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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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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날과 우리글자의 세계화 구길수
본 홈페이지 주인은 본내용의 각론에 모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1." 한글날과 우리글자의 세계화" 대회에서 필자 발표문 내용. ...구길수






 


- 제 목 : 한글날과 우리글자의 세계화



- 일 시 : 10월 4일(화) 15시~18시
- 장 소 : 서울역사박물관 대강당(옛 경희궁터)

이 토론회의 발표자와 주제, 토론자 및 사회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 회 : 최민자(성신여대 교수, 국사협 차기회장)
△ 발표자 : ① 박대종(대종 언어 연구소장)
제 목 : 영어의 기원은 고대한국어에서 비롯되었다
② 고준환(경기대 교수)
제 목 : 한글날과 나라글자의 세계화
△ 토론자 : 김계곤(한글학회장, 전 인천교육대 국어학과 교수)
김수업(우리말 살리는 겨레모임대표, 전 경상대 국어교육과 교수)
구길수(천부경과 천부인의 비밀 저자, 국사협 연구위원)
김영희(국사협이사, 전 우리역사바로알기 시민연대 사무총장)

뜻을 같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기 4338년 9월 22일
국사찾기협의회장 고준환


.....



좌로 부터 필자, 김계곤(한글학회장, 전 인천교육대 국어학과 교수), 대중언어연구소 소장대리 사무차장.성명?,  최민자(성신여대 교수, 국사협 차기회장),,고준환(경기대 교수.국사협 회장), 김수업(우리말 살리는 겨레모임대표, 전 경상대 국어교육과 교수)



 


 


필자. 



필자


 


* 1." 한글날과 우리글자의 세계화" 대회에서 필자 발표문 내용.


우선 본론에 들어가지전 하느님 이란 단어부터 정리한다. 글을 발표한 다음 청중 하나의 질문에서 왜? 하나님 이란말이 나오느냐? 이는 특정종교 선전이 아니냐는 반문에 필자의 대답은 " 지금 우리는 국민의례를 치루었다. 여기에서 애국가가 나오는데 거기에는 '하느님이 보호하사...' 란 말이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특정종교를 위한 국민의례를 치렀단 말인가?" 라고 반박했다. 이 문제는 그 청중뿐 아리라 한글 사라방에서등 많은 사람이 그렇게 오해 하고 있으므로 이것을 분명히 해 둔다. 우리는 단군의 후예이며 그 할아버지가 하느님이고 그 분은 분명한 우리 뿌리이다. 특정 종교의 교주가 아님을 밝혀둔다.



 


***제1장 하느님이 내리신 한글로 천조원을 벌어드리는 방법. .( 최만리 상소문, 훈민정음 해례본,초기한자 금문과 음양오행설 분석)


 


저는 천부인과 천부경의 비밀 이라는 졸저를 쓰고 같은 이름의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구길수라 합니다.보잘것 없는 제가 이런자리에 있는것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어제가 하늘이 열린날이고 내일 모래가 한글날이니 저는 다음과 같은 문제에 대해서 소견을 밝혀 보려고 합니다.


 


-목차 -


1. 자방고전을 했다는 세종의 말씀과 훈민정음을 페기 하라는 최만리 상소문 분석.


 


2. 세종이 전연 무에서 훈민정음을 창제했다는 훈민정음 해례본.


(가) 훈민정음 해례본 정인지 서문 분석


(나) 훈민정음 제자해의 이론적 배경.


(다) 훈민정음은 세종이 전연 무에서 창제했다는 해례본 제자해의 내용과 모순점 


(라) 고육지책으로 만들어진 해례본 제자해.


 


3. 한자와 음양오행설은 과연 우리것인가?


(가) 한자의 원조 금문해독으로 본 한자의 기원과 처음엔 우리가 만들었지만 결론은 중국인에게 빼았겼다는 근거.


(나) 음양오행설이 우리것이 아니라는 근거


(다) 비유하자면 황우석 박사와 그의 줄기세포 연구실적이 과연 중국것인가?


 


.............


 


* 이 방안은 작년 한글날을 기해 한글확회 홈페지 사랑방에 올려 놓았던 것인데 한글학회 회장님 께서는 아직도 읽지 못하셨는지 아무런 대답이 없스셨던 글에서 요점만 발췌한 것 입니다.


 


 1. 자방고전을 했다는 세종의 말씀과 훈민정음을 페기 하라는 최만리 상소문 분석


 


우선 지금 한글이 세종이 전연 무에서 창작한 것인가? 아니면 전에서 부터 내려오던 글자를 모방한 것인가를 분석해 본다.


지금 한글은 훈민정음으로 만든 글자이다. 그러나 이 훈민정음은 세종이 전연 무에서 창작한것이 아니라 세종실록에서 세종의 말씀만 보더라도 자방고전(字倣古篆) 이라 하여 옛 글자를 모방하여 만들었다고 했다. 또 최만리 산소문 전문의 취지를 보면  " 임금님께서 옛 글자를 모방하여 만들었으니 새 글자가 아니라고 말씀 하시지만 비록 그 글자의 모양은 본떳다 하나 그 用音合字가 다르니 새 글자이고 이것이 중국에 알려지면 큰일 입니다"  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세종은 " 그렇다면 설총이 만들었다는 이두도 그 발음이나 쓰임새가 다르니 새 글자가 아니냐? 왜 설총의 이두는 괞찬다고 하면서 너희 임금이 만든 글자는 않된다고 하느냐? " 고 반문한다. 이에 최만리 등은 " 이두는 그 발음등은 다르나 그 글자는 중국에서 쓰는 한자입니다. 그러나 임금님께서 만든 새 글자는 전 조정에서 부터 향리 촌것들이나 쓰는 諺文이라 거론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고 대든다.


여기서 주의 할것은 세종의 입으로는 단 한 마디 諺文 이라고 말 한 일이 없는데 최만리 상소문에는 언문 이란 단어가 무려 19 단어가 나온다. 이 諺文이란 단어의 뜻은 매우 비천하고 상것들이나 쓰는 글자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자기의 임금이 만든 새 글자에 감히 언문이라는 표현을 할 수 있을까? 보통 상식으론 당장 효수감 이다.


그러나 훈민정음이 반포되고 불과 50 일만에 올라온 최만리 상소문에 무려 諺文이란 단어가 그렇게 많다는것은 세종 당시에 이미 언문이 있었고 세종은 그것을 모방했기 때문에 최만리도 겁도없이 언문이라는 단어를 썻다고 본다.그러니까 최만리 등은 자신들도 언문이라는 옛 글자가 있었다는것을 이미 알고 있어서 세종의 훈민정음이 새 글자가 아니라는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중국을 팔아가며 공갈을 치며 언제는 좋다고 했다가 또 나뿌다고 하는등 말을 번복하면서 횡설 수설 한다.


이에 화가나신 세종께서는 그들을 하옥시키고 다음날 아침 풀어 주시는데 이것은 그들의 죄가 없어서가 아니라 어지신 임금님님이신 세종은 그 신하들도 달래주고 또 중국을 무마시킬 좋은 생각이 났기때문으로 본다.이는 바로 정인지 등에게 훈민정음 해례본을 쓰게 하는것인 이것은 매우 중요하니 다음장에서 분명하게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이외 최만리 상소문에는 옛 글자가 있었다는 증거는 무려 8 가지나 있으나 생략하고 다음은 훈민정음 해례본 정인지 서문을 본다.


2. 세종이 전연 無에서 훈민정음을 창제했다는 훈민정음 해례본.


훈민정음이 창제되고 500 년이 되도록 사람들은 그 창제원리를 몰라서 별별 억측이 다 나왔다.


그러나 1940년 안동 이한걸 집에서 훈민정음 해례본이 발견되었고 이것으로 훈민정음의 제자원리 억측은 끝이 났다. 그래서 우리 국보 70 호 까지 됬다.


그러나 그 제자해로 글자를 만들었다면 세종의 말씀처럼 자방고전을 한것이 아니라 완전 무에서 창작한것이 된다.

그렇다면 위 자방고전을 했다는 세종의 말씀이나 최만리 상소문등이 쓰여진 세종실록이 모두 위서가 되므로 심각하게 분석해볼 일이다.


(가) 훈민정음 해례본 정인지 서문 분석


그러므로 옛 사람은 소리에 따라 글자를 만들어서 만물의 뜻과 통하게 했고 삼재의 도에 실리게 했으므로 후세에서 능히 바꿀 수가 없는 것이다. (所以古人因聲制字. 以通萬物之情. 以載三才之道. 而後世不能易也.)


여기서 주의할것은 因聲制字, 즉 소리따라 만든 소리를자를  "상형이자방고전(象形而字倣古篆)하여 서칠조(因聲而音犀七調) 했다는 것이다. 즉 인성제자 했다는 소리글의 형상을 모방하여 칠조에 맞춘 글자가 바로 훈민정음 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옛 글자도 소리글이고 그래서 훈민정음도 소리글이된다. 그러나 막상 제자해에 들어가면 이건 완전 다른 소리가 된다. 즉 옛 소리글의 형상을 본받았다는 근거도 없고 또 소리글을 따라 칠조에 마춘 소리글이 아니라 우리의 발음기관을 따라 훈정음이 만들어 졌다고 하므로 이것은 세종이 완전 무에서 창작한것이 된다.그렇다면 왜 같은 해례본 중에서도 서문 다르고 본문이 다른가?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나) 훈민정음 제자해의 이론적 배경


우선 그 첫 취지 부터 본다. 훈민정음 제자의 이론적 배경은 동양의 근본적 사상에서 나온 주역과 성리학(性理學)의 성리대전 그리고 그속의 황극경세서(皇極經世書) 등이며 이의 삼극지의(三極之義)와 이기지묘(二氣之妙)에 바탕을 두고 있다.
즉 三才는 천․지․인 (天地人) 삼극을 말하고, 이기(二氣)는 음(陰)․양(陽)을 말하며 여기에 오행(五行)․방위(方位)의 수(數)가 있으므로 음의 분류도 오행의 수에 맞추었다. 즉 오행․방위, 그리고 초성에 있어서의 춘하추동, 궁상각치우(宮商角徵羽), 중성에 있어서의 천․지․인, 일․이․삼…(一 二 三…)의 수와 같은 것은 모두 성리학적 원리에서 설명한다. 
 


그리고 이 三才와 二氣로 우주의 모든 사상을 주재하는 기본이념으로 하여 이 삼재와 음양을 떠나서는 우주일체의 사상이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의 소리도 이것을 나타낼 수밖에 없어 근본적으로 삼재 음양의 원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글자의 체계도 삼재․음양의 체계와 반드시 합치해야 한다는 것이 한자의 제자 원리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훈민정음도 이 원리에 맞아야 한다고 억지로 이 원리와 결부시키려 했다는 것이 제자해의 내용이다.


 


 (다) 훈민정음은 세종이 전연 무에서 창제했다는 해례본 제자해의 내용과 모순점 


제자해만 보면 어것은 세종이 자방고전을 한것이 아니라 완전 무에서 창작한 것이다.


제자해에는 자음인 ㄱ ㄴ ㄷ 등 초성이나 종성은 우리의 발성기관을 본따 만들었고 중성인 모음은 三才즉 천지인을 본따 만들었다 했다.


그러나 혹 ㄱ ㄴ 은 혀의 모양을 본땃다 하다라도 그 다음 자음은 전연 아니며 ㅅ 은 이빨을 본떳다 할수 있으나 이빨은 앞니 몇개 뿐이고 특히 ㅇ 은 목구명을 본 땃다 하면서 하늘은 파리똥 만한 점 이고 그것도 꽉 막힌것이다. 즉 하늘이 목구멍 만도 못하게 작으며 그 속도 꽉 메워진 것이다.


또 이 제자해 에는 우리가 사 계절 이라 했다가 금방 중국의 음양오행설을 맞추다 보니 이 사 계절에 季夏라는 또하나의 계절을 만들어 오 계절을 만든다.


이 외에도 말이 되지 않는 부문이 너무 많지만 가장 중요한 天地人 三才로 만들었다는 하늘이 사람이나 땅의 좌우 양쪽이나, 심지어 땅 아래까지 붙었으며 때에 따라 하늘이 두개씩이나 된다. 즉 하늘이 점 이고 사람은 ㅣ 이며 땅은 ㅡ 인데 사람 우측에 하늘이 붙으면 ㅏ 가 되고 좌측에 붙으면 ㅓ 가되며 하늘이 두개 붙으면 ㅑ, ㅕ 가 되고 땅인 ㅡ 위에 붙어 ㅗ 가 되는것은 좋은데 ㅜ 인 경우에는 하늘이 땅 아래 붙는다. 아마 정인지 등은 지구가 둥글다는것을 갈릴레이 보다 먼저 알았던 모양이다.


또 가장 중요하다는 三才로 만든 중성 모음은 우리 말에서 있으나 마나 하게 혼동된다. 즉 감둥이 검둥이가 같은 말이고 봄에 풀이 나면 파릇 파릇 퍼릇 퍼릇 포릇 포릇 푸릇 푸릇 등 ㅏ ㅓ ㅗ ㅜ 가 혼동되도 우리 말은 다 같은것이 된다. 그러면 왜 이렇게 훈민정음 해례본 제자해가 자가당챡에 빠지는가?


 


(라) 고육지책으로 만들어진 해례본 제자해.


이 해례본 제자해는 세종이 쓴것이 아니라 세종은 고육지책으로 훈민정음에 '훈' 자도 모르는 신하들에게 시켜 쓴 책으로 본다.


최만리 상소문만 보다라도 훈민정음 창제는 세종 단독 이었고 집현전 학사들 반은 최만리 파이니 반대를 했을것이고 또 반은 정인지 파인데 이들은 반대는 하지 않았지만 강넌너 불보듯 한 사실이 정인지 서문에 나타 난다.


신숙주 성삼문이 엉덩이에 못이 밖히도록 요동을 드나 들었다는것은 당시 요동땅에 살고있던 발해 유민들의 말이나 옛 글자를 찾기도 했겠지만 그보다는 훈민정음이 완성되고 이 글자로 엉터리 발음사전인 중국의 홍무정운대신 훈민정음 새 글자로 동국정운을 만들려고 당시 요동땅으로 귀양온 중국의 음의 천재인 황찬을 찾아다닌것으로 본다.


그러니까  정인지 서문에 我殿下創制正音二十八字. 略揭例義以示之. 名曰訓民正音.즉 정인지 등은 훈민정음 제자 원리는 전연 모르고 세종의 간단한 설명을 받고 그 제자해를 썻다는 말이다.


훈민정음 제자해는 매우 어렵다. 그런데 이 어려운 제자해를 훈민정음을 직접 창제한 세종 자신이 쓰지 않고 왜 아무것도 모르는 정인지 등에게 시켰을까?


이것이 바로 세종의 고육지책 이다. 최만리 등이 중국을 팔아가며 횡설 수설 하자 화가나신 세종은 그들을 하옥 시킨다. 그러나 어지신 임금이신 세종이 그들을 하옥 시킨다음 편히 주무셨겠는가?


별별 고민을 하시다가 묘안을 행각하고 다음날 최만리 등을 풀어 주시며 정인지 등에게 해례본 제자해를 쓰게 하신다. 즉 훈민정음 제자원리는 훈민정음을 직접 만드신 세종이 누구 보다도 더 잘 알텐데 자신이 직접 쓰지않고 아무것도 모르는 정인지 등을 시킨것 것이다. 그래서 지금 해례본 제자해는 말이 되질 안는 부분이 너무 많다고 본다.


그러니까 세종 자신은 그런 말도 되지않는 해례본은 직접 쓸수가 없으니까  정인지 등에게 시키고 정인지 등은 무려 2 년 반 만에 이를 완성 한다.


그러나 아무리 정인지 등이 썻다 해도 결국은 세종이 결재를 해서 반포 한것이니 이를 비판 한다는것은 확실히 무엄한 짓 이기에 이는 양해를 구합니다.


 


3. 한자와 음양오행설은 과연 우리것인가?


위에서 훈민정음이 한자의 창제원리대로 음양오행설을 가지고 세종이 창제 했다면 자방고전 의 옛 글자도 한자가 되고 古人이란 우리 조상이 아닌 중국인이며 따라서 세종이나 정인지 등도 중국인이 된다. 즉 古人이란 말은 통상 자기네 조상에게만 쓰는 말이다. 그리고  훈민정음은 전연 한자를 닮지를 않은 글자이고 음양오행설도 과연 우리것 이라는데는 의문이 간다.


 


(가) 한자의 원조 금문해독으로 본 한자의 기원과 처음엔 우리가 만들었지만 결론은 중국인에게 빼았겼다는 근거.


한자(漢字)의 원조는 상고시대 金文이다 이 금문등을 해독해보면 한자는 우리가 처음 만들었다는것과 또 이것을 중국인에게 빼앗긴 과정을 알수있다.


현재까지 이 금문들은 무려 만여점이나 출토 됬다지만 지금까지 해독한것은 불과 천여점도 안되고 근대 금문의 권위자 낙빈기가 해독했다는것도 우리말 우리 상식으로 해독해 보니 모순이 많다.


그 이유는 이 금문들은 거의 고조선 유적지에서 출토되므로 우리 민족이 우리말과 우리 상식으로 만든것인데 중국인들이 중국 한자와 중국 상식으로 해독하려니 너무나 말이 되질 않게 해독해 놓았다. 따라서 그 해독 했다는 천여자도 우리가 다시 해독해야한다. 이 금문중 몇 가지만 해독해 보자


 


* 청동기 유물 을미고(乙未觚) 에 새겨진 명문


 


 


 이 설명을 하기전 우선 양해를 구할것이 있다. 우리말의 뿌리를 추적해 보면 우리말은 거의 생식용어로 시작됬기때문에 이는 시정잡배와 술자리에서도 말하기 곤란하다. 그러나 우리말의 뿌리를 찾는 이 마당에는 그대로 밝힐수 밖에 없다는것이다.


위 그림은 남근을 양쪽에서 바뜰고 있는 그림이다. 지금도 그렇지만 고대 사회에서 자손을 생산하는 생식행위보다 더 위대한것은 없었고 이것을 상징하는것이 바로 남근이다.


이 남근은 태양의 정기를 밭아 씨를 뿌리는 기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며 여음은 다만 그 씨를 받아 키우는 밭에 불과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고대 사회에서 사람이란 사내를 말하고 그것도 젊은 사내이며 핵심은 그 남근에 있다. 그리고 여자는 그 사내 남근 껍대기이인 가장자리 기 때문에 지금도 북한에서는 여자를 가장자리 라는 뜻의 갓이> 가시 라 하고 장인 장모도 가시아버지, 가시 어어머니 이며 경상도 말도 갓인애> 가시네 라 한다.


 


우리 민족에게 이 남근을 대표하는 인물이 바로 환숫(桓雄)이고 위 그 상 은 나중에 소도에 모셔져 신단수, 즉 雄常나무가 되고 지금 우리에게 서낭나무가 되었다.


이 웅상나무의 정체는 산해경에 쓰여있다. 즉 '北有樹 名曰雄 常先八代帝 於此取之' 라고 되어있는데 이게 무슨말인지는 안호상 박사도 모른다고 임승국 박사는 한단고기에서 말 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 글자속에 ㄱ ㄴ ㄷ... ㅎ 속의 뜻을 알아 우리 뿌리말을 찾아보면 간단하게 알수있다.즉 다음귀절 '산 형상의 웅상을 보게 되었다'(可見山像雄常)를 보면 이것이 사내 남근의 상이라는것은 쉽게 알수있다. 그런데 이 산 이 젊은 사내를 말하는 근거는 壯丁 이라는 丁은 훈몽자회만 보더라도 고무래 정이 아니라 사내라는 '산 정'이다. 여기서 산은 뫼산이 아니다. 지금 우리가 말하는 산은 뫼, 나 한라산의 위세오름과 같은 '오름' 이니 우리고어에서 산 이란 사내 > 산 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웅상은 바로 웅녀가 아기를 빌었다는 신단수가 되고 이것은 숫터 >솟터 > 소도에 모셔졌다.


그래서 이 소도가 서낭당이 되었으며 지금도 태백시 천제단 아래 개울가에 있고 고준환 박사와 탐사한 일도 있다.


 


* 소도서낭당의 정면 (아래 所道 라고 표기된것은 蘇塗에서 잘못 기재 것이라는 근거가 태백시청 문화계에 있음)



 


 이 남근상인 웅상을 지금 바이칼호에 사는 우리 동족인 부라이트족이나 나나이족들은 이를 ' 오보' 라 하는데 이 오보도 옵, 압 이며 이 압도 역시 남근(씨족)으로 지금 우리숫자 ' 아홉' 이 되었다.(여기의 자세한 설명은 필자 홈피에 있다.)


 


이상으로 보아 초기한자인 금문은 반드시 우리가 해독해야 하고 중국인들은 이 금문의 뜻을 절대 해독할수가 없는것이며 따라서 한자의 원조는 우리인것만은 틀림없다.


다음 금문들을 보면 왜 중국인들은 금문을 엉터리로 하고 있는지 그 이유가 밝혀진다.


 


* 중국인들이 父己로 해독하는 금문 글씨



 


먼저 야구 방만이 같은 것을 손으로 잡고 있는 듯한 그림부터 보자


이 글자를 그간 중국 학자들은 설문해자 를 근거로 아버지란 父자로 보았다. 그 이유는 위 야구 방망이 같은 것은 막대 이고 그 밑에 것은 손이니 막대를 손으로 잡고 아들을 훈계 하기 때문에 父로 본다는 것이다.


 


그러나 소위 금문해독의 권위자 라는 낙빈기는 손으로 막대를 잡고 있는 것은 도둑을 쫓는 표현일수도 있으니 잘못 되도 한참 잘못된 해독이고 염제 신농이 그때까지 물과 풀을 따라 유랑하던 유목민들을 정착 시키어 농사를 짖게 하느라고 기둥을 박는 모습 이라 하였다.


 


그러나 이것을 우리말 우리상식으로 해독해 보면 이 낙빈기의 이론도 한참 잘못됬다고 본다.즉 막대나 기둥 이라면 구태어 그 끝이 꼭 야구 방망이 처럼 게렇게 불룩 하지는 않다. 그리고 낙빈기의 이론 대로라면 이 정착을 뜻하는 기둥 그림이 父가 될 이유가 없다.


즉 이 글자는 父래야 말이 이어지고 그래서 고대문 해독에서 가장 권위 있다는 위 설문해자 에서도 父로 표현한 그 이유에 적당한 반론이 되지 않는다.


 


이 그림의 뜻은 위에서 말한 남근, 즉 환웅상을 바뜰고 있는 그림이고 이것을 더 강조하기 위해 아래 '己' 자 같은것을 덧붙였다. 이 '己' 자는 원래 뱀巳자의 원형이다. 그러니까 옛 뱀사자는 己 이다. 이 뱀은 거대한 업구렁이다.


 


우리는 지금도 아기들이 떼를 쓰면 " 어비온다! " , " 어비야 만지지 말아!" 하는데 이 어비의 원 뜻은 지아비(夫) 라는 압 > 아비 이고 이는 이는 모음이 혼동되어 업> 어비라 하기 때문에 세종때 까지만 해도 부자지간을 '어비 아달' 이라 했다. 그러니까 어비는 아버지를 말하는것 같아도 그 어원은 지아비인 젊은사내 즉 夫가되어 우리말에서 거칠아비, 싸울아비등의 말이 되고 농부나 어부 광부등 일할수 있는 젊은 사내는 모두 이 夫자를 쓴다.


 


그런데 이 夫가 젊은 사내를 말하는 근거는 위에서 말한  壯丁 이라는 丁은 훈몽자회만 보더라도 고무래 정이 아니라 사내라는 '산 정'이다.


그러면 먼저 업구렁이와 젊은 사내가 어떤 연관이 있는가? 바로 젊은 사내의 남근이 '업' 이고 고대 부족집단에 이 남근이 거대한 젊은이들이 福 이기 때문에'업' 이라 했고  이의 상징물이 거대한 업구렁이 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업구렁이 까지 보호해 왔다.


 


따라서 아기가 떼를 쓸때 "어비 온다" 나, " 어비야 만지지 말라" 는 어비란 남근이 아니고 남금을 상징하는  업구렁이를 말하는 것이며 그래서 위 금문에서 남근을 그려놓고 그것을 강조하기 위해 뱀 그림이 덧붙여진 것이다.


그러므로 금문해독은 반드시 우리가 우리 상식으로 해야 제대로 해독된다.


 


 


* 다음 사진은 지금 미국 시카고 부런티지 박물관에 소장된 대략 4500-5000 년 전의 청동기 로 중국 고조선 유적지 아사달로 추정되는 곡부에서 출토 됐는데 초기 한자는 우리가 만들었으며 이것이 중국인에게 빼앗겼다는 근거가 나온다.


 


 


* 위 청동기는 틀림없이 젯상위에 로려놓는 제기인것 같지만 술잔 같지는 안으므로 술 두루미 라 한다. 그 속에 들어있는 명문을 해독해 본다.


 


 


 


먼저 우측 위 세 글자를 해독한 중국인의 기록을 보면 사마천의 사오본기 에서는 전욱(顓頊) 이라 했는데 顓자는 오로지 란 뜻이고 頊는 멍청한 사람이라는 뜻이니 이는 멍청한 사람을 뜻하는 글자라고 해독 하였다.


한서(漢書)를 엮은 반고(斑固)의 백호통(白虎通)에는 "謂之顓頊何 顓字專也 頊字正也 言能專正天地道也"라 하여 어찌 멍청한가? 顓자는 오르지란 뜻이고 頊자는 바르다는 뜻으로 말하자면 능히 천지의 도 이거늘... 이라고 해독했다.


 


다음 중국학자들은 이것을 丁으로 해독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丁巳年 에 왕이...이라고 읽고 있기 때문이다. 즉 다음 나오는 글자... 子자와 같이 생긴 글자를 뱀사(巳)로 보아 정사년의 丁 이라 한 것이다.


 


또 다른 학자들은 이 그림이 위가 둥근것이 있으니 정원 이나 못(澤)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낙빈기는 이 둥근것을 구슬(珠)로 풀었다.


 


그러나 우리 상식, 우리 말로 한번 해독해 보자.


둥근것은 하늘 천부인이니 하늘이나 하늘의 주인인 태양이다. 다음 글자는 하늘을 이고 날개 같은것으로 날고 있으니 마치 천사의 그림 같으며 이는 아직 지상에 태어난 아기는 아니고 하늘의 정기인 정액, 즉 얼(알) 이다.


세번째 는 위에 하늘 ㅡ 과 아래 땅 ㅡ 사이에 사내가 네 활개를 펴고있는듯한 大(太)가 들어있다. 그렇다면 이것은 '하늘과 땅 사이에 가장 큰 존재로 사내다.  그러니까 이 세 글자의 우리말 해독은 " 하늘의 씨를 가진 사내" 이고 이 사내의 대표가  잇큼(임금) 이라 할수 있다.


 


천부인상 ㅇ 은 하늘을 뜻하고 ㅅ 은 솟는것을 뜻하니 '잇'은 태양이 솟는것으로 '잇' 이란 아사달의 '앗' 이나 朝鮮의 우리말 ' 앗선' 과 모음만 혼동된 같은 말이다, 가림토에서 모음은 없는것과 같다. 그저 자음의 나열뿐으로 보아야 한다.


또 '잇'이 해라는 증거는 日本이 '잇本' 즉 해의 뿌리란 말만 보아도 알수있다.


그런데 삼국유사에서 일연은 임금이란 '잇금', 즉 이빨금 에서 나온말 이라고 하지만 이는 천부인의 의미가 뭔지도 모르고 하는말이다.


 


그런데 이 세번째 글자가 중국인들에 의해 王 자가 되었다. 즉 우리의 발음 '잇큼' 이 王이 되었다.이렇게  우리가 만든 글자를 빼앗기고 우리는 그들의 말로 발음되는것을 빌려다 쓰고 있는것이다.


 


그러니까 우리 선조가 만든 금문등은 그뒤 은허갑골문 까지는 그래도 우리 말인데 진시황때 小篆 大篆을 거치면서 지금 쓰는 한자는 중국어에 의하여  그들의 말로 발달해온 글이고 따라서 그것은 중국어를 표기하기에 합당한 글자라고 하더라도 구조적으로나 음운체계를 달리하는 한국어의 표기에는 적합하지 않게 되었다.


 


이는 우리 말은 교착언데 비해서 중국어는 전연 그렇지 못하고 또 중국인들은 자기네 말로 天地를 티엔디 (tiān dì)라고 하면 되는데 우리는 하늘天 따地 해야 하며 一二三四 도 중국인들은 자기네 말로 니얼산시(yī, èr,sān,sì)하면 되는데 우리는 한일, 두이, 석삼하고 일단 우리 말로 번역을 하며 아이들을 가리친다.


 


또 지금 우리가 쓰는 한자 발음은 불과 200 여년전 정조때 유희에 의해 정착된 발음이다. 즉 유희가 저술한 그의 문집 文通 제 19권 '한글 한자음' 에 대한 연구서 에서 그는 四聲점, 즉 월인천강지곡 등 훈민정음 글자에 점을 찍었던 것은 중국인들의 한자 음 에서는 필요하나 우리말에서는 불필요 하며 된소리도 우리에게는 필요 없다고 주장 했다. 류희는 신숙주 최세진 박성원 이광사 이영익 정동유 등의 학설을 수용 비판 햐여 자신의 학설을 폈다. 그는 이 책을 통하여 한자음을 우리 음으로 표기 할수 있도록 연구를 해 처음으로 우리말 위주의 연구를 시도한 책으로 조선시대 국어학 연구에 가장 돌출하다는 칭송도 받기고 했다.


 


그러나 훈민정음 서문만 보더라도 지금 中國의 발음은 중국이 아니라 '듕귁' 이었고 이는 魏秦시대, 즉 조조와 유현덕이 나오던 삼국지 시대의 발음이 그때까지 그대로 써졌다. 그러니까 유희는 정말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한 언 발에 오줌 누기 를 한 것이다. 불과 몇백년 후에 국제화 시대가 오리라는것을 전연 예측하지 못하고 중국 한자 발음을 엿장사 마음대로 고친것인데 만약 그렇게 고치지만 않았다면 지금 한문을 아는 사람은 거의 중국인과 대화 할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한자의 원조인 금문 발음은 우리말 음 이었지 한자음은 아니었으며 지금쓰고있는 한자 발음은 우리가 요 근래 만든 우리 발음이다. 따라서 현재 이 한자로 발음으로 우리의 어원을 찾는다는것은 다시 연구해볼 문제이다.


 


이렇게 우리가 만든 글자를 중국인에게 빼앗기고 우리는 그걸 다시 빌려다 쓰는데 더구나 기가 막힐일은 檀童十訓이라 해서 도리도리나 짝작궁, 곤지곤지등 아기들 동작을 가리치는 우리말도 뭐 그속에 대단한 한자 진리가 들어있는양 道理道理, 作作弓, 坤地坤地 라고 한자뜻으로 엉티리 해석하여 방송까지 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있다. 여기서 아기동작 열 가지의 우리말 풀이는 시간이 없으니 필자의 홈페지를 참조하시라.


 


(나) 음양오행설이 우리것이 아니라는 근거


음양 오행설은 우리 한민족인 복희씨가 팔괘를 만들었다고 하나 30 년간 주역을 연구 했다는 서울대 김경탁 박사의 논문을 보면 은나라 시대에도 팔괘 같은것은 있지도 않았고 복희씨 조차도 실존인물인지 의심이 가며 혹 우리 조상이라 하더라도 중국인은 자기네 조상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음양오행설은 과학이 없던 시절 그저 점이나 치던 민속을 가지고 문왕이나 공자가 완성했다는것인데 이 음양오행설이나 성리학이 본격적으로 우리에게 들어온것은 어떤 문헌 어떤 유물을 보더라도 이조 초 정도전에 의해서이고 본격으로 꽃을 피운것은 퇴계의 성학십도 이다.


따라서 우리의 지금 태극기 조차도 우리것이 아닌 중국 사상이고 우리의 고유 사상은 음양 양극이 아니라 천지인 삼태극 이라는것이 경주 박물관이나 쌍계사 금강문 등 유물에서 나타 난다.


 


다음 그림은 필자의 음양오행설이 본격적으로 우리에게 쓰여진 것은 이조 후기라는 말에 반론을 단 그림들인데 한번 참조해 보시기 바란다.


 


 중국의 태극+팔괘문양




 


한국은 고대로 부터 3태극만 썼다는 필자의 이론에 반론을 제기한 그림


회암사를 비롯한 여러 태극문양



 





 



 



  회암사터의 돌계단 태극문양
회암사터의 돌계단에 태극문양이 새겨지기 시작한 것은 태조 이성계가 조선왕조를 창건하자마자 때마침 마땅히 사용할 종묘가 없어 개국공신 무학대사가 불사를 일으키고 있던 회암사를 임시종묘로 정하면서부터였다. 그렇다면 현재 회암사터에 남아 있는 태극문양들은 적어도 600 여년 바께 안된다.



 
 * 위 사진들 말고도 태극 문양이 그려진것들은 많은데 이들은 거의 이조전에 우리가 태극 문양을 써왔다는 증거는 되지 못한다.
이조 전에 어디엔가 혹시 태극문양이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필자는 아직 찾지를 못했다. 그러나 이조전 삼태극 무늬는 너무 흔하다.


 


 * 용(홍)산문화 (중국대륙에 있던 고조선 문화) 옥기의 삼극환



 * 아래 쌍계사의 금강문은 840년(신라 문성왕2년) 眞監禪師가 지은것이다. 이 쌍계사를 지을 무렵만 해도 불교가 들어오면서 우리 토속종교를 없애지 안으려고 산신각 등을 만들어 놓았으며 특히 이 쌍계사 에는 환웅과 단군을 예찬하는 난랑비가 있었다. 여기 삼태극은 천지인을 뜻하는 천부인을 뜻하고 위의 삼지창은 사람천부인이며 아래것은 극이 반대로 도는 삼태극이다.



 


 


* 아래 보물 제 635호 신라 시대의 장식 보검 ( 경주 미추왕릉지구 계림로 14호분 출토. 국립경주박물관 103쪽 ) 우리 민족이 사용하던 삼극 무늬는 신라시절 기와장뿐 아니라 보검 자루에도 있다.




 * 아래 그림은 이조초 종묘 문앞에 새겨진 삼태극 (도색을 새로 했음)



 


 


 (다) 비유 하자면 황우석 박사와 그의 줄기세포 연구실적이 과연 중국것인가?


복희씨나 공자가 동이인... 동이는 우리는 부적절한 말이니 한민족의 피를 받았다 하더라도 그들은 이미 중국인과 수없이 피가 섞였으니 한민족은 아니다.


여기서 애초 그의 조상이 우리였다 하더라도 그 후손은 우리 민족이 아닌 이유는 사람은 부모의 유전자를 정확하게 반반씩 받았으니 사람의 조부모는 외가 까지 해서 넷이며 증조는 여덟명, 고조는 열 여섯명, 이렇게 기하 급적으로 올라가다 보면 백대 조상은 천문학 숫자가되고 따라서 우리는 우리 조상 이었다는 그 사람의 유전자는 천문학 분의 일만 가지고 있게 된다. 그러니까 복의 씨가 우리 한민족이고 그의 업적인 팔괘가 우리것 이라고 주장한다면 이는 바꾸어 다음과 같이 비유 할 수 있다.


한가지 예를 들어 보자. 줄기세포를 만든 저 유명한 황우석 박사의 조상이 혹 중국인이라고 가정해 보자. 그렇다고 지금 황박사가  중국인 인가? 또 그의 엄청난 실적이 중국것 인가?


그러니까 황우석 박사가 그 위 대 조상은 혹 중국인 이라 가정 하라도 그는 우리 한민족과 수없이 혼혈 되었으니 중국인이 아니고 한국인이며 따라서 그의 연구 실적은 중국것이 아니라 한국의 것 이다.


 


때문에 황제헌원이나 맹자에서 말하는 순임금, 그리고 복희씨나 공자는 물론 지금 한문이나 음양 오행설은 우리것이 아니란 말 이다.


따라서 우리가 처음 만들었으니 우리것 이라는것은 미국 자동차 박람회에 가서 " 달구지의 원조는 우리이니 자동차의 원조도 우리다 " 하는것과 같다.


 


그래서 한자의 제자원리와 음양오행설로 설명되는 훈민정음 해례본 제자해는 세종의 고육지책에서 나온 모순덩어리 작품이라고 생각되고 그렇다면 원시 한글이 세종전에 존재 했다고 확신해도 좋다.


 


2.." 한글날과 우리글자의 세계화" 대회에서 필자 발표문 내용.


 


- 제 1 장에서 계속 -







제 2 장. 하느님이 내리신 한글로 천조원을 벌어드리는 방법. (가림토, 신지녹도문, 초기한자 금문 비교 해독)


-목차 -


3. 가림토를 해독하려면 ㄱ ㄴ ㄷ... ㅎ 속의 뜻을 알아야 한다.


(가) 가림다의 실재성


(나) 하늘에서 내린 눈과 우리의 눈이 왜 같은 뜻인가?  


(다) 하늘의 달 과 음달 양달 하는 땅 이라는 달은 왜 같은 뜻인가?


 (라) 가림토와 가림다가 무슨 뜻인가?


(마) 가림다와 가림토 표현이 다른 이유와 어느것이 먼저 생겼는가?


 


4. 가림다와 한글은 天地人 삼극 원방각으로 만들어 졌다.


5. 가람다는 이렇게 쓰여졌다.


(가) 가림다는 그 어군에만 통하는 소리글이었다.


(나) 서거나 솟거나 물건의 모양을 본떠만든 ㅅ


(다) 가림다는 샹형문자였고 뜻글


ㄱ) ㅅ의 형상을 닮아서 만들어 진 말.


ㄴ) ㅅ의 끝이 뾰죽 한 뜻을 본떠 만든 말들.


(라) 가림토에는 ㅂ이 이니라 ㄷ 을 세워놓은 글자이다.


(마) 초기 가림다는 모음이 없었고 자음만의 나열로 시작됬다


(바)가림다는 말의 토씨가 없었다. (가림토로 된 문장 연구) 


                                                                 .                                                      


6. 가림다의 흔적과 그 해독                                                                   


(가)  산동성 환대(山東省 桓臺)시에서 발굴된 가림토 해독
(나) 부산일보 2003. 3.13일자 38면                                                                                            


(다)일본 신사에 있는 신대문자 사진 (KBS 방영)                                                                   


(라) 현재 인도 구자라트 지방에 통용되는 부라미 문자 사진 ( 상가 간판. KBS 방영)


 


7. 우리 풍토에서는 유물이 오래 갈수 없다.


8. 가림토가 없어진 이유.


9. ㄱ ㄴ ㄷ....ㅎ 속에 들었는 뜻이 중요한 이유.                                                    


(가) 곰 할머니는 작고 검은 남만족(동남아) 여인이며 환웅과 천생연분.                                      


(나) ㄱ ㄴ ㄷ...ㅎ의 뜻만 알면 고대인들의 성생활 까지 알 수 있다.


( 다 ) 국어사전도 바꿔야 한다.


(라) 맞춤법도 고쳐야 한다.


(마) 아직도 모르는 우리 말의 뿌리를 찾을 수 있다.


 


10. 가림다는 삼랑을보륵이 전연 무에서 창제한 글자인가?


(가) 가림다 전에 있었다는 글자의 기록.


11.림다토와 신지녹도문 비교분석.


.......................................................................................................................


3. 가림토를 해독하려면 ㄱ ㄴ ㄷ ....ㅎ 속의 뜻을 알아야 한다.


 가림다는 지금 한글이나 한자와는 전연 다른 체계를 가지고 있었다. 즉 소리글 이면서 상형문자고 뜻글이었다. 이것은 반대로 말하면 소리글도 아니고 뜻글도 아니라는 말이 되어 이것도 저것도 아닌 불합리한 글자가 되고 이는 선비들에게배척 당하는 원인도 된다.




(맨밑에 일본의 신대문자의 발음은 좌측에서 우측으로 순서대로 "히,후,미,요,이,모,나,야,고,도,모,로,디,라,네,시" 이다. 이것을 추정하면 가림토 문자도 읽을 수 있고 현재 한글말음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가) 가림토의 실재성


환단고기에 보면 가림토 또는 가림다라 한다. 그러나 이 환단고기까지 위서라 하는 학자들이 많아서 국사찾기 협의회 회장 고준환 박사와 환단고기가 위서만은 아니라는 증거 30 가지를 현재 찾아 놓았다. 여기서 그중 한가지 가림토와 가림다를 가지고 본 증거 하나를 제시 한다.


 


현재 우리 한글 자음의 뿌리를 추적해 보면 이는 단순한 발음 기호가 아니다. 즉 아무 뜻도 없이 그저 발음 기호에 불과한 알파벳 과는 달리 우리 자음 하나 하나에는 각자 독특한 뜻이 들어 있다. 예를 든다.


지금 우리가 말 하는 하늘에서 오는 눈 이나 사람의 눈등의 말이나 글자는 같다.  또 하늘의 달 이나 음달 양달 하는 땅 이라는 달, 그리고 세종 전에는 우리 말에서 격음이 없었으니 지금의 아들 딸 하는 딸도 달 이고 다리도 달 에 우리 고유 접미사 ' 이' 가 붙어  달이> 다리가 되었다.


그러니까 달 이란 하늘의 달, 땅인 달, 딸인 달, 다리인 달 등이 있다. 그렇다면 이런 말을 만들던 우리 선조들은 술 취해서 아무렇게나 말을 만들다 보니 이렇게 혼동되게 만들었을까? 이는 절대로 아니다. 위와같은 말들은 지금 20 만 어휘를 쓰는 우리들에게는  同音異義 인 것 같아도 이는 모두 철저한 원칙이 있는 같은 뜻의 같은 말 이다.


 


(나) 하늘에서 내린 눈과 우리의 눈이 왜 같은 뜻인가?


애초 ㄴ의 뜻 속에는 '내려오거나 누어있다.' 라는 뜻이 있다. 그러니까 하늘의 눈은 내려와서 빗물처럼 흐르지 않고 그대로 누어있다는 말이고 사람의 눈은 서 있지 않고 가로 누어있다는 말 이다.


또 세상이라는 누리 도 누어있고 상고시대 벌래중에 가장 중요한 누에도 누어있는 벌래 이며 누이도 그 성기가 사내와  달리 누어있다. 즉 ㄴ 으로 시작되는 말과 글자는 오직 누어있는 뜻을 가진 데에만 쓰여진다.



(다) 하늘의 달 과 음달 양달 하는 땅 이라는 달은 왜 같은 뜻인가?


ㄷ 은 강력한 땅의 뜻이 있다. 그러니까 땅 만을 말 하려면 그 모체인 ㅁ 보다도 더 강력한 땅의 뜻이 있다. 그러니까 땅 도 ㄷ 이고 음달 양달 하는 달 도 ㄷ 이다. 그러나 하늘의 달 이나 딸인 달이나 다리인 달은 서로 뜻이 다른것 같다. 그러나 이것은 하늘을 주체적인것, 즉 양으로 보고 땅을 상대적 음 으로 보는 관점에서 나왔다고 본다.


즉 '달' 은 요즘말로 하면 陽에 상대되는 陰 이다. 그러니까 하늘의 달은 해에 비해서 음이고 땅인 달은 하늘에 비해서 음 이며 딸인 달은 아들에 비해서 음이고 다리인 달은 머리에 비해서 음 이다. 훈민정음 서문에 古人之語 必有陰陽之理 란 말이 바로 이 말이다.


그러니까  이상 우리 자음속에 들어있는 뜻을 가지고 가림다의 의미를 알아보자


 


(라) 가림토와 가림다가 무슨 뜻인가?


ㄱ 은 가장자리 라는 뜻이 있고 나무등 가장자리에서 나온 갈래가 크면 원 줄기와 비교, 대비가 된다는 말로 진화되고 비교는 분별한다는 말이 되어 아기가 대소변이나 낯가림 을 한다는 말이 되며 대비는 대신 한다는 말이니 "이것으로 인사를 가름 하겠습니다." 등 대신 한다는 말로 쓰여 진다.


여기서 가림이나 가름 등의 모음이 약간 다른것은 위 검둥이 검둥이가 같은 말이듯 우리 말에서 모음은 천부인으로 만든 글자가 아니기 때문에 중요하지가 않다.



그렇다면 가림다 의 가림이란 무엇을 분별 하고 대신한다는 말인가? 이는 말이나 사물의 판단등을 가림, 가름 한다는 뜻이고 가람다의 ' 다' 는 땅을 말하니 ... ( 따 地가 아니라 훈몽자회만 보더라도 '다地' 이다.) 가림다란 무엇을 대신하고 가름하는 토대가 된다는 말이된다. 이것은 文字라는 한자가 들어오기전 순수한 우리말 이다.이 얼마나 소박한 우리말의 표현인가?


다음 가림토란 이 가림다의 토대 라는 '다' 를 흙土자를 쓴것이니 다를게 없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두가지로 전해 내려 오는가? 바로 이것이 바로 가림다의 존재를 학신하게 되는 증거이며 따라서 환단고기가 위서만은 아니라는 증거가 된다.


 


(마) 가림다와 가림토 표현이 다른 이유와 어느것이 먼저 생겼는가?


加臨土는 고려 말엽 충정왕을 받들기 위해 원나라에 다녀와서 찬성사를 거쳐 좌정승이 되고 홍건적이 침입하자 문하시중 으로써 서북면 도원수가 되어 활약한 행촌 이암 선생이 그간 수집한 고서들을 인용해 찬술한 단군세기에 기록되 있고 가림다는 이암선생의 현손으로 연산군 때에 문과에 급제하여 강직한 성품으로 연산군의 노여움을 사 유배되어 우리의 역사 서적만 읽고 있다가 중종때 복위되어 찬수관이된 십일당주인 이맥이 지어묵은 태백일사의 소도경전 본훈에 있다.


 


즉 이맥은 복위한 직책이 찬수관 이므로 내각에 비장 되 있던 수많은 역사 서적을 대할 수 있어 이들을 귀양살이 할 때 읽은 책들과 비교분석 찬술하였으나 당시 중국을 종주국으로 믿으려는 미친 선비들과 중국의 감시 때문에 우리의 바른 역사인 이 책을 찬술하고도 감히 내놓지 못하고 은밀히 후손을 통해 전해오고 있었던 태백일사(太白逸史)의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에 있다.


그런데 여기서 단군세기나 태백일사가 위서가 아니라는 증거는 물론 신지문자나 가림토가 원시한글 이었다는 증거까지 나온다.


그 이유는 여기서 관과하지 못할 것은 '가림토'의 '土'와 '가림다'의 '多'의 다른 표현인데 이는 대쪽같고 비교 분석을 좋아하는 십일당 주인 이맥 같은분이 무조건 자기 선조 행촌 이암선생의 단군세기를 배척 하거나 무조건 베꼈을 리가 만무하고 토(土)를 다(多)로 잘못 기록 했을리도 없다.


그러므로 이는 행촌 이암이 참고한 '가림토' 라는 기록 이외에 십일당 주인 이맥이 참고한 '가림다' 라는 기록이 또 있었다는 이야기이며 그렇다면 어느것이 옳은가 하는 문제인데 단적으로 말하면 가림다의 '다' 는 우리 말이고 土는 이 '다' 의 이두식 표기로 같은 말이다.


그러므로  여기서 文字라는 우리 우리말 표현과 이 우리말을 한문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엿볼 수 있는데 이 가림다 가림토에서 가림다가 먼저 만들어 진 말이고 가림토는 이두식 표현이니 나중에 만들어 진걸로 본다.


 


4. 가림다와 한글은 天地人 삼극,원방각으로 만들어 졌다.


하느님이 환웅에게...아니 우리 민족에게 하사하신 천부인 이란 원방각(ㅇ ㅁ △ )이라는 것은 이미 정론이다. 이 원방각 ㅇ ㅁ △ 으로 원시 한글이 만들어 진다. 그 이유는 지금 한글의 원형이 바로 이 ㅇ ㅁ △ 이고 또 이 ㅇ ㅁ △ 으로 만들어진 글자는 우리 글자 밖에 없다. 즉 한자에는 ㅇㄴㄹ ㅂ 등 이 없고 영어에는 ㄱ ㄴ ㄷ ㄹ ㅁ ㅂ이 없으며 일본글자는 말 할것도 없다.


여기서  ᅌ,ᅙ, ㅎ 은 하늘 천부인 ㅇ 에서 만들어 지고 ㄱ ㄴ ㄷ ㄹ ㅂ은  땅 천부인 ㅁ 을 가지고 만든 글자 이며 ㅅ ㅈ, ㅊ은 사람 천부인 △ 에서 만들어 진다. 그리고 여기에 맞추어 말도 만들어 진다.


그러니까 ㅇ ᅌ,ᅙ, ㅎ 으로 만들어진 말이나 글자는 꼭 하늘이나 하늘과 같이 원융무매 한데만 쓰여지고 ㄱ ㄴ ㄷ ㄹ ㅁㅂ 은 땅이나 땅에 관계된 말이만 쓰여지며 ㅅ ㅈ ㅊ 등은 사람처럼 서는것 솟는것 또는 그 형상되는 말에만 쓰여 진다. 이는 절대로 다른 영역을 침범 하지도 않고 한치의 오차도 없다. 즉 우리 뿌리말에서 ㅇ 으로 발음되는 말이 하늘이나 하늘처럼 원융무애 한 말이외에 땅인 물질에 쓰인다거나 서고 솟는 사람 천부인 영역을 침범하지는 않으며 ㅁ 이나 ㅅ 도 이와 같다.


단 다른것 같은 말들도 있는데 이는 말이 진화했기 때문이며 그 뿌리를 찾아보면 반드시 천지인 자기 영역으로 돌아간다. 한번 생각해 보시라!


 


5. 가람다는 이렇게 쓰여졌다.


 (가) 가림다는 그 어군에만 통하는 소리글이었다.


가림토를 연구해 본면 이는 지금 한글과는 전연 다르게 그 어군엔만 통하는 소리글 이면서 상형문자이기도 하고 뜻글이기도 하다. 시간상 ㅅ 한가지만 예를 든다.


 


(나) 서거나 솟거나 물건의 모양을 본떠만든 ㅅ


* 서다,세우다 (立)
* 사람 -


* 사내(丁) - 사내의 원 의미는 장정의 남근을 말하므로 서 있는 것이다.
* 솟다 -


* 숫 - 남근(男根)


* 솟대(山象雄常) - 생명의 핵심인 남근상을 상징하는 서낭나무의 원조로 신단수(神壇樹)


* 소도(蘇塗) - 솟대가 모셔진 성소 솟터


* 서울 - 섯벌 (徐羅伐) > 서벌 > 서블 > 서울
* 새벌(新羅) - 새로 선 벌 (섯벌 > 서라벌)
* 스승, 스님 - 학문 등이 서 있는 사람


(이하 생략)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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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프리메이슨서양사16(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3/10/22 7860
79
 테마 : [역사의 진실] 심청전의 무대는 호남성 동정호 주위 [1]

안원전
2004/09/08 7618
78
 콜럼버스보다 71년 앞서 명나라 제독… 3천개 나라 10만리를 누빈 대항해

안원전
2004/08/31 7721
77
 일만년 대륙사를 꿰는 왕도-한민족 영적세계의 원형인 신교의 세계

안원전
2004/08/17 6117
76
 檀君은 神話아닌 우리國祖 - 원로 문헌 친일매국 사학자 이병도(李丙燾)씨 조선일보 특별기고 - 조선일보 1986년 10월9일(목)자〉 [1]

안원전
2004/08/01 6588
75
 방촌 임균택 박사 한경 서문 [1]

안원전
2004/05/22 8552
74
 원문:“영토제국주의 드러낸 허점투성이 논리”-쟁·점·별로 살펴본 국내 학계의 반·박(중국어로 번역)

안원전
2004/01/17 6668
73
 한국사의 인식과 환단고기-반도 고고학의 해독

안원전
2003/12/30 8269
72
 [동영상]대학가에 민족혼의 바람이 불고있다 [3]

안원전
2003/12/25 9734
71
 <개천절 방북기>과연 檀君이 單君임을 확인한 행사 학술토론회, 북측 `대동강 문화` 강조 [1]

안원전
2003/10/11 6427
70
비밀글입니다 (구) 홈페이지 소개글(기록용)

안원전
2003/08/04 4011
69
 민족사의 여명과 역사의 수난 - 송호수,두계학파와 실증사학 -신복룡

안원전
2003/05/14 8468
68
 한민족의 뿌리와 미래(가장 쉽게 정립된 기초 강의안이므로 먼저 읽고 시작할것!),동방 한민족의 대도 세계와 민족사를 공부하는 정신자세에 대하여 [2]

안원전
2003/01/23 9406
67
 민족사의 맥을 찾아서 (박성수 교수)

안원전
2003/01/23 9777
66
 프리메이슨 서양사3(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1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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