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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신화와 성서 세계의 창조설화 / 神의 길, 人間의 길

2013/09/2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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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신화와 성서



 




박혜숙(연세대) / 유럽사회문화 제5



 



 



점토판문서 


우르의 점토판으로 된 문서(창11:28), 우르 출토.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애굽의 돌문화와는 달리 흙문화로서 문자는 거의 대부분을 점토판에 새겼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은 에블라에서 발견된 토판들로  


이 토판에는 아브라함 당시의 풍습을 연구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I.들어가며



 



 유대교의 경전이었던 구약 성서는 믿음의 조상이라고 일컬어지는 아브라함 시대에 기록된 것이다. 그가 살았던 추정 연도는 기원전 2000-1800년 경이고 그의 고향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우르라는 도시였다. 1) 우르는 당시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가장 번성했던 도시로 현재에도 가장 잘 보존된 지구라트(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신전)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아브라함은 고향인 우르를 떠나 지금의 이스라엘인 가나안 땅으로 가지만 그곳 또한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영향권 하에 있었던 곳이었다. 그러므로 성서 특히 창세기에 나오는 신화이야기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신화, 그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문화인 수메르인들에게서 전해내려오는 신화를 비교 분석해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일 것이다.



1)     1) “데라(아브라함의 아버지)가 그의 아들 아브람과 하란(먼저 죽은 아들)의 아들인 그의 손자 롯과 그의 며느리 아브람의 아내 사래을 데리고 갈대아인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창세기 11:31)



 



 구약 성서의 시작은 하나님의 창조로 시작된다. 특히 창세기 1장부터 11장까지의 내용은 실존 인물인 아브라함이 등장하기 직전까지의 신화적인 내용으로, 창세부터 노아의 홍수심판까지의 이야기를 적고 있다. 11장의 마지막은 노아의 자손들로부터 아브라함까지의 족보가 자세히 나와 있고 그들이 살았던 나이까지도 정확히 기술되어 있다. 그들의 이름과 산 나이 등은 매우 정확하게 기술되어 있어서 그 나이들을 더해 올라가면 노아사건의 연도까지 계산할 수 있을 정도이다. 창세기 12장부터 아브라함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아브라함은 신화 속 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로 하나님과 처음으로 언약을 맺은 믿음의 조상이다. 아브라함부터 신화가 아닌 유대교의 역사가 시작된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인 11장까지의 이야기는 신화적인 부분 즉 성서의 창세 신화라 불리는 부분이다. 본 소고에서는 성서의 창조신화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신화 이야기 중 특히 수메르 신화에 나오는 창세 이야기 중 천지창조, 에덴 이야기, 홍수 이야기, 바벨탑 이야기를 중심으로 두 신화를 비교해보려고 한다. 그러나 두 신화의 분석에 앞서 우리는 성서 해석에 있어서의 오리엔탈 르네상스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볼 것인데 그것은 최근에 와서야 대두되기 시작한 성서 해석에 미치기 시작한 중동지역, 다시 말해 서구에서 말하는 오리엔트 지역의 기록 문서들의 중대한 영향을 말한다. 이것은 두 신화의 비료에 앞서 성서 해석에 있어 메소포타미아 신화 연구의 학문적 중요성을 재확인시켜 줄 것이다.



 



 



II. 성서 해석의 한계와 오리엔탈 르네상스



 



하버드 대학에서 고대 근동지역, 다시 말해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공부한 배철현 교수는 지금까지 서양인들에 의해 행해져왔던 성서 주석의 오류를 지적한다. 즉 그 주석들은 모두 성서가 쓰인 당시의 상황보다는 자기들의 현재 상황에 기반을 둔 주석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기원전 2세기에 히브리어 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한 [칠십인역 성서]까지 포함시킬 정도이니 서기 4세기 성서를 라틴어로 번역한 히에로니무스의 성서 주석과 마틴 루터의 성서주석, 감리교 창시자 요한 웨슬리의 성서 주석, 장로교 창시자 칼뱅의 성서 주석은 말할 것도 없겠다. 이것은 지금까지 해석된 거의 모든 성서를 지칭하는 것이다. 성서는 고대 근동 지역의 언어와 문화를 알지 않고는 제대로 그 의미를 분석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실제로 다음에 보게 될 신화 비교에서 우리는 성서의 창세기에 나오는 신화 이야기들이 얼마나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신화들과 닮아 있는가를 발견하게 된다. 또 메소포타미아 지역 언어와의 비교를 통한 그의 성서 분석은 지금까지 서구인들에 의해 행해왔던 것과는 전혀 다른 해석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왜 지금까지 성서 연구에서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영향은 배제된 것일까? 이유는 분명하다, 서구 유럽은 서기 4세기까지는 로마에 의해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문화가 유입되어 정착하였지만 게르만 족이 유럽을 정복한 4세기경부터 거의 현재에 이르기까지는 다분히 게르만 문화의 영향권 안에 있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더욱이 동로마인 비잔틴문화 다시 말해 메소포타미아 문화가 번성했던 지역에 있었던 이슬람 문화와는 철저히 단절되어 있었던 것이다. 서양에서 고대 근동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된 것은 19세기 초에 이르러서이다. 메소포타미아의 쐐기문자로 쓰인 토판문서가 60만장 발견되었으며 이것은 지금까지 성서 신학자들이 접근할 수 없었던 자료들이었다. 이로서 서구 사회에서 메소포타미아 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으며 이것이 바로 오리엔탈 르네상스라는 말의 의미이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기원전 5000년경 수메르인들에 의해 시작된다. 그들은 기원전 3300년부터 인류 최초로 문자를 사용하였으며 처음으로 도시라는 것을 세우고 신전인 지구라트를 세운다. 이후에 그들은 차례로 그 지역을 지배했던 바빌로니아인, 앗시리아인, 히브리인, 히타이트 인들과 더 나아가 그리스인들에게까지 영향을 준다. 배철현 교수는 그 역동적인 문화가 지중해를 중심으로 태어날 그리스의 헬레니즘과 팔레스타인의 헤브라이즘의 근간을 마련2) 했다고 단언한다. 최초의 오리엔탈리스트는 독일 괴팅겐의 한 고등학교 교사였던 G.F. 그로테펜트(1775-1853)였다. 그는 1802년 괴팅겐 대학에 있는 왕립 과학원에서 고대 페르시아 제국의 수도였던 페르세폴리스에서 발견된 비문을 판독하게 된다. 그는 토판의 글자 모양이 과 비슷하다고 해서 그 글자들을 쐐기문자 cuneiform라고 부른다. 그의 40쪽에 달하는 논문은 20년 후인 1823년 샹폴리옹에 의해 판독된 성각문자와 함께 오리엔트 연구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또 고대 근동에서 발견된 60만장 이상의 쐐기문자 토판 문서들이 유럽 학자들에게 소개되기 시작한 것도 이때쯤이다. 이렇게 해서 서구인에게 있어서의 동양 즉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문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기 시작한다. 어쩌면 그것은 서구 역사 속에 등장하는 르네상스보다 더 큰 문화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면 이제 이 토판 문서의 내용과 성서의 창세기에 나오는 신화들을 비교해보자.



2)     2) 배철현. [성서와 신화 이야기] 성경과 오리엔탈 르네상스’, 기독교사상 2002 1월호, 192.



 



 



 



III. 창조 신화



 



먼저 구약성서의 창세기 1장을 보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Au commencement, Dieu crea les cieux et la terre, La terre etait informe et vide: il y avait des tenebres a la surface de l’abime, et l’esprit de Dieu se mouvait au-dessus des eaux. Dieu dit: Que la lumiere soit! Et la lumiere fut. (창세기 1:1-3)



 



이 부분은 성서 신학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곳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창조론을 규정하기 위해 이 부분의 한 마디 한 마디에 의미를 부여한다. 예를 들어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론 11장은 창세기의 제일 처음 도입부인 태초에…”라는 말에 대한 단상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는 이 말에서 철학사를 뒤흔들게 되는 하나의 담론을 시작하는데 바로 시간에 관한 담론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태초이전에는 뭐가 있었냐는 것이다. 그의 논리는 매우 심오한데 결론적으로 그는 이 말을 단서로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기 전에 먼저 시간을 만들었다는 생각에 도달하게 된다. 그리고 시간에 구속되지 않는 하나님의, 늘 영원하고 늘 현재적인 말씀은 먼저 창조된 시간을 통해 빛이 있으라라는 인간의 언어가 되어 천지를 창조했다는 것이다. 어쨌든 그의 논리에 따르면 하나님은 무에서 먼저 시간을 창조하고 그 다음 말씀으로 유를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이것은 초대 교부들의 합의이기도 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이 세상에는 그 어떤 것도 이미 존재하고 있어서는 안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태초에라는 부분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그 내용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위에 나온 불어해석에 따르면 하나님이 처음에 무에서 혼돈스런 우주를 창조하시고 그 다음 하늘과 땅이 창조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히브리어에서 이 태초에라는 말은 독립 절을 이끌 수 었는 단어라고 한다. 그러므로 1절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혹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기 시작하셨을 때에로 번역되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그 다음 2절은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할 때 이미 이 세상에는 혼돈의 상태가 존재해있었다고 해석될 수 있다. 이것은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대표하는 창조신화와 비교할 때 더욱 분명해진다.



1875년 대영박물관에서 바빌론으로 파견된 조지 스미스는 그곳에서 발견된 20개 정도의 토판 문서가 구약성서 창세기 1-2장과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메소포타미아의 창조신화 <에누마 엘리쉬>가 처음으로 유럽인들에게 알려지게 되는 순간이다. 그는 1880 <갈대아의 창조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에누마 엘리쉬>를 출판하였다. 이것은 일곱 개의 토판문서로 이루어진 총 1,100행으로 이루어진 시이다. 기원전 1900년부터 구전으로 내려오던 이 서사시는 기원전 1100년경 문전으로 고정되었다고 한다.



 



<에누마 엘리쉬>에 나오는 창세 신화를 보자.



 



위로 하늘이 아직 이름으로 불리지 않았고



아래로 땅이 이름으로 불리지 않았을 때



태고의 압수, 그들의 아버지,



그리고 그들 모두를 낳은 모체, 티아맛이



그들의 물을 하나로 섞고 있었다.



그때에는 들판도 형성되지 않았었고, 갈대밭도 찾을 수 없었다.



어떤 신도 나타나지 않고



어떤 이름으로도 불려지지 않았고, 운명도 결정되지 않았을 때



신들이 그들 가운데서 창조되었다. 3)



 



3)     3) 배철현, [성서와 신화 이야기] 무에서 창조?’, 기독교사상, 2002 1월호, 162쪽에서 재인용



 



이름으로 불리지 않았을 때”, “그들의 물을 하나로 섞고 있었다라는 부분은 성서에서 말하는 말씀 이전의 혼돈 상태와 흡사하다. 이 시에서 두번이나 나오는 이름으로 불리지 않았고라는 표현은 사물이 이름으로 불리기 전에는 존재할 수 없다는 고대 근동의 사상을 그대로 반영4) 하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앞서본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말씀으로혼돈에서 유를 창조했다는 것과도 딱 들어맞는 구조가 아닐 수 없다.



4)     4) Ibid



 



이제 하나님은 말씀으로 혼돈에 질서를 준다. 그 다음 9절부터 물에서 마른 땅이 드러나는 부분을 보자.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Dieu dit: Que les eaux qui sont au-dessous du ciel se rassemblent en un seul lieu, et que le sec paraisse. Et cela fut ainsi. Dieu appeal le sec terre, et il appeal l’amas des eaux mers. Dieu vit que cela etait bpn. (창세기 1:9-10)



 



물에서 마른 땅이 드러나는 순간이다. 이 부분은 <에누마 엘리쉬>에서 질서의 신이며 창조의 신인 마르둑과 혼돈의 여신인 티아맛이 전쟁하는 장면과도 매우 흡사하다.



 



티아맛과 신들의 보호자인 마르둑이 다가와



그들이 전쟁을 하였다.



마르둑은 그의 그물을 펼쳐 그녀를 감쌌다.



그녀의 얼굴에 그는 자기 뒤에 있었던 임훌루 바람을 일으켰다.



티아맛은 입을 열어 그 바람을 삼키려했다.



그러자 그는 임훌루 바람을 더욱 세게 일으켜 그녀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강한 바람이 그녀의 배를 당겼다. 5)



 



5)     5) Ibid



 



질서의 신 마르둑은 바람으로 엄청난 혼돈을 야기하는 흉흉한 바닷물을 몰아내고 마른 땅이 드러나게 한다. 이것은 위에서 인용한 구약 성서의 창세기 1 9-10절에서 물을 한 곳으로 몰아 마른 땅이 드러나게 하는 부분과 닮아있다. 게다가 창세기 1 2절의 수면 위에 떠 있는 하나님의 영 [성서전서 표준 새번역]에 의하면 하나님의 바람, 또는 강한 바람으로도 해석된다. 마르둑도 임훌루 바람을 세게 일으켜 바닷물의 배를 당겼다고 하니 너무도 흡사한 알레고리가 아닐 수 없다. 이것은 두 창조 신화의 연관성을 분명히 반증하고 있는 것이다.



참고로 현재 서구문화의 또 다른 젖줄이라고 하는 그리스 신화의 창조신화에서도 흡사한 구조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도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헤시오도스의 천지 창조 이야기를 보면 세 명의 주역이 등장하는데 카오스, 가이아, 에로스이다. 먼저 가이아가 어둠의 혼돈 속에서 태어난다. 그리고 가이아는 자신과 맞먹는 우라노스를 낳는다. 그러나 둘은 여전히 붙어있다. 아직 밤과 낮이 바뀌는 하늘이 아니다. “가이아가 낳은 첫 자식의 최초 속성은 어둠이고 모든 자식들이 을 보는 것을 막았다.” 6) 이것은 물이 나뉘지 않고 섞여 있으며 하나님이 아직 빛이 있으라라는 말을 하기 전인 혼돈의 어둠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말할 것도 없이 앞서 보았던 구약의 창세기에 나오는 천지창조와 흡사한 알레고리를 보여준다. 또한 세 주역 중 하나인 에로스는 사랑한다’ ‘원하다의 명사형이라고 하는데 끌어당겨서 생성케 하는 절대적인 힘7) 으로 해석된다. 이것은 구약에서 물 위를 떠다니는 하나님의 영하나님의 바람을 연상케 한다. 인도철학 중에도 우주의 바람(브라만은 우주의 바람이란 뜻이다)을 사랑과 동일시하는 것이 있다. 어쨌든 바람, 사랑, 하나님의 영, 이 모든 것은 만물을 생성케한다는 공통점을 지닌다는 점에서 이 세 가지 창조 신화를 근접케 한다.



6)     6) 이진성, [그리스 신화의 이해], 아카넷, 2004, 97



7)     7) Ibid., 98



 



 



IV. 에덴과 실낙원 이야기



 



이번에는 에덴 신화에 대해 살펴보자. 먼저 에덴이라는 어원 자체가 수메르어 에딘Edin’에서 파생되었다고 추정되며 그 뜻도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 강 사이의 초원 즉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일컫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원자체가 두 신화 사이의 연관성을 추정케 한다. 먼저 구약 성서에서 아담과 이브가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고 추방되는 부분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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