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TOTAL : 449 , PAGE : 1 / 13 , CONNECT : 0 회원가입 로그인
   안원전
   http://www.cheramia.net
   http://www.coo2.net/bbs/viewbody.html?code=qna&page=15&number=5008&keyfield=&key=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http://www.coo2.net/bbs/viewbody.html?code=qna&page=15&number=5008&keyfield=&key=



송준희 날짜 [2003-02-16] 23:34:01
본    문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
(http://sanggo.mokpo.ac.kr/)


cheramia [dvoucher@hanmai.net]
홈페이지 http://www.cheramia.net
제 목 송호정기사를 보고....


본인은 한민족 대륙상고사학과 관련해 주로 대륙의 사료만 보는 사람이라 국내의 주장을 일일이 살피지 못하고 있는데 근자에 강단사학파의 신예 송호정의 주장이 인터넷에 난무해 이곳까지 들어오게 되었다. 송호정의 논문을 자세히 살피지 못해 유감으로 생각하지만 그의 정통 식민사학의 학맥, 이병도-김철준-노태돈-송호정 등의 맥으로 보면 그의 전형적인 반민족적 단군사관을 헤아림직하다. 디지털 시대에 발전적 사관을 펴도 민족에 누가 될터에 네가티브한 반골 학문을 편다는 것은 학계의 연구반경을 넓힌다는 무한한 학문자유의 만끽과 민족정사확립차원에서 반면스승으로서의 귀감 외에는 무슨 도움이 될지 의아스러울 뿐이다.

상고사학으로 들어가면 우리 피붙이의 종족 이름이 매우 다양해 이들에 대한 문화인류학적 고고학적 계통을 확실히 파악하지 않으면 거란을 다른 종족으로 파악하기 쉽고 하다못해 만주족은 물론이고 양자강 중류의 초나라와 양자강 하류의 월나라가 동이족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종족으로 치부하기 쉽상이다. 혈통적으로 보면 연나라가 동이족인데 정치적 국가형성의 칸셉으로 대하여 우리와 연이 전쟁을 벌였다 하여 이민족으로 치부한다면 병자, 정묘호란을 빌미삼아 만주족을 이민족시하는 것과 별 다를 바 없다.

산서성의 삼진이 동이족임은 춘추전국의 6국과 전국 7웅이 동이족임을 파악하면 고구마 줄거리를 캐면 상고 대륙사가 줄줄이 고구마 뿌리캐지듯 캐지는 것인데 이는 국내 사료를 가지면 절대 캘 수 없고 대륙의 향토사료를 연구해야 가능한 것이다. 혈통적인 뿌리캐기는 석학 임혜상 이상으로 연구한 사람이 대만 중국을 통틀어 없다. 임혜상은 양자강 뿐 아니라 황하의 주인공이 바로 동이족임을 밝히고 있으며 동이 제 족은 수많은 종족명으로 대륙 전체를 석권했음을 밝히고 있는 바다. ( 무시해서 미안하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노태돈이나 송호정이 평생을 공부해도 그 연구성과가 서량지나 임혜상의 발바닥도 못가리라 확신한다. Anyway)

동시에 서량지는 고고학적 차원에서 임혜상의 문화인류학적 종족 계통의 분류에 대해 뒷받침하고 있는바 이들의 사관은 지금 서울대 등 일제 식민사관의 전수자들인 이들 다 낡아빠진 강단사학파들이 부정하는 환단고기 등의 사료를 불변의 역사적 사실로 인정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못믿으면 읽어보라. 맹장불여 지장이요 지장불여 덕장이요 덕장불여 운장이라는 말이 있다.

비록 반민족적 패역사관이라 할지라도 머리좋은 학자는 학문의 자유로운 영역확장에는 기여하겠지만 역사왜곡의 논조를 고도의 학문적 논리로 비벼놓아 철옹성을 만들어 놓으면 특히 역사라는 분야에 있어서는 조용히 살아가는 서민중생의 값어치보다 그 삶이 못한 것이다. 지장불여 덕장이니 지장이 이러한 머리좋은 패역사관의 학자라면 덕장은 머리는 모자라나 죄는 짓지 않고 사는 범인이다. 사관이 잘못서면 천재 이완용이 처럼 나라도 말아먹고 민족도 팔아 먹는다.

이완용도 민족을 위한다고 생각하며 친일을 했고 고종을 협박해 나라를 넘겼다. 학문은 자유다. 그러나 학문에는 책임이 따른다. 특히 사학을 다루는 학자는 민족의 굴레에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송호정은 대한민국 최고학부의 박사를 받았다 하니 그 사학적 내공이 만만치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국제화, 세계화 시대에 서울대는 세계 100위권 안팎으로 서있는 보잘것없는 대학으로 국내에서만 그 권위를 지키고 있는 정저지와에 불과하고 있음을 알아야 하며 일제교육잔재의 무한정 경쟁, 주입식 획일교육의 병폐로 교육이 무너진 시점에서 과대포장된 감이 없지 않다. 일제 식민사학의 청산은 이제 친일 수구파가 철퇴를 맞은 새 시대를 맞아 이들 반민족적 사관을 옹호하는 매국학자들을 학계에서 몰아내는 일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한민족의 역사왜곡과정과 수탈의 역사를 상기해 본다면 그들은 이미 학술토론을 해야할 t상대로서의 학자가 아니다. 이제는 역사정립을 위해서나 민족정기 수립을 위해서나 학계에서 영구히 쫓아내야 할 대상이다. 그것이 민족적 정의이며 공의이다.


참고)
*「환단고기」<태백일사>는 정 강성(鄭康成)이 5경을 논박해 이의를 제기해 말하기를 황제의 희(姬) 씨 성은 염제가 하사한 것이라 했다. 황보밀(皇甫謐)이 「제왕세기」에서 말하기를 황제는 유웅(有熊)씨인 소전(少典)의 아들 희(姬)씨 성이라(헌원의 후예로 황제헌원이다), 그 선조는 곧 염제의 어머니 집안인 유교(有喬)씨의 장녀로 소전의 가문과 혼인한 고로 「국어(國語)」에서 병칭했다. 이에 신농씨 말기에 유웅씨로부터 나라를 받아 헌원의 땅에 살았다.
「죽서기년」의 황제헌원 파트를 서술한 뇌학기는 이를 근거로 하여 황제는 신농의 모제(母弟)의 후예 소전의 임금 자손이며, 후일 염제(炎帝)대에 유웅(有熊)에 봉해져 희(姬) 씨를 사성 받았다고 말한다.
*「제왕세기(帝王世紀)」에 "염제신농씨는 강씨 성이라. 어머니는 임사(任 )라 하였는 바, 유교(有 )씨의 여식(女息) 등(登)으로 소전(少典)의 비(妃)가 되었다. 화양(華陽)에 유(遊)할쎄, 신룡의 머리가 있어 이에 감응해 염제를 낳았더니, 몸은 사람인데 머리는 소로 오랫동안 강수(姜水)에 머물러 살았다."고 하였고, 「춘추원명포(春秋元命苞)」에 "소전(少典)의 비(妃)는 안등(安登)이니, 화양(華陽)에 유(遊)할쎄, 신룡의 머리가 있어 상양(常羊)에 감응하여 신자(神子)를 낳았으며, 인면용안(人面龍顔)으로 밭가는 것을 좋아했으니 곧 신농(神農)이다"고 했다. 「일주서(逸周書)」<고덕편(考德篇)>에 "작도야근부(作陶冶斤釜), 위뢰사누(爲   : 쟁기 뢰, 보습 사, 김맬 누.)라 하였고 「태평어람(太平御覽)」에 "신농이 밭갈고 도자기를 만들었다(神農耕而作陶)"라 했고, 「광운(廣韻)」에 "신농이 와기를 만들었다(神農作瓦器)"라 했고, 「물원(物原)」에 "신농이 옹기를 만들었다(神農作甕)"이라 했다. 복희로부터 신농에 이르는 세석기 회도문화의 주인공임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필자의 기억에 「환단고기(桓檀古記)」를 비롯 어떠한 사료에도 배달 환웅국의 성씨에 대해 언급한 것은 없다. 그러나 「죽서기년(竹書紀年)」에는 '神農亦世及之君末帝楡罔時同姓黎君蚩尤作亂'이라 해서 14세 환웅인 치우천왕이 신농씨의 나라와 성씨(姜)가 같음을 말하고 있다. 매우 놀라운 사실이다. 신농의 도를 추종하는 무리가 있음은 「맹자」에도 보이고 있거니와, 「환단고기」에 5세 태우의 환웅의 12째 계자로부터 풍씨 성이 시작되었고, 또한 9세 안부연 환웅때 소전으로부터 그 아들 신농에 이르러 비로소 강수의 강(姜) 성이 시작되었으니, 유망은 비록 강씨 성의 적장자이자 신농의 후예였지만 배달 환웅국에서 가지치고 나아간 일개 제후국으로 모국이자 형제국인 배달국을 쳤다가 다시 황제와 싸워 패망하니 동족인 치우천왕이 복수전을 치른 것이 바로 유명한 탁록과 판천전투이다.


*주나라의 뿌리는 「시경」의 대아(大雅)편 면( )에 잘 소개 되어있다. 이 기록은 지나족이 자신들의 뿌리로 삼고 있는 주 왕실의 뿌리 문왕의 시조 고공단보(古公亶父)가 바로 동이족인 신농씨의 강(姜)씨 처녀와 결혼해 자손을 번창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고공단보께서 어느아침 말을 달려 기산 밑에 이르러 강녀와 함께 살림을 차렸다(古公亶父 來朝走馬... 至于岐下 爰及姜女 聿來胥宇)"
*저강( 羌)계는 장(藏)족을 이루고 있는 제 1의 기원민족이자 근간민족인데(신농씨 직계후예임은 앞서 말한 바 있을 것이다) 은나라 때부터 기록에 보이고 있으며, 춘추시대의 서융(西戎) 대도(大都)가 곧 이 부족이다.


*태행(太行) 산맥을 중심으로 서는 산서(山西) 동은 산동(山東)이다. 산서성(山西省)은 춘추시대의 진(晋) 왕조의 발흥지로 뒤에 전국시절, 한(韓), 위(魏), 조(趙) 3국으로 나뉘어 소위 3진(晋)의 시대를 연다. 산동이 전통적 동이족의 근거지로 동이족 은(殷)의 영향권에 속하고 주의 제후국 백금의 노나라가 있던 곳이라면 산서 역시 동이족에 뿌리를 대고 있는 요(堯), 순(舜),우(禹)가 근거한 동이족의 근거지였다. 장량과 한신이 바로 이 3진(晋) 가운데 한(韓)의 후예니 한(韓)은 환단의 동이겨레 고유의 명칭이었으니 한신이 처음 초패왕 항우에게 간 것은 초(楚)나라가 전통적인 동이족 국가였기 때문이었다.(안원전) 또 <삼성기전>이 서술하고 있듯이 진시황 정(政)을 친 것은 장자방(장 량)이 개입된 동이족 한(韓)족으로, 정(政)이 그 황실(瀛씨 성)과 혈통(신농씨 姜씨 성의 후예 呂씨 성) 모두 동이족이었으나 장성을 쌓아 중원대륙을 석권하고 있던 동이 제 족을 압박하고 동족인 모든 동이 제 족을 흩어 민호(民戶)로 삼아 한족(漢族)화 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동이 제 족의 반발을 샀다. 뿐만 아니라 「북사(北史)」에 포함되어 있는 북주(北周)왕조 역시 우문(宇文)씨에 의해 개국되었는데,「북사(北史)」는 우문(宇文)씨를 염제의 후예로 기록하고 있으므로 능히 우리 핏줄 국가임을 알 수 있으며 , 모용(慕容)씨 또한 동이족의 하나인 선비족 출신으로 중국에 들어가 5호16국의 하나인 연(燕) 왕조를 열었으니 연(燕) 또한 우리 핏줄 국가가 아니라고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이상 안원전)

알림이 날짜 [2003-02-17] 01:13:19
본    문 [...맞은 새 시대를 맞아 이들 반민족적 사관을 옹호하는 매국학자들을 학계에서 몰아내는 일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한민족의 역사왜곡과정과 수탈의 역사를 상기해 본다면 그들은 이미 학술토론을 해야할 t상대로서의 학자가 아니다. 이제는 역사정립을 위해서나 민족정기 수립을 위해서나 학계에서 영구히 쫓아내야 할 대상이다. 그것이 민족적 정의이며 공의이다......]

----## 특히 이말이 가슴을 찌른건 왜일까요? 우리학계의 자성을 촉구합니다. 사실 이런 말들이 나오는 것에 역사학계는 반성해야합니다. 이유야 어떻든 그간 많은 문제를 가졌던건 사실이고 그런 문제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너무 미약했다는겁니다.-----
지금 앞에 보니까.[7] 이전에 내가 송호정 기사 퍼온글에 몇자 울분을 토로한적이 있습니다.거기에 김향천이란자가 자꾸 본말을 왜곡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내가 같은 회원이라면 어떠했을지 궁금합니다.무슨 사람을 시험하려 하더군요. 사실 아주 사소한것에서 오해가 서로 시작된것 같습니다.

제가 송호정 글 퍼오고 밑에 몇자 울분을 토로한게 그리도 문제입니까? 혹시 여기 회원님들이라면 전 여기 더이상 안오겠습니다. 왜냐하면 하찮은것 가지고 여기 회원들과 다투고 싶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그렇다면 제가 올곳도 아닌것 같고요!..

글쎄 제가 오독을 했는지는 모르나, 분명한건 김향천 이란자의 논지가 강단학계 주장에 동의하는것도 같고,재야학자들의 주장에 동의하는것도 같고 ....뭐가뭔지...최소한 색깔은 분명해야지...꼼꼼히 읽어보세요!---어쨋건 운영자님과 이 곳 동호인들 분께 물의를 일으킨것 같습니다. (김향천이란 동호인회원과의 문답으로..) 다른 회원님들 이해바랍니다.

--
ㅠ,,ㅠ 감동입니다!!!
보낸날짜  2003년 03월 11일 화요일, 오전 09시 50분 25초 +0900 (KST)  
보낸이   "하얀나리"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안녕하세요? ^^



저는 수원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
다름이 아니고 상고사 학회 사이트에서 선생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단군조선은 신화 영역, 역사 연구 대상은 아니다는 반민족 송호정기사를 보고...."
라는 글이요.

처음에는 다음넷의 통곡하는 민족혼 까페에서 전체메일로 읽었지만 선생님의 글을 보고 정말 시원했습니다.예전에 통곡하는 민족혼이라는 책을 보고 까페를 가입했는데 ^^
보면 볼수록 지금의 세상이 안타깝네요.
어떻게 보면 이대로 가다가는 세상이 가진자의 맘대로 되버릴꺼 같네요.
역사에 대해서 아는것은 하나도 없지만 한가지는 확신하네요.
지금 역사는 바보 역사라구요.
^^ 화이팅입니다! 님의 글을 솔직히 읽으면서.. 아.. 이렇게 글을 쓰시는 분도 있구나..
그렇게 느꼈습니다.
감동이었습니다!!!!!!!!!!!!!!!!!!!!!!!!!!!!!!!!!!!!!!!!!!!!!!!!!!!!!!!!!!!!!!!!!!!!!!!!!!!!!!!!!!!!!!!!!!!!
ㅋㅋㅋ 서량지의 발가락에도 못미친다라.. ㅋㅋ 너무.. ㅠ..ㅠ 감동입니다. 헤헤
^--^* 앞으로 자주 뵙구여;; 아니다. 바쁘신 분 같은데 ^^
항상 응원해드리겠습니다!!
선생님 (이라고 불러도 되지요?) 같으신 분들이 정말 많아졌으면.. 아니
세상에 나오셨으면 좋겠네요..  (그러기엔 세상이 좀.. 때가 많죠? )
음. 앞으로도 ^^ 선생님의 글을 더 많이 봤으면 좋겠네여 ^^
호호호. 그럼 ^^ 항상 수고 하시구여..


안녕하세여~ ^0^



부종정님~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__)..(--)(__)..재배(?) 맞나요?;;]

저는 수원 인계도장 대포 최윤선 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보아왔던 글들이 부종정님 글일줄이야~~ 어쩐지~!!! 역시!!! (유쾌!상쾌!통쾌!)

이렇게 메일로 부종정님께 보낼수 있게 되서 감동입니다 ㅠㅠ (답을 보낼까 말까 한참 고민후에 보냅니다.)
전 에 "통곡하는 민족혼" 책을 봤을때의 글의 내음이~ 비슷하더라니 ^---^*
이번에 처음 03으로 경기대학교에 입학해서요, 예비써클장을 이번에 맡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는 잘은 아는것도 없고 부족하지만 대학가에 증산도를 알리고 생명의 진리
상제님 태모님 의 일꾼으로써 부끄럽지 않게 뛰려고 하고 있습니다!
헤헤;;
근데 이렇게 부종정님께 메일을 보내드려서 불편하게 해드리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이렇게 메일로써 부종정님을 뵐수 잇어서 감사드리구요~
(실은 제가 부종정님을 딱 한번 머얼리서 밖에 안뵈서;; 얼굴을 잘 모릅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흠! 더는 안하겠구요!
앞으로! 진짜 ! 열씸히 하겠습니다! 지나쳐버린! 세월 모두! 메꾸면서! 한꺼번에! 열씸히!
참 사람이 되도록 하고 참 사람들 많이 살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ㅠㅠ
근데..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여? (바쁘시다면 답이 없으셔도 되요.. 부종정님이시니깐 바쁘신것 압니다.)
정말로 정말로 열씸히 해서 정말 참 사람이 되고 싶은데..
  태사부님 사부님 도훈 말씀 외에도 어떻게 하면 진정한 참 사람이 되고
또 참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만날수 잇을까여? 도훈말씀 참고 하는게 젤 좋겠죠???
저는 요즘 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아직 제가 너무 부족한것 같아서;; 참으로;; 호호
끝없는 절망의 늪에 빠졌다 다시 나오고;; 산위에 올라갔다가;; 미끄러져 내려오고;; 를 반복한답니다.. 헤헤
제가 인도자도 없는지라.. 힘들어도 편하게 말 할 분이나.. 그럴만한 성도님들이 주위에 없어서.(그 분들도 저랑 비슷한지라..)
제가 도제들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잘하게 되는지도 ㅜㅜ 요즘엔 참으로 고민중이랍니닷
헤헤 ( 제 입장에서 보면 행복한 고민인가 --;;)
이런거 원래 여쭤 보면 엄청 실례겠지요?
그렇겠지요?
몇번이고 지우려고 시도했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또 다시 써서 보내옵니다.






N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16657
N   안원전의 21세기 담론.한나라당 조중동의 노무현욕은 민주주의의 업그레이드 상으로 증정하는 꽃다발같은 것   안원전    2007/01/27  13480
N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14193
N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4483
N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17440
N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3958
N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16737
N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15903
N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18167
N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19511
N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18368
N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9748
N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9538
N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8630
N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7468
N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8418
N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2030
432    안원전의 담론 391. 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7 -진나라를 흥하게 한데 큰 공이 있으며 진나라를 망하게 한 죄인인 楚人 이사(李斯) 3부   안원전    2013/11/17  3470
431     안원전의 담론 390. NHK ‘료마전’의 료마와 요시다쇼인(吉田松陰)   안원전    2013/09/15  3753
430    안원전의 담론 389. 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6 -진나라를 흥하게 한데 큰 공이 있으며 진나라를 망하게 한 죄인인 楚人 이사(李斯) 2부   안원전    2013/03/29  3622
429    *(특집)안원전의 담론 388. 대한민국 한류 디자인-대한민국을 새로 디자인하라!!   안원전    2012/09/07  3743
428   비밀글입니다  안원전의 담론 387.   안원전    2011/07/26  212
427    안원전의 담론 386. 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5-진나라를 흥하게 한데 큰 공이 있으며 진나라를 망하게 한 죄인인 楚人 이사(李斯) 1부   안원전    2011/07/04  5303
426    안원전의 담론 385.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4-진나라 제왕의 위업을 처음으로 시작한 위염(魏冉)   안원전    2011/06/07  4213
425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384. (漢字의 秘密) 한자(漢字)의 주인은 한겨레 韓민족이다.   안원전    2011/06/01  5966
424     안원전 담론 383. 소통(疏通)에 대하여   안원전    2011/05/24  2654
423    안원전 담론 382. 대륙향토사료를 통해 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3-초인이 진나라를 섬기던 역사의 공헌 및 통일전쟁의 서막을 올린 감무(甘茂)   안원전    2011/05/17  3086
422    안원전 담론 381.약초를 널리 보급하여 질병을 치료한 다릉(茶陵:차릉)의 ‘세 가지 보물(三寶)’   안원전    2011/05/11  2758
421    안원전의 담론 380. 염제(炎帝)가 불을 광범위하게 응용하던 이야기 2   안원전    2011/05/09  2366
420    안원전의 담론 379.염제(炎帝)가 불을 광범위하게 응용하던 이야기1   안원전    2011/05/09  2505
419    안원전의 담론 378. 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2- “진나라가 망하고 초나라가 보전되는(亡秦必楚)”의 문화 운명   안원전    2011/05/03  2403
418    안원전 담론 377. 대륙향토사료를 통해 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1-초나라가 갑자기 쇠퇴한 원인은 음란과 방탕 그리고 모든 통치계급의 부패와 문란   안원전    2011/04/30  2349
417    동이 대륙상고사 답사를 마치고2(2002) 續원고   안원전    2011/04/30  2317
416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76. 거영신(巨靈神: 강의 신)   안원전    2011/01/10  2818
415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75. 황하(黃河)의 수신(水神) 하백(河伯)   안원전    2011/01/05  3248
1 [2][3][4][5][6][7][8][9][10]..[13] [NEXT]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Cheram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