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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호수) 민족사료는 다 위서냐 ? (1) 송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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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수) 민족사료는 다 위서냐 ? (1)

총독부치하에서 버젓이 살아남은
신화화하는데 용이한

<삼국사기>
<삼국유사>
<제왕운기>

등의 단군 관계사료들은 별 볼 일없는 자료다.


그 혹독한 탈취, 소각, 말살 등의 총독부 만행을 피해다가
패전 뒤에 햇볕을 보게 된 것,
또는 6?25동란까지도 지하에서 견뎌낸,
아래와 같은 사료들이야 말로
왜적들의 손이 못 미친 알찬 단군 사료요
진실한 우리의 옹글진 민족 사료라고 확신한다.

(단기고사, 한단휘기 한단고기, 규원사화, 홍사, 동국역대, 단서)


중국적 사대와 총독부의 단군말살정책을 피하여 지하에 잠복했다가
6.25동란을 전후하여 겨우 되살아난 우리 역사에서 금지옥엽같은 자료들을
야사니 위서니 검증이 안되었으니 운운하는 따위의 궤변으로

학문적 사대에 의한 자기격하적 반민족적 자해행위적인 말투를
아직도 서슴없이 내뱉고 있는 부류가 민족의 생명인 국사를 시궁창에 쳐넣으려 들고 있다.


“정사에도 없는 진실이 야사에는 있다.”는 설이 학계에서는 공인화된지 이미 오래다.
또 야사론으로 승산이 없으니까 위서론을 들고 나온다.

불분명한 사료라야 위서가 아니고 확증적인 민족사료는 어째서 다 위서냐?
위서라고 우기면서 6하 원칙(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왜,어떻게)에 의한 분명한 논증을 하라.
그렇다면 나도 위서론 쪽을 따라가마!

또 툭하면 검증 검증하는데
공산당파의 검증이 되었다면 공산당사관이요,
총독부사관파들에 검증되었다면 총독부사관이다.
국사를 독살한 총독부의 민족사 말살사관이다.

누구에게 검증을 받으라는건가?
단군의 혈손으로 태어났다가 단군상의 목을 치는 자는 “살모사(殺母蛇)”가 아닌가?


(단기고사, 한단휘기 한단고기, 규원사화, 홍사, 동국역대, 단서)




단군사가 사실이냐 허구냐?


시비하는 이 말이 나오기까지 하는 것은
그동안 얼마나 민족 얼이 위축되어 있었는가 하는 것을 잘 입증해 주고 있다.

그렇다면 그동안 “단군사의 실상을 몰랐던”까닭에는 역사적으로 크게 봐서 세 가지 내력이 있다.

그 첫째로 한(漢)나라 이래로 중국적 대국근성에 의한 위축이요
그 둘째는 일본강점 이래로 총독부 단군삭탈에 의한 위축이요
그 셋째는 국권광복 이래로 서양문물의 맹신에 의한 위축이다.


이러한 내력이 잘 진단 된 바탕위에서
위축이 아닌 사실적인 민족사 현창의 대안을 강구해야만 할 것이다.


통일신라 제35대 경덕왕2년(서기743)에
관직의 이름과
모든 문물, 제도, 산천, 지명까지도
모조리 한자로 바꾸어치운 이래로
급속히 세상은 한자화 되어버린 것이다.


“하, 은, 주, 진, 한”이 역사의 주체가 된
서당교육의 사서삼경이라는 틀에 박힌 중국적인 교재에서 부터였다.

각 고을마다 공자 대성전의 사당이 세워지고
삭망제(朔望祭)는 거르는 일 없이 지성이었다.(1천3백년간)


이러한 중국적 사대가 조선왕조와 더불어 끝을 맺고
일제 강점에 의한 식민지 교육으로 대체되었다.

식민지 시대에는
남산의 조선신궁에서부터
각 고을마다 학교마다 항교처럼 천조대신의 신사가 차려지고
창씨개명으로 일본에 예속화시켰다.(35년간)


총독치하를 벗는 순간부터
서구의 야만적인 흑풍우가 몰아쳤다.

이 때부터 생활 문물과 몸치장이나 머리카락의 누-런 똥칠까지,
심지어는 장독대의 순진무구한 정안수의 한밤치성도 차버리고
서구인들에 의한 신앙마저 사대모방하여 제 조상 배척 운동이
마치 선진화이고 세계화인양 광북하며 치닫고 있다.


예수의 고국인 이스라엘에는 예수교가 멸종되고
예수 이전의 뿌리인 유대교가 국교화되어 있다.

불타의 고국인 인도에는 불교가 멸종되고
석가 이전의 뿌리인 힌두교가 8할(기타는 자이나교, 회교)을 점하고 있다.

예수의 고국이나 석가의 고국에서는 모두 뿌리로 돌아갔는데!
우리의 신앙 현황은 어떤가!
종교도 외제선호인가
이제는 국산종교 애용하면 어때 우리도 이젠 제뿌리 좀 찾자!


(계 속)


(송호수) 역사를 증언하는 명절의 뿌리



(1) 동 지


새해는 동지로부터 시작된다.
(동지(冬至)에 일양(一陽)이 시생(始生) - 주역)

새해를 맞기 위하여 동지에 팥죽을 먹어
한 해동안의 10m길이나 되는 내장 벽에 붙은 찌꺼기와 독소를 씻어내고,
새해는 새로운 싱싱한 활력 넘치는 새 오장육부로 새로운 기운을 맞으려는 것이다.

그래서 상달은 10월이 아닌 동짓달인 것이다.
왜냐하면
동짓달부터 새해로 바뀌기 때문에 동짓달이 상달인 것이다.
또 더더욱 중요한 것은 한인천제 등극일이

갑자년 갑자월 갑자일 갑자시(동지)
(甲子年 甲子月 甲子日 甲子時(冬至))

여기 한인 천제 등극일부터 계산하여
『재주갑자지 무진세 상월삼일(再週甲子之 戊辰歲 上月三日)』
(삼일신고 봉장기 서기739년)이 꼭 125년인 것이다.

그래서
한인 개천 갑자년에서 금년인 단기4336년까지가
『개천 4460년』이 되는 개천절인 것이다.

말하자면
「재주갑자(再週甲子)」라면 갑자가 두 번째 돌아왔으니까 (60×2)=120년이요


두 번째 돌아온 갑자부터
단군왕검이 등극한 주진년 갑자/을축/병인/정묘/무진까지가 5개년이다.

그래서
재주갑자인 120년에 갑자에서 무진년까지의 5년을 보태니까 『125년』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동지까지 해가 짧아졌다가 동지를 고비로 동지로부터 해가 길어지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하지(夏至)】는 낮이 가장 길고
【동지(冬至)】는 밤이 가장 긴 것이다.
(단군 천황3대 참조)



(2) 삼  진


요사이 문법은 왠지 몰라도
【삼진】을【삼짇】이라고 표기한다.

원음이 {심진(三辰)}인데 알 수 없는 일이다.
3월 3일은 김수로왕 상사일(목욕일)이다.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온다고
김해를 중심으로 옛 가라지방은 들떠 봄나들이가 법석댄다.
《남해금산 삼신당》에서는 절의 4.8행사처럼 이날 관등을 한다.

아유타(샴-태국)에서온 아유타공주는 가라국 왕비로서 국제결혼을 했다.

왕비 허황옥은 157세까지,
국왕수로 임금은 158세 까지 살았으니
내외가 160에 가까운 가히 선수를 누렸다.



(3) 4월8일 관등


임술 4월8일은 북부여 시조 해모수 단군의 건국일이다.

불탄일이란 물론 불서에도 없지만
세계 불교도대회에서 1956년에 공인된 시방의 탄일은 양력 5월15일이다.

물론 북부여를 승계한 고구려는 건국기념일에 관등을 하며 경축하였던 고풍이다.

해모수는
제46세 단군 보을 임금의 아우 보인이 서수국의 흡빈왕인데
그 태자가 해삼왕 고달이니 이가 북부여를 창업한 대해모수이다.

『제46세 단군 보을임금이 아우 보인을 흡빈왕으로 봉하고
국호를 서수국이라 하고 도읍을 졸본천으로 하였다.
졸본은 혹 홀본이라고도 하는데
지금의 압록강골짝 동가강 유역인 바
옛 진번국 지금의 회인이다.』

라고 고기는 적고 있다.



(4) 5월5일 단오


단오는
고주몽이 분능에서 5월 5일(앞79년) 탄강한 날이다.
고구려 개국시조의 탄생일은 남녘보다 고구려 강역지대인 북녘이 더욱 왕성하다.

그래서
“남쪽은 추석을, 북쪽은 단오를 더 성대하게”라는 말이 있게 된 것이다.



(5) 6월15일 유두


왕건 태조의 등극일이다.

피를 안보고 덕정으로 창업한 왕건,
이듬해 송악으로 천도하여 25년에 유명한 훈요십조가 지어졌다.
지기와 정통을 중시한 왕통만대에 대한 유훈을 박술희에게 분부한 것이다.



(6) 7월 7석


천하에서 아반이와 아만이가 만난 인류의 첫 신방이 이루어진 날이다.

지상에서 이루어진 실사를
천상의 경우 견우 직녀가 만난다는 천상설화로 신비화시켜 놓았다.

3만년 전에
이 지상 최고의 성지인 천하에서 이루어진 현생인류의 시원이다.

천신의 몽교를 받고
사내 아반이가 제집 아만이를 만나러 천하를 건너 칠석날 밤 역사는 이루어진 것이다.

이것이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라는 역사의 역사다.



(7) 7월15일 백중


단군조선 제25대 솔라임금은 7월 15일에 영고탑으로 천도를 단행하였다.
<필자 1997년 현지답사>

천평에서 아사달로 옮긴지 천년만에
제3차 도읍지인 영고탑으로 천도했다.

지리에 밝은 신하들이 수차 천년왕기가 끝난 영고탑을 떠나.
지기가 비등하는 영고탑 천도를 수차 건의한바 있었다.

만주어로 【영고】는
《6》이란 말이요
본음이 특인데
『持』은 앉는다는 말이다.

그래서 영고특이 그 발음이 영고탑으로 옮겨진 것이다.
(불교 몽련전자설은 뒤에 나온 말)



(8) 8월15일 추석


이날은 2천년 왕조의 단군조 마지막 조선황 고렬가 임금이 천황으로 등극한 날이다.

물론 기존설은
신라에서 길삼으로 경쟁하여 승자에게 이날에 시상을 한다고 되어있으나
그 날을 왜 하필 8월 15일로 택했느냐가 이것을 말해준다.

신라시조 혁거세의 생모는
“본래 부여나라의 공주”였다고 역사는 적어놓고 있다.
부여란 제44세 단군 때에 대부여라고 국호를 바꾸었다.

단군조선 끝왕 때의 공주가 어찌 최대로 화려한 천도일의 축제를 잊을 리 없다.

지금 경주 선도산 성모사에 지선으로 뫼셔져 있는
파소성모(혁거세의 어머니)의 절대적인 영향을 입은 신라축제의 추석 축제가
마지막 고열가단군의 등극일인 8월15일에 재현된 것이 지금의 추석인 것이다.



(9) 9월9일 중양절


십진수의 마지막 끝수인 9가 한 해 가운데서 두 번 겹쳐진 날이다.

음을 즐기는 영혼들의 천도가 가장 좋은 음기 최성기가 비등하는 날이기에
이 날을 택해 우리 조상들은 조상을 천도한다.

심지어는 객사로서 제삿날을 모르는 영혼들도 이날을 택하여 제삿날로 한다.



(맺 음)


“단군신화”라는 단어는 60(1938)년 전에 총독부가 조작한 말이다.

우리 5천년사에
“단군?단군왕검?단군조선”이라는 단어는 있어도
“단군신화”라는 단어는 총독부산 말고는 없다.

왜적의 게따작 소리가 현해탄 밖으로 쫓겨나간 지 60년이 다되었는데
아직도 학교나 종교계에는 “단군 신화론”을 팔아먹는 총독부 사관이 남아있다.

“남여(男女)”라는 말은 사람에게만 쓰지 짐승들에게는 “자웅(雌雄)”이라 쓴다.

따라서
삼국유사에 나오는 “웅녀(熊女)”란 “웅씨 네 딸”이라는 말이요
또 “일웅일호(一熊一虎)”란 "웅족과 호족“이라는 부족의 호칭이다.
웅(熊)씨는 오늘날의 강(姜)씨다.
(『한겨레의 뿌리 길』초판 18, 99, 136쪽)


단군의 핏줄을 받아(몽고반점은 곧 배달 점),
단군이 물려준 땅에 목숨을 부지하고 살면서
단군을 배척하다니

이 어찌 있을 법한 일인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온 누리가 다 아는 이 뚜렷한 진실을
어쩌자고 제 조상 배척하는 불효자식들이 되었단 말인가!
남의 나라 사람은 교조가 되도 괜찮고 단군은 교조가 되면 왜 안된다는 것인지.


단군은 국조도 될 수 있고,
교조도 될 수 있고,
학문적 대상(학회)도 될 수 있지
“발뒷꿈치 아파 육자백이 못한다”더니
단군 때문에 왜 다른 종교가 안된다는 말인가?


유엔 헌장 몇조 몇항에 그렇게 적혀있는가!

정치와 신앙 양면적으로 대성한 이는 단군밖에 없는데(2천년간)

단군을 정치적으로
혹은 종교적으로 받든다고
위협받는 그런 나약한 종교는
세상을 구할 능력도 지도할 자격도 희망도 없는 종교다.


어떤 서양사 팔아먹는 여교수는

“개천절이 아니라 한글날이 국경일로 남아야 한다...
신화에 의존하는 국가는 별로 바람직한 국가가 못되기 때문이다.”
라고 지껄이고 나섰다.


때리는 남편보다 말리는 시어미가 더 밉다더니
그것도 꼽히는 일간지(02.11/1.조선)에서다.


일류대 강단에 서는 자가 총독부가 사라진지 환갑이 다 되었는데
아직도 총독부가 조작한 “신화론” 나팔을 불고 있다.

그 곳은 총독부 대변기관인지?


학문은 국경이 없으나 학자는 조국이 있다.
종교는 국경이 없으나 교인은 조국이 있다.


덴마-크의 신학자 그룬트비-(1783-1872)는

“먼저 참도니 덴마크인이 되라.
그 다음에 크리스찬이 되라.
조국 덴마크도 사랑할 줄 모르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말이다.”
라고 강변하였다.




스위스의 교육학자 페스탈로치(1746-1827)는
“곁에 아버지를 섬길 줄 모르면서 하늘에 보이지 않는 아버지를 섬길 수 있으랴!”
라고 힘주어 말했다.
(『교육학개론』719쪽)


개국기념일의 의의도 모르고
한글 창제(단군 때의 한글 가림다가 있다:『위대한 민족』참조)의 역사도 모르는 주제에
학자로서는 주제에 안 맞는 소리다.

어쨋거나
한뫼(안호상)선생 말씀처럼
“중독, 왜독, 양독, 이 삼독”만 내동댕이 쳐버리면
우리 것은 확연히 들추어 날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단군 실사를 되찾는 확실한 단군의 후손된 우리의 도리일 줄 안다.

한인개천4469년. 단기4336(2003)년. 9월 초하루
개천학회 창립40주년에  
회장 송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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