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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은
   유태 부족신 살인마 야웨를 위한 변론
1)귀하께서는 크게 오해를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이스라엘의 신)은 인간이 아닙니다. 그리고 인간들이 말하는 선악관과 도덕관은 오직 인간들 상호간에 질서관계를 위하여 성립하는 것이며 인간과 이종(異種)의 생명체 사이에는 성립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컨대 인간들이 소와 돼지를 기르다가 무자비하게 잡아먹는다고 해서(소와 돼지는 천수를 누리지 못하는데 그것은 전적으로 인간들 때문이다) 인간들을 살우마(殺牛魔)나 살돈마(殺豚魔)라고 비난할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당시에 가나안 원주민들은 인간들이 자손의 생존과 교훈을 위하여 가축을 생산하고 기르듯이 하나님께서 특정한 목적을 위하여 창조하고 길러온 민족들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목적을 위하여 그들을 멸절시켜서 하나님의 자손들(이스라엘 민족)에게 영토와 교훈을 주었던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가나안 원주민의 관계는 사람과 짐승(가축)의 관계이므로 거기에는 선악관이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바울도 하나님과 유대인들을 토기장이와 진흙으로 비유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여 멸하기로(몰살시키기로) 준비한 그릇(백성들)이 있을 지라도 인간이 무슨 항변을 할 수가 있느냐?"(롬9:19-23)라고 하였듯이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는 선악을 말할 수도 없고 어떠한 항변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토끼가 사자에게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2)그러나 사자도 토끼에게는 무자비 하지만 사자 새기들에게는 무한히 자비롭고 사랑이 넘치며 서로 존중하는 관계(선악과 도덕관계)를 가지듯이 하나님(이스라엘의 신)도 자신의 자손들과 동종(同種) 사이에는 사랑과 도덕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손들은 사자 새기들이 사자 어미를 사랑하고 추종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추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동물도 동종 사이에는 의사 소통이 되지만 이종(異種) 사이에는 의사 소통이 되지 않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손들과만 의사가 소통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신의 잃어버렸던 자손(눅19:10)을 찾을 때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는 자를 찾으면 되었던 것입니다.(요8:47)

따라서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자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만 하나님의 자손이 아닌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똑 같은 질문과 설명을 계속 반복하여도 끝내 알아듣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3)그리고 하나님(이스라엘의 신)은 인류(짐승)의 하나님이 아니고 오직 천국의 아들들(마13:38)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인류를 구원할 이유가 없으며 오직 천국의 아들들(잃어버린 자손=약속의 자손=택하신 자손=144000)만을 구원(구속)하는 것뿐입니다.(계14:1-5, 계7:4-8)

(4)그리고 천국의 아들들(144000)은 이미 사도시대에 모두 구원을 받았습니다.(단12:1, 계7:4-8, 계14:1-5) 그러므로 더 이상의 구원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야곱의 자손)을 심판하던 사도시대에 이방인들(에서의 자손)은 죄가 성립하지 못했기 때문에(율법이 없으면 죄가 성립하지 못하는 것인데 이방인들은 구약시대에 율법을 받지 않아서 죄가 성립하지 못했음) 그들의 심판은 2000년이 지난 오늘날에 행하게 되었으므로 이방인들의 심판을 위하여 천국의 아들들의 일부가 환생을 한 것(살전3:13)뿐입니다.(이 문제는 매우 난해하므로 다음에 설명하겠음)

그리고 그 환생을 한 천국의 아들들을 알아보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진리=계명=그리스도의 율법=언약의 말씀)을 알아듣느냐 아니냐 하는 것으로 분별하는 것입니다.(요8:47, 행13:48)

(5)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가나안을 정복하던 때(노아의 홍수 때)에 약속하기를 "내가 내 무지개(형상=겔1:28=본체)를 구름(성령=레16:2)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언약인데 내가 다시는 홍수(군대=계17:15)로 생물들(인간들)을 멸하지 않으리라"(창9:12-16)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가나안 정복(노아의 홍수) 후에는 하나님께서 육신의 모양으로 나타나지(창18:1) 아니하고 반드시 성령(구름 속에=여호와의 영)으로만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나타날 것인데 그것을 언약의 징표로 하여 다시는 군대(물=홍수=계17:15)로 인간들을 멸종시키지(심판) 않고 오직 말씀(불=렘5:14, 벧후3:6-7)으로만 심판을 하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사도시대에 유대인들을 심판하실 때에 유대인들을 군대(물)로 멸종시키지(심판하지) 않고 오직 말씀(진리=불)으로만 심판을 하였던 것입니다.

(6)그리고 최근에 이르러서 기독교회들이 유대교(이스라엘)에서 무엇인가를 배우고자 노력들을 하는 것은 기독교에게 아무런 지식과 지혜가 남아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귀하께서는 본인이 기독교인이라고 오해를 하시는데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며 다만 이스라엘의 신을 신봉하는 사도교회를 추종하는 사람일뿐입니다. 즉 기독교회와 사도교회는 전혀 다른 교파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7)그리고 이스라엘의 신이 유독 유대인들만을 감싸고돌았던 것은 이스라엘의 신의 아들들(약속의 자손=택함을 받은 자손=잃어버린 자손)인 영혼들이 아브라함 때로부터 사도시대까지 유대인들 속에서 환생을 하면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는 이삭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손(씨=144000)을 유대인들 속에다가 낳아서 환생을 시켰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아들들을 추수해 갈 때까지 유대인들을 보살폈던 것입니다.

(8)그리고 앞서도 말하였듯이 구약이든지 신약이든지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기록한 문서들(성경)의 내용은 성령을 받은 사람들 외에는 읽어도 모르고 들어도 모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고전2:7-13, 사6:9-12)
그러나 하나님의 선지자들은 그것들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귀하께서는 불평을 말하려면 반드시 구체적인 증거(성경구절)를 제시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런 설명이나 반론도 없이 무작정 성경구절들을 늘어놓는 것은 무의미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무의미한 일은 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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