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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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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김정배 씨와 '고구려재단'에 보내는 편지-<아!고구려>의 저자 배달 허성정.
단군조선을 비롯 중원대륙사를 포함하는 조선 상고사 부인하는 예수쟁이 이만열이가 책임맡고 있는 조선사 편수회 후신 국사편찬위원회나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항하기 위해 정부 예산을 편성해 집행할 수 있도록 정부가 위촉한 김정배의  고구려 연구재단이나 뒤틀린 역사상황은 오십보 백보다. 김정배는 친일 매국 사학자 이병도 신석호의 정통 적자로 단군조선 부인은 물론 고구려 상한 연대를 부정하는 자다. 이런자가 동북공정에 대항하는 단체의 수장이다. 요즘 친일진상규명법이 여론에 뜨거운감자가 되자 마찬가지로 기독교 종파주의 사관으로 단군조선을 부인하는 국사편찬위원회 이만열은 모 친일 사학자 기념식을 성대히 올리려다  슬그머니 무기연기한 일이 있다. 이런 자들이 역사를 맡고 있으니 참 한심한 일이다. 역사개혁과 친일진상규명법이 강력하게 집행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수구보수는 경제 난국 문제를 걸어 개혁을 사사건건 반대한다.(안원전)

*친일논란’에 움찔한 국사편찬위 (2004/09/14  중앙일보 25면)

  국사편찬위원회(이하 국편, 위원장 이만열)가 당초 계획했던 ‘치암 신석호(1904-81)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지 발간을 취소했다.  치암은 한국 근대 역사학의 제 1세대로 국편의 실질적인 창립자이자 국편이 오늘의 위상을 확립하는데 크게 기여한 인불 중 하나다.  하지만 그는 일제시대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위원회에서 편수관을 지냈다.  ‘친일파’ 시비와 무관하지 못한 처지다.
  경위는 이렇다.  지난해 9월 ‘치암 선생 100주년 기념사업회’(회장 박성봉 경북대 석좌교수)가 발족됐다.  박회장을 비롯해 강만길 상지대 총장, 최영희 전국편 위원장 등 치암의 직계 제자들이 중심이 됐다.  다들 우리 학계의 원로다.
  기념사업회는 발족 직후 국편에 기념집을 펴낼 것을 제안했고, 국편은 이를 받아들여 국편의 기관지격인 ‘사학 연구’ 제 74, 75호를 합본으로 한 치암 특집호를 이달 중 펴낼 계획이었다.  ‘사학 연구’는 한국학술진흥재단에 ‘우수잡지’로 등재돼 있어 원고를 게재하면 실적으로 인정받기에 원고 청탁도 순조롭게 이뤄졌다.
  문제는 밖에서 터졌다.  정치권에서 친일진상조사법 개정 움직임이 본격화된 것이다.  이때부터 국가기관인 국편 내부에서 “분위기가 복잡해지니까 보류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고, 내부회의를 거쳐 취소하기로 결정됐다.  이만열 위원장은 지난달 박성봉 회장에게 서신을 띄워 “양해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편이 친일논란에 휩싸일 것을 우려해 자신의 ‘역사’를 스스로 피해간 셈이다.  하지만 더 한심한 것이 있다.  몇백년을 단위로 생각하는 역사학자들이 왜 불과 1년을 내다보지 못했을까.  학술지 발간 취소가 ‘긁어 부스럼’을 피하려는 고육책이었다면 역사학 발전을 위해서도 매우 좋지 않은 선례가 된다.
어쨌던 역사를 담당하는 국사편찬위마저도 친일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함이 드러났다.  제다가 정치권을 너무 의식하니까 모양새가 더욱 궁색해졌다.  역사학계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차제에 친일역사를 우리손 으로 규명하겠다”고 말할 수는 없을까.  (배영대 기자)





제 목 : 김정배 씨와 '고구려재단'에 보내는 편지




고구려 연구재단이 드디어 문을 여는 모양이다
고구려 연구재단이 문을 열었는데 왜 이렇게 가슴이 답답할까
이 재단은 틀림없이 고구려 연구죄단이 될 것이다

6월 10일 퇴계로에서 문을 여는 고구려 재단은
불행하게도 고구려죄단(高句麗罪團) 이 되고 말 것이다
우선 고구려재단의 이사진과 인적 구성을 보았을 때
고구려 연구에 대한 객관적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우선 재단을 이끄는 김정배라는 사람을 보아서 벌써 싹수가 노랐다
그는 식민사학의 거두 신석호(고려대)의 수제자로서
고구려연구재단을 맡을 수 있을 만한 재목이 되지 못한다

그는 고구려(환국/배달국/단군조선)에 대한 기본인식부터 틀린 사람이다
그는 얼마전 민족사서들을 기초로한 군의 역사교육에 대해
참으로 해괴한 논리를 가지고 말하고 있다

“군이 민족사에 대한 관심을 갖고 웅비의 뜻을 키우려는 발상은 이해하나
고고학적 뒷받침도 되지 않는 ‘가설(환국/배달국/단군조선)’을 가지고
전군에 사실인 듯 교육하는 것은 성급한 일이다"

참으로 기가 막힌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고구려사(환국/배달국/단군조선)가 '고고학적 뒷받침이 되지 않는 가설'
이라고 했는데 한 번 정리를 보기로 하자

지금 서요하지역의 '하가점하층문화' 유적지에서는
단군조선 시대의 유적유물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서요하지역의 하가점하층문화는 단군조선의 개국연대인 BC 24세기인 것으로
중국학자들도 모두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학자들은 서요하지역의 하가점하츰문화를
차마 단군조선 문화라 말하지 못해 '동호'의 문화라 말하고 있다
이것은 매국사학자 '송호정'의 '한국고대사속의 고조선사'에도 나와 있다
(허성정의 '아고구려' 제1권 220-230페이지 참조)

송호정의 저서에는, 서요하지역에서 단군조선의 '단'
단군조선의 제후국이며 충절의 상징인 고죽국을 나타내는 '고죽'
단군조선의 제후국인 기자조선(번조선:주나라 기자 아님)의 '기',
단군조선의 제후국인 서국의 서언왕을 나타내는 '언' 등의 명문을 내놓고 있다

도대체 김정배 씨는 무엇을 근거로 이와 같은 고고학적 자료를 무시하고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이 '검정되지 않은 가설'이라 말하는가
도대체 같은 매국사학자인 송호정이 내놓은 고고학적 자료까지 무시하고서
무슨 고구려사(환국/배달국/단군조선)를 말하는가

매국사학자 김정배여! 어리석은 당신에게 말하노니
서요하지역의 옹우특기에서 발견된 BC 2200년경의 '도자기' 부호를 아는가
그리고 하북성 중산에서 발견된 BC 10세기의 청동도끼에 '천자' 명문이 새겨진
것이 발견된 사실을 아는가(허성정의 '아고구려' 제1권 234페이지 참조)

하북성 중산에서 발견된 청동도끼에는 '천자건방중산후'란 명문이 새겨져 있었는데
이것은 놀랍게도 BC 2200년의 유물인 서요하지역의 옹우특기에서 발견된
도자기 부호와 양식이 완전히 같은 것이었다.
이것은 환단고기의 기록대로 서요하지역 단군조선의 단군(천자)이
하북성의 중산후에게 내린 청동도끼임이 증명된 것이다

이것이 증명되는 것은 당시의 주나라에서
BC 221년 진시황 때까지 '천자'를 참칭한 제왕이 없었다는 것에서도 증명된다
이것은 나의 말이 아니고 당신이 우리에게 그렇게 학교에서 가르쳤다
중국에서 황제(천자)라는 말을 처음으로 만든 사람은 BC 221년의 진시황이었다고

매국사학자 김정배여
환단고기에 나오는 BC 1291년 단군조선의 '귀방' 정복 사실이 은나라 갑골문에서
튀어나와 세상을 놀라게 한 사실을 모르는가(허성정의 '아고구려' 제1권 44페이지)
당신은 참으로 한심한 매국사학자임을 지금이라도 깨달아야 한다

매국사학자 김정배여
당신은 고구려재단을 틀림없이 고구려죄단(高句麗罪團)으로 만들고 말 것이다
당신은 요녕성 대집둔 지구에서 나타난 단군조선의 제후국 '번한(번조선)'의 명문을 모르는가
요녕성 대집둔지구에서는 환단고기에 나오는 단군조선의 제후국 번한(번조선)의 명문이
발견되어 환단고기의 사실성을 증명하고 있다(허성정의 '아고구려' 제1권 235페이지 참조)

매국사학자 김정배여
당신이 진정 고구려 재단의 이사장이 되려거든 먼저 환단고기를 읽어야 한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천문학자 박창범 서울대 교수는
환단고기의 사실성을 이렇게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BC 1733년 단군조선 제13세 흘달 단군 때
'5행성'이 루자리에서 한 자리에 모였다는 기록을 컴퓨터로 역추적한 결과
천문과학적으로 250만에 한 번씩 일어나는 것으로 역사적 사실이다.
이것이 우연일 수 있는 확률은 0.007이다
그러므로 단군세기와 단기고사의 기록을 믿어야 한다"

매국사학자 김정배여
당신은 어찌하여 고구려재단은 구성하면서 당신들이 말로는 '재야사학자'이며
우리가 말하는 '민족사학자'를 고구려연구재단에 단 한명도 넣지 않았느냐
명색이 우리 민족사학계에도 민족사학을 위해 빛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고준환(경기대) 교수, 최용기(창원대) 교수를 비롯한 혁혁한 학자들이 즐비하거늘

매국사학자 김정배를 비롯한 고구려죄단 연구자들이여
나는 분명히 말하노니
당신들이 환단고기를 배제하고 고구려를 연구한다는 것은 연목구어이다
환단고기는 정통 고구려사를 기록한 민족의 정사이며 인류문화유산이다

당신들은 더 이상의 매국행위와 역사파괴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지금이라도 고구려재단에 환단고기를 전문적으로 연구한 학자들을 투입해야 한다
나라돈 50억을 가지고 설립된 연구재단에 어찌 피눈물로 역사를 연구하는 이른바
재야사학자 민족사학자들은 단 한 명도 그기에 포함시키지 않느냐

나는 매국사학자인 당신과 당신의 입김으로 곡학아세하는 사이비 학자들에게 경고한다
평양덕흥리고분에서 발견된 고구려의 진실만이라도 말하라
1976년에 발견된 고구려의 유주자사는 분명히 지금의 북경을 경략하였음이 고고학적으로 밝혀졌다

당신들이 평양이라 말했던 낙랑이 지금의 북경이었음도 밝혀졌고
당신들이 황해도라 말했던 대방도 지금의 하북성임이 밝혀졌다
어찌 하늘을 이고 조상제사를 지내면서 그렇게 뻔뻔한 거짓을 말할 수가 있느냐
어찌 국가와 민족을 말하면서 그렇게 파렴치한 거짓을 고치지 않느냐

매국사학을 고집하는 당신들은 고분이 발견된지 30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도
교과서 개정을 하지 않고 있다
고구려의 강역을 지금의 요하까지로 비정해 놓은 당신들은 정녕 제정신을 가진 학자인가
당신들은 한국인임을 말하기 전에 진리를 말하는 학자임을 알라

당신들은 그 더러운 입으로 민족을 말하지 말라
당신들은 그 털난 양심으로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지 말라

역사는 당신들을 고발할 것이다
역사는 당신들의 더러운 이름을 기록할 것이다
어제는 이기백이라는 사람이 그 더러운 이름을 고치지 못하고 돌아갔다
젊은 내가 당신들의 실명을 거명하며 독설을 퍼붓는 것을 언젠가는 감사할 때가 올 것이다

-배달개천 5902년 6월 8일
-<아!고구려>의 저자 배달 허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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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2004-10-07 10:50:28, Hit : 238, Vote : 1)  



  송호정 "단군은 만들어진 신화"


  

송호정 교수 "단군은 만들어진 신화"
[연합뉴스 2004.10.07 06:53:07]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는 치우천황이라는 신화적 영웅을 한국사회에 강렬하게 각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 응원단 ''붉은 악마''의 마스코트가 치우천황이었기 때문이다. 왜 치우였을까?고조선사 연구에 주력하는 역사학자 송호정(宋鎬晸.41) 한국교원대 교수는 최근펴낸 단행본 「단군, 만들어진 신화」(산처럼刊)에서 "우리 역사를 오래되고 우월한것으로 보고 싶어하는 국수주의적 역사인식"에서 초래된 결과라고 진단한다.

송 교수는 "치우천황은 황제(黃帝)의 자손이라고 자부한 중국인들의 조상으로황제, 염제와 같이 민족 시조로서 상징적 인식을 한 것이지 실재했다고 믿는 사람은적어도 학자들 사이에는 없다"면서, 그럼에도 이런 치우를 한민족의 조상으로 간주하는 것은 "신화와 전설을 실제 역사로 믿고 싶은 이들의 환상이요, 집착일 뿐이다"라고 비판한다.

단군과 단군조선, 기자조선, 위만조선, 단군릉 등 고조선과 관련해 각종 매체에비교적 평이한 논조로 발표한 글들을 묶은 이번 책에 드러난 송 교수의 자세는 크게두 가지로 정리될 수 있을 듯하다.

첫째, 단군과 단군신화는 실재가 아니라 만들어졌다는 것이며, 둘째, 그렇기에이런 만들어진 신화를 실재로 간주하는 ''재야사학''에 대한 전면비판이다.

이런 비판의 대상으로는 1993년 소위 ''단군릉'' 발굴 이후 대대적인 단군 및 단군조선 실재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북한 또한 예외가 아니다.

그는 "(단군)신화의 내용은 전적으로 꾸며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역사적으로존재했던 사실 그대로도 아니다"면서 "단군신화는 청동기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정치세력이 여러 부족을 통합하고 고조선을 일으키면서 자신들의 집권이 정당하고 합법적인 절차에 의한 것이었음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상으로 제시된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송 교수는 단군과 단군신화는 역사상 허구이지만, 그런 허구가 한민족 정체성의 구심점을 형성하면서 "민족의 위기 때마다 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어주는 기제로 작용해왔음"을 아울러 주목한다. 328쪽. 1만3천원.

taeshik@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참고 (2004-10-07 10:51:10)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4100706530720001&linkid=20&newssetid=1  



blax (2004-10-07 11:08:04)  

미친 교수새끼 ... 단군이 실제이든 허구이든..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이고 우리가 받들어야하기 때문에 믿고 따르는거야.. 성경은 100퍼센트 허구여도 그거 믿는 사람들은 전혀 의심안하듯이.. 기독교는 유대인들의 믿음일 뿐이고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단군임검이야.. 헛소리 지껄이지마.  



허성정 (2004-10-07 11:31:52)  

송호정이라!
'한국고대사 속의 고조선사'라는 저서에서도

간을 뒤집어 놓은 곳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아예 그 보다 더욱 간을 녹여 놓는 저서를 내놓았군

단군신화는 국수주의자들이
'실재역사로 믿고 싶었던 것을 만들어낸 것'이라고

참으로 나쁜 놈이군
그놈에게 공개적으로 말하건데

돈을 1000억 정도를 줄테니까
7분의 환인이름과 치세, 18분의 환웅이름과 치세

47분의 단군이름과 치세
각종 천문기록, 자연현상, 인명(유위자/자부선인/창기소) 등을

조합해서 역사서를 한 번 창작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니 국민성금을 모아서 한 1조 정도 줄 수도 있다

'위작환단고기' '위작단기고사' '위작규원사화'라는 이름으로
저런 개보다 못한 놈이

한국교원대학에서 중등학교교사를 양성해 내고 있으니
한국의 미래를 어떻게 장담할 수 있겠는가

이병도(서울대) 보다 나쁜 해악을 끼치는 놈이다
신석호(고려대) 보다 더 나쁜 놈이다

저 놈은 테러로써 응징해야 함이 마땅하다
이병도가 마지막으로 '단군조선은 신화가 아니다'라는

고백을 이끌어 낸 사람 중에 한 사람은
경주에서 한약방을 하는 '김세환' 선생이다

그는 이병도의 집에 침입하여
'단군조선을 실재사실로 말할래, 그렇지 않으면 이 자리에서 죽을래'하며

맞장을 떴다고 한다
결국 이병도는 떨면서 '단군신화를 사실로 인정하겠다'는 항복선언을 하였고

그것이 과연 '조선일보' 머릿기사로 나오면서 얼마후 이병도는 죽었다
물론 이병도를 회개시키는데는 이병도의 친구 최태영 선생의 공로도 컸다

나는 이 고백을 김세환 선생의 집에서 직접 들었다
80세가 넘은 김세환 선생은 지금도 안경을 쓰기 않고 신문을 읽는다

김세환 선생은 얼마전 국사찾기협의회에서 주최한
'중국공정대비 단군조선사광복 국민대토론회'에서도 이 사실을 고백하였다

10월 7일 22시 ktv에 이 어른의 얼굴이 나올 것이다
김세환 선생과 같이, 우리는 김구선생을 암살한 안두희를

수십년간 쫓아 다니며 안두희를 테러한 끝에
안두희로하여금 김구암살의 내역을 유도해낸

경북안동의 권중() 선생을 기억해야 한다(이름이 기억나지 않는군요)
이처럼 우리는 적극적 자세로 매국행위를 하는 자들에 대해

독립운동을 하는 심정으로 이 나라에서 솎아 내어야 한다
그들의 목숨을 테러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머리 속에 들어 있는 정신의 오물들을 테러해야 한다
송호정을 가만히 두어서는 안된다

저 놈의 주둥아리에 재갈을 물려야 한다
저 놈을 그냥 두었다가는 나라가 망한다

뜻 있는 사람들끼리 생각을 모아보자
그러나 섯부른 행동은 피만 흘린 뿐이자

놈들의 전열이 얼마나 잘 정비되어 있겠는가
돈과 조직으로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
여러 가지 방안을 논의해 보자  



송준희 (2004-10-07 11:50:18)  

아 그렇구나 우리역사라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책자에
송호정이 단군조선 부분을 기술하였는데
일제때 일본놈 금서룡이 조작한 한반도내 한사군설을 그대로 실어 놓았더군요

송호정이를 보면 마치 일제시대 조선사편수회의 이병도 환생 보는 듯 합니다
이기백이와 대를 이어 충성하는 매국식민사학의 O들입니다

차근차근 대응해야 합니다

조선사편수회에 친일부역한 이병도/신석호 제자들의 역사매국 행위가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군요

(완)  



남부여의 魂 (2004-10-07 12:45:50)  

빨리 친일청산법이 시행되어 '조선사편수회'출신의 민족반역자들(어찌보면 최악의 민족반역자임)을 청산하고 그들의 후학들도 털어 내어야 겠습니다.
나이도 별로 안 많은 송호정은 젊은 수구였군요.ㅡ.ㅡ  



ascone (2004-10-07 12:56:06)  

무조건적인 비판보다는 왜 단군조선 이전의 역사가 신화가 아닌 사실인지에 대해 먼저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리눅스 (2004-10-07 13:55:41)  

송호정이라... 그 인간이 학자인가? 이병도보다 못한놈 이지요.  



남부여의 魂 (2004-10-07 14:36:07)  

네이버에서 송호정의 기사에 대하여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대체적으로 송호정을 '정신나간자' '식민사학자'로여기는 네티즌들이 압도적이군요.뭐 개중에는 화교나 덜떠러진 일빠,중빠 들도 있지만....
가장 문제는 기독교를 믿는 애들이 "영 파이네요"ㅡ.ㅡ 예수와 아브라함이 우리 선조고 단군은 '곰돌이(?)"라고 폄하하는 초딩들이 꽤 있네요.ㅡ.  



바른해석 바른역사 (2004-10-07 14:51:23)  

처음 coo2f를 접했을 때 저는 사료와 유물을 가지고 진지하게 연구하는 모습이 보여서 coo2가 참 좋았습니다.
특히 여운건 오재성 선생님들은 출판 여건이 허락되지 않아 자비를 들여가며
표지와 인쇄상태도 좋지 않은 조잡한 출판물을 내시는 모습을 보고 저는 가슴이 뭉클했었습니다.
그분들에게서 진정한 학자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coo2는 쇄신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coo2 하면 무조건 욕부터 나오는 집단, 짜맞추기 하는 집단, 말이 안 통하는 집단으로 통합니다.
최근 운영자님께서는 근거도 없이 반론을 제시하는 몇몇 네티즌들의 글을 삭제하셨고, ip를 차단하셨죠.
저는 그런 것조차도 coo2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정당한 반론과 의견을 제시하면 그만입니다.
굳이 삭제 및 ip 차단을 해가면서까지, "불순한 무리"들을 응징하실 필요는 없지 않은가요..?
그래서 어떤 이는 coo2를 두고 "듣기 좋은 말만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고 폄하하기까지 합니다.

당장이라도 송호정 교수를 잡아먹을듯이 보이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걱정입니다.
표현도 너무 전투적이고 원색적이며, 추상적인 구호의 나열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진정한 역사학을 하는 사람들은 전투적이지 않고 냉정하고 조리 있게 자기 의견을 피력하는 법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진지한 자세야말로 지금의 강단사학계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아닌가 합니다.  



송준희 (2004-10-07 15:00:01)  

바른 역사님 글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방문의도 자체가 다른 분들은 토론자체가 힘든 구석이 있습니다
왜냐면 전체를 보지 못하고 부분만 보기때문입니다
많은 답변을 하여도 이해를 하려고 들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고의로 필명을 바꾸어가며 악의적 글을 올리는 네티즌 들에 대한 응징은 당연한 것입니다

최근 새로운 자료게시 등이 부족한것은 새로운 민족사 포탈 사이트 때문입니다
자체 클럽(카페) 기능이 있는 등 여러가지로 신경을 쓰다보니 사이트 관리가 다소 소홀한점 이해 바랍니다

시간이 부족한 탓입니다

사이트 운영방침이 변질되거나 한 것은 아니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곧 종합 포털 사이트가 오픈 됩니다

감사합니다  



가을 (2004-10-07 15:07:39)  

남부여의 혼님.

송호정과 김정배 교수는 원래 이병도 사학 중심 식민사학계 후계자이기 때문입니다.

이병도는 일제의 조선사편수회에 일제가 왜곡 축소된 우리 역사를 그대로 사용한 것이 송호정과 김정배 교수가 이를 받아들여 학자적 양심없이 "정설"이라고 퍼뜨렸기 때문입니다.  



jjong (2004-10-07 15:54:19)  

바른역사님이 쓰신 글중 "네티즌들 사이에서 coo2 하면 무조건 욕부터 나오는 집단, 짜맞추기 하는 집단, 말이 안 통하는 집단으로 통합니다" 라던가 "어떤 이는 coo2를 두고 "듣기 좋은 말만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고 폄하하기까지 " 이 여론은 어디서 나온말인지 궁금합니다.
어느 편중된 개인의 의견같이 느껴지는데요. 제가 추천해서 이곳을 방문한 지인들은 모두 감탄을 하는곳인데 굳이 네티즌들!!이라는 용어로 대개의 사람들이 그렇다는 뉘앙스를 주입하는군요.
님이 지적하신 글은 맞는 내용이지만 설득을 위한 인용이 부적절하다고 보여집니다. 스포츠류찌라시에서 보여지는 여론호도성글로 보여집니다.  



궁금이 (2004-10-07 16:29:31)  

인물검색 송호정 1998.10 - 2000.08 한신대 박물관 특별연구원에 재직
한신대 박물관의 설립목적 "1991년 3월 출범한 본 대학교 박물관은 기독교사 자료 및 역사?고고?미술사?민속 등에 관한 유물을 수집?정리?보존?전시하고, 이를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연구와 이해를 촉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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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신동아 8월호]-역사 발굴-‘간도협약’ ‘中朝밀약’은 무효, 대한제국 말기까지 국내성은 한국 땅

안원전
2006/11/04 7708
143
 단풍나무에 숨어있는 치우천자의 흔적(치우에 대한 민속학적 접근) [2]

안원전
2006/10/28 5086
142
 이제는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를 청산하자(이O동) [3]

안원전
2006/10/21 5649
141
 고고학적 발굴과 중국 사료로 추적한 고조선의 비밀-“고조선은 중국 내몽고 자치구에 있었다”

안원전
2006/10/13 4738
140
 주은래 "고조선-고구려-발해사는 모두 한국사"

안원전
2006/10/12 6686
139
  (역사는 과학) (1) (단군조선과학자) 우주에서 고조선을 찾는 과학자가 있다. (송준희) [5]

안원전
2006/10/11 4876
138
 일본 천황궁 조선왕실의궤 공개하다.

안원전
2006/10/10 4923
137
 고려산(高麗山)의 전설 -KaoLi Shan 1

안원전
2006/10/02 5456
136
 "동북공정? 흥! 금나라·청나라는 한국 역사"

안원전
2006/09/22 5106
135
 동북공정의 주체는 중국 공산당 [2]

안원전
2006/09/22 4352
134
 “동북공정은 한반도 흡수통합 위한 中의 공작”

안원전
2006/09/22 4056
133
 "중국 동북공정은 주변국 역사 '말살' 단계"

안원전
2006/09/22 4147
132
 중국 동북공정의 허실

안원전
2006/09/22 4072
131
 [원문 번역]중국 동북공정 전문가위원회 작성 '동북공정' 개요

안원전
2006/09/22 4096
130
 닫힌 반도사관으론 동북공정 못 막는다

안원전
2006/09/22 4368
129
 용어바로잡기 사학史學

안원전
2006/09/19 6321
128
 “베이징大선 고구려를 한국史로 가르쳐”

안원전
2006/09/16 4653
127
 [문화] 중국 역사 자료로 본 동북공정의 허구성

안원전
2006/09/06 4733
126
 조선역사 4천년 이래 최고의 영웅 연 개소 문 [1]

안원전
2006/09/01 4740
125
  송준희(사극우려 ①) "해모수에서 고주몽까지 - 고주몽은 해모수의 아들인가? /서론"

안원전
2006/08/29 5260
124
 김정일 발언, 공룡 중국 핵분열 -소련 붕괴 주역 美, 대 중국 쪼개기 [1]

안원전
2006/08/25 5026
123
 “지중해”가 “발해”라!!!

안원전
2006/08/10 5156
122
 1300년전 ‘지하궁전’ 열까 말까

안원전
2006/08/04 5331
121
 (송호수) 민족사료는 다 위서냐 ? (1) 송준희 [31]

안원전
2006/08/01 6033
120
 붉은악마와 묘족(苗族)의 "치우천왕"에 대한 인식-思無不通 [2]

안원전
2006/07/06 5599
119
 산해경에 나오는 단군조선 [67]

안원전
2005/08/02 6584
118
 대륙 백제는 말한다 - 임승국 교수의 역사 입문 이야기 [2]

안원전
2002/11/09 11187

 제 목 : 김정배 씨와 '고구려재단'에 보내는 편지-<아!고구려>의 저자 배달 허성정. [1]

안원전
2004/10/01 6043
116
 어느 언중유골의 주장

안원전
2005/09/04 6120
115
 "단군신화설은 식민사학자들의 왜곡·농간" [기고 : 고준환 교수] 개천절에 되새겨 보는 '실증적' 단군조선사 [1]

안원전
2003/10/03 7453
114
 고구려 최대영역은 동북아시아 전역

안원전
2005/01/21 6500
113
 실신한 국보법 [기고] '김용갑 의원 졸도' 사태를 보고

안원전
2004/09/29 4876
112
  “동북공정, 후진타오 지시로 진행”-中지방정부 신문 보도, 中정부의 '거짓말' 백일하에 드러나 [1]

안원전
2004/08/14 5563
111
 "친일.반민족 특별법 반드시 제정한다역사 바로 읽는 첫걸음 될것"김희선

안원전
2003/08/14 5683
110
 김정란, "'여자 박정희' 박근혜에게 묻는다" "당신이야말로 대장 간첩의 딸 아닌가" "한나라 해체해야" [1]

안원전
2004/12/11 5388
109
 한사군(漢四郡)은 허위(虛僞)다. -송준희 [10]

안원전
2006/06/01 6055
108
 역사의 미스테리같은 진실

안원전
2006/04/29 5732
107
 系譜學的 側面에서 接近한 伯夷,叔齊 故事 硏究

안원전
2006/04/26 5643
106
 일본 神道의 비밀

안원전
2006/04/04 6446
105
 고대 차이나의 왕들은 모두 동이족&

안원전
2006/03/29 7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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