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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ungsando.com,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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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리유카바최 및 저서Click here!

[정치, 경제에 이어 종교에도‘이리유카바 최’의 직격탄이 던져졌다 정치편, 경제편을 통해 국내 독자들에게 숨겨진 세계의 이면사를 구체적이고 통렬한 언어로 밝혀주었던
그는, 그의 세 번째 저서 <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교 이야기>에서도 혹시나 하는 우리들의 기대를 역시나 저버리지 않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가르침, 죽음에서 유래된 로마 가톨릭교, 개신교, 동방정교회 등을 비롯한 수만 가지 그리스도교 종파가 세계 전역에서 그 교세를 떨치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에도 예외가 아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교의 역사나 교리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현재 뉴에이지의 물결을 타고 기독교나 가톨릭 등, 그리스도를 신앙하는 종교를 새롭게 재해석하거나 비판하는 내용, 역사를 다룬 내용의 책들이 시중에 상당수 얼굴을 내밀었다. 그러나 ‘이리유카바 최’의 이번 책은 그러한 책들과는 차별되는 가치를 지닌다. 그의 지난 저서들을 읽어본 독자들은 알리라.그가 얼마나 치밀하고도 구체적인 증거와 방대한 역사적 자료를 수집하여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지를.

저자는 그리스도교가 발생하고 변천하는 배경을 신화나 기존의 토속신앙에서 찾고, 교리가 확립되고 조작되는 과정을 정치적으로 해석한다. 또한 예수의 존재를 단순히 신격화하지 않고, 결혼하여 아들을 낳은 정치적 사상가이자 랍비로서의 존재로 재해석하며 여러 의문을 던진다. 그리고 아담의 첫째 부인이 이브가 아니라 릴리스(Lilith)였다는 점과, 여자가 남자의 갈비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영적 능력이 없는 남자를 깨워주는 차원 높은 존재였다는 점도 신화를 통해 밝혀낸다. 그 밖에도 십자군 원정이나 마녀사냥 등 그리스도교에서 자행한 대살육전의 배경과 상황 묘사부터 성경 속에 드러난 잔인하게 살상을 즐기는 하나님의 이율배반적 도덕관념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방대한 식견과 여러 자료를 통해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게 한다. [이리유카바 최] 1939년 중국 장춘(長春) 출생. 한국에서 교육을 마치고 직장 생활을
하다가 캐나다로 이주.
캐나다에서 직장생활, 개인사업에 종사하며 대학에서 동양 문화에 대해 수년간 강의.
현재 정신문명과 사회고발에 관한
책을 중심으로 집필 중.
캐나다복합문화협회 서부 대표
아시아학회 회장
캐나다-중국우호협회 서부회장
프린스조지 시립미술관 이사
캐나다사회경제개혁위원회 회원
밴쿠버 한국일보와 기타 교포신문에 8년 여 칼럼 연재  [독서신문- 저자와의 인터뷰 기사 내용]



                            

<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저자,  이리유카바 최


                            

                                

 


                            
                           
                 

“기독교 역사, 교리 정확히 알아야” 


                                                        

 기존의 패러다임을 깨버리고 여러 분야에서 전체론적인 접근을 하려는 새로운 조류인 뉴에이지적 가치관이 종교에까지 점점 확산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림자 정부> 정치편, 경제편을 통해 국내 독자들에게 현실 세계의 숨겨진 보이지 않는 손을 새로운 시각으로 파헤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이리유카바 최씨(63세)가 시리즈의 완결판이자 종교편이라 할 수 있는 <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교 이야기>를 내놓았다.



                                                        
자본주의 경제의 논리가 세계를 지배하는 가운데 정보통신을 비롯한 비약적인 과학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고, 인문분야에서도 이에 걸맞는 새로운 사상이 넘쳐나는 지금, 종교는 점점 그 힘을 잃어가고 있으며, 신학은 사람들에게 더 이상 매력적인 관심의 분야가 아니다.



 



 그러나 아직도 종교, 특히 그리스도교는 많은 사람들의 정신의 주춧돌이며 정치, 경제,문화, 도덕률 등 다방면에 걸쳐 많은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한국사회에서 지난 수십 년간 교회의 힘은 놀라운 성장세를 이루었고 사회 각 분야에서
막강한 파워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한국 교회는 광적이라 할 정도로 영적인 힘을 강조하며 성장해온 탓에 수십년씩 신앙을 해온 신도라 할지라도 그들 신학의 이론적 기반은 유치원 수준에 머물거나 비합리적 정서로 가득 차 있는 것이 오늘날 한국 교회의 현실” 이라며 “이로 인해 사회를 위한 종교가 아니라 종교를 위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수많은 열기로 가득 찬 광신도를 양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것은 우리가 배워왔고, 알고 있는 그리스도교의 이면사(裏面史)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그리스도교의 역사와 교리에 대한 올바른 역사적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 제가 초점을 맞추고자 하는 바는, 종교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믿을 수 있으므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가장 중요한 주춧돌이라 할 수 있는 삼위일체, 예수의 신성, 십자가 순교, 부활, 동정녀 등의 내용이 진실인지를 확인하고, 또한 무엇보다도 중요한 성경 자체가 과연 절대적으로 과오가 있을 수 없는 하나님의 성령에 의한 책인가를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저자는 이를 위해 신화,
                                                                                                                    
토속종교 style="font-family:굴림; font-size:9pt; color:black; mso-bidi-font-size:10.0pt;"> 등에서 독창적인 접근을 하며 그리스도교를 해석 및 비판하고 있는데, 치밀하고도 구체적인 증거와 방대한 역사적 자료를 수집하여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이 책의 내용은 다소 직설적이고 자극적이다. 책의 소제목만 보더라도 ‘그리스도교는 조로아스터 신앙의 표절?’, ‘예수는 양성애자였는가?’, ‘예수는 결혼하였나?’, ‘예수는 진정한 메시아였는가?’ 등 그리스도 신자들이 보면 피가 끓어오를 내용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반박의 근거를 찾기 위해서라도 확실한 자료를 찾아보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밝힌다. 그리고 “이 책은 그리스도교의 교리를 반박하기 위해 쓴 것이 아니며, 다만 신앙을 찾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새로이 알게 된 사실을 있는 그대로 기술한 것임을 분명히 밝히고 싶다”고 강조한다.



 1939년 중국 장춘(長春)에서 출생한 저자는 한국에서 교육을 마치고 지난 1964년(당시 25세) 캐나다로 이주해 현지에서 직장생활과 개인사업을 하며 대학에서 동양 문화에 대해 수년간 강의를 해왔다. 현재 정신문명과 사회고발에 관한 책을 위주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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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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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이리유카바 최  지음| 신국판/464쪽/9,500원
                                    


                                
                        


                                

                                    

미화되고 신성시된 그리스도교의 역사와 교리에 대한 올바른 진실을 밝히고, 구체적인 증거와 방대한 역사적 자료, 저명한 학자의 이론 등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왜곡된 점과 맹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저자의 방대한 식견과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통해 그리스도교의 진상을 알게 되면서, 지적 욕구 해소와 재미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그리스도교 비판 서적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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