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11 9
  View Articles
Name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Link #1  
   http://cafe.naver.com/hanhistory.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
Subject  
   [산해경에 나온 (고)조선도 불교의 뿌리]

[산해경에 나온 (고)조선도 불교의 뿌리]  

-----------------------------------------------

고종(高宗)은 왜 나라이름을 대한(大韓)이라 지었을까. (대한제국)  
지금 우리는 왜 [대한민국]이라 할까.

[삼한(三韓)] -> [대한(大韓)]

[(고)조선(朝鮮)] 이전에 [삼한(三韓)]이 있었다. (삼한 - 마한 진한 변한)

전삼한 후삼한과 고구려의 북경지역 합병    <- 관련글

[조(朝)]자나 [한(韓)]자나 좌측 모양이 같다.





이는 [해뜨는 땅] [진리(문명)이 빛나는 땅]을 뜻한다.
十(십)자는 원래 [진리]를 뜻한다.
불교에서 진리를 뜻하는 卍(만)자도 十자의 변형.

[알타이 파지릭 고분에서 발굴된 그림]

위 그림에서 보이듯이 고대 인도의 [종교+정치 지도자 계급]인 [브라만]은
[동북아시아인(고대 한국인)]이었다.
[석가모니]께서도 이 [브라만(왕족)]이었다.
부처 불(佛)자가 이 활쏘는 (弓) 사람(人)인 것이 괜히 그런 것이 아니라
한민족 즉 동이(東夷)민족을 나타내기 위함이었다.

고대부터 활(弓)로 유명한 것이 한민족이고
그래서 한민족은 지금도 세계 활쏘기(양궁)대회 세계 최강이고
한민족을 뜻하는 동이(東夷)의 이(夷)자도 [大 + 弓] 인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예로부터 석가부처님의 불교(후불: 後佛)가 들어오기 전의 불교
즉 [전불(前佛)시대]가 있었다는 기록이 전해오고 있다.
불(佛)자 역시 [弓 + 人] 즉 [활쏘는 사람]을 뜻하는 글자.

게다가 [불]이라는 발음 또한
[환웅배달국의 신시(神市)]를 한글로는 [서벌]이라 했듯이
[시(市)]를 [벌]이라 했는데

[ㅂ.ㄹ] -> 발, 벌, 볼, 불, 블, 빌

서벌의 [벌], 불교의 [불]이 상통한다 하겠고
고대인도의 종교+정치 지도자인 [브라만(블아만)], [바라문(발아문)]도
[블아] [발아] 즉 [벌아] 즉 [벌의 사람]이라 하겠다.
그리고 [브라만(블아만)]이 썼다는 [범어(梵語)]의 [범] 역시
[벌]과 [범]이 상통한다 하겠다.

---------------------------------------------------

약 4천 2백년전부터 쓰여진 책이라하는 산해경(山海經)이라는 중국 고대 책이 있다.
후대에 학자들이 원문에 해설을 붙여놓았다.
(약 1천 7백년전 인물인 중국 진(晋)나라의 학자 곽박(郭璞) 등)

그 산해경(山海經)에 보면 고조선에 대한 글들이 나온다.

(산해경 원문 - http://khaan.net/history/chinadata/sanhaekyeong/ )

---------------------------------------
[산해경(山海經) 해내경(海內經)]

동해의 안쪽, 북해의 주변에 나라가 있으니 조선천독(朝鮮天毒)이라 한다.
그 사람들은 물가에 살고 사람을 존중하고 사랑한다.
[東海之內 北海之隅 有國 名曰 朝鮮天毒 其人 水居 偎人愛之]

(여기서 [동해]란 [중국의 동해] 즉 우리가 말하는 [서해(황해)]이고
여기서 [북해]란 [발해] 즉 [서해 위 바다]를 말한다.)

위 글에 대하여 중국 진(晋)나라의 학자인 곽박[郭璞, 276~324]이 해설을 했다.

[ 郭璞云 天毒即天竺國  貴道德 有 文書 金銀 錢貨 浮屠出此國中也 晉大興四年 天竺胡王獻珍寶 ]

[해석]
곽박이 말한다.
(조선천독(朝鮮天毒))의 천독(天毒)이라는 말은 천축국(天竺國)이라는 얘기다.
(天毒即天竺國)  
도덕(道德)을 귀하게 여겼고 문자, 금은(金銀), 돈(錢貨)이 있다.
( 貴道德 有 文書 金銀 錢貨)
---------------------------------
곽박의 말은 고조선에 대한 극찬.
천축국(天竺國)의 竺 자는 [독 (두터울 독)]으로도 읽힌다.
-> http://hanja.naver.com/hanja.naver?where=brow_hanja&id=11993
그러므로 [천축국(天竺國)]은 [천독국]으로도 읽힌다.
천축국이라는 말은 [이상적인 나라] 즉 [낙원]을 뜻한다.
그러므로 곽박의 말은 산해경 원문에 그냥 [조선]이라 쓰지 않고 [조선천독(朝鮮天毒)]이라 쓴 것은
고조선이 [낙원]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
----------------------------------------------------
毒자는 원래 [어미 모(母) + 풀을 나타내는 艸]
http://hanja.naver.com/hanja.naver?where=brow_hanja&id=8905

즉 毒자는 [어머니 + 풀]이다.
옛날에 아이가 아프면 어머니가 어떻게 약을 구했을까.
풀 뜯으러 가야한다. 약초.
그래서 毒자는 지금도 [기르다] [자라다]는 뜻이 있다.
요새 毒자는 주로 '독'이라는 뜻으로 쓰이는데
모든 약은 다 '독'이다.
잘쓰면 약, 잘못쓰면 독.
'독' 자체는 [강력한 특성]을 말한다.
'독' 자체는 좋고 나쁨이 없다.
'독'이 악하게 쓰여지면 악독(惡毒)이 되어 안좋은 것이 되고
'독'이 선하게 쓰여지면 선독(善毒 - 약)이 되어 좋은 것이 되는 것.
그래서 모든 약은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곽박이 [(조선천독(朝鮮天毒))의 천독(天毒)이라는 말은 천축국(天竺國)이라는 얘기다.] 라 말한 것은
[毒자의 원래 뜻에 충실]했던 것이고
천독(天毒)이나 천축(天竺)이나 모두 그 뜻이
[하늘의 은혜가 두텁게(많이) 내린다]는 뜻.
그러므로
천독국(天毒國) = 천축국(天竺國) = 이상향(낙원)
이는 " 조선(朝鮮) 사람들은 물가에 살고 사람을 존중하고 사랑한다.(其人水居偎人愛之)" 는 귀절을 보아도 알 수 있다 하겠다.
---------------------------

곽박이 계속 말한다.
[浮屠出此國中也 晉大興四年 天竺胡王獻珍寶]

[해석]
[부도(浮屠)가 이 나라(조선)에서 나왔다. (浮屠出此國中也)
진(晉)나라 대흥4년에 천독(天竺=천축)국의 호왕(胡王)이 진귀한 보물을 선물했다.
(天竺胡王獻珍寶)]
---------------------------------------------

곽박이 [호왕(胡王)]이라는 표현을 쓴 것을 보면
곽박은 고조선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
[호(胡)]라는 지명은 [중국 동북방]이기 때문.
( 원래 대표적인 [호인(胡人)은 고조선,고구려, 발해 등 한민족)  

곽박은 [천축호왕(天竺胡王)]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진(晉)나라에 선물을 주었다는 [천축호왕(天竺胡王)]은 [고구려 임금]으로 추정.
당시 만주의 대표는 고구려였기 때문.

그리고 곽박은 [부도(浮屠)가 이 나라(조선)에서 나왔다.]고 했는데
부도(浮屠)란 원래 부다(붓다=부처), 불교를 뜻하는 말.
->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17496000

곽박은 고조선에서 불교, 붓다(부처)가 나왔다고 말하고 있는 것!

그래서 그는 고조선에 대해서 단정적으로

1. 천독(天毒)이라는 말은 천축국(天竺國)이라는 얘기다.
2. 도덕(道德)을 귀하게 여겼다. (貴道德) (여기서 도덕(道德)은 진리(眞理)를 뜻한다.)
3. 부도(浮屠 - 불교, 붓다)가 이 나라(조선)에서 나왔다.
4. 천축호왕(天竺胡王 - 천축국 호왕(胡王 - 중국 동북부 즉 만주를 다스리는 왕 )

이라 하고 있다고 보인다.

곽박은 당대의 유명한 학자다.
그러한 학자가 고조선이 천축국이라고 하고 있다.

곽박 뿐만이 아니다.
왕념손(王念孫)도 덧붙여 말한다.

" 홍명집(弘明集 - 불교 서적)에 보면
[ 옛말의 천독(天毒)이라는 말은 천축(天竺)을 말한다.(古謂天毒即天竺)
부처(불도)가 흥한 곳이다.(浮屠所興)]
라고 쓰여있다."
-----------------------------------------------
[원문]
王念孫云 宗炳明佛論(弘明集 卷二——珂)引注文 古謂天毒即天竺 浮屠所興  
------------------------------------------------

이와 같이 왕념손(王念孫)도 곽박의 말이 맞다고 하면서
[홍명집(弘明集)]이라는 약 1천5백년전 중국 양나라때의 유명한 불교서적을 인용하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4천2백년전 [산해경 원문]에서도 불교가 [만주 배달문명]에서 나왔다고 [조선천독(朝鮮天毒)]이라는 말을 쓰고 있으며
1천5백년전 중국의 불교인들도 역시 [불교가 원래는 [만주 배달문명]에서 나왔다.]고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다들 아시듯이 대강 수십년전부터 요녕(요동,요서) 지역에서
황하문명보다 천년이상 빠른 문명이 발굴되었다.
이른바 [홍산문화] ( 약 6천년전 ~ 4천2백년전)
이 [홍산문화]의 발굴은 중국 역사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고
이들은 이러한 사실이 알려질까봐 쉬쉬하면서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소위 [동북꽁정]이라는 것을 감행하게된다.

[동북문명] 즉 [홍산문명] 즉 [환웅(한웅) 배달문명]의 발굴은
그 유물들이 동이족(한민족)의 전통유물들이 쏟아져 나옴으로 해서
사실은 이 문명이 전해져서 생겨난 것이 황하문명이라는 사실로 드러나고  
그러므로 사실은 고대에 동이족(한민족)이 원시중국에 문명을 전해줬다는 것이 드러나게 되어
중국 지식계를 실로 심각한 충격에 빠뜨렸던 것.
그리고 이러한 발굴은 일부 쭝국 찌식인들이 [동북꽁정]
즉 [만주역사가 쭝국꺼라고 필사적으로 우기기]라는 [바락]을 하게 만들었다.

황하문명의 뿌리도 배달문명  <- 관련글

그런데 이 [동북문명] 즉 [배달문명]에서 발굴된 유물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홍산문화]지역에서 출토된 여신상. (  5~6천년전 것)
삼국유사에 [웅녀]로 표현된 [곰 토템(상징)족 여성 지도자]의 인물상.
(전형적인 한국형인 여신상의 얼굴을 보시라.)

가부좌를 튼 채 두손을 다소곳이 모은 이러한 형상은
중국 다른 지역에서는 출토되지 않는 것인데
어디서 많이 본 모습이다.
바로 불교의 수도법 중 하나인 [가부좌]와 [손모으기]!
석가모니께서는 3천년전 분인데
이 여신상은 그보다 2~3천년 더 전인 5~6천년전 것.
즉 석가모니께서 불교를 일으키기 수천년전에 고대한국(환웅 배달국)에서는
이미 불교가 있었다는 얘기.
많이 전해오는 [전불(前佛)시대] 즉 한국에 [인도 불교]가 전해지기 이전에 있었다는
[전불(前佛)시대]이야기는 이렇게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할 것이다.

그래서  
중국에서 당대의 유명한 학자였던 곽박이 그토록 단정적으로
" 고조선은 천축국이다.
불교(붓다=부처)는 고조선에서 나왔다."
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마치 갈릴레이가 '지구는 돈다'고 주장했던 것처럼.

즉 [해동공자 최치원]이 [난랑비서문]에서
" 우리나라에는 고대에 신교(神敎)가 있었는데
이는 유불선(儒佛仙)의 뿌리이다."
라 했던 것이 다 그 이유가 있다 하겠다.
[알타이 파지릭 고분에서 발굴된 그림]

고대 인도 최고 계급인 [브라만(종교+정치 지도자 계급)]이 앉아있고
제2계급인 [크샤트리아] 계급의 기사 (서양인 모습)가 그 앞에서 알현하고 있다.
몸의 크기가 브라만이 훨씬 크게 그려진 것을 보아도
브라만이 크샤트리아 계급의 기사 보다 더 높은 제1계급인 것을 알수 있다.
이 그림에서도 고대 인도 최고 계급인 [브라만]은 원조가 [동북아시아인]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한국은 [고인돌의 종주국]이다.
세계 고인돌의 반 이상(2/3)이 한반도에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인돌도 한국에 있다. (전남 화순-8천년전것.)
그러므로 위지도에서 보이듯이
한국의 고인돌이 주로 바닷길로 일본, 동남아, 인도 등지로 퍼져나갔다고 볼 수 있으며
고인돌과 함께 난생신화(훌륭한 인물이 알에서 태어났다는 신화)가 퍼져 나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고인돌 지역과 난생신화 지역이 일치)

인도 고대어인 [타밀어] 등이 한국어와 비슷하다는 것은 상당히 널리 알려진 사실.

가야 김수로왕(金首露王)의 왕비인 허황후가 그 먼 인도에서 와서
가야의 왕비가 된 것이 우연이 아니라
원래 한민족인 [허]씨 집안이 인도로 건너가서 살다가
그 딸 중 한명을 다시 가야로 시집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다.
  
신라 제4대왕 석탈해(昔脫解, 재임 서기 57~80년) 임금은 배를 타고
가야, 신라에 갑자기 나타나서
자신의 조상이 원래 가야, 신라땅의 주인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증거로 내세운 것이 자신의 조상들이 했다는 대장간(금속문명) 터이다.

아래 링크 글을 보면 저자(특파원)가 석탈해 임금이 인도인이라고 주장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석탈해 임금은 [인도인]이 아니라 [인도의 한국인 교포]였던 것.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3&article_id=0000009235§ion_id=103&menu_id=103

즉 원래 한민족(韓民族) 중에 [석]씨 집안 중에서도 인도로 건너갔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데
‘석’ ‘석아(Soka)’등이 인도 고대어인 [타밀어]에서 대장장이 집안의 이름으로 통용됐으며
이를 보아 한민족의 선진 금속문명을 인도에 전한 사람들 중 [석]씨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겠는데  
[석가모니]께서도 이 [석가 (석아=서가)]집안의 일원이었던 것으로 본다.

샤카 = 서가(석아)
서가 -> 석가

원래 [석가모니] 존칭의 의미가 [석가]족의 [모니] 즉 '훌륭한 분'이라는 뜻인데
[모니]는 [몬이]이며
[만주]의 [만]자 역시 [위대한 땅]이라는 뜻으로
한국 고대어의 [ㅁ.ㄴ]이라는 말은 [위대한], [생명을 주시는], [고마운]이라는 뜻이다.
[ㅁ.ㄴ] -> 만,먼,몬,문
어머니 역시 [어먼이]이며
([이]는 가는 이, 오는 이, 지은이, 아이 할때의 사람을 나타내는 그 [이]
한민족을 동이(東夷) 즉 [동쪽에 사는 이(夷)족] 라고 하는 것도
한민족이 사람을 [이]라고 많이 말한데서도 그 이유가 있다 하겠다.)

그러므로 [석씨 집안]도 고대한민족의 선진 금속문명을 인도에 전해준 동시에
다른 문명도 전했을 것인데  
그 석씨 집안에서 한민족의 고대 수행법을 남달리 훌륭히 수행한
[석가모니]께서 탄생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피는 못속인다 하겠다.

마치 고대 [활의 명인]으로 추앙받던 한민족이 현대에도 세계 활쏘기 (양궁) 최강이듯이.
그리고 [전불(前佛)시대]의 피를 받은 [석가모니]께서 말하자면 [후불(後佛)]시대를 여셨는데
한국에 그토록 불교가 융성했던 것이나
한국의 팔만대장경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불경을 모아놓은 것으로 유명하고
(그래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불경에 금강경이 있듯이 한국에 금강산이 있는 것을 보면
모든 것이 다 [원인과 결과]가 있다 하겠다.  





 no 
 subject 
 name 
 date 
hit
105
 '도요도미 히데요시'(백제계) - '도쿠가와 이에야스'(신라계)

안원전
2016/03/20 2920
104
비밀글입니다 '김진홍목사' 뉴라이트에서 떠나야 할 이유

안원전
2011/03/05 634
103
 "한국병합은 원천 무효" 최초 공동선언

안원전
2010/05/11 3877
102
 "친일.반민족 특별법 반드시 제정한다역사 바로 읽는 첫걸음 될것"김희선

안원전
2003/08/14 7052
101
 "중국 동북공정은 주변국 역사 '말살' 단계"

안원전
2006/09/22 5400
100
 "야율 아보기"는 왜 이름을 "안파견"으로 바꾸었을까 [1]

안원전
2007/06/16 5880
99
 "아직도 역사학계에 '친일사학자 이병도'가 너무 많다"

안원전
2015/09/17 2434
98
 "동북공정? 흥! 금나라·청나라는 한국 역사"

안원전
2006/09/22 6474
97
 "단군신화설은 식민사학자들의 왜곡·농간" [기고 : 고준환 교수] 개천절에 되새겨 보는 '실증적' 단군조선사 [1]

안원전
2003/10/03 8825
96
 [환단고기의 진실] 제1부 - 환단고기, 위서인가 진서인가

안원전
2012/09/17 4595
95
 [코리안루트를 찾아서](1)中·한반도·日문명의 젖줄 ‘발해문명’ [4]

안원전
2007/10/07 5361
94
 [칼럼] 북한 붕괴 임박설, 이명박근혜 정권 망쳤다.

안원전
2016/08/15 2533
93
 [조명]사라진 단군의 진실을 복원하라 [1]

안원전
2007/06/29 6461
92
 [원문 번역]중국 동북공정 전문가위원회 작성 '동북공정' 개요

안원전
2006/09/22 5331
91
 [안영배 기자의 풍수와 권력]환구단과 천단의 천자(天子) 풍수 대결

안원전
2014/09/25 3528

 [산해경에 나온 (고)조선도 불교의 뿌리] [4]

안원전
2007/11/04 5322
89
 [발해는 스스로를 고려(고구려)라 불렀다.]

안원전
2007/11/04 5056
88
 [문화] 중국 역사 자료로 본 동북공정의 허구성

안원전
2006/09/06 6098
87
 [동영상]대학가에 민족혼의 바람이 불고있다 [3]

안원전
2003/12/25 9735
86
 [다시 보는 한국역사]<7>부여족과 불가리아

안원전
2007/05/23 6503
85
 [Why] 일본이 필사적으로 반출 막으려한 '독도팻말'의 비밀

안원전
2010/07/01 3553
84
 MB정부서 특수채 380조 발행..4대강 등 자금조달

안원전
2017/07/02 3723
83
 KBS 이인호 조부 "일본은 어진 나라라서 천하무적"

안원전
2014/09/03 2966
82
 KBS 다큐 일제강점기 이승만의 진실은?

안원전
2013/12/30 3026
81
 KBS 9시뉴스보도 (9월 9일) - 김종서 박사님의 연구내용 일부보도

안원전
2008/09/19 4528
*
 JSD [10]

안원전
2002/03/09 13699
79
 jeungsando.com,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 이야기

안원전
2002/01/29 6844
78
비밀글입니다 Autumn calling

안원전
2002/01/13 5642
77
 <흠정만주원류고>에 기록된 백제사 - 발해와 한판뜨다

안원전
2009/01/06 4894
76
 <중국 25사 원문>의 동이족 개념

안원전
2002/03/08 6699
75
 <세월호 참사 특별기고> 사람이 중심이다3 한홍구 기고 / 역사와 책임

안원전
2014/10/26 2891
74
 <세월호 참사 특별기고> 사람이 중심이다 2 (한홍구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안원전
2014/10/26 3027
73
 <세월호 참사 특별기고> 사람이 중심이다 1 (한홍구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안원전
2014/10/26 2584
72
 <발해의 정체> 이태백도 "발해는 외국"

안원전
2007/06/29 6168
71
 <근대 한민족사 엑스파일> 대륙조선은 어떻게 한반도로 축소되었나 ?

안원전
2007/03/13 6536
70
 <개천절 방북기>과연 檀君이 單君임을 확인한 행사 학술토론회, 북측 `대동강 문화` 강조 [1]

안원전
2003/10/11 6427
*
  안원전의 잔소리 한마디

안원전
2005/01/18 19075
*
 한민족 상고 대륙사의 대국적인 틀-안원전의 21세기 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연재의 변- [1]

안원전
2002/03/18 14475
67
 역사학자 시국선언 전문 “이명박 법정 세워라”

안원전
2013/07/09 3155
*
 9천년역사를 찾아서(환타지 코리아 동영상 포함) [22]

안원전
2003/10/07 12327
[1][2][3][4][5][6][7][8] 9 [10]..[11]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tyx

?/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