식의 변화로

인간은 납치 사건을 자신의 진화를 위해 끌어 들였다. 근 원적인 공포심을 극복하고 진화의 길로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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