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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는 과학) (1) (단군조선과학자) 우주에서 고조선을 찾는 과학자가 있다. (송준희)
송준희 (2006-10-03 20:04:13, Hit : 437, Vote : 1)  

http://www.coo2.net/bbs/zboard.php?id=qna&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185

  (역사는 과학) (1) (단군조선과학자) 우주에서 고조선을 찾는 과학자가 있다.


(운영자 혼자생각입니다)

- 일부문구 공격적이지만 들어도 싼 놈들이니 이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고대역사서 구성은 일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합니다

- 통치사     40%
- 문화사 등 30%
- 자연현상  30%

외국의 경우 각분야 전문가들
즉 역사전문가, 문화/문물사 전문가, 기상학자, 천문학자 등등
전문가들이 연합을 하여 역사를 찾아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은 만물박사 ~ (코메디 ^.^)
역사학자, 고고학자, 문화문물사학자, 기상학자, 천문학자 등등 (운영자가  보기엔 제정신이 아닌데...)

가령 천문학자가 삼국사기 일식기록을 분석하면 반응이...

"어린놈이 지영역이나 파지 남의 학문에 감나와라 대추나와라 하는 거야..." 하면서

- 주변 온갖 인맥을 동원 근무지 상사에게 전화질 하여 잘라버리라 협박하기...
- 온갖 언론 동원하여 주변 비리를 캐내어 음해하기...
- 학술적 대응은 단 한마디도 못하고 제자들을 공원 인신공격하기 등등....

동네 O개만도 못한 더러운 행보를 보이는게 그들이라....
과학의 힘을 이빨으로 눌려버리려 하는 무식한 그들을 보며...

또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적응을 거부하며
죽창이 놓인 함정을 파는 그들을 보며 불쌍한/측은한 생각을 해본다

아래기사를 보며 너희들은 무슨 생각을하는지...
아직도 안돌아가는 컴을 돌리며 반박을 꿈꾸는가 ?

12년이 지났으니 이제 세상에 발표해라 .... 자신이 있다면....
멍청한 통사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6100208554781916&newssetid=1352


<2006 개천절 특집-고조선을 찾는 사람들>

고인돌 성혈은 별자리… 한국과학사에 기원 제공
[문화일보] 2006년 10월 02일(월) 오전 08:55  (::과학- 박 창 범 교수(고등과학원 물리학부)::)

우주에서 고조선을 찾는 과학자가 있다.

고등과학원(KIAS) 물리 학부 박창범 교수다.
*[구천년역사] 삼국의 대륙 존재설http://corel.tistory.com/47

서울대 천문학과 교수시절 일식과 월식 등 천문현상을 통해 고조선의 영토를 추적해 화제가 됐던 과학자다.

3년전부터 KIAS로 옮긴 박 교수를 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KIAS 박 교수 연구실에서 만났다.

KIAS는 박사학위를 갖은 학생들만을 받아 1년 내내 연구와 교육만 하는 말 그대로 고등과학원이다.

박 교수는 이곳으로 옮긴 이유에 대해
“교육과 연구를 잘하기 위한 잡무가 너무 많아 교육과 연구를 잘 못했는데
여기는 정말 교육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미국의 주도로 한국과 일본, 독일과 공동으로 진행중 인
‘슬로안 디지털 스카이 서베이(Sloan Digital Sky Survey)’ 한국 책임자다.

슬로안재단이 제공한 자금으로
십억 광년 공 간에 산재한 은하들의 거리를 재는 등 우주의 기원을 추적하는
이 연구에 한국은 2년전부터 참여했다.

“그동안 부족했던 ‘우주론’ 연구를 정말 마음껏 하고 있습니 다.

100만개가 넘는 은하의 거리를 재고 3차원으로 펼치고 있는 데
은하의 여러가지 물리적 성질을 알게 됐습니다.

우주의 다양 한 기원을 곧 추적해낼 수 있을 겁니다.”

수십억광년 우주에 비하면
남한에서 추정하는 BC1~10세기의 고조선, 북한이 주장하는 BC 30세기까지의 고조선 역사는 정말 손톱 의 때로도 안보일 것 같다.

“아닙니다.
기원을 연구한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합니다.
우주의 역사를 다시 쓰는 우주론이나, 고대사연구가 상당히 유사합니다.”

그는 그러나
“(고대사)학문 자체에 관심이 있어 한 것은 아니다”며
“고천문학, 천문역사학을 연구하며
역사를 보는 새로운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과학자로서 하나의 방안은 제시한 것 ”이라고 말했다.

박 교수가 최근 자랑하는 성과는 고인돌 연구.
1997년부터 고인 돌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2001년 본격적인 관심을 갖고 전국의 고인돌 500~600개를 답사했다.

“개수로는 전라도 쪽이 많습니다.
그러나 경상도 함안, 경주, 안강쪽에 성혈(性穴)이 새겨진 흥 미로운 고인돌이 많습니다.
왜 경상도의 고인돌에만 성혈이 많이 발견되는 지 정말 미스터리입니다.”

‘성혈’은 말 그대로 ‘성’의 ‘구멍’으로 다산, 부를 바라는 기호다.

“그런데 이것이 단순한 구멍이 아닙니다.
모든 구멍들이 보통 남동쪽에 있습니다.
고구려, 신라 등의 무덤을 보면 별자리가 많이 새겨져 있습니다.
고인돌이 고대인의 무덤이라고 할 때 이 구멍들은 분명 별자리를 가르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유럽의 고인돌은 고인돌 자체가 방향성이 있는데
한국의 고인돌은 강이나, 산, 계곡의 방향에 따라 특정한 방향성이 없이 놓여있지만
성혈만은 남동쪽이라는 정확한 방향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지구 반대편에 사는 사람과 공동의 생각을 갖고 있 다는 겁니다.
고인돌은 암석입니다.
무덤입니다.
고고학적 유물 입니다.
그리고 천문학적 유물입니다.”

박 교수는
“고인돌은 청동기의 유물이고 거석문화로 이 시대는 단군조선 또는 고조선시대”라며
“고인돌은 고작해야 한사군까 지로 밖에 거슬러 올라가지 못하는
한국 과학사의 새로운 시점과 기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1세대 천문학자 소남(召南) 유경로의 호를 딴 소남천문학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그는
“‘우주론’ 연구가 마무리되는 대 로 ‘고인돌 천문학’ 논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으 로 말은 아끼지만
그 논문은 한국 과학사의 시원인 ‘고조선과학사’로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김승현기자 hye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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