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11 7
  View Articles
Name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Subject  
   광복군의 결의



광복군의 결의      



얼어 죽을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함.


굶어 죽을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함.


총에 맞아 죽을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함.


조국을 뜨겁게 사랑해야 함.




이것은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이었다. 하지만, 그 조건 아래 무수한 젊


은이들이 모여들었다. 그들은 조국을 되찾기 위해서 일본제국주의자들과 피를 토하고 싸웠


는데, 이 나라에는 아직 친일의 잔재들이 가득하다.  





 no 
 subject 
 name 
 date 
hit
185
 대만은 백제의 속국

안원전
2006/01/11 6593
*
 대마도가 우리 땅이었음을 밝히는 고증사료 모음

안원전
2005/03/19 18477
183
 대륙을 점령한 신라-조선상고사

안원전
2002/03/08 7399
182
 대륙열도 지배사(삼신신앙)

안원전
2008/09/24 4394
181
 대륙삼국의 모습

안원전
2002/03/08 7922
180
 대륙백제에 관하여 이종호

안원전
2008/03/06 4839
*
 대륙 한민족사가 반도내 한민족사로 왜곡된 배경 道不遠人 [2]

안원전
2004/08/19 19119
178
 대륙 백제는 말한다 - 임승국 교수의 역사 입문 이야기 [2]

안원전
2002/11/09 13328
177
 당제국의 건설자, 당태종 이세민

안원전
2007/06/16 7069
176
 당신이 알지못한 이승만의 모든것(CIA의 비밀보고 평가:개인의 권력욕을 위해 독립운동을...)

안원전
2013/09/13 3190
175
 당신이 알지못한 이승만의 모든것(CIA의 비밀보고 평가:개인의 권력욕을 위해 독립운동을...)

안원전
2013/10/17 3399
174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글

안원전
2002/02/28 7342
173
비밀글입니다 담론원고 여백(빈공간)

안원전
2002/01/13 5283
172
 달마동은 치우동(coo2.net)

안원전
2006/11/12 5757
171
 닫힌 반도사관으론 동북공정 못 막는다

안원전
2006/09/22 6082
170
 단풍나무에 숨어있는 치우천자의 흔적(치우에 대한 민속학적 접근) [2]

안원전
2006/10/28 6739
169
 단군조선 실증사료

안원전
2002/03/08 6421
168
 단군을 기억하는 러시아 우랄 산맥의 코미족 1,2

안원전
2015/01/04 3308
167
 단군은 곰의 아들 아니다 -문헌상 기록들- [1]

안원전
2006/11/04 6926
166
 단군은 곰의 아들 아니다

안원전
2009/06/02 4144
165
 단군 역사서『홍사한은』첫 발간

안원전
2014/09/25 3047
164
 단군 말살에 앞장 선 「한겨레 21」

안원전
2017/06/25 2502
163
 뉴라이트의 당당한 고백 "우리는 '친일파'다"!"

안원전
2010/07/12 4313
162
 뉴라이트를 박살낸 한국일보 서화숙기자.avi

안원전
2013/09/13 3153
161
 뉴라이트 대통령이 만들어 낸 친일민국의 실상

안원전
2011/03/05 4470
160
 누가 한국사를 왜곡했나?

안원전
2009/04/24 4696
159
 노론·친일파 세상과 박노자, 한겨레

안원전
2017/06/25 3388
158
비밀글입니다 내부로부터의 방문자

안원전
2002/01/12 7744
157
 낚시로 천하를 낚은 강태공의 조상

안원전
2010/05/29 5581
156
 나라 망신의 주범 박근혜와 한심한 언론들

안원전
2016/07/03 3192
155
 김정일 발언, 공룡 중국 핵분열 -소련 붕괴 주역 美, 대 중국 쪼개기 [1]

안원전
2006/08/25 6617
154
 김정란, "'여자 박정희' 박근혜에게 묻는다" "당신이야말로 대장 간첩의 딸 아닌가" "한나라 해체해야" [1]

안원전
2004/12/11 6916
153
 김구선생 홍익 대한민국의 꿈

안원전
2010/04/25 3719
152
 국조 단군왕검의 탄신일을 잊고 사는 대한민국 (1부)

안원전
2017/06/26 3408
151
 구당서 신당서 의거 동이의 위치지도

안원전
2002/03/08 6404

 광복군의 결의

안원전
2014/10/26 2983
149
 광동성(廣東省)에는 3세 가륵 단군의 현손 번우씨가 세운 번우국(番禺國)이 현존

안원전
2009/10/21 4488
148
 공주사대 역사교육과 동문들 "이명희 교수는 학교를 떠나라"

안원전
2013/10/04 3692
147
비밀글입니다 공백

안원전
2002/01/13 6814
146
 고려산(高麗山)의 전설 -KaoLi Shan 1

안원전
2006/10/02 7049
[1][2][3][4][5][6] 7 [8][9][10]..[11]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tyx

?/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