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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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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해는 스스로를 고려(고구려)라 불렀다.]
[발해는 스스로를 고려(고구려)라 불렀다.]



고구려가 망했다고?

웃기는 소리다.

고구려는 망하지 않았다.

고구려는 지금도 살아있다.




고구려는 [발해]로 부활하고

다시 [근세고려(태조왕건 고려)]로 부활했다.

그리고 끝내 [고구려의 염원]이었던 [(고)조선의 부활]에 성공했다.

그것이 바로 [(근세) 조선]



고구려는 망한 것이 아니라 [(고)조선의 부활]이라는

그들의 염원을 결국은 성공시킨 것.



고구려의 부활인 고려는 조선 속에 살아있었고

지금도 대한민국 속에 살아있다.





[발해]는 스스로를 [고려(高麗)] 또는 [대진국(大震國)]이라 불렀다.

고려는 [고구려]를 뜻하고,

대진국은 [고조선(의 진한)]을 뜻한다.



[고구려]는 원래 이름이 [고려(高麗)]다.

고대 역사책에도 고구려는 [고려(高麗)]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나온다.

그래서 [발해]는 스스로를 [고려(高麗)]라 불렀던 것.





[고구려도 고려]고 [발해도 고려]고 [근세고려도 고려].



제1고려 - 고구려

제2고려 - 발해

제3고려 - 근세고려



[발해]를 [발해]라고 부른 것은 중국일 뿐이다.

발해는 스스로를 [고려(고구려)]라 불렀다.



일본의 역사책인 [속일본기(續日本紀)]에 보면

759년 정월 발해문왕은 사신 양승경을 일본에 보내서

'고려국왕 대흠무가 말한다' 고 하면서 일본왕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한다.

그 전까지 일본은 중국의 영향으로 [발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었으나

발해문왕의 말을 전달받고 [발해]라는 이름을 [고려]라는 이름으로 바꾼다.

일본의 순인왕은 사신 양승경이 발해문왕의 의사를 전달하자

답신에서 문왕을 고려국왕으로 표기했다.(속일본기)

즉 발해문왕도 자신을 [고려(고구려)국왕]이라 불렀고

일본왕도 발해왕을 [고려(고구려)국왕]이라고 불렀다는 것.



[속일본기]는 758년 9월과 759년 10월 각각 일본에 도착한 발해사신 양승경, 고남신을

[고려사신]으로 부르고 있다.

북한 사회과학원에서 발간하는 계간 학술지 '역사과학'(2003년 3월)도 이러한 사실을 보도한 바 있다. (연합뉴스가 인용보도)



( 당나라가 고구려인 포로 2십만을 끌어갔다 하나

고구려 영토안에는 고구려인 대부분 (최소한 수백만)이 남아있었고

끌려간 포로도 많은 수가 탈출한다.

[고구려영토]에서 [고구려인이 세운 나라]가 [고구려(고려)]인것은 당연한 얘기.)



발해 총인구의 70~80 % 가 고구려인들    <- 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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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발해를 [고려]라 부른 증거 중 또 하나



발해를 `고려`라고 표현한 나라(奈良)시대 일본의 목간(木簡)
- 이것은 8세기 무렵 일본의 수도였던 현 나라시(奈良市) 평성경(平城京) 유적에서 나온 것으로, 758년 발해사신 양승경(楊承慶) 일행과 귀국한 일본사신 일행을 언급하고 있는 목간이다. 이 목간기록에 따르면 일본정부는 발해에 보낸 일본사신을 일러 "遣高麗使(견고려사)"라고 지칭하였다. 이로써 당시 발해 왕실 뿐만 아니라 일본도 발해가 고려, 즉 고구려를 계승한 국가임을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위 유물 상세설명 - http://emuseum.go.kr/sch/full.cgi?v_db=3&v_doc_no=00075436&v_ltype=1&LF=N





[황제(皇帝)]는 원래 [한민족 임금]을 부르던 말.



[황(皇)] - [白 + 王] 즉 [백민(白民)의 왕] 즉 [배달민족의 왕]

[제(帝)] - [大 + 市] 즉 [市(환웅배달국 신시(神市))의 大(성인)]을 뜻한다.





[광개토대왕비]에 보면 고구려 시조 주몽임금을

1. 황천지자(皇天之子)  - 황천(가장 높은 하늘)의 아들

2. 천제지자(天帝之子)  - 천제(하늘의 임금)의 아들

이라 기록하고 있다.



즉 주몽임금이 [황제(皇帝)의 아들]이라 기록하고 있는데

여기서 [황제(皇帝)]는 주몽임금의 아버지인 북부여 [해모수 임금]을 뜻한다.

고조선의 뒤를 이은 북부여의 [해모수 임금]을  [황제(皇帝)]라 기록하고 있는

[광개토대왕비]는 고구려가 세상의 중심이라 외치고 있는 것이다.



( [황제(皇帝)]는 원래 [한민족 임금]을 부르던 말    <- 관련글 )



즉  [황제(皇帝)]란 원래 [배달민족의 임금]을 뜻하는 말이었기 때문에

[광개토대왕] 등도 그냥 [대왕(大王)] , [태왕(太王)]이라는 호칭으로 충분하다 느꼈을 것이다.

고구려 임금들로서는

' 내가 [배달의 왕]인데 굳이 배달을 뜻하는 白 자를 넣을 필요있나.

우리는 그냥 王이라고만 해도 자동적으로 皇 이지.

우리 자신이 白이니 굳이 또 白 자를 넣을 필요는 없다.'



하는 것이었을 것이고



[성스러운 선조]가 쓰던 [황(皇)],  [제(帝)]라는 호칭을

자신이 쓰면 겸손치 못하다는 생각도 있었을 것이고



[대왕(大王)] = [태왕(太王)] = [황제(皇帝)] 라는 인식도 있었을 것이다.



사대주의가 그리 강했다는 [근세조선]에서도

조선의 임금은 [살아서는 왕, 죽어서는 황제]였다.  

태조(太祖) 세종(世宗) 등 조(祖), 종(宗)의 호칭은 오직 황제에게만 붙이는 호칭이다.

(중국의 황제들도 이런 호칭으로 불렸다.)



그래서 고종(高宗)이 대한제국을 세우고 [황제(皇帝)]가 되었지만

그냥 고종(高宗)이라는 호칭을 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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