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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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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훌륭한 사람은

     가장 훌륭한 사람은












가장 훌륭한 부인은
시부모님께 까닭없이 혼이나도
남편 앞에 미소짓는 부인

가장 훌륭한 남편은
부인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남편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며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훌륭한 정치가는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하던 일
후배에게 맡기고 미련없이 떠나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고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칭찬받는 사람은
침묵과 대범함을 적시에 잘 활용 할 줄 알면서
합리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다

가장 존경 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고,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



가장 부지런한 사람은
늘 땀을 흘리는 사람이며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 피폐한 사람은
자랑만을 일삼고 자신을 내세우려고만 하는 사람이다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하는 사람이며,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Querer(좋아합니다) / Rogenberg Trio★

Querer
좋아합니다
Dentro del corazon
가슴속에서
Sin pudor, sin razon
어느 부끄럼없이, 그 어느 이유없이
Con el fuego de la pasion
열정에 타오르는 불꽃과 함께


Querer
좋아합니다
Sin mirar hacia atras
뒤돌아보지 않으며
Atraves de los ojos
눈동자 저 너머로
Siempre y todavia mas
언제나, 항상 더

Amar
사랑합니다
Para poder luchar contra el viento y volar
바람에 맞서싸워 날기 위해
descubrir la belleza del mar
바다의 아름다움을 알아가리라

Querer
좋아합니다
Y poder compartir nuestra sed de vivir
그리고 우리의 삶을 향한 갈증을 나누어 가질수 있으니
El regalo que nos da el amor es la vida
사랑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바로 삶이되리


Querer
좋아합니다
Entre cielo y mar
하늘과 바다 사이에서
Sin fuerza de gravidad
중력의 힘조차 없이
Sentimiento de libertad
자유스러움을 느끼며
Querer
좋아합니다
Sin jamas esperar
그 어느 기다림도 없이
Dar solo para dar
오직 주기위해 드리리다
Siempre y todavia mas
언제나, 항상 더


Amar
사랑합니다
Para poder luchar contra el viento y volar
바람에 맞서싸워 날기 위해
descubrir la belleza del mar
바다의 아름다움을 알아갈것이니

Querer
좋아합니다
Y poder compartir nuestra sed de vivir
그리고 우리의 삶을 향한 갈증을 나누어 가질수 있도록
El regalo que nos da el amor es la vida
사랑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바로 삶이되리라



Querer
좋아합니다
Dentro del corazon
가슴속에서
Sin pudor, sin razon
어느 부끄럼없이, 아무런 이유없이
Con el fuego de la pasion y volar
열정에 타오르는 불꽃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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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낙서범
경기 가평군 현리의 한 조용한 마을의
담벼락과 집 벽이
누군가의 이름으로 도배되기 시작했습니다.

지워도 다음날 또 어김없이 적혀 있습니다.
수십일 지속되는 낙서를 보며,
마을 주민들은 화가 치밀었습니다.
급기야 경찰과 함께 문제의 담벼락 근처에서
잠복작전을 펼쳤습니다.

잡힌 범인은 8~9살가량의 초등학생 남자아이였습니다.
청바지에 깔끔한 옷차림, 안경을 쓴
평범한 꼬마였습니다.

낙서범이 잡혔다는 소식을 들은 이장과 동네 주민들은
분노에 찬 얼굴로 파출소로 들어왔습니다.
나이 지긋한 할아버지가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된 거니?"

꼬마는 말이 없었습니다.
1시간여의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서울에서 전학 온 지 얼마 안 됐다는 것.
그리고 벽에 적은 이름이 엄마의
이름이라는 것을 말했습니다.

"왜 엄마 이름으로 낙서를 한 거니?"
"우리 엄마가 많이 아파요...
많은 사람들이 엄마 이름을 보고
함께 불러주면 금방 낫지 않을까 해서요.
잘못했어요."

순간 파출소는 시간이 멈춘 듯 정적이 흘렀습니다.
동네 어른들은 아이의 머리를 말없이
쓰다듬으며 말했습니다.

"더 이상 이 일에 대해 문제 삼지 않을 테니,
동네 어디든지 마음껏 낙서를 해도 된다."

- 이현수 (사랑밭 새벽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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