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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http://www.cheramia.net
   미래는 예측이 아니라 창조다!



리더쉽과 경영과 경제


미래는 예측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보면 예측은 맞지 않았다.
언제나 그랬다.
따라서 미래에 대비하려면 미래를 예측하기 보다는
창조해나가야 한다는 발상의 전환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미래를 창조하고 선도해 나갈 것이다.
-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CEO 윤종용’에서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이는 피터 드러커가 늘 강조하던 경구입니다.

훌륭한 내일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오늘의 안정된 상태를 주체적이며 의도적으로 파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일을 예측하려는 사람들이 아닌, 내일을 창조하려는 사람들,
즉 오늘을 스스로 파괴하는 사람들이
미래의 주인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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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토의 법칙


http://blog.naver.com/cml86/20042727851
" 결과물의 80%는 조직의 20%에 의해 생산되어 진다"



20:80 법칙을 발견해낸 이탈리아의 파레토는 꽤 유명합니다.



그가 20:80의 법칙을 발견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파레토가 하루는 땅을 보며 개미들을 관찰하고 있었습니다.

개미들은 너무나 부지런히 일을 하여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을 가만히

보다보니 모든 개미가 열심히 일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자세히 보니 열심히 일하지 않는 개미가 하나둘씩 눈에 띄더니

더욱 자세히 보았더니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 개미의 숫자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비율이 약 20:80 정도였다는 것을 처음 발견했습니다.



그 후 파레토는 그 개미들을 잡아서 분류하기 시작했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 개미(20%)만 따로 모아서 일을 시켜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그 20%의 개미가 모두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잠시 시간이 지나자, 그 20%의 개미중에서도 일을 하지 않는 개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난 결과 그 20%의 개미들 중에서도

20:80의 비율에 맞춰 일하는 개미와 노는 개미가 나뉘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게으른 80%의 개미들에게서도 그대로였습니다.

80%의 개미들은 처음에는 막 놀기만 하더니 어느순간부터 일하는 개미가

발견되기 시작했고, 한참의 시간이 지나자 역시 20:80의 비율대로

일하는 개미가 생겨난 것입니다.





파레토는 자연에서 무슨 법칙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벌통으로 가서 벌을 대상으로 같은 실험을 하였으며

그때도 역시 20:80의 비율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파레토는 이러한 법칙이 사람에게도 일어나는가 하고 확인을 해보게 됩니다.



풍년이 났을때 마을에 가보니, 정말 풍년이 들어서 곡식이 그득그득한 집은

전체의 약 20%정도였고 나머지 80%는 그럭저럭 잘 거둬드린 편이었습니다.



또한 흉년이 났을때도 마을에 가보니, 흉년때문에 엄청 손해를 본 집은 약 80%였고

거의 영향이 없고 약간 부족하다 싶을 정도의 집이 20%였던 것입니다.



그 후로 파레토는 이 20:80 이라는 비율이 비단 자연세상 뿐 아니라 인간세상에도

똑같이 적용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연구를 하게 되었고

결국 파레토의 법칙을 만들어내게 되었습니다.



실제로도 현재 사회에서도 이 법칙은 그대로 적용된다고 합니다.



즉, 구성원의 20%가 80%의 업무를 하고 있으며

상위20%가 전체 80%의 부를 축적하고 있고,

상품중 20%가 전체의 80% 매출을 올리고 있고.. 등등이



모두 파레토의 법칙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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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스토리    – 식물 인간 깨운 사랑의 노래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우리네 이야기처럼

부인을 향한 남편의 한 없는 사랑이

하나님을 감동시켜 기적 같은 이야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중국에서는 요즘

부부간의 지극한 사랑을 비유하는 4자 성어

"상유이말(相濡以沫)”

                -마른 강의 물고기가 침으로 서로의 입을 적셔준다는 뜻

에 걸맞는 산둥(山東) 성 부부의 감동 스토리가 화제라고 합니다.



랴오청(聊城) 시의 장위화(張玉華·38) 씨는

호텔에서 진행하는 행사 사회를 보고 노래를 불러 주는 직업으로 인기를 끌던

1999년에 당시 호텔 안내 데스크에 근무하던 쑹위환(宋玉煥·36) 씨와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신혼생활이 얼마 지나지 않아

부인 쑹위환씨가 갑자기 쓰러진 후

의료진으로부터 소생할 가능성이 없다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말로만 듣던 식물인간이 된 것이지요.

부인이 큰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는 동안 생계가 어려울 정도로 빈털터리가 되자

장 위화씨는 부인을 데리고 부모가 사는 시골로 내려갑니다.

비바람도 제대로 막지 못할 정도로 가난하고 누추한 시골 집에서

장 씨는 부인의 치료를 위해서라면

누구라도 찾아가 돈을 얻고 무릎을 꿇고 도움을 청하는

가슴 아픈 시간을 보내게 되지요.



추운 겨울 온기도 없는 방에서

장 씨는 자신의 웃옷을 부인에게 입히고 몸을 끌어안아 따뜻하게 해주면서

‘너 없이는 못 살아(不能沒有니)’,

‘365개의 축복’ 등의 노래를 부르고 또 부르면서 그 고난의 시간들을 이겨내게 됩니다.



처가 식구들마저 이제는 포기해도 된다고 말 했지만

자기 자신보다 더 아내를 사랑한 장 씨는

“사랑하기 때문에 일평생 이런 모습이어도 그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누가 뭐라고 한들 결코 아내를 포기 할 수 없었습니다.



장씨의 정성에 하나님께서 감동 하신 것일까요?



부인이 식물인간으로 지낸지 3년 반이 지난 어느 날,

장씨는

자신이 노래를 부르는 동안 눈물을 흘리며 반응을 하는 부인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후로 5년이 지난 후,

부인은 기적처럼 의식을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부는 이때 다시 한 번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부인은

“내가 죽으면 남편을 돌볼 딸을 낳아주고 싶다”고 말했고

의사들 또한 “출산이 쑹 씨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거들게 되는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어찌 되었을까요?



올해로 딸은 두 살 반이 되었고,

부인 쑹 씨도 휠체어를 타고 방송에 나와 지난 일을 얘기할 정도로 회복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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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불매향(梅花不賣香)

매화불매향(梅花不賣香) 어느 무명의 멋들어진 손님이 벽에다 일필휘지(一筆揮之)로 '매경한고발청향(梅徑寒苦發淸香)'이라는 글을 써 놓고 총총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매화의 아름다움은 춥고 매서운 고난을 지난 후에야 청아한 향기가 발현이 된다.'는 뜻입니다. 가슴을 설레게 하는 멋들어진 글이 아닌가. 매화(梅花)를 올려다 볼 때마다 느낍니다.

'우리가 혹은 눈 가운데 완전히 동화된 매화(梅花)를 보고, 혹은... 찬 달 아래 처연(悽然-마음이 쓸쓸하고 처량하게)히 조응된(調應-서로 대응이 되어 조화를 이룬) 매화를 보게 될 때, 우리는 과연 매화가 사군자의 필두(筆頭-서열의 첫머리)로 꼽히는 이유를 잘 알 수 있겠지만, 적설(積雪)과 한월(寒月)을 대비적 배경으로 삼은 다음에라야만 고요히 피는 이 꽃의 한없이 장엄하고 숭고한 기세에는, 친화(親和)한 동감(同感)이라기보다는 일종의 굴복감(屈伏感)을 우리는 품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니, 매화는 확실히 춘풍이 태탕한(駘蕩-봄의 경치가 화창한) 계절에 난만(爛漫-화려한 광채가 넘쳐흐르는 모양)히 피는 농염한 백화(百花)와는 달라, 현세적인, 향락적인 꽃이 아님은 물론이요, 이 꽃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 가장 초고(超高-혼자 뛰어나게 높고. 아주 품위가 높아 천하지 않고)하고 견개한(狷介-지조가 굳은) 꽃이 아니면 안 될 것이다.' 김진섭(金晋燮)의 수필 《매화찬(梅花讚)》에 나오는 한 구절입니다.   

    조선(朝鮮) 중기(中期)의 학자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1628)의 《야언(野言)》에는 '동천년로항장곡, 매일생한불   매향(桐千年老恒藏曲, 梅一生寒不賣香)'이라는 글이 실려 있습니다. '오동나무는 천년의 세월을 늙어가면서 항상 거문고의 가락을 간직하고, 매화는 한평생을 춥게 살아가더라도 결코 그 향기를 팔아 안락(安樂)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추위에 굴하지 않는 매화는 청빈(淸貧) 속에서 살아가는 깐깐한 선비의 기개(氣槪)이고, 눈 속에서도 몰래 풍기는 매화의 향기는 군자(君子)의 덕(德)입니다.-이것을 바로 볼 줄 아는 자체가 인품이 높이 있음은 불문가지이겠죠. -청빈한  선비는 결코 가난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올곧은 선비는 지조(志操)를 자신의 생명처럼 소중히 여겼음은 우리가 자랑하는 조선의 선비정신입니다.   

    매화는 높은 인품이요, 굳은 지조의 상징입니다. 조지훈(趙芝薰)은 《지조론(志操論)》에서 말하기를 '지조를 지키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자기의 신념에 어긋날 때면 목숨을 걸고 항거하여 타협하지 않고, 부정(不正)과 불의(不義)한 권력 앞에는 최저(最低)의 생활, 최악(最惡)의 곤욕을 무릅쓸 각오가 없으면 섣불리 지조를 입에 담아서는 안 된다.'고 하며 그 어려움을 말했습니다. 우리민족의 지나온 역사는 인고(忍苦)의 역사입니다. 우리는 그 역사를 통하여 많은 우국지사(憂國之士)를 보았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나라사랑을 자신의 목숨보다 귀하게 여겼음을 봅니다. 박제상(朴堤上)의 '계림(鷄林)의 개, 돼지가 될지언정 왜(倭)의 신하가 될 수 없다.'는 일화는 우리에게 무엇을 남겨 주었을까요?

그냥 숙연함만   갖게 하였을까요? 이 땅의 마지막 선비로 일컬어지는 심산(心山) 김창숙(金昌淑, 성균관대 초대 총장)선생은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하다 혹독한 고문(拷問)을 당하였습니다. 또 다른 호를 벽옹(壁翁=앉은뱅이 노인)이라고 했듯이 고문의 후유   증으로 두 다리가 마비되는 장애를 얻어 장년기 이후에는 앉은뱅이로 여생을 마쳤습니다. 선생은 일본의 식민통치(植民統治)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기에 그들의 법을 무시했고, 재판 중에도 재판장에게 경어를 쓰지 않을 정도로 그들을 철저하   게 부인하였습니다. 당연히 변호사(辯護士) 선임이나 항소(抗訴)도 거부하였습니다. 일제에게는 죽을지언정 구차하게 목숨을 구걸하지 않겠다는 것이 그의 신념(信念)이었습니다. 비록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조선선비의 지조(志操)를   꿋꿋하게 세웠습니다.  요즈음 신문이나 방송을 보면 모두가 말로는 대단한 애국자입니다. 그들은 입만 열면 온갖 감언이설(甘言利說)과 미사여구(美辭麗句)를 동원하여 자신을 변호하고 내세웁니다.

그들 말의 귀결은 자신만이 애국자이며 나라의 장래를 위하여   자신만이 적임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늘의 이치(理致)는 말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론이 우세하다고 해서 결론이 지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과 같은 세태는 참으로 두렵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제일로 시급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태산보다 더 크고, 더 높은 큰 인물이 필요합니다. 매화처럼 높은 인품과 굳은 지조를 가진 인물이 필요합니다. 옛말에 '고산앙지(高山仰止), 경행행지(景行行止)'라 하였습니다. '높은 산은 우러러보아야 하고 큰길은 가야 하는 것입니다.' 덕이 높은 사람이 있으면 우러러 사모하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우리에게 그와 같은 인물이 있습니   까? 우러러 보게 되는 그러한 인물이 있나요? 지고지순(至高至純)한 나라사랑을 행동으로 보이는 인물은 어디에 있습니까? 가슴 속에 조용히 그려 보아야 할 것입니다.

신흠(申欽)은 《핵위편(覈僞篇)》에서 '흰 것을 희다 하는 것은 참이다.   흰 것을 검다 하는 것은 거짓이다. 그 참과 거짓은 아녀자도 금세 알아본다. 하지만 장님은 알지 못한다.(以白爲白者, 眞也. 以白爲黑者, 僞也. 其眞其僞, 童孺立察. 而瞽者懵焉.)'고 말하며, 우리를 따끔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나라의 일은   한번 그르치면 돌이키기가 어렵습니다. 너나없이 자기가 적격이라고 외쳐댑니다. 진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저마다 우국충정(憂國衷情)을 말하고, 애국의 결단을 외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시커먼 가짜뿐입니다.

누가 봐도 뻔한 거짓말이지만 눈에 뭔가가 쓰이면 이성(理性)을 잃고 맙니다. 장님과 같이 아무 것도 볼 수 없고,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습니다. 재물의 손실은 시간이 지나면 채울 수가 있습니다. 나랏일은 실수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하늘이 무심하지 않다면 지조가 있는 큰 인물이요, 진정한 애국자를 우리에게 내릴 것입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이 하늘로부터 받는 큰 복(福)이며, 국운   융성(國運隆盛)을 밝혀주는 광명이 될 것입니다. 더 보기
작성자: Duan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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