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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욱
   http://www.hanhim.org
   새해 인사
안원전 선생님과 이곳 방문 손님 모든분께 새해 축복을 기원드립니다.


드디어 새해가 왔군요.

새해에는 제발 조용히 우리 민족의 역량이 집중되어 실질적으로 전 민족이 바라고 원하는대로 일이 척척 잘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웬 그리 쓸데 없는 말들이 많은지 .....백번의 말보다 한가지 묵묵한 실천이 백번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절대 절명의 민족 통일을 실현시켜야할 중차대한 시기에 왔습니다.
예서 더 주저할 수는 없습니다.

북한 동포들이 얼마나 혹심한 고통을 받고있습니까?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얼마나 민족의 위신을 실추시키고있습니까?

자기나라에서 배고프고 헐벗는것도 참을 수 없을 만큼 서러운 법인데
남의나라로 도망쳐서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으면서 오늘 이시간에도 추위와 굶주림에 고통을 받을 동포들을 생각좀 해봅시다.

통일을 할려면 통일을 할 수있는 힘이있어야 하는게 급선무 아닙니까?
큰 물방울이 작은 물방울을 끌어 당김은 그 당길 힘이 있어서이지요.

우리는 민족 재결합을 위해 절치부심 불철주야 허리띠를 동여매고 우리의 역량 결집을 위한 노력을 하여야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는 민족적 역량을 가지고있습니다.

6.25 전쟁 후 가진게 뭐가있었습니까?
가진것이라곤 사람 그리고 우리를 도울 자유민주주의 우방이 있었을뿐이었지요.

쓸데없는 이념 분쟁으로 민족의 역량을 얼마나 낭비했습니까?
이미 낡고 용도 폐기된 공산주의 이론을 현실에 대입해서 우리의 역량을 더 끌어 올릴 수있습니까?

우리는 일찌기 화백제도가 있었지요.
토론을 거듭하여 최후에 만장일치의 결론을 모아 그대로 시행하는제도.

지금 우리의 쟁론은 끝이 났습니다.
자유민주체제 시장경제 원리로 국력을 결집 박력있게 나아가야 할 시기이지요.

우리에게 훌륭한 지도자만 있다면 대단한 시너지를 발휘 할 역량있는 민족임을 우리는 경험했고 세계가 인정했고 우리의 선례를 면밀히 연구해서 적용하고있는 나라가 한 둘이 아니 잖습니까?

외국에 가보면 확연히 구분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를 칭찬해줍니다.

우리의 역량을 외국에선 알아주지요.
그런데 국내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서로가 물질을 권력을 더 가질려고 노사의 싸움은 끝이 없고 정치권은 모든 국민들로부터 혐오의 대상이 되었고...노사가 힘을 합쳐 외국 자본과 회사가 우리에게 올 수있도록해야 더무도 당연한 일인데도

외국기업과 자본을 내쫒아 중국으로 밀어내고 있으니 어쩌면 좋습니까?

서로 양보하고 타협하고 참고 큰 눈으로 봐야지요.
많이 가진자는 덜 가진자들이 억울한 부분이 없는지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고 시정을 해야하고

공산주의의 잡균이 서식할 수 없도록 습기를 제거하여 북쪽의 의도-남한의 분열과 혼란- 를 차단하고

노동자들은 우리와 경쟁을 하는 외국의 실태와 비교해서 회사와 국가경제를 살리는 방향으로 대 원칙을 세우고 임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하도 답답하여 몇자 적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국내외 상황을 길고 크게 보고 역사적 안목으로 우리의 나아갈 방향과 방안을 강구하여 실천에 옮겨야하지 않겠습니까?

중국이 어이없는 짓을하고있습니다.
우리의 역사중 가장 영광스로웠던 시기의 하나인 고구려사를 강탈할려고 웃기는 짓을하고있지 않습니까?

이미 고구려역사는 저희 중국 역사가 아니기에 억지로 저희 나라 역사로 만들려고하는것이 명백함이니 너무 우려할 필요는 없겠으나 바로 이웃나라가 국가적으로 민족적으로 수십년 수백년을 내다보고

막대한 물력과 인력을 동원하여 작란을 하는데 우리는 안에서 무슨 해괴한 짓들만 골라서 하고있는지 실로 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

우리 나라가 40여년 만에 근대 산업사회로 변화 발전하는데는 가녀린 여공 아가씨들로부터 농부 공장 노동자 그리고 최고 지도자까지 밤잠을 아끼면서 두 눈을 부릅뜨고 눈물을 흘리면서 이룩하여

세계 12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 시켜놓은 것을 그 어느 누가 망칠 특권이 있습니까?

새해에는  제발 60여년간 남한을 전복하여 공산화 할려는 음모에 조금도 현혹되지말고
우방국 들과의 긴밀한 협조로 독일 처럼 국력을 극대화하여 유리한 국제적 지위와 역량을 구축한 연후에

자유민주 체제로 통일하여 북한의 참혹한 동포 들을 구제하고 나아가 민족의 역량을 즉 남한의 기술과 자본이 북한의 인력과 자원을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정신적으로 물질 적으로 막강한 나라를

건설하여 홍익 인간의 세계적 이상을 실현하는데 뜻과 힘을 지도자들 부터 솔선 수범하여 합치면 얼마나 좋을까를 간절히 생각하며 갑신년을 맞이하며 우리 홈 방문객들과 온 민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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