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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남자와 결혼하려고합니다(당신이 한국인이라면, 이 글을 반드시 숙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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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국 여성이 다움에 올린 질문


 


->파키스탄남자와 결혼하려고합니다.


하나도 모르거든요


소상히 상세히 알려주세요 ;


아님 관련 홈피라도 알고싶어요 ㅠ.ㅠ


 


 


 


-이에 대한 답글들


-à 


아진짜.. 다필요없고 왜 외국애들이랑 결혼을 하냐고 우리나라가 그나마 좀 자랑거리되는 단일민족 국가가 이젠 아니게되잖아??? 엉?? 그러면 피라도 흐리지 말아야지 아진짜 이놈으 나라가 이젠 딴따라 되게생겨먹었으니


 


현재 파키스탄 카라치에 있어요 결혼 도장찍고 파키스탄 비행기 타는 동시에 몸 종으로 변합니다. 허우대 멀쩡하고 잘생기고 --- 그러나 여러번 생각하고 결정하세요


 


나참...피해 사례 엄청 나네요... 하지만 사랑엔 국경도 없다잖소... 선택은 본인이 책임도 본인이 .... 좋은 선택을 바랍니다.


 


파키스탄인과 결혼?????????? 그 파키스탄 사람과 결혼하기 전에 그 나라나 방문해 보면 어떨지요? 내가 결혼할려는 사람이 살던 나라가 과연 어떤지..그냥 한국에서 보이는 그런 모습에 속지 말구요??? 그나저나 참..어떻게 이런글을 올릴 생각을 했는지..정말 여자분 맞나??? 싶네요..부인 4명중에 한명이 되고 싶나요?? 정말 이해가 안된다는...


 


 


제가 아는 파키스탄 사람에게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불법으로 있는 파키노동자들이 대부분 어떻게든 한국여자 꼬셔서 결혼하려 하더군요..여자의 직업과 나이는 상관 안하더군요.....장기 체류목적으로 파키들 일해서 자기나라 가족들에게 돈 않보내는 사람들 많더군요... 그들의 월급수준은 한국인과 비슷합니다....그들은 적다고 하지요...자기직종에서 많이 받는 한국기술자들과 비교 하니까 ....그들은 월급을 받으면 주고 술 마시고 나이트가고 한국여자 꼬시기 위해서 주로 쓰더군요...저는 그들이 돈벌어서 자기 나라 가서 잘 살려고 하는 줄 알았습니다  아니더군요....외국노동자들 불쌍하게 봤더니 아니더군요 전체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대부분 놀고 즐기고 한국여자 꼬시기 위해서 하는 행동이었습니다......싫망스럽더군요....결혼까지 생각하지는 것 보니까 거시기한 관계까지 진행된듯 합니다만...저의 생각은 결혼 반대하는쪽입니다....문화 특히 종교 우리나라처럼 생각하시면 않될듯 합니다...2세들이 과연 한국에서 정당한 대우를 받을까도 생각하시고 그나라 가서 살더라도 어려움이 많을듯 합니다..저의 개인적의견이니까 무시하셔도 됩니다..


 


 


 


아래글 읽어보고도 시집갈 생각있음 하삼.


 


불법체류자 단속 시급하다 불법체류자 문제점 
정말이지 우리나라의 법은 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문제점이 어느정도 심각한지 알수있습니다.



 

현직경찰수기...
 
 

 

40만명이 넘는 불법체류자 그들은 과연 무엇인가?
 
 

한국의 삼디업종에 종사한다고, 저임금에 시달린다고,
 
한국고용인이 학대한다고 제대로 알지못하는 국민들은 이렇게 알아왔다.
 
(나는 이게 얼마나 허구인지 직접 몸으로 겪고 있어서 알고 있다.그들의 실상을...)
 
 

실례를 들어볼까?
 
이번 베트남인 들의 여고생추행과 말리는 대학생 살인사건은 빙산의 일각이다!
 
그런데 국민들은 그걸 아예모르거나, 알 수가 없다. 왜? 방송에서는 그런 걸 아예방송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그냥 가쉽거리로 조그맣게 다루어 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느낌표 아시아아시아 프로그램에 강한 비판의 글을 올린적이 있다.(한 두달 전) 그러나 대세는 이러했다.불쌍한 노동자 도와주는데 나보고 왜 참견하느냐? 그 사람들은 인권도 없느냐? 그냥 찌그러져 있어라..도와주질 못할망정 왜 이 프로그램에 딴지를 거느냐..등등
 
 

몇몇 지각있는 사람들은 찬성을 해주었다. 내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국민들이 언론의
 
가식적인 매스미디어 플레이(여론조작)에 현혹되지 말고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태국, 네팔 ,중국인 ,베트남 ,등등.. 한국에 10명이 오면 6-7명은 불법체류를 하는 그들 외국인들의 심각성을 한번 알려줄까 한다.특히 파키스탄, 방글라 는 생긴게 약간 서양인 비슷해서 얼굴이 미남형이 제법 많다. 한번은 파키스탄 청년이 잡혀온 적이 있다.(나는 현직 경찰이다)
 
 

강간하려다가 주위의 신고로 잡혀왔는데, 그 넘은 한국어를 아주 잘했다.
 
그 놈은 나이트 클럽이나 유흥가,사창가에서 한국 젊은 이들 못지않게 논다고 자랑스레 말했다
 
 

물론 비용은 한국 여자 (여대생도 있고 일하는 여성도 있다.)가 주로 대고있다. 그리고 주된 장소가 피시방인데 그기서 한국의 젊은 여성과 체팅을 한다. 물론 영어로 하는데 우리의 젊은 여성들은 또 영어라는 그 하나에 솔깃해서 체팅하다가 애인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 넘이 잡혀 왔는데 , 한 미모의 여대생이 보호실에 면회하겠다고 울고불고 찾아 왔다. 어떻게 처벌을 면해줄수 없냐? 어떻게 안되겠냐? 그래서 나는... (사실 이런 부분에서 나는 정말 흥분한다. 왜 저런 날나리 쓰레기들 한테 여대생이 넘어가는지..이해가 안된다..)
 
여대생보고 당신 부모님도 당신이 저 외국인 불법체류자와 사귀는지 아느냐? 하고 물었다 .
 
여대생은 모른다고 했다...
 
 

만약 부모님에게 내가 전화해서 부모님이 면회를 허락하면 나도 아가씨의 면회를 허락해주겠다고 했더니 그냥 그 여대생은 돌아갔다. 그때 울고 불고 하는 여대생을 뒤로하고 그 넘의 얼굴에 나타난 음흉한 미소는 잊지 못할 것이다.
 
 

그 넘은 한국어도 잘 했는데, 나중에 그 넘과 이야기 하다보니 자기 수첩에 있는 한국 여자들의 주소를 내게 자랑삼아서 보여주더라..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내가 물었다. 이번에 강제퇴거되면 또 올거냐고? 그랬더니 그 넘은 당연히 올거라고 했다. 여권을 위조해서 다시 온다고 했다. 파키스탄은 회교국가라서 참 놀기가 안 좋다고.. 하면서.. 내가 보기엔 자기한테 달라 붙는 여자들..
 
그 맛에 그놈은 한국생활을 즐기고 있는 듯 했다.
 
 

 

 

40만명이 넘는 불법체류자 그들은 과연 무엇인가?
 
 

이건 내가 경험한 불체자의 일면이다. (진정 한국은 불법체류자의 천국이란 말인가???)
 
물론 다 그런 건 아닐테지만, 한국의 법을 보란듯이 무시하고 불법체류하고, 강간에 살인에..
 
어처구니 가 없다.
 
 

불체자들도 잘 알고 있다. 한국에서 불법체류를 해도 별 제지가 없다는 사실을
 
그들은 너무 잘 알고 악용하고 있다.
 
 

이 사실은 입소문으로 자기의 고국의 수많은 예비 한국불법체류자에게 퍼져 그 나라 젊은
 
사람들이 한국행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물론 살기 어려워서 돈 벌러 이국땅에 오는 거..
 
 

그 자체 로서는 이해는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 주권국가 대한민국의 엄연한 법을
 
자기 발가락때보듯이 하면 거리를 활보하는 불법체류자들을 보면 울화통이 치민다.....
 
(나는 여태까지 그래왔다.)
 
세금 한!푼! 안내며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도 자기 이익만 챙겨가는 족속들..잘해주면 되려
 
그걸 이용하려고 드는 인간들 그러고 돌아가도 한국 증오한다며 이를가는게 그 사람들의
 
실체다.
 
 

게다가 그 애들 옹호하는 종교인들에게 대한민국의 법은 법이 아니다.
 
단지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실천하는 데 방해가 될 뿐.
 
 

 

또 불쌍하다고 동정하는 선량하고 착한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특히 젊은 여성들.)
 
이런 현실에 나는 뭔가가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어간다고 생각해왔다.
 
불법체류자와 동거하는 한국의 1만명의 한국여성들..
 
 

 
그 중에 순수한 국제적인 로맨스도 있으리라..그러나 불체자들이 한국에 온 목적이 무엇인가? 
돈이다.
 
돈을 벌기위해 왔다. 돈을 벌기위해 그들은 한국의 여성을 수단으로 삼는 경우가 너무나 많고 나는 수도없이 많이 보아왔다.
 
 

일부다처의 나라에서 온 경우는 여자와 동거하는걸 너무 우습게 생각한다.
 
(고국에 와이프가 있음에도...불구하고)
 
 

설사 총각이더라도 한국여성과 동거하거나 결혼해서 한국에 장기체류하는 목적을 달성한후 그들은 나중에 한국여자를 버리고 간다.
 
 

왜?
 
그 돈으로 고국에 가면 엄청난 갑부이고 수많은 고국의 여자들과 살 수 있기때문에..
 
그들에게 한국여성은 돈벌이 수단일뿐이다.
 
 

 

한국에서 불법체류하는 40만의 제3세계 불체자들 너무 심각하다.
 
느낌표 아시아아시아 이후로 그들은 예전과는 다르게 아예 거리를 거리낌 없이 활보하고
 
다닌다.(자신이 범죄자라는 신분도 잊은채)
 
 

 

타국에서는 불법체류자를 철저히 단속한다. 그 즉시 추방이다.
 
외국에 살다온 사람은 알 것이다. 합법적으로 들어왔어도 체류기간이 넘거나 조금이라도
 
의심가는 행동을 하면 얼마나 난리 치며 끌어가는지. 한국민들도 많이 당해온 일이다.
 
 

그런데 이 나라 대한민국은 범법자들이 떳떳하게 시청앞에서 잘났다고 시위까지 한다.
 
다른 공장에서 돈 더준다면 일하기로 약속한 기간이고 그동안의 정이고 뭐고 아무것도 생각않고 그냥 옮겨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그래도 이를 처벌할 길이 없다. 분명 계약을 위반한건데도 불법체류자이기 때문에 어떻게 할 길이 없다.
 
 

 

아시아 아시아는 그들에게 너무 많은 빌미를 제공했다. 그들의 진실된 측면은 객관적으로 보여주는데에는 대실패하는 대신에 한국의 선량한 국민들에게 동정심만 키워놓았으니..
 
 

장차 이 일을 어찌할지.. 그리고 정부에서도 출국유예기간부여로 일단 급한 불은 작년에 껏는데 또 다시 고용허가제실시하여 불법체류자를 합법으로 만들려고 작정을 하고 있으니, 과연 어떻게 될지 한숨이 나온다.
 
 

이번 한 대학생의 베트남 쓰레기한테의 피살은 빙산에 일각이라고 감히 확실히 자신한다.
 
이건 정말 하늘에 두고 맹세한다.
 
(살인, 성폭행, 폭력, 절도, 가정 파괴, 마약, 미혼모 문제,.......) 신고된 범죄가 이러할진대 여성문제등의 특성상 경찰에 신고되지 않은 범죄까지 포함한다면....생각하기조차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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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들이여~ 그대들은 알라를 신봉하는 나라를 아는가? "
 
알라를 신봉하는 남자가 어떤건줄 아는가?
 
 

 

파키스탄,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등등 거의 모든 불법체류자들의 본국인 후진국가들은 이슬람 즉 알라신을 목숨바쳐 믿으며 서양문화와 결투하는 나라들이고 생각하는거나 생활하는게 거지발싸개 수준인데다가 알라의 뜻에 따라 여자를 짐승취급하기때문에 지금까지도 4명까지(알라의 계시임)의 다처제를 시행하고 있읍니다. 여자는 눈까지도 가려야하는 문화의 나라들이죠.
 
 

쉽게 이해하자면 TV를 보시면 됩니다. 오지를 간다,지구촌여행기,시사투나잇 굶주리는 제3세계의 거지들,피디수첩 빈라덴..파키스탄으로 잡입,방글라데시의 아이들을 도웁시다......등등을 보시면 그 남자들이 어떤사람들인지 가장 잘알수있읍니다.
 
 

그런 놈들이 한국에서 한국남자들에게는 그렇게 팅기면서 이런 나라남자들도 외국남자인줄알고 뽀얀 속살 드러내는 유일무이한 한국 인심 좋은 여대생들 만나서 호강하는거죠...
 
 

맨발로 흙바닥에서 뒹굴고 천막치고 짐승같이 살면서 짐날라주면서 10원받아 하루살아가는 그러면서 여자는 4명씩 데리고사는 한마디로 야만족의 나라입니다,
 
 

거칠고 다루기 힘든 문명화 될수없는 인종들이죠.그들은 대한민국을 협박하기위해 고 김수일씨를 목을 잘라 죽인 인종들입니다. 앞으로 이 종교전쟁은 더욱 심화될거고 제 3차세계대전의 씨앗이 되어 지구 멸망까지 일으킬 인종들입니다.
 
 

 
이들 여대생으로 인해 대학생들의 AIDS감염자수가 증가일로에 잇읍니다. 
실은 제가 얼마전에 본일인데요 중고생정도의 한국여자가 안산공단지역에서 목이졸린채
 
성폭행당하고 죽은일을 봤는데요.신원을 알수없어서 지금 신원확인중입니다.아마 16세이하인듯합니다.지문감식이 안되는걸로 봐서..보도는 안되지만 요즘 공단주변에서 사건사고가
 
많고 특히 여자들이 성폭행당하고 사체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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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 28일 (수) 19:50 서울신문
 
 

지난달 아들을 낳은 정신지체 장애인 김모(36·여)씨의 가족들은 최근 아이의 아빠인 방글라데시인을 불법체류자로 당국에 신고했다. 정신이 온전치 못한 김씨에게 이 방글라데시인이
 
접근한 이유가 순전히 결혼을 통해 한국에 눌러앉기 위해서란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그는 김씨를 임신시킨 뒤 “빨리 혼인신고를 하라.”고 가족들에게 행패를 부려왔다.
 
 

경기도 안산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50대 이혼녀 이모씨는 2년 전 25세의 파키스탄인 노동자를 만났다. 거듭되는 구애로 혼인신고를 하고 동거를 시작했다. 하지만 어린 남편은 허구한 날 바람을 피웠고 나중에는 부인을 때리기까지 했다. 결국 올초 이혼을 했고, 남편은 본국으로 추방됐다. 이씨는 “3차례나 이혼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남편이 매달려 무산됐다. ”고 말했다.
 
 

안모(35·여)씨는 아이들을 빼앗긴 경우. 처음부터 파키스탄인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임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결혼했다. 1년 전 남편이 한국국적을 취득하면서 구타가 심해졌고, 아이들과 함께 집을 나왔다. 하지만 남편은 아이들을 찾아내 자기 나라로 보낸 뒤 종적을 감췄다. 안씨는 두 자녀와 생이별을 해야 했다.
 
 

한국사람과의 결혼을 통해 강제추방을 면해 보려는 일부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의 ‘계산된
 
결혼’이 증가하면서 정신적·육체적으로 상처입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한국인과 혼인신고만 하면 계속 국내에 머물 수 있다는 점을 악용, 장애인·극빈층·이혼녀 등을 골라 접근하는 지능적 행태까지 나타나고 있다.
 
 

일부에서는
 
▲한국여성을 임신시키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
 
▲나이 많은 여자나 혼자 사는 여자를 집중공략하라
 
▲가장 쉬운 상대는 정신지체자 등 성공률을 높이는 ‘비책’까지 나돌고 있다.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의정부출장소 관계자는 “외국인 배우자와 한국인 정신지체 장애인이 결혼하는 사례가 많게는 전체의 20%를 차지한다. ”고 전했다.
 
 

내국인과 결혼해 체류자격을 변경한 외국인은 2002년 2460명,2003년 3466명, 지난해 3126명 규모였으나 올해에는 1∼7월에만 3502명으로 지난해 수준을 이미 크게 넘어섰다.
 
 

이런 가운데 지난 26일 법무부는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이 한국인 배우자의 잘못으로 이혼을 하거나 한국인 혈육을 낳아 양육할 경우 국내 체류·취업에 필요한 고용계약서, 신원보증서 등 제출절차를 없애겠다는 지원책을 내놓았다.
 
 

외국인들의 편의를 봐주고 딱한 사정 있는 사람들을 돕겠다는 뜻이지만 일부에서는 외국인들의 ‘정략결혼’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외국인노동자대책시민연대 박완석 사무국장은 “폭력남편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는 외국인 여성들은 이번 법무부 조치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위장결혼을 통한 불순한 체류연장 등에 대해서는 당국의 감시가 한층 강화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외국인이주노동자대책협의회 오삼열 사무국장은 “결혼이 사랑을 전제로 이뤄져야 하지만
 
우리도 체류허가를 받기 위해 1960∼70년대 독일인 등과 결혼을 했던 때가 있었다. ”며
 
마구잡이식 비난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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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여~ 파키스탄인을 만나지 말라?
 
 

 

 

한국에 불법체류 파키스탄 노동자들이 많으며 그들은 데모에 앞장 서기도 합니다.
 
이런 자들을 보호해 주자고 외치는 기독교 단체들은
 
 

제 정신인지 궁금합니다.
 
 

 
내가 남자들에게 주눅이든 데는 이유가 있었다 
 

파키스탄으로 들어가는 비행기 안에서부터 나는 성희롱을 당했다.
 
 

파키스탄으로 떠나기 전 그 나라를 경험한 배낭여행객들에게 현지상황에 대한 자 세한 정보를 듣고, 자료조사를 하기도 했지만 내가 빼놓은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성희롱에 관한
 
부분이었다.
 
 

인도에서 12시간을 기다려 여권을 도난당할 뻔(?)한 위기상황까지 거쳐 파키스탄으로 들어가는 길, 바로 옆자리에 앉은 파키스탄인은 지친 동양 여성을 위해 친 절을 베푸는척했다.
 
 

그는 조는 듯하면서 점점 내 쪽으로 기대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손가락을 뻗 어 내 가슴을 툭툭 건드리기까지 했다.
 
 

그러나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저 아 ,이 사람이 졸다가 날 건드리는구
 
나. 이슬람권 사람들은 자존심을 건드리거나 자극을 받으면 가만있지 않는다고 했으니
 
문제를 일으키면 안되겠다' 는 생각에 악몽 같은 몇 시간을 그냥 견디고 만 있었다.
 
 

심지어는 거의 통로로 몸을 기울여 그이 손가락을 피해야만 했다 스튜어티스 역시 그의 그런 기색을 눈 여겨 보고 있었으나 아무론 도움을 주지 못했다. 그 후 에도 난 여러 번의 성희롱을 당했다.
 
 

택시를 타면, 나는 운전석 옆자리에 앉아야만 했다. 그 나라에선 그것이 예의라는 것이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뒷자리가 상석이니 '미천한'여자가 운전사 옆자리에 앉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택시 운전사들이 기어조작을 하면서 여자들의 무릎을 슬쩍슬쩍 건드릴 수 있기 때문에 여자들은 반드시 운전석 옆자리에 앉게 한다고 했다,
 
 

그사실을 알게 된후, 나는 내 무릎을 치거나 무릎에 무심코 손을 얹는 사람들에 게 반드시
 
항의 표시를 했다. "건드리지 마! 니가 왜 내 몸에 손을 대느냐!"
 
 

그들의 장난은 대개 거기서 그쳤고, 그 이상 나는 어떤 불이익도 받지 않았다.
 
 

 

세관역시 마찬가지였다. 공항의 일부 직원들은 일부러라도 여자여행객의 배낭을 뒤지고 싶어했지만 나는 세관에게 따지기 시작했다
 
 

"나는 여자다, 여자 직원을 데리고 와라.
 
 

그렇지 않으면 배낭을 열지 않겠다."
 
 

대개 이런 식으로 따지고 들면 세관통과가 간소화되거나, 별 문제없이 통과가 되곤했다. 쓸데없이 생리대등을 손에 들고 이게 뭐냐고 묻는 세관직원들의 횡포 역 시 더 이상 겪지 않아도 되었다.
 
 

난민촌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난민들은 나에게 돌을 던지고, 심지어는 똥침 을 놓기까지 했다.
 
'프로 텔레반'들이 거주하는 국경인근의 주민들이 던진 돌에 한번 맞은 후로는 오히려 맘이 담담해졌다.
 
 

이슬라마바드 근처의 난민촌도 마찬가지였다.
 
 

열댓 명쯤 되는 아이들이 내주위로만 몰려들어 엉덩이를 만지고, 옷을 잡아당겼으며 나뭇가지로 등으로 찔러댔다. 그 모습을 본 남자어른들은 내가 안 되었던지 나뭇가지를 꺽어 아이들을 쫓아주었다
 
 

처음, 내 뒤를 따르는 아이들의 무리는 말 그대로 '공포'였다
 
 

순박한 눈빛으로 내게 접근한 아이들은 더 이상 '아이'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무리지어 다니며 돈을 달라고 요구하고 차를 따라다녔다.
 
 

돈을 주지 않은 채 마을을 떠날 기색을 보이자 자동차 본네트며 트렁크를 손으로 치기도해서 파키스탄인 드라이버는 몇 번이고 자동차를 세워 화난 기색을 보여야만했다.
 
 

이걸 본 한국의 기자들은 수시로'한국에서 여자로 태어난 것을 고맙게 여기 라'고 충고했다.
 
 

어느 날 밤, 남자들만 벅적댄다는 야시장 쪽으로 취재를 나가기로했다.
 
 

 
그런데 내가 묵고 있던 게스트 하우스 주인이 극구 이를 말리는 것이었다. 
 

 

여성은 절대 밤길을 다녀서는 안 된다며 그는 "함께 길을 가는 남자조차도 위험 해" 진다며
 
만류했다.
 
 

전날 게스트 하우스에 들른 현지한국인의 이야기 때문에 나는 더욱 겁을 먹어야만 했다.
 
 

"어느날 한국인 여자 배낭객과 일본인여자 배낭객이 짝을 이뤄 여행을했어요.
 
그들이 어느날 납치를 당해 파키스탄의 한 산간지역 토굴에 갇혔죠.
 
 

몇 달간 낯선 남자들에게 겁탈을 당한 후에 간신히 구 출되었는데 ,
 
일본대사관에서는 엠뷸런스로 일본인여성을 데려갔어요.
 
 

그런데 한국대사관에서는 왜 여자혼자 그런 위험 한 곳을 여행했느냐며
 
오히려 야단을 쳤다지 뭡니까."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글과 사진/ 이유진 기자 ( bachjin@yeozawa.com) : 여자와 닷컴
 
 

 

한국여자, 파키스탄인을 만나지 말라?
 
 

 

'박싱헬레나'(BOXING HELENA)란 영화가 있다.
 
 

극단적인 사랑, 아니 집착에 빠진 한 남자에 관한 이야기였다.
 
 

 

헬레나를 사랑하던 남자는 그녀가 도망가는 것을 막기 위해 헬레나의 팔다리를 절단한 채
 
자신의 집에 가둔다.
 
 

 

그런데 나는 그 이야기가 실재한다는 이야기를 한 한국인 배낭여행객을 통해서 들었다.
 
 

"한 일본인 친구가 있었다. 인도 여행길에 어쩌다가 사창가를 지나가게 됐다는거다.
 
 

그런데 자꾸만 포주가 잡더란다. 잡다잡다 안 되니까
 
 

살며시 귀에 대고 얘기 하더라고 했다.
 
 

일본인 여자가 있으니 구경이나 하라고.
 
 

일본 사람이니까 귀가 번쩍 뜨일 거 아닌가.
 
 

일단 그 여자가 누군지, 왜 이 먼 인도까지 와서는 몸을 팔고 있는지 얼굴이라도 보고 싶었단다.
 
 

그래서 그 포주를 따라 일본여자가 있다는 그 곳으로 갔다.
 
 

그런데 실지로 일본인 여자가 있더라고 했다.
 
 

눈앞엔 참혹한 풍경이 있었다.
 
 

일본인 여성이 사지가 절단된 채 그곳에 있더라고 했다.
 
 

그녀는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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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뉴라이트의 실체   안원전    2013/09/12  2589
512    한국인이면 꼭 봐야 할 동영상<민족문화연구소>   안원전    2013/09/12  2506
511    뉴라이트를 박살낸 한국일보 서화숙기자.avi   안원전    2013/09/12  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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