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819 , PAGE : 4 / 28 , CONNECT : 0 회원가입 로그인
   안원전
   http://www.cheramia.net
   털면 저절로 털려요!





털면 저절로 털려요!

회사 가는 새벽길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말.
“남이 하는 비방을 옷에 묻은 진흙으로 여기라”고
하길래 무슨 말인가 자세히 들어보니,

“진흙은 마르기전에 만지면 옷은 물론
손도 지저분해지지만, 마른 후에 툭툭 털어버리면
쉽게 털려 깨끗해진다” 라는 것이다

며칠간 고민했던 일에 대한 답이
저절로 해결되었다

- 브솔시내 원장 / 김상봉 -

문제가 생겨 고통스럽게
너무 집착하여 고민에 빠지지 말고
시간을 두고 기다리면
저절로 문제 해결의 길이 열리게 됩니다

- 매사...너무 조급해 말자고요 -






729    " 물고기에서 배우는 지혜"   안원전    2016/01/17  1339
   털면 저절로 털려요!   안원전    2016/01/14  1353
727    '이보시게, 우리네인생' (동영상)   안원전    2016/01/08  1322
726    [건강]참기름구강법- 돈 안들이고 고질병 치료   안원전    2016/01/07  1573
725    老馬之智 : 늙은 말의 지혜.   안원전    2016/01/07  1566
724    '세계를 감동 시킨 이야기' 모가디슈의 소년   안원전    2016/01/05  1215
723    대한민국 전 세대에 걸쳐 걸려 있는 집단최면   안원전    2016/01/01  1462
722    생로병사의 비밀 발을 자극하라   안원전    2015/12/31  1319
721    빈공간   안원전    2015/12/31  1312
720    연필로 그린 겨울 풍경 작품-그루지야(Georgia)출신 Guram Dolenjashvili   안원전    2015/12/31  1473
719    우분트 (UBUNTU)   안원전    2015/12/31  1437
718    죽고 죽이는 살벌한 전투 속…크리스마스의 기적   안원전    2015/12/25  2284
717    명화 까뜨린느 드뇌브의 <마지막 열차>   안원전    2015/12/21  1306
716     빠뜨리샤 까스, 몽메까뫄 이하   안원전    2015/12/20  1437
715    빈공간   안원전    2015/12/19  1449
714    제목 : 어느 작가의 인생 교훈   안원전    2015/12/19  1431
713    바다 괴물 개 삼키는 영상   안원전    2015/12/18  1307
712    우리나라 성씨 인구수 [9]   안원전    2015/12/16  2444
711    홍사중의 一筆揮之   안원전    2015/12/16  1444
710    빈공간   안원전    2015/12/15  1427
709    한 잔의 우유-하워드 켈리박사   안원전    2015/12/08  1525
708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안원전    2015/12/08  1500
707    판사의 현명한 판결   안원전    2015/12/08  1376
706    영웅들의 지혜   안원전    2015/12/08  1461
705     [역사에서 배우는 부자들의 철학] 우당 이회영 선생과 6형제   안원전    2015/12/07  2072
704    독립운동가 이회영 가문   안원전    2015/12/06  1506
703    빈공간   안원전    2015/12/06  1330
702    구한말 조선을 바라본 ‘긍정의 눈’   안원전    2015/12/06  1186
701    감동적인 형제의 나라!   안원전    2015/12/06  1346
700    눈물의 룰라   안원전    2015/12/06  1309
[1][2][3] 4 [5][6][7][8][9][10]..[28]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Cheram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