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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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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촌 임균택 박사 한경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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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류는 태초이래 문화를 공유했었고 미래에도 공유되어 갈 것이다. 때문에 문화 공존  속에서 역사가 시작 되었으므로 공존문화는 시대와 환경 따라 각지로 퍼져 나간 것뿐이다. 마치 지구의 육지가 원래는 한 덩어리였는데 지각 변동에 따라 갈라졌고 해수(海水)가 채워져서 오늘의 오대양 육대주 로 갈라진 것과 같다.인류의 문명과 문화는 동이주류가 주도하여 시원을 열었으며 삼위 곤륜(三危 昆侖)에서 싹터  그곳에서 근원한 문명은 중원문화를 이루면서 황하(黃河)의 줄기 따라 동쪽으로 흘러내리며 이어졌고 ,이 문명을 동이지류가 소유한 채 강수와 장강으로 이어지는 줄기 따라 남동으로 퍼져 내렸으며,동일 문명과 문화가 남이지류로 이어져 내리는 과정은  약수가 위수로 이어지며 남쪽으로 흘러가는  인더스 갠지스의 물줄기 따라 퍼져 나아갔고,서이 지류는  천수(天水)가 서쪽으로 흘러 피손 기혼으로 이어지며 메소포타미아 평원을 적신 유푸라데스와  티그리江줄기 따라 퍼져 나갔다.
이 연장선상에서 서남이 지류는 나일강의 이짚트 문화가 되었으니,한곳에서 발생하였으나 나뉘어 지며 흘러온 삶의 자취가 처처에 기록을 남기며 인류의 사대(四大) 문명원이 되었고, 그 종주(宗主)된 동이주류 문화가 북방동이 한(韓)민족의 황하 문화이니 이 문화가 사대(四   大) 강원(江源)따라 지류로 흘러 오늘의 인류 문화를 이루는 뿌리가 되었다.



2. 그런때문에 곤륜(昆侖) 문명 따라 이루어진 공유된 문화는 동북 아세아의 변방 韓반도와 일본이 있는 것이며, 동남 아세아와 서남 아세아,  유우 아세아를 중심  서이 (西夷 )유럽 문화가 꽃을 피우게 되었고 ,이 연장선상에서 남북 아메리카의  문화도 존재하게 되는 근원이 된다. 인류의  위대한 문명과 문화사상사와 역사의  발자취가 이렇게 이어지고 이어져 왔음은 명확한 사실임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터무니없이 왜곡 날조된 역사만을 갖고 있는  한국인이나 중국인과 함께 일본인들의 그릇된  역사문화 인식의 연원은 동이 주류족(東夷主流族)이 창조한 문명과 문화의 중원대륙 역사를 날조한대서부터 시작되었으니고려 말 때에 이르러 강남변방에서 동이 지류족에 속한  주원장(朱元璋)이 명나라를 세운 이후부터 황당한 발상으로 모화개념을 변형시키며   단어의 의미도 상실한 체 위대한 인류의 문명과 문화사의  진실을 뒤바꿔 기술했으며. 근세에 이르러 일본이 제국주의를 거치며 위에서 기술한 필법을 충실히 모방하여 식민사관이란 괴물을 탄생시켰다. 모화사상은 의도하였거나 아니 하였던 지의 유무를  불문하고  천자대국인 고려의 광활한 영토에서 심양으로 쫓기고  동북삼성과 반도로 움츠러들어 이씨조선이라는 소국으로 되고 누(累) 천년 이어온 천자대국에서 제후국으로 전락한 치부(緻部)를 감추자 하니,명나라의 날조 사를 방조하였으며 더 나아가 능동적으로 선대(先代)의 문화 사상사와 역사를 앞장서서 말살  내지 축소화해 왔다. 부언(附言)을 요(要)하지 않는 정확한 증거는 분서(焚書) 멸실(滅失)의 사건이 실재했음을 역사가 입증하고 있다.진실이 이러 하므로 기필코 정사(正史)를 찾아 만천하에 우뚝 세워야 하기에 이제 거짓과 왜곡으로 점철된 편견은 버려야한다. 지금까지 왜곡된 인류의 역사는 인류 기록사 이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무리들이 동기(動機)따라 이합집산하면서 군집(群集)마다 이름을 지어 국가 명으로 정(定)하고 이익집단의 일방적 논리의 기록만을 주장하고 자 하는 무리들의 필요에 의해서 나뉘어 지고 분열시킨 결과가 만 갈래로 흩어지게 되는 민족논의 실상(實相)이다 중언(重言)을 요하지 않는. 명확한 증거가  인류사 이래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나라들이 명멸해 갔어도 그들은 모두 인류의 4대 문명권하의 생활을 영위하다가 떠나갔음은 인류사가 입증하고 있으니 더 이상 부언(附言)을 요하지 않는다. 실상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패권자의 힘의 논리에 의해서 무리를 짓고  주도권을 잡을 때 마다  전(前) 정권을 뒤엎은 사유를 정당화하고 의로운 행위였다고 강변하자니 진실과 동(同)떨어진 거짓과 날조의 기록이 역사라는 이름으로 후대에 남겨지고 있으며,그래서 우리들은 일그러지고 쭈그러졌으며 뒤틀린 기록만을 일견할 수밖에 없는 시대의 속성에 휩싸여 흘러 왔기에 진실을 도무지 알 수가 없었고 거짓을 전해주는 기록을 정사(正史)로 잘못 알고 지금껏 살아왔다.그런 연고로  지금까지 왜곡된 역사는 강남지류에서 주류 황하문화로 또 일본 섬에서 반도로 반도에서 만주로 진출되었다는 터무니없이 왜곡 날조된 역사만을 갖고 있는 지나한족(支那漢族)과 일본과 한국인들이다.이것은 손바닥으로 자신의 눈을 가리고 하늘이 없다고 하는  역천 행위일 뿐이지   전혀  역사라고  할 수 없다.  




3. 곤륜하수 에서 시작된 중원문명의  종주(宗主)는  북방동이(北方東夷) 한(韓) 민족의 역사(歷史)로 한인 (桓因)  유소(有巢)  수인 (燧人)  복희 (伏羲)  염제 (炎帝)  황제 (黃帝) 요 단군왕검(堯 壇君王儉)  순 (舜)  우 (禹)  탕 (湯)   문 (文)  무 (武)  기자주조선(箕子周朝鮮)  대 부여(大 夫餘)  대 고구려(大 高句麗)   대 통일신라( 大 統一新羅) 고려(高麗)로 천자 황통이 계승되다가  고구려 산동성(山東省) 수부과정장(水富過亭長)이며 지나지족인 유방(劉邦)을  고구려 황제가 변방 남쪽 강남(江南) 구강(九江)의 제후(諸侯)로 봉(封)하였다. 이 시점에서 남쪽변방 강남의 한족(漢族)이라 일컬은 유방을 시조로 계승하고 출발한 삼국(三國) 진(晉) 수(隋) 당(唐) 송(宋)이 원대륙 하수중심  북방동이  주류(主流)인 한(韓) 민족의 지배(支配)속에 있다가 홍건적(紅巾賊)을 이끌고 일어난 명나라의 주원장(朱元璋)이   천자를 자칭하였으며 원(元)과 고려(高麗)를 멸망한 후  중원대륙 황하유역을 확보함으로서, 이를 보전하고자 동이 한족(韓族)을 경계하기 위해  만리장성을 300여년 가까이 명조(明朝)가 망할 때까지 쌓았고 북방동이 황하 주류 인 고려족을 회천(回天)못하게 획책하였으며 이어 역사 날조극을 시작했으니 모든 문헌을 날조하고 그들은 지류족인 한(漢) 중심 이전의 역사와 사상을 진(秦) 역사 사상으로 규정하고  한(漢)의 사마천 사기(司馬遷 史記)를 날조하여 역사철학사상을 진(秦) 한(漢) 삼국 (三國) 진(晉) 수(隋) 당(唐) 송(宋) 명(明)으로 사상 면에서도 한 당 유학(漢 唐 儒學)  송 명 이학(宋 明 理學)으로 역사사상을 축소했고 우(禹)의 자(子) 계(啓)를 남쪽 변방  지나 지류 한족(漢族)의 역사 시조로 소급(遡及)하여 삼고 우(禹) 이전(以前)의 역사(歷史)를 중국역사 대사년표 에서 완전히 빼내어 없애 버렸다.

4. 이렇게 엄청난 역사 날조극을 저지른 변방 지나지류인 명조(明朝)를 계승한 손문 정부는 광동(廣東)에서 일어난 강남변방 정부로 청조(淸朝)를 몰아내고 중원대륙을 통일(統一) 한 후(後) 계속 이런 역사(歷史)를 중국역사로 규정하고 현재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으니 참으로 무서운 일이다. 이와 같은 수법을 모방하여 본받은 것이 일본의 명치유신의 역사 날조극이며 오늘의 일본인들의  역사개념의 실상이다.  유명 이씨조선은 이런 사실도 모르고  명나라에서  청조(淸朝)로 이어지는 날조사의 개념에 합류했으며, 명나라 때에 오명제(吳明濟)는 조선세기 상하(上下)를 써서 중원대륙 동이주류 한(韓) 민족의 역사를 날조하였고 고구려 제후국(諸侯國)이였던 한(漢)의 유방(劉邦)을 천자로 둔갑 시켰고 이어 삼국(三國) .진(晉) 수(隋) 당(唐) 송(宋)까지 계승된 것으로 날조했고  이를 계승한 것이 명나라라고 역사 사상을 기술했다.



5. 이 조선세기상하를 대본으로 삼은 일본인들이 명치유신 정권을 시작하면서 일본이 황제나라로 둔갑하고, 천황이라 자칭하면서 역사 날조극은 가속화(加速化)되었으며 일제 식민시대를 맞게 된 이씨조선 말기 경성제국대학  지금의 서울대학의 전신(前身)에서 공헌한 어용학자 금서룡(今西龍)의 실체는  집안현에 있는 국강상 광개토경평안 호태왕 비(國岡上 廣開土境平安 好太王 碑)의 비문에 석회를 발라 변조한 범인이며  조선총독부 산하에서 조선사편수회를 구성하여 날조사를 본격적으로 역어간 자이고 이에 李丙燾는 조사관 보로서 공헌한 자(者)이다. 이렇게 참담한 왜곡사가 날조되는 일제하(日帝下)의 현장으로 역사의 타임머신을 타고 일견하면 1919년 8월 12일 문화정치를 표방(標榜)하고 부임(赴任)한 제3대 총독 사이토 마코토(齋藤實)의 제 일성(第 一聲)이 [“먼저 조선 사람들이 자신의 일 역사와 전통을 알지 못하게 하라. 그럼으로써 민족혼  민족문화를 상실하게 하고 그들의 조상과 선인(先人)들의 무위 무능 악행을 들추어내 조선인 후손들에게 가르쳐라.” 조선인  청소년들이 그들의 부조(父祖)들을 경시하게 하여, 하나의 기풍으로 만들라. 그러면 조선인 청소년들이 자국의 모든 인물과 사적(史籍)에 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얻게 될 것이며, 반드시 실망과 허무감에 빠지게 될 것이다. 그때 일본의 사적 일본의 문화 일본의 위대한 인물들을 소개하면  동화의 효과가 지대 할 것이다. 이것이 제국 일본이 조선을  반 일본인으로 만드는 요건인 것이다.]” 이런 내용을 천명한 사이토 마코토는 한국의 사서(史書) 20여 만권을 전국에서 압수하여 소각하였다고 위장한 후에 전부 일본으로 반출하여 갔다. 소위 조선사 편찬은  상기(上記)한 목적에 따라 날조에 날조를 거듭한 위서(僞書)로 등장했고 그 망령은 지금도 끈질기게 한국을 움켜쥐고 놓을 줄을 모른다. 근세 일제침략의 고된 시련을 격은 한국(韓國)은 일본인들의 더욱 심화(深化)된 날조사의 제물이 되었고 그 거짓 왜곡사를 암기한 소위 학자라는 사람들이 오늘날 한국의 이름으로 계속 역사날조 교육을 시키고 있다. 일본의 한국 침략시기에 급조된 경성(京城) 제국대학의 후신들인 이병도(李丙燾) 국사대관과  이병도이하 78명의 신고 한국사로 한국(韓國)의 국사편찬 어용단체와 더불어 어용어문(御用語文) 한글 전용논자들에 의(依)해 역사 어문 사상교육은 오늘에 이르렀다.  다행히 일본인들이 한반도(韓半島)에서 건너간 후손임을 일본 정부가 밝히면서 일본역사 왜곡사건이래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은 정부(政府)는 서기 2002년 6월18일자 대통령 령으로 교과서용 도서에 관한 규정 제17634호로 오는 2006년부터 국정교과서를 폐지하고 검인정 교과서로 바뀌게 될 것이다. 황당한 날조사에 동조하는 무리들은 조선세기 상하를  또 대본삼아더욱 의도적으로 첨삭하여 조선 사천년 사를 썼으며  이들의 날조사를 제자가 되어 암기한 이병도(李丙燾)가 조선 사천년사를 교본으로 복제하여  국사대관을 썼고 이병도이하 78명이 쓴 신고 한국사의 식민모화 사관을 지금까지 7천만 동포가 신주처럼 성서처럼 배우고 가르쳐 지고 있으며 해방후 어용어문학자 일파(一派)는 한(韓) 문(文)은 중국 한나라(中國 漢那羅)에서 들어온 것이라 하여 배척하고 한글 전용 논을 부르짖고 있으니, 조선 세종실록에 세종은 옛날부터  사용하여 오는 요제 단군식(堯帝 壇君式)  산수가림다 문자  38 음 문자중(音 文字中) 28음(音) 문자를 가려 뽑아 종래  이두식(吏讀式)  구결방언을 훈민정음(訓民正音) 즉 백성을 가르치는 훈(訓)  바른 소리(正音)로  통일하여 교육시키고자 천자문(千字文)을 만들어 계몽하였고, 또한 자전을 편찬하여 만(萬) 백성들에게 구결 방언을 버리고 정음(正音)을 배워 사용하도록 하였다. 그 예문으로 하늘 천(天)  따 지(地) 거물 현(玄) 누를 황(黃)등 (等)이다. 또 명(明)  청(淸)  중국은 이두식(吏讀式) 구결음을 주음부호로 통일 통음 (通音)하였으나 지역이 광대하여 이두식(吏讀式)  구결방언이 많고 일본은 이두식  구결방언을 가다가나 . 히라가나로 통일 통음 (通音)하고 있으며 서양은 BC 2333년 전 동양의 산수 가림다 방언구결(刪修加臨多方言口訣) 38 음자(音字)에서 파생한 산스크리스트어 즉 슈메르(Sumer)어  구결방언을 알파벳 A B C D 26 자로 통일하여 발음하나 각 나라마다  구 강음이 다르기에 각국이 구결방언을 정음으로 규정하여 시행하고 있으므로써 영어 불어 독어 소어등으로 나라마다 각각  구결표음  때문에 구강어음(口腔語音)이 다른 것이다.


고려 전성기& 백제 최전성기

6. 현재 한국역사 교과서에서 삼국 창건 년대를 고구려 BC 37 年  백제 BC 18 年  신라 BC 58 年이라 가르치고 있다. 그런데 한 무왕(漢 武王)이 고구려를 쳐서 사군을 설치했다고 한다. 한 무왕은  BC 140 年 사람이다. 그렇기에 분명히 고구려창건 년대도 BC 140년 이전이라야 마땅하다. (그런데 우리는 고구려 창건 년대를 BC 37년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또 백제장수 흑치상지(黑齒常之)는 그의 묘 지석(誌石)에 양주(凉州) 자사(刺史)라고 기록되어있다. 양주(凉州)는 지금 중국 감숙성(甘肅省)에 있다. 한반도에는 없다. 또 고려금속활자는 최초  현 중국  복건성(福建省)에서 제작되었으며, 고려는 수 만리  천자 나라였고 왕건태조의 능은 현 중국 사천성 성도(成道)에 있으며  영능(永陵)이다. 고려는 원(元)인 몽고에 밀려 고려 25대 충렬황제 때분주(汾州) 평양(平陽)에서 북경에서 심양으로  천도하여 공민황제때  심양 에서 고려는 망하였고, (한반도의 평 양(平壤 ×)이 아닌  중원대륙에 있는 볕양자 평양 (平陽 O)이다) 망국의 한(恨)을 품고  조정(朝政)과 황실(皇室)이 이성계따라 한반도의 개성에서 이성계에 의해 유명조선(有名朝鮮) 이씨 왕가가 탄생하게된 것이며 고려를 계승했으나 고려의 역사 터전이 주원장(朱元璋)이 건국한 동이지류인 명나라에 빼앗겨 모두를 잃고  명(明)의 속국이 되어  모두 없어 졌으므로, 세종때  집현전에  명(命)하여 고려사를 복원하기 위해 고려사 고려사 절요를 저술하게 하여 오늘에 전한바 되었다.


중원대륙사국분열시대

7. 따라서 철학사상사에서도 인류의 실천철학이며천하대본인 성(性) 도(道) 교(敎)에서  인류(人類)  종교사상과 교육사상이 나타났으니  이르데, 천명지위성(天命之謂性)과  솔성지위도(率性之謂道)가 곧 종교사상으로 발전 승화되었고, 도지위교(修道之謂敎)가 교육사상으로 나타났으나 성(性)  도(道)의 수행(修行)은 종교로 종단(宗壇)에서 수도(修道)의 목적이 되었고 교(敎)는 일반 사회 교육으로  학교교단의 교육 목표가 되어 종단인 종교와 교단인 교육기관으로 괴리감(乖離感)을 갖고 있다. 그러나 종교계들의 십계명이나 오계율 등의 율법은 천하달도(天下達道)인 남녀 이후에 부부(夫婦)  부부 이후에 부자(父子) 부자 이후에 곤제(昆弟)  곤제 이후에 장유 (長幼) 장유이후에 붕우로 천하달도인 효천대도로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창조주를  받들고 부모님께 효도해야 한다는  근본원리를 생명으로 하고 있는 것이며, 학교교육  역시 이 범주를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천하달덕(天下達德)인   인  의  예  지  신으로 동서 윤리가 완성되었으며  인간은 이 원리를 떠나서는 살수 없다는 만고진리를  깨닫고 있다. 또한 말초적인 과학에서 찰스 다윈의 진화논은 존재하지 않는다. 천하에는 만유와 만물과 만사가 있는데 만유와 만물은 변화하는 것이지 진화가 있을 수 없다. 봄이 변해서 여름  여름이 변해서 가을 가을이 변해서 겨울 겨울이 변해서 봄이 되어 사계절이 된다. 진화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또한 계란 속에서 진화해서 빨강 노랑 검은색  흰색 병아리가 되는 게 아니다. 만 유는 각유정명(各有正命)이고  만물은 각유종자(各 有 種子)이며 화학적 변화  물리적 변화이지  화학적 진화 물리적 진화가 아니다. 다만 만사(萬事)에는 학문적 측면에서 진보적이란  말(言)은 있다. 퇴보의  반대다. 인간들의 일이기 때문에 개혁과 보수  진보와 보수가 있으나  이것 역시 어디까지나 정의와 인도(人道)의 선(善)을  기준 삼아 쓰는 말(言)이지 그 이외(外)는 해당(該當)이 없다. 도덕적 기준에서 부도덕하거나  불선(不善) 부정 불의는 개혁  진보가 아니다. 보수란 지선(至善)의 덕을 지키는 일이다. 따라서 정의와 인륜의 도덕은 진보이며  이것은 진화일수 없으며 자연이 진보하거나  만물이 진보 진화 할 수는 없다. 용어에 물물(物物)  만유(萬有)는 정명 (正命) 정명 (正名)으로  생성 변화 진멸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요 이법(理法)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뜻을 알고 말을하고  글을 쓰고 신앙하고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

8 . 따라서 세종이 한글은 새로 만든 글자가 아니라고 기록한 일부분도  읽지 못한 사람들의 교육을 받은 결과 한문(韓文) 폐지론으로  이어지고 현재는 고전을 읽지 못하는 문맹교육 때문에 교육의 현장)을  쑥대밭으로 몰아넣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 본인은 아픈 가슴으로 사고전서(四庫全書)  7만여권의 동이 역사문화의 고대 중세  부분을 정리하고 유가경전과 불경.  목천자전(穆天子典)  산해경(山海經)  죽서기년(竹書紀年)  조선왕조실록  홍봉한선생의 증보문헌비고)등 기타 산재(散在)한 고전경전(古典經典)속에 나타난 바른 역사 어문사상을  총정리해서 한경대전(韓經大典) 10권으로 인류의 뿌리 사상을 캐냈고 이 경전 내용 속에 나타난 일부분인 고려역사 사상중(思想中) 삼국사기 삼국유사를 본 책자로 정리 하였으며 고려는 수 만리 천자나라로 한반도에는 없었다는  문헌내용을 고증(考證)하여 이 세상에 내어 놓으니. 북방 동이주류 종손 한(韓) 민족들은 읽고 바른 역사와  어문사상을 인식토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는 2006년 국정교과서가 폐지되고 검인정 역사 국어 윤리 등 새로운 시각에서 올바른 새 교과서가 나오게 될 것을 대비(對備)하여 본 책자를 통해 계몽하려는 것이니  중원 동이주류(主流) 북방  황하 동이 배달민족 종가  종손들은 심기일전 인류동포애를 발양하여 새(新) 역사의 장(場)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환기 (桓기) 8902 년 3 월 1 일

           단기 (壇紀) 4336 年   서기   2003 년 3 월 1 일

           哲學博士   方寸   林 均 澤   謹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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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7 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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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檀君은 神話아닌 우리國祖 - 원로 문헌 친일매국 사학자 이병도(李丙燾)씨 조선일보 특별기고 - 조선일보 1986년 10월9일(목)자〉 [1]

안원전
2004/08/01 6533

 방촌 임균택 박사 한경 서문 [1]

안원전
2004/05/22 8479
74
 원문:“영토제국주의 드러낸 허점투성이 논리”-쟁·점·별로 살펴본 국내 학계의 반·박(중국어로 번역)

안원전
2004/01/17 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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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의 인식과 환단고기-반도 고고학의 해독

안원전
2003/12/30 8216
72
 [동영상]대학가에 민족혼의 바람이 불고있다 [3]

안원전
2003/12/25 9674
71
 <개천절 방북기>과연 檀君이 單君임을 확인한 행사 학술토론회, 북측 `대동강 문화` 강조 [1]

안원전
2003/10/11 6369
70
비밀글입니다 (구) 홈페이지 소개글(기록용)

안원전
2003/08/04 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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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사의 여명과 역사의 수난 - 송호수,두계학파와 실증사학 -신복룡

안원전
2003/05/14 8414
68
 한민족의 뿌리와 미래(가장 쉽게 정립된 기초 강의안이므로 먼저 읽고 시작할것!),동방 한민족의 대도 세계와 민족사를 공부하는 정신자세에 대하여 [2]

안원전
2003/01/23 9345
67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박성수 교수)

안원전
2003/01/23 9721
66
 프리메이슨 서양사3(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1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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