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11 7
  View Articles
Name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Subject  
   단군을 기억하는 러시아 우랄 산맥의 코미족 1,2
취재인들이 기독교 종파주의 입장에서 구약의 노아방주와 아라랏산(터어키)을 기원으로
한 종족이동의 관점으로 우랄과 곰족을 설명하니 참고해서 볼 것.
(창조사학회- 기독교 역사연구회)

단군을 기억하는 러시아 우랄 산맥의 코미족 1,2





게시일: 2013. 5. 21.
러시아의 페름에서는 오래 전부터 곰을 신성시하는 전통이 있으며 곰은 '거룩한 정신'을 나타낸다.페름의 구듬칼 마을에는 고미족이라는 족속이 사는데. 구듬칼의 '구듬'은 곰의 아들이라는 뜻이고 '칼'은 성(城)이라는 뜻이다. 고미족들은 자신들을 곰의 자손이라 하며 구듬칼 마을의 표지 역시 '곰'을 그려놓고 있다. 고미족의 전설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얼굴이 못 생긴 여자가 마을에 쫓겨나 산으로 갔는데 곰을 만나서 같이 살다가 아들을 낳았다" 우랄 대학의 교수들은 다음과 같은 고미족 전설을 말한다. "우그르 사람들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하나님이 보낸 곰이 있다고 합니다. 옛날에 산에서 길을 잃은 사람을 곰이 구해 주었는데 집에 와보니 여자가 되어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다고 합니다." 드미트리예바 타찌아 교수는 삼국유사의 단군신화와 유사한 전설을 말한다. "하나님의 아들이 땅으로 오고 싶어했습니다. 하늘에서 보니 땅이 빨강, 파랑, 노란 색으로 아름다워 하나님께서 땅으로 내려가고 싶다고 말씀드리니 하나님은 소원대로 그를 곰의 모습으로 땅에 보냈는데 그 곳이 카마강입니다.""엄마 곰이 넙적한 잎이 달린 뾰륵이라는 나무의 뿌리를 먹고 딸을 낳았는데 그 딸이 하나님의 아들로가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고 그가 뾸이모시족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뾸이모시족에서는 '고미'라는 말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지요." 고미족의 나라인 고미 공화국의 수도는 쑥들칼(Syktyvkal)인데. 한국말의 쑥과 연관있는듯한 이름이다.그런지 러시아의 볼가강과 우랄산맥 쪽에서 흘러 내려오는 카마강이 만나는 곳인 '카잔'에는 '쑥'이 있다. 또 고미라는 말은 우리말의 '곰'과 닮아 있다.고미족은 본래 기마민족으로 터키쪽에서 왔으며 우리 민족과 같이 빗살무늬토기를 썼고 환저형 토기도 애용했으며 한국어와 같은 교착어이다.고미 말로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메 베느 하제이타."로 고미어도 터키어처럼 보통 '메'(나는)를 생략하며 고미어의 문장도 한국어와 같은 SOV 구조이고'를'을 의미하는 후치사 '느'가 있다.이런 점으로 보아 그들은 환웅과 같이 메소포타미아,터키를 떠나 우랄 산맥으로 왔다가 산맥을 넘지 못하고 그대로 주저 앉아 수천년의 세월을 보낸 것이다. 래서 그들은 지금도 환웅을 그들의 전설 속에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다.환웅과 같이 약속의 땅에 가지 못한 그들은 기억 속으로나마 환웅을 기억하고있는 것이다. (이 고미족에 관한 정보들은 창조사학회의 '한민족기원대탐사' 책과 비디오에 나온다.)




 no 
 subject 
 name 
 date 
hit
185
 대만은 백제의 속국

안원전
2006/01/11 6529
*
 대마도가 우리 땅이었음을 밝히는 고증사료 모음

안원전
2005/03/19 18354
183
 대륙을 점령한 신라-조선상고사

안원전
2002/03/08 7337
182
 대륙열도 지배사(삼신신앙)

안원전
2008/09/24 4331
181
 대륙삼국의 모습

안원전
2002/03/08 7855
180
 대륙백제에 관하여 이종호

안원전
2008/03/06 4781
*
 대륙 한민족사가 반도내 한민족사로 왜곡된 배경 道不遠人 [2]

안원전
2004/08/19 18986
178
 대륙 백제는 말한다 - 임승국 교수의 역사 입문 이야기 [2]

안원전
2002/11/09 13249
177
 당제국의 건설자, 당태종 이세민

안원전
2007/06/16 7019
176
 당신이 알지못한 이승만의 모든것(CIA의 비밀보고 평가:개인의 권력욕을 위해 독립운동을...)

안원전
2013/09/13 3121
175
 당신이 알지못한 이승만의 모든것(CIA의 비밀보고 평가:개인의 권력욕을 위해 독립운동을...)

안원전
2013/10/17 3340
174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글

안원전
2002/02/28 7281
173
비밀글입니다 담론원고 여백(빈공간)

안원전
2002/01/13 5223
172
 달마동은 치우동(coo2.net)

안원전
2006/11/12 5700
171
 닫힌 반도사관으론 동북공정 못 막는다

안원전
2006/09/22 6011
170
 단풍나무에 숨어있는 치우천자의 흔적(치우에 대한 민속학적 접근) [2]

안원전
2006/10/28 6671
169
 단군조선 실증사료

안원전
2002/03/08 6359

 단군을 기억하는 러시아 우랄 산맥의 코미족 1,2

안원전
2015/01/04 3252
167
 단군은 곰의 아들 아니다 -문헌상 기록들- [1]

안원전
2006/11/04 6860
166
 단군은 곰의 아들 아니다

안원전
2009/06/02 4086
165
 단군 역사서『홍사한은』첫 발간

안원전
2014/09/25 2988
164
 단군 말살에 앞장 선 「한겨레 21」

안원전
2017/06/25 2424
163
 뉴라이트의 당당한 고백 "우리는 '친일파'다"!"

안원전
2010/07/12 4261
162
 뉴라이트를 박살낸 한국일보 서화숙기자.avi

안원전
2013/09/13 3086
161
 뉴라이트 대통령이 만들어 낸 친일민국의 실상

안원전
2011/03/05 4411
160
 누가 한국사를 왜곡했나?

안원전
2009/04/24 4633
159
 노론·친일파 세상과 박노자, 한겨레

안원전
2017/06/25 3312
158
비밀글입니다 내부로부터의 방문자

안원전
2002/01/12 7683
157
 낚시로 천하를 낚은 강태공의 조상

안원전
2010/05/29 5527
156
 나라 망신의 주범 박근혜와 한심한 언론들

안원전
2016/07/03 3122
155
 김정일 발언, 공룡 중국 핵분열 -소련 붕괴 주역 美, 대 중국 쪼개기 [1]

안원전
2006/08/25 6552
154
 김정란, "'여자 박정희' 박근혜에게 묻는다" "당신이야말로 대장 간첩의 딸 아닌가" "한나라 해체해야" [1]

안원전
2004/12/11 6855
153
 김구선생 홍익 대한민국의 꿈

안원전
2010/04/25 3671
152
 국조 단군왕검의 탄신일을 잊고 사는 대한민국 (1부)

안원전
2017/06/26 3337
151
 구당서 신당서 의거 동이의 위치지도

안원전
2002/03/08 6344
150
 광복군의 결의

안원전
2014/10/26 2922
149
 광동성(廣東省)에는 3세 가륵 단군의 현손 번우씨가 세운 번우국(番禺國)이 현존

안원전
2009/10/21 4432
148
 공주사대 역사교육과 동문들 "이명희 교수는 학교를 떠나라"

안원전
2013/10/04 3640
147
비밀글입니다 공백

안원전
2002/01/13 6753
146
 고려산(高麗山)의 전설 -KaoLi Shan 1

안원전
2006/10/02 6986
[1][2][3][4][5][6] 7 [8][9][10]..[11]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tyx

?/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