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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역사는 과학) (1) (단군조선과학자) 우주에서 고조선을 찾는 과학자가 있다. (송준희) [5]

안원전
2006/10/11 4631
138
 일본 천황궁 조선왕실의궤 공개하다.

안원전
2006/10/10 4606
137
 고려산(高麗山)의 전설 -KaoLi Shan 1

안원전
2006/10/02 5178
136
 "동북공정? 흥! 금나라·청나라는 한국 역사"

안원전
2006/09/22 4878
135
 동북공정의 주체는 중국 공산당 [2]

안원전
2006/09/22 4163
134
 “동북공정은 한반도 흡수통합 위한 中의 공작”

안원전
2006/09/22 3867
133
 "중국 동북공정은 주변국 역사 '말살' 단계"

안원전
2006/09/22 3932
132
 중국 동북공정의 허실

안원전
2006/09/22 3889
131
 [원문 번역]중국 동북공정 전문가위원회 작성 '동북공정' 개요

안원전
2006/09/22 3881
130
 닫힌 반도사관으론 동북공정 못 막는다

안원전
2006/09/22 4148
129
 용어바로잡기 사학史學

안원전
2006/09/19 6094
128
 “베이징大선 고구려를 한국史로 가르쳐”

안원전
2006/09/16 4474
127
 [문화] 중국 역사 자료로 본 동북공정의 허구성

안원전
2006/09/06 4498
126
 조선역사 4천년 이래 최고의 영웅 연 개소 문 [1]

안원전
2006/09/01 4454
125
  송준희(사극우려 ①) "해모수에서 고주몽까지 - 고주몽은 해모수의 아들인가? /서론"

안원전
2006/08/29 4980
124
 김정일 발언, 공룡 중국 핵분열 -소련 붕괴 주역 美, 대 중국 쪼개기 [1]

안원전
2006/08/25 4811
123
 “지중해”가 “발해”라!!!

안원전
2006/08/10 4907
122
 1300년전 ‘지하궁전’ 열까 말까

안원전
2006/08/04 5068
121
 (송호수) 민족사료는 다 위서냐 ? (1) 송준희 [31]

안원전
2006/08/01 5787
120
 붉은악마와 묘족(苗族)의 "치우천왕"에 대한 인식-思無不通 [2]

안원전
2006/07/06 5319
119
 산해경에 나오는 단군조선 [67]

안원전
2005/08/02 6323
118
 대륙 백제는 말한다 - 임승국 교수의 역사 입문 이야기 [2]

안원전
2002/11/09 10756
117
 제 목 : 김정배 씨와 '고구려재단'에 보내는 편지-<아!고구려>의 저자 배달 허성정. [1]

안원전
2004/10/01 5772
116
 어느 언중유골의 주장

안원전
2005/09/04 5867
115
 "단군신화설은 식민사학자들의 왜곡·농간" [기고 : 고준환 교수] 개천절에 되새겨 보는 '실증적' 단군조선사 [1]

안원전
2003/10/03 7197
114
 고구려 최대영역은 동북아시아 전역

안원전
2005/01/21 6283
113
 실신한 국보법 [기고] '김용갑 의원 졸도' 사태를 보고

안원전
2004/09/29 4705
112
  “동북공정, 후진타오 지시로 진행”-中지방정부 신문 보도, 中정부의 '거짓말' 백일하에 드러나 [1]

안원전
2004/08/14 5312
111
 "친일.반민족 특별법 반드시 제정한다역사 바로 읽는 첫걸음 될것"김희선

안원전
2003/08/14 5461
110
 김정란, "'여자 박정희' 박근혜에게 묻는다" "당신이야말로 대장 간첩의 딸 아닌가" "한나라 해체해야" [1]

안원전
2004/12/11 5189
109
 한사군(漢四郡)은 허위(虛僞)다. -송준희 [10]

안원전
2006/06/01 5732
108
 역사의 미스테리같은 진실

안원전
2006/04/29 5537
107
 系譜學的 側面에서 接近한 伯夷,叔齊 故事 硏究

안원전
2006/04/26 5409
106
 일본 神道의 비밀

안원전
2006/04/04 6093
105
 고대 차이나의 왕들은 모두 동이족&

안원전
2006/03/29 6737
104
 山神閣의 秘密

안원전
2006/03/15 4857
103
 한글날과 우리글자의 세계화 구길수

안원전
2006/03/15 6568
102
 東夷족 熊씨 가문 여인과 桓족 추장 사이에서 탄생… 조선 고종 때까지 國祖였다 일제부터 神話로 돌변 [14]

안원전
2006/03/10 8030
101
 중국인이 두려워한 한민족이 낳은 위대한 영웅 연개소문

안원전
2006/03/07 8791
100
 (실제상황) 법관과 박시인 박사와의 문답 / '신문사설도 못읽는 한자실력 가지고..(송준희) [5]

안원전
2006/03/04 4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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