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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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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에 담고싶은 글

(부산 해운대 앞 바다)








방종은 유혹에서 벗어나는 길이 아니라
더욱 빠져드는 길이다.
그러므로 항상 바른 몸가짐을 위해 노력하라.


 


 



 


 


♣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 욕망과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자신의 손발이 자기를 해치는 원수가 되고


자신을 정화하고 이겨낸 사람은 도둑도 친구가 된다.


 


 



 


  


♣ 이세상 한송이 꽃이면


모든 생명은 나의 가족 입니다.


남을위한 일이 나를 위한 일이니


나와 남은 본래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 달릴 준비를 하는 마라톤 선수가 옷을 벗어던지듯
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잡념을 벗어던져야 한다.


 


 



 


 


♣ 혼자 있을때는 자기 마음의 흐름을 살피고


여럿이 있을때는 자기 입의말을 살펴라 


 


 



 


 


♣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다 즐겁다.


 


 



 


 



 ♣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운명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사람 자신이 운명을
무겁게 짊어지기도 하고
가볍게 짊어지기도 할 뿐이다.



운명이 무거운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약한 것이다.
내가 약하면 운명은 그만큼 무거워진다.
비겁한 자는 운명이란 갈퀴에 걸리고 만다.

-세네카-


  



 


 


♣ 미소의 에너지는

사랑의 물로 샤워하는 것이다.

 

♣사람은 볼수록 정이 드는 것이니 참으로 꽃 중에는 인간꽃이 제일이라
http://www.dojeon.org/korean_dojeon.aspx?DID=0&Cha=8

<도전>

 


 



 





                ♣♣取天下之長하고 捨天下之短하라
                       취천하지장 사천하지단
                       천하 사람의 장점을 취하고 천하 사람의 단점을 버리라

                     一身收拾重千金이니
                       일신수습중천금
                     頃刻安危在處心이라
                       경각안위재처심
                
                       내 한 몸 잘 가짐이 천금보다 중하니
                       순간의 평안함과 위태로움이
                       마음가짐에 달려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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