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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눈나키
   일본도 패전직전 원자폭탄 완성단계-[일제] 패전직전 흥남서 원폭실험
  
제 목    
[일제] 패전직전 흥남서 원폭실험

990807

   일본이 지난 1945년 2차대전 패전 직전 흥남 앞바다에서 원폭 실험을 실시했으며 종전후 주일 연합군총사령부(GHQ) 등이  이런 정보를 입수해 비밀리에 조사를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지지통신이 5일 보도했다.

   통신이 미 국립문서보관소의 미군 기밀문서를 인용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군측은 당시 조사에서 {원폭과 비슷한 폭발이 있었다}고 결론내렸으며, 이어 한국전쟁때 일본군이 비밀 핵개발을 추진했던 흥남 화학공장 단지에 대해 미군이 융단폭격을 단행, 시설의 95%를 파괴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일제의 원폭실험에 관해서는 일본군이 45년8월12일 흥남 앞바다 30㎞ 지점에서 원폭실험을 실시, 버섯모양의  거대한  구름이 치솟았다는 정보를 미 범죄조사대원인 데이비드  스넬이  일본군 장교들로부터 입수, 퇴임후인 46년 미언론에 공표한바 있다.

   주한미군사령부 방첩부대는 이 대해 47년1월16일자  보고에서 {일본군이 북한의 동해안에 띄운 선박에서 폭파를 동반한 실험을 실시, 원폭과 비슷한 폭발이 있었으며, 스넬씨의 주장이  정확하다}고 밝혔었다.  일본의 원폭개발은 지난 1940년 군수뇌부의 지시로 비밀리에 연구가 진행됐으며, 육-해-공군이 각각  과학자나 연구기관에 개발을 위탁했으나 개발은 초기단계에  머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GHQ는 일본을 점령한뒤 일본의 원자력 연구를 금지, 각지에 감춰둔 우라늄 화합물 등을 압수했었다.(* 동경=박정훈기자jh-park@chosun  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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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히로시마 원폭 투하는 역사상 유례가 없었던 일이며
다시는 되풀이되어서도 안될 끔직한 일이라는것에는 동감을 합니다.
(아인슈타인에게 당시 개발된 수명연장의 신약을 주고
오래 살면서 원폭투하에 대한 자책감과 고통을 계속 맛보라는 권유도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아인슈타인은 거부했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것은 당시 일본도 마찬가지로 핵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핵무기 말고 천연두를 비롯 1~10만명을 한꺼번에 살사 가능한
다양한 세균병기를 개발해서 완성해놓고 있었다는 내용의 기밀문서도
해재되어 있습니다.

전쟁에서 엄밀하게 선악을 구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됩
니다. 누가 더 잔인했고 누가 덜 잔인했나 따지는 일도 사실 무의미한
일입니다. 미국만 악의 축으로 몰아붙이고 일본을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전쟁피해자로 오인하는 이분법적 태도가 증산도 일부 신도들에게서
보이는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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