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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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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역사의 진실] 심청전의 무대는 호남성 동정호 주위





[역사의 진실]





공양미 삼백 석에 몸을 팔아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고 심청이 물에 빠져 연꽃으로 부활하였다던 임당수의 장소가 황해도 황주 장산곶 몽금포 앞바다라고 한다. 이것이 사실인가?

심청전의 문화적 배경은 효녀라고 하는 유교적 정신세계와 연꽃에서의 부활이라는 불교적 정신세계가 혼합된 형태이다. 이 무렵 불교가 대륙의 유교문화에 자연스럽게 융화되고 타협하는 과정을 밟는데 심청전은 이 융화와 타협의 묘를 절출한 작품으로 해석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심청전과 심청가의 내용이 한반도를 말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분명하다. 다음 글들은 심청가의 한 대목으로 심청이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고 상인들에게 팔려 배를 타고 가는과정 중 주변의 풍경과 지난 세월 스쳐간 인물들을 열거한 장면이다. 심청가를 전부 설명하기에는 너무 방대함으로 가장 중요한 대목인 심청이가 팔려가는 대목을 중심으로 설명해보자..

"...범피중류(泛彼中流) 둥덩둥덩 떠나간다. ~삼상(三湘)의 기러기는 한수(漢水)로 날아든다. 장사(長沙)를 지나갈 가태부(賈太傅)는 간 곳없고, 굴삼려(屈三閭)의 어복충혼(魚腹忠魂) 무양(無恙)도 하시던가..."


"삼상(三湘)"은 "호남성 임상현, 서남 45리에 있는 동정호로 흘러드는 강이름" 들을 말하는 것이다. 보통 상은 "삶는다","끓인다"라는 뜻으로 강 물줄기가 격류를 이루며 급히 흐른다는 뜻으로 "상수(湘水)"를 말한다. " 삼상(三湘)"이라는 것은 소상(瀟湘), 증상(烝湘), 원상(沅湘)을 말하는 것으로 동정호수로 흘러드는 남쪽의 강줄기로 상수(湘水)가 제일 크고 길다. 소수(瀟水)는 호남성 영원현(寧遠縣)에서 발원하여 상수(湘水)로 흘러드는 강이라고 하여 "소상(瀟湘)"이라고 한다. 증상(烝湘)의 증수(烝水)는 호남성 형양현에서 발원하여 상수(湘水)와 만나 흐르는 강이다. 따라서, "삼상의 기러기가 한수로 날아든다" 라고 할 때의 표현은 겨울이 되어 따뜻한 지역인 동정호와 상수 지역에 날아들었던 철새 기러기가 날씨가 따뜻해지자, 동정호의 북쪽의 한강(漢水)로 날아서 기러기의 고향으로 찾아간다는 뜻이다. 따라서, 이때의 심청가의 배경설명은 양자강 북쪽에서 흘러드는 한강(漢江=漢水)을 설명하고 있다.

"장사(長沙)'는 지금의 호남성 장사시를 말하고 이곳에는 소수, 상수가 흘러드는 동정호의 남쪽을 설명하고 있다. 가태부는 가생(賈生)으로써 하남성(河南省) 낙양사람이다.

"...황학루(黃鶴樓)에 당도(當到)하니 일모향관하처시오 ~ 이수중분백로주(二水中分白鷺州)는 이태백(李太白)이 놀던 데요 ~ 심양강을 당도하니 백락천(白樂天) 일거후(一去後)에 비파성(琵琶聲)이 끊어졌다..."


"황학루"는 호북성 무창현, 서쪽 황학산에 있는 누각을 말한다. 일모향관하처시요라는 말은 최호가 지은 황학루에서 따온 시구의 한 구절로 "해는 저무는데 고향은 어디인가?"라는 뜻이다. 이 시를 지은 배경이 동정호 북동쪽 한강 하류지점이고, 심청가도 이곳을 설명하고 있다.

"백로주"는 지금의 강소성 남경시 서쪽의 양자강에 있는 모래섬이다.이 섬에는 백로가 많이 서식한다. 양자강이 흐르다 백로주라는 섬에 오면 두 갈래로 강물이 나뉘어 흘렀다가[二水中分]다시 하나로 합쳐져 흐르는 곳이다.

여기서 말하는 "심양강"은 강서성 북단에 있는 구강시를 흐르는 양자강의 별칭을 말하는 것이다.백락천이 원화 10년(815년)에 직간을 하였다가 좌천되어 귀양살이를 하게 된 곳이 지금의 구강시이다. 이곳에서 생활하던 중, 서울(장안)에서 듣던 비파연주 소리를 듣고 비파행이라는 노래를 지어 비파를 연주했던 여인에게 선물로 준 것이다. 내용은 힘없는 사람을 동정하는 표현으로 돼 있다.

"...적벽강(赤壁江)을 그저 가랴 소동파(蘇東坡)가 놀던 풍월(風月)~진회수(秦淮水)를 건너가니 격강(隔江)의 상녀(商女)들은~..."


소동파가 왕안석의 개혁에 반대하다 왕안석에서 밀려 귀양생활을 하던 곳이 적벽강이 흐르는 황주이다.지금의 호북성(湖北省) 황강현이 곧 황주이다. 소동파는 이곳에서 귀향살이를 하던 중, 도중 황주의 적벽강에서 뱃놀이를 하면서 그의 쓸쓸한 인생을 달랜 "적벽부 "라는 작품을 남겼다. 따라서, 심청가의 "적벽강을 그저 가랴" 라는 소동파 풍월은 황강현(황주)의 적벽강을 말하고 있다.

"진회수(秦淮水)"는 양자강 남쪽 강소성 표수현에서 발원하여 북서쪽으로 흐르다가 남경을 통과하여 양자강에 유입되는 강이다. 이때에 남경을 통과하는 "진회수(秦淮水)" 양안(강 양쪽편)에는 술집이 숲처럼 많았다고 한다.

"...소상강(瀟湘江)을 들어가니 악양루(岳陽樓) 높은 집은 호상(湖上)에 높이 솟아 오산(吳山)은 첩첩이요 초수(楚水)는 만중(万重)인데~무산(巫山)에 돋은 달은 동정호(洞庭湖)를 비쳤구나 ~삼협(三峽)에 원숭이가 자식찾는 슬픈 소리에~......심청(沈淸)이 배 안에서 소상팔경(蕭湘八景) 다 본 후에 ~ 우리 성군[有吳氏]이 남순수(南巡狩)를 하시다가 창오산(蒼梧山)에 붕(崩)하신후~"


앞에서 소수와 상수의 설명이 있었으나, 악양루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 악양루는 당나라때 악양자사 장열이 지은 누각으로 지금 호남성 악양현, 동정호 근처에 있다. 이곳은 동정호 주변 중에서도 경관이 빼어난 곳으로 옛날부터 시인, 묵객들이 즐겨찾는 명승지이다. 심청가에서 말하는 악양루는 바로 호남성 동정호 가장자리에 있는 누각이다.

"오산(吳山)"은 오정거가 험한 산세를 이용하여 군영을 세웠던 곳이고, 초수(楚水)는 초나라 삼려대부인 굴원이 상수에서 남방문학의 효시인 초사(楚辭)가 만들어졌다고 하여 붙혀진 이름 초강이 상강이고 상강이 곧 초수이다. 이 강은 동정호로 흘러든다. 이 동정호의 가장자리 악양루에서 남동쪽에 있는 강서성 여강현의 오산의 지형지세는 겹겹이 산으로 이어져 있는 뜻이다.

무산(巫山)은 해발 2,680m인 태평산의 한줄기에 있으며, 사천성 무산현에 있다. 이곳에는 호북성 파동현으로 이어지는 양자강 줄기에 가파른 절벽을 이루고 계곡이 좁아 배가 다니기에 위험스럽다는 무협이 있다. 동정호는 양자강 중류 최대의 호수로 호남성(湖南省) 북부에 있다. 그 둘레가 800리가 되는 거대한 호수이다. 그 호수의 남쪽이 호남(湖南)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하여 배는 드디어 장강(長江=양자강)하구를 빠져나와 절강성 소홍시에 있는 회계산이 있는 앞바다, 지금의 항주만과 주산군도가 있는 최종지점에 도착한다. 심청가라는 판소리가 있고, 심청전이라는 고대소설이 한반도에서 5천년을 살았던 민족에게 자생되어 지금까지 불려지고, 읽혀지는 판소리와 소설이라고 한다면, 그 가사내용이 당연히 풍광과 해로에 합당한 반도의 지형, 지리, 풍광이 그대로 그려져 있어야 한다. 그런데도 그 배경이 한반도 황주라고 꾸며져 있는 까닭은 무엇인가?

대륙의 한강(漢水), 황주, 적벽강, 진회수, 구강(九江), 소수, 상수, 원수(沅水), 동정호, 장사, 황학산, 한양, 남경, 백로주, 오산, 초수, 무산, 회계산의 지명이 이어져 양자강 상류의 무산현에서부터 양자강하구와 절강성 앞바다까지 연결된 수로만리(水路萬里) 양자강 줄기의 양쪽에 있었던 호수, 강이름, 산이름이 열거되어 있다. 따라서, 심청이는상인들과 같이 배를 타고 대륙의 한강과 양자강 일대를 순회하고, 마지막으로 물에 뛰어 들어 임당수가 있는 소홍으로 오는 것이다. (그림참조)

심청전과 심청가의 실제 배경은 대륙의 양자강 일대와 대륙의 동해인데, 우리는 이 한반도에서 찾고 있는 실정이다. 이것은 사실은 사실대로 인정하지 않는 체제 사학의 그릇된 인식에서 비롯된다.

[출처: 大圓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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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중국 절강성 주산 지역에는, 지금도 심씨 집성촌이 있다고 합니다.
심씨들은 오래전서부터, 중국 동남부 양주 절강성 주산 지역에, `심가문항' 이라는 항구를 만들어, 우리나라, 일본, 중국과 `해상 중계 무역' 을 해 왔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이 곳에는, `심가문항' 이라는 항구와 `심수로' 라는 연안 해로가 남아 있다고 합니다.
즉, 주산 지역은, 중국 대국의 제후국이면서, 심씨들의 소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씨' 라는 성은, 원래, 주나라 문왕의 왕자인 `희 담계' 가, 중국 남부 `심' 이라는 땅에, 제후로 봉작되어, 성을 `심' 씨로 개성하면서부터, 생겨났다고 합니다.
즉, 심씨들은, 원래, 주나라와 심나라의 왕족이었던 것이죠...
그러다가, 춘추 시대 말에, 심나라는, 다른 강한 제후국에게 멸망하여, 그 일부 심씨 왕족들이, 이 주산 지역으로 망명하여, 그 지역의 토호로써, 또는, 왕으로써, 군림하면서, 이런 해상 중계 무역을 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에서는 상인들을 천시했지만, 중국이나 일본 등 다른 외국에서는, 이러한 외국과의 중계 무역상들은 상당히, 우대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언젠가, 어느 싸이트에서, 심씨들이, 중국 역대 왕조에서 배출한, 수 많은 관리들의 명단 자료를, 한 번, 본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그것이, 다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한 번, 생각나는 것만, 적어 보겠습니다.

[주나라의 제후국 심나라] : 주나라, 심나라의 왕, 왕족

[심나라가 멸망한 이후, 전국 시대 초나라] : <심윤술 (심나라 왕족 출신)> : 대사마 (정1품, 조선의 우의정에 해당, 관직 서열 3위)

[후한 시대 위, 촉, 오 삼국 시대 오나라] : <심영 (절강성 출신)> : 장군

[위, 진, 남북조 시대 서진] : <심국공 (절강성 출신)> : 서진의 제후국인 회계국의 왕 (회계 : 절강성 지역) => `심청전' 에서의 용왕의 실제 모델.

[위, 진, 남북조 시대 동진] : <심군리 (절강성 출신)> : 의동 삼사 (정1품, 조선의 영중추부사에 해당, 관직 서열 5위)

[위, 진, 남북조 시대 남조의 송, 제, 양, 진] : <심약 (절강성 출신)> : 송, 제, 양, 진 4남조의 황제를 모두 섬긴 대신, 절강성의 태수 (그 당시에, 황제 바로 다음의 권력 서열)

[당 시대] : <심전기> : 송징문, 이백, 두보와 함께, 당 시대의 명 궁정 시인, 관료.

[5대 10국 시대] : 응유국 왕 (응유도 : 절강성 지역)

[송 시대] : <심괄> : 대학자, 관료

[명 시대] : <심주> : 대 문인화가, 남종 문인화 오파의 시조.

[명 시대] : <심태채> : 요동 지역의 총독

[청 시대] : <심전 (절강성 출신)> : 명 문인화가

등등

위 자료를 보시면, 중국에서도 심씨들이, 상당히, 명문 양반가였었다라는 사실을, 잘 아실 수가 있으실 겁니다.
즉, 절강성 주산 지역에서, 해상 중계 무역을 하면서, 막대한 부를 쌓고, 그 지역의 실질적인 소왕으로 군림하던 심씨들은, 이러한 막대한 부를 기반으로, 수 많은 학자, 화가, 시인, 고위 관료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했었던 것이죠...
이러한 사실들로, 유추해 보았을 때, 심유경도, 절강성 주산 지역에서, 해상 중계 무역을 하던, 토호였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또한, 어떤 사이트에서는, 심유경을, 학문은 닦지 않고, 매일, 술과 기생으로 소일하는, 한량이나 불량배라고도 나옵니다. 그리고, 이 싸이트에서는, 심유경과 절친한, 병부상서(병조판서) 석성의 친척이, 심유경을, 석성에게 잘 소개하여, 석성의 눈에 들게 하여, 심유경이, 석성의 개인 사자로써, 조승훈의 유격 장군에 제수되어, 고니시와의 강화 협상에, 명측 사신으로, 조선에 파견된 것으로 나옵니다.
이러한 자료들을 종합적으로, 살펴 보았을 때, 심유경은, 단순히, 조선식 사고 방식으로서의 상인이 아닌, 상업에 종사하면서도 신분은 양반이라는 것이 더 정확할 것입니다.
중국의 신분 제도는, 조선의 신분 제도와는, 상당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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