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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능력에 대한 피터의 원리-충성도에 의한 줄세우기 서열조직이 마지막에 위로부터 차례로 도미노붕궤를 가져오는 이유.

무능력에 대한 피터의 원리-충성도에 의한 줄세우기 서열조직이 마지막에 위로부터 차례로 도미노붕궤를 가져오는 이유.



보다 행복한 삶은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수준의 성공에 만족하는 것

집필자  vhwkdakckdne (2004-01-27 16:35)
{피터의 원리는 능력과 무능력에 대한 기존 개념을 과감하게 타파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남북전쟁 때 북군의 장군이었던 리처드 테일러는 ‘7일간의 전쟁’에 관해 언급하면서 “남군 지휘자들은 남군의 수도였던 리치몬드시 부근의 지형조차 잘 모르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몇년전 다리와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 뒤에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관련자들이 있었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이 분개하였다. 때로는 “저 사람은 어떻게 저런 능력으로 저 자리까지 올라갔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이와 같이 역사적으로나 우리 일상에서 무능력·무책임이 발현되는 사례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우리는 많은 불편을 겪게 되고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게 된다. 그렇지만 이러한 무능력은 사라지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무능한 사람들이 계속 승진하고 성공하는 모순이 발생하고 있다.


{무능력의 원천은 승진}

그렇다면 무능력이 도처에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능과 유능은 개인의 역량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콜럼비아 대학 교수였던 Laurence J. Peter와 작가인 Ramond Hull은 우리 사회의 무능이 개인보다는 위계 조직의 메커니즘에서 발생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들은 수백 건에 달하는 무능력 사례를 분석한 뒤 무능력의 원인을 해명한 피터의 원리를 제시하였다. 이들이 제시한 원리의 핵심은 “조직체에서 모든 종업원들은 자신의 무능력이 드러날 때까지 승진하려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즉, 위계 조직내의 구성원들은 한 번 또는 두 번의 승진을 통해 자신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상위 직책을 맡게 된다. 그리고 승진된 직책에서 다시 능력을 발휘하면 다시 상위 직급으로 승진할 기회를 잡게 된다. 따라서 모든 개인들은 자신의 무능력이 드러나는 단계까지 승진하게 되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모든 직위는 그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구성원들에 의해 채워지는 경향을 갖는다는 것이다. 결국 모든 사람들에 있어 마지막 승진이란 유능한 단계에서 무능한 단계로 움직이는 것을 의미한다.


{창조적 무능력을 개발해야}

자신의 능력을 넘어서는 지위까지 승진하게 되면 그 사람은 그것이 자신의 최종 직위임을 직감적으로 알게 된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인정하게 된다는 것은 본인으로서는 고통스러운 노릇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그들은 애써 자신의 무능력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며 현재의 무능력은 자기가 게을러진 탓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들은 보다 열심히 일함으로써 새로운 직위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해 보고자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점심시간에도 일에 매달려 정신이 없고 어떤 때는 일거리를 들고 집에 가지고 가기도 한다. 또한 자신의 무능을 감추려고 다양한 시도를 한다.

어떤 이가 무능의 한계에 도달했을 때 보이는 증상들은 책상을 깨끗하게 정리해야 안심하는 종이공포증, 반대로 서류를 산처럼 쌓아놓는 문서중독증, 책상기피증, 전화중독증, 도표집착증, 아무 의미 없이 말만 길게 하는 만연체 증상 등 다양하다.

피터의 원리는 구체적 상황별로 수많은 파생원리를 낳는다. 예를 들면, 위계조직 내 사원들이 단지 승진한 사람들에 대한 부러움을 숨기기 위해 무능력을 들먹이는 것이라는 '피터의 역설', 직장 위계조직에서 무능력의 한계에 도달한 사람이 앞길을 막고 있다면 장애가 없는 곳으로 옮겨야 한다는 '피터의 우회' 등이 있다.


피터의 원리에 근거하면 보다 행복한 삶은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수준의 성공에 만족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수준 이상의 승진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Peter와 Hull은 말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정리 정돈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든지, 외모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든지, 갖가지 괴벽을 과시하는 등의 ‘창조적 무능력’을 발휘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승진의 대열에서 멀어지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을 무능력하게 만들고 마는 끝없는 승진에 집착하기 보다는 유능한 구성원으로 남을 수 있는 수준에 머무르는 것이 더 높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피터의 원리가 주장하는 역설적 사고는 치열하고 바쁜 일상 속에 있는 우리에게 한가닥의 여유를 제공한다. 하지만 비록 이러한 원리가 맞다고 하더라도 승진이 안되면 자리에서 물러나야 하는 우리 문화 속에서 이러한 주장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다.
출처 : [기타] 인터넷 : http://www.bizlove.com/newbiz/view.php3?code=ma2&id=8&no=ab33e9e2950f0a88c16f871ae0f16e

책 소개
어느 조직에나 '어떻게 저런 능력으로 그 자리까지 올라갔을까'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무능력자들이 허다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피터의 원리는 무능한 사람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이유를 밝혀내는 원칙으로 저자들은 '인간이 만든 위계조직은 필연적으로 무능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파격적인 주장을 한다.

피터의 원리는 모든 위계조직을 이해하는 열쇠로 그 원리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위계조직 안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무능력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승진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즉 위계조직에 속한 사람들은 한두 차례 승진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새 지위에서 능력이 인정되면 또다시 승진하게 된다. 그리고 결국 그 지위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되면 승진을 하지 못하고 유능한 단계에서 무능한 단계로 이행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원리에 따라 추론해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든 부서는 임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는 무능한 사원들로 채워지고 아직 무능력의 수준에 도달하지 않은 사람들이 작업을 완수하게 된다.

이러한 피터의 원리는 위로, 그리고 앞으로만 나아가는 생활을 잠시 멈추고 속도조절을 할 수 있는 여유와 이성을 되찾게 한다. 빨리 나아갈수록 더 빨리 부정적인 결과에 이르는 데야 서두를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 동안 한 번쯤 뒤돌아보고 느린 삶을 살자는 식의 얘기는 많았는데 이 책은 단순한 얘기에서 벗어나 일상에 스민 통념을 정면으로 공격하는 원리를 통해 끝도 없는 승진 대신 자신에게 맞는 행복을 찾으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옮긴이의 글 - 무능력을 향한 질주, 이제는 그만
머리말 - 무능을 이해하는 지혜

1. 모든 직위는 무능력자들로 채워진다
무능은 어디에나 있다
승진 후 무능해진 사람들
새로운 학문
바로 당신의 모습이다
누가 바퀴를 돌리는가

2. 무능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규칙만을 신봉하는 무능력자
처음에는 대부분 유능하다
승진한 후 무능이 드러나다
또 다른 승진에서의 무능력
자신에 대해 판단해보라

3. 피터의 원리에 예외는 없다
허구적 예외 1 : 파격적인 승진
허구적 예외 2 : 실속 없는 수평이동
허구적 예외 3 : 피터의 도치
허구적 예외 4 : 지나친 유능과 절망적인 무능
허구적 예외 5 : 아버지의 후광
피터의 원리는 깨지지 않는다

알라딘 목차소개
옮긴이의 글 - 무능력을 향한 질주, 이제는 그만
머리말 - 무능을 이해하는 지혜

1. 모든 직위는 무능력자들로 채워진다
무능은 어디에나 있다
승진 후 무능해진 사람들
새로운 학문
바로 당신의 모습이다
누가 바퀴를 돌리는가

2. 무능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규칙만을 신봉하는 무능력자
처음에는 대부분 유능하다
승진한 후 무능이 드러나다
또 다른 승진에서의 무능력
자신에 대해 판단해보라

3. 피터의 원리에 예외는 없다
허구적 예외 1 : 파격적인 승진
허구적 예외 2 : 실속 없는 수평이동
허구적 예외 3 : 피터의 도치
허구적 예외 4 : 지나친 유능과 절망적인 무능
허구적 예외 5 : 아버지의 후광
피터의 원리는 깨지지 않는다

4. 연줄로 승진하기
연줄, 싫지만 부러운 것
어떻게 연줄을 잡을 것인가

5. 노력으로 승진하기
노력은 힘이 없다
노력이 과대 평가되는 이유
마지막 당부의 말

6. 충실한 부하는 리더로 크지 못한다
부하의 리더십은 발현되지 못한다
몇 가지 드문 예외
부하의 리더십은 조직에 위험하다

7. 정치에서 나타나는 피터의 원리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입법부에서 나타나는 피터의 원리
행정부에서 나타나는 피터의 원리
현대의 계급구조 : 학력

8. 그들은 무능을 이렇게 말했다
교황과 마르크스가 말하는 위계조직
프로이트의 발견과 한계
파킨슨의 통찰

9. 누구도 자신의 무능은 인정하지 않는다
자신의 무능력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제삼자가 무능을 개선시킬 수 있을까
강박적인 무능

10. 무능은 무능을 낳는다
네 가지 무능력 사례
무능력자는 계속 늘어난다

11. 무능력자의 병리학
무능하다고 나태한 것은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신체 질환
잘못된 처방
취미를 가져라
최종 승진 증후군은 성공의 상징인가

12. 무능력자의 심리 상태
비정상적인 심리 현상
행동에 나타나는 심리 상태
이상한 버릇
자신부터 점검하라

13. 무능력자들은 어떻게 행복을 찾는가
깨닫지 못한 자의 행복
무능을 감추기 위한 다양한 시도
대체 기법으로 얻는 건강과 행복

14. 행복을 원한다면 승진을 피하라
전기회사를 저주하지 말고 촛불을 밝혀라
창조적 무능력을 발휘하라
과감히 실천하라

15. 피터의 원리로 본 인류의 발전과 퇴보
피터식 역사 해석
퇴보의 두 가지 징조
인류의 총체적인 무능력
겅강한 삶을 위한 피터의 제안
당신의 삶에 적용할 차례다

부록 - 피터의 2판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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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의 원리를 읽고 있는 도중에 노벨상 수상식이 있었다. 노벨 화학상 공동수상자로 다나카 고이치가 결정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일본의 11번째 노벨상 수상자라고 한다.
작업복 차림으로 9일 밤 기자회견에 응한 다나카는 "노벨재단이 전화로 수상 소식을 알려왔을 때 '스웨덴에 비슷한 이름의 상이 또 있나 보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그의 이런 기자회견도 웃겼지만 그보다 더 나를 웃기게 만든 것은 그가 말단에서 셋째인 주임에 불과하다는 사실이었다.
그의 입사동기들은 과장이나 계장이지만 그는 연구에 전념하기 위해 승진시험을 거부, 말단에서 셋째인 주임에 불과한 것이다.
피터의 원리란 ‘위계조직 안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은 자신의 무능력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승진하려는 경향이 있다.’ 는 것이다.
피터의 원리에서 모든 위계조직이 최대한의 성과를 내려는 본질 때문에 구성원들의 역량을 넘어서는 성과를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이들은 설명한다.
예컨대 사람들은 한 두차례 승진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그러나 새 지위에서 능력을 발휘하면 또 승진할 수도 있지만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면 더 이상 승진하지 못한다. 결국 무능한 사람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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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에 대한 피터의 원리와 조직을 위한 합리적 퇴출을 채용하는 동물세계

동물의 세계에도 공무원 퇴출제와 비슷한 법칙이 있다. 집단의 생존을 위해 경쟁력을 잃은 개체를 쫓아내는 것이다. 시장에서 상품이 경쟁력을 잃어 퇴출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동물 사회에서 경쟁력을 상실한 동물은 먼저 부모로부터 버림받는다. 호랑이나 독수리 등 맹수.맹금류는 새끼들을 훈련시킬 때 적응력이 떨어지는 새끼에겐 먹이를 주지 않고 굶어죽게 방치한다. 적응에 더딘 새끼를 돌보다가 나머지 새끼마저 훈련시키지 못하면 다른 맹수들에게 먹이를 빼앗길뿐더러 생존이 달린 영역 다툼에서 패배해 쫓겨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무리 생활을 하는 코끼리는 병들거나 노쇠해지면 스스로 무리를 떠나 죽음을 맞는다.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집단의 생존 능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벌이나 개미 등 사회성 동물은 그 정도가 더 심하다. 기능에 따라 철저하게 역할을 분담하는데, 퇴출은 바로 죽음을 의미한다. 예컨대 페로몬과 같은 의사소통 물질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거나 인식하지 못할 경우 퇴출된다. 노동력이 현저히 떨어져도 마찬가지다.

꿀벌 집단에서 여왕벌은 일벌과 같은 유전적 특성을 지니고 태어나지만 집단의 선택으로 여왕이 되면 평생 알을 낳는 역할만 맡는다.

꿀벌은 여왕벌.수펄.일벌로 구분된다. 일벌의 업무 분장도 분명하다. 여왕의 시중을 드는 벌, 새끼를 돌보는 벌, 집안을 청소하는 벌, 먹이를 구해오는 벌, 적과 싸우는 벌 등으로 구별된다. 그 역할은 나이와 능력을 기준으로 나뉜다. 여왕벌이 오랫동안 산란을 계속했거나 벌집 안의 개체 수가 너무 많아지면 새로운 젊은 여왕을 탄생시키는 준비에 착수하고, 새 여왕의 출현이 임박하면 기존 여왕은 일정한 무리를 이끌고 집을 떠난다.

동물의 세계와 달리 인간 사회에선 이해 집단에서의 퇴출이 곧 생물학적 죽음을 뚯하진 않는다. 그러나 공무원이라는 신분이 갖는 특성을 고려해 퇴출제를 운용해야 한다. 국민이 공감하는 합리적 기준에 따라 경쟁력 있는 집단을 유지하는 방법을 도출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박호용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곤충소재연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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