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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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의 담론 380. 염제(炎帝)가 불을 광범위하게 응용하던 이야기 2



안원전의 담론 380.

염제(炎帝)가 불을 광범위하게 응용하던 이야기 2





숲의 요괴를 굴복시키고 화신(火神)으로 추앙받다.  

‘적현(赤縣)’, ‘신주(神州)’ 명칭의 내력







섬서성 바오지(보계) 염제신농 염제대전 벽화. 섬서성 바오지(보계)시는 인구 30-40만의 작은 도시이다. 하지만 도심을 가로지르는 강의 고수부지가 서울의 한강보다 더욱 정비가 잘된 모범적 현대도시로 시야에 들어왔다.바오지(보계) 시내 한복판에 염제 신농 사당이 거의 경복궁  축소판수준으로 지어져 일반시민의 경배를 사시사철 받고 있고 그 외곽에 규모가 훨씬 큰 염제릉이 자리하고 있다. 염제릉의 크기는 덕수궁 1/3 크기로 아주 호화롭게 지어져 있었다. 염제신농 염제대전 벽화에서 보듯이 태양안에 삼족오 신조(神鳥)가 있는데 신농 염제에게 오곡의 씨앗을 처음 가져다 준 것으로 되어있다. 태양안에 신조의 발 3개가 확실히 보인다. (10년전 필자가 직접 현지촬영한 자료사진들임) 고구려 벽화의 삼족오(三足烏)의 의미가 알 수 없는 오리무중의 신비 그 자체였는데 이 곳 벽화와 염제신화에서 고구려 상징과도 같은 삼족오(三足烏) 신조(神鳥)는 신농씨에게 오곡의 씨앗을 처음 가져다 주어 경농의 시조가 된 의미를 알게 해 주었다. 염제는 태호복희씨와 마찬가지로 태양신(太陽神)으로 받들어지는데 벽화그림에서 보듯이 태양신인 염제가 5곡의 씨를 선물한 신조(神鳥) 삼족오(三足烏)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으로도 표현된다. 위의 맨 아래 자료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하모도 고고학 유적지를 비롯한 대륙내 모든 유관 고고학 유적지에서는 태호복희씨와 염제 신농씨는 태양신으로 동일시된다. 또한 동이족 조상으로 이들의 후예나라인 고구려 삼족오의 의미는 이의 신화와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될 터이다. 또한 이에 대한 소개는 국내에서 태양속의 삼족오의 비밀과 신화를 처음선보이는 의의가 있다 하겠다(벽화그림에서 보듯이 삼족오는 검은 까마귀라 검게 그렸다. 하지만 아래 신화에서 신조는 태양속 새라 붉은 신조라 표현했고 붉은 신조임에도 세발 달린 까마귀라 3족오로 검게 그렸으며 다리가 세 개인 것은 천부경의 석삼극 무극태극황극 3위론과 관계가 없다 하진 못할 것이라 여겨진다) (안원전)




염제는 하늘로 불려와 옥황상제를 알현했다. 옥황상제가 말했다.

“네가 인간계에서 백성들을 위해 적쟎이 좋은 일을 했다는 것을 짐이 다 안다. 짐이 이번에 널 부른 것은 너와 상의할 일이 있어서니라.” 염제가 말했다. “폐하, 무슨 일이신지 말씀하십시오. 신이 전력을 다해 처리하겠습니다.” 옥황상제가 말했다. “그럼 좋다. 네가 짐의 근심을 덜어줄 수 있다면 짐은 정말 기쁘고 위안이 될 것이니라. 지금 인간계에 숲의 요괴가 제멋대로 날뛰어 하늘의 장수를 수차례 물리쳤는데, 네가 날 대신해서 그를 굴복시킬 수 있겠느냐?”

염제가 말했다. “숲의 요괴는 백성들을 해롭게 하니 신도 오랫동안 그를 굴복시킬 뜻을 품고 있었습니다. 폐하께서 제게 토벌하라고 명하시니 힘과 지혜를 다해 숲의 요괴를 제거하여 폐하의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옥황상제는 염제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며 즉시 염제에게 소탕하러 갈 것을 명령했다.





숲의 요괴는 옥황상제가 일개 범인을 보낸 것을 보자 크게 웃으며 말했다. “보아하니 옥황상제 노인네가 벌써 밑천이 떨어지셨군. 천상의 그리 많은 신선들도 모두 쓸모없이 하나하나 다 내 손에 나가 떨어졌는데, 어찌 이런 머리 허연 늙은이를 보냈단 말인가? 이 어찌 웃겨 자빠질 노릇이 아닌가? 네놈 이빨 빠진 늙은이도 정말 너무 상황판단을 못하는구나. 집에서 천명을 보양해야 할 판인데, 어찌 옥황상제 노인네의 헛소리를 듣고 함부로 고개를 내미느냐? 이게 바로 헛되이 죽음을 부르는 것이 아니더냐?” 염제가 말했다. “내가 누군지 아느냐?” 숲의 요괴가 말했다. “일개 무명의 늙은 병졸까지 내가 어찌 다 알겠느냐?” 염제가 말했다. “내 알려주마. 내가 바로 화신 염제다.”

숲의 요괴는 오래전에 이미 염제가 불을 잘 사용한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아직까지 만난 적은 없었다. 염제를 보니 약간 두려움이 일었다. 숲의 요괴는 다른 것은 전혀 두려워하지 않지만, ‘불’이라는 것은 무서워했다. 하지만 이때 그는 염제에 대한 두려움을 애써 감추며 말했다.

“염제 노인, 나도 당신이 호인이라는 것을 아오. 이전에 내가 당신에게 폐를 끼친 적이 없으니 우리 둘은 서로 자기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 게 좋겠소.” 염제가 말했다. “숲의 요괴, 감언이설로 자신을 숨길 필요 없다. 네가 천하 백성들에게 행한 짓거리가 아직도 부족하단 말이냐? 내 오늘 바로 천하 백성들을 대표해서 너와 결판을 봐야겠다.”

숲의 요괴가 비웃으며 말했다. “염제, 너도 지나치게 자신하면 안 되지. 얼마나 많은 하늘의 장수와 병졸들이 내 공격을 받아 꽁지가 빠지게 달아났는데 네가 감히 나와 맞서겠다는 것이냐?” 염제가 말했다. “숲의 요괴, 말이 많구나!” 염제는 말하면서 ‘훅’하고 입 속에서 불을 뿜었고, 숲의 요괴는 바로 뒤이어 ‘훅’하고 숨을 힘껏 불어 염제가 뿜어낸 불을 꺼버렸다. 염제는 이를 보고 마른 장작과 풀을 한 더미 주워와 우선 이 마른 장작과 풀 더미에 불을 놓았고, 불이 활활 타올라 커지자 숲의 요괴의 숨으로도 끄지 못해 이 불은 빠르게 주위의 마른 풀과 나무들을 태워 불의 기세는 점점 맹렬해졌다.

숲의 요괴는 초조해져 주먹으로 콧등 위를 가볍게 두드리며 ‘쉭!’하고 외치자 세찬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숲의 요괴는 원래 이 바람으로 불을 끌 생각이었으나 뜻밖에도 불이 바람의 기세를 타 불의 위력을 도왔고 그 활활 타 오르는 불은 온 하늘에 타오르기 시작했다. 얼마나 큰 불인가! 그야말로 노자(老子)가 팔괘로(八卦爐:용광로)를 뒤엎고 축융(祝融)이 높은 하늘에서 날아 내려온 것 같았다. 그 불은 초목을 태우며 활활 타올라 그야말로 화염산(火焰山)이 되었다.

숲의 요괴는 자신이 실수한 것을 알고 위급하여 살 궁리를 했다. 숲의 요괴가 몸을 돌리자 풍향도 따라서 바뀌었다. 이러자 큰 불은 곧바로 염제를 향해 덮쳐와 염제를 빈틈없이 불바다 속으로 둘러쌌다. 염제는 연기에 그을리고 불에 타 이미 온 얼굴이 재로 덮이고 온몸은 적색이 되었으며 불은 매우 빠르게 염제가 있는 곳까지 옮겨왔다. 마침 위급할 때 염제가 고개를 돌려 보니 뒤쪽 멀지 않은 곳에 연못이 있었다. 염제는 풍덩하고 물 속에 뛰어 들어가 물밑에 깊이 숨어 큰 화재를 피해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숲의 요괴는 불길이 맹렬해지는 것을 보고 수습할 수 없을까 두려워 급히 흑룡(黑龍)을 불러 왔다. 흑룡은 ‘쏴아쏴아’ 큰비를 내려 불을 껐다. 이번 싸움은 쌍방이 무승부였다. 숲의 요괴는 뱃가죽이 데었는데, 그러면 염제는? 눈썹과 머리카락이 모두 불에 타버렸다.

숲의 요괴는 염제가 다시 불로 공격을 해 올까봐 두려워 흑룡에게 주야로 억수같은 비를 내리게 하여 산천초목이 모두 질펀하게 젖었다. 이는 염제가 불을 사용하는데 적지 않은 어려움을 주었지만, 염제는 의지가 강하고 목표에 도달하지 않으면 절대로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는 백성들에게 마른 풀과 나무를 베 오게 하여 쌓아 놓으니 산이 되었다.

숲의 요괴는 염제가 이렇게 모질게 마음먹은 것을 보고 흑룡에게 비의 양을 더 늘리게 하여, 큰비는 강과 바다를 뒤엎을 기세로 대지로 쏟아졌다.

장작더미가 다 쌓이자 염제는 자신이 그것을 뚫고 들어갔다. 이상하게도 바로 이때 모두들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다. 바로 장작더미가 활활 타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바오지(보계) 시내 한복판의 염제 신농 사당

숲의 요괴는 이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매우 초조하여 흑룡에게 더욱 힘을 내어 비를 뿌리게 했다. 장작더미 산은 점점 맹렬하게 타올랐고 흑룡도 더욱 힘차게 비를 뿌렸다. 그러면 숲의 요괴는 어떤가? 역시 점점 초조하여 어쩔 줄 몰랐다. 그는 이 큰 불을 끄지 않으면 자신이 모두 타버릴 것을 알기 때문이다. 장작더미 산은 열흘 밤낮을 탔고, 흑룡도 열흘 밤낮을 비를 뿌렸다. 이때 흑룡이 허겁지겁 숲의 요괴에게 보고했다. “대왕, 동해의 물이 이미 바닥났어요!” 숲의 요괴가 소리쳤다. “그러면 남해의 물을 가져오면 될 것 아니냐!” 흑룡은 지령을 받자 곧 실행했다.

큰불은 또다시 열흘 밤낮을 타고, 흑룡은 또다시 숲의 요괴에게 보고했다. “대왕, 남해의 물도 다 썼습니다.” 숲의 요괴는 펄쩍 뛰며 말했다. “그러면 북해의 물을 가져와라!” 흑룡은 다시 명령대로 했다.
큰불은 또다시 열흘 밤낮을 타고 북해의 물도 다 써버렸다. 물이 없자 흑룡은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그는 큰불의 열기를 견디지 못하고 몰래 도망가 버렸다. 흑룡이 도망가자 하늘은 다시 맑아졌고 이글거리는 태양은 금새 초목을 말렸다. 이렇게 되자 숲의 요괴의 몸에 불이 붙었다. 이번에는 그가 더 이상 도망가지 못하고 금방 타서 재가 되었다. 숲의  요괴가 죽고 난 후, 장작더미 산의 불도 뒤따라 꺼졌다.

사람들은 식기를 채 기다리지도 않고 손으로 빨갛게 익은 장작더미 재를 벗겨내고 염제의 유골을 취해 별도로 안장해주려고 했다. 그러나 장작의 재를 다 벗겨내도 유골이 보이지 않아 모두들 매우 놀라고 의아했다. 바로 이때 염제가 온 얼굴에 재와 땀이 범벅이 되어 구멍 속에서 뚫고 나왔다. 사람들은 여전히 이것이 염제의 영혼이 나타난 것이라 생각했다. 염제는 모두에게 자신은 본래 화신이라 능히 불을 뿜어낼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불은 장작더미 안에서 붙기 시작했기 때문에 큰 비로도 꺼지지 않고 비가 세게 오면 올수록 더욱 세차게 타오른 것이었다. 큰 불이 한 달 간 타오른 목적은 흑룡을 유인하여 물을 다 쓰도록 하고 난 후에 숲의 요괴를 쫓아내려 한 것이었다. 숲의 요괴는 흑룡이 없자 장수가 말을 잃어버린 것처럼 그 커다란 불길 앞에서 죽을 길밖에 없었던 것이다.

산서성 임분의 제요 사당 내부 "제조당" 의 성씨 계보도


*우리가 그동안 사마천에 의해 지나족으로만 알고 있는 요임금의 혈통은 이곳에 분명히 동이족의 혈통으로 나온다. 왼편 큰 글씨 는 조상을 으뜸으로 놓으면 복록과 수명이 강녕하다는 뜻이다. 조상 제사를 지내는 사당이라는 뜻의 제조당의 간략한 소개라는 팻말 게시판에 "제조당은 염황(염제신농, 황제헌원) 자손이 조상 선조를 제사지내는 전당이다. 안으로 요순우 군신 후예의 성씨 위패를 받들고 백가 성씨 대부분을 넣었다. 요의 부친 제곡은 황제의 4세손, 모친 경도는 염제의 7세손녀로 제요의 몸에는 이미 염제의 혈액이 담겨 있으며, 황제의 혈액이 담겨있으니 가히 염황자손의 첫 시조라 이를 수 있다.제조당에서 우리는 가히 자기 조상 선조의 뿌리를 해득할 수 있으며, 자기의 근원적 혈맥을 풀 수 있을 뿐 아니라, 가히 자기조상중의 명인(名人)을 벗겨내 우리를 분발향상하도록 격려할 수 있다.
*요순우 후예의 성씨 계보도
순은 순수 동이족이었는데 순의 후예 성씨로 왕,호,만(王,胡,滿)이 1차로 갈라져 나왔고(왕씨가 순임금의 2세대 성씨였다)  2차로 진(陳:진념 부총리)씨가 갈라져 나오고 3차로 원, 전(袁, 田)이 갈라나오고 4차로 차(車), 손(孫), 설(薛), 무(毋:관구검 성이 毋씨.무구씨조상비'(毋丘氏造像碑))가 갈라 나왔다. 요의 장자가 단주인데 뒤에 단(丹)씨와 주(朱)씨가 갈리고 여기에 부(傅:사학자 부사년)씨와 방(房:당태종때 방현령)씨가 보태진다



누군가가 물었다. “염제, 어떻게 불에 타죽지 않을 수 있었죠?” 염제는 웃으며 말했다. “슬기로운 토끼가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숨은 굴을 세 개나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하지 않습니까. 큰 불이 붙은 후에 저는 그 더미 아래에 몇 개의 지하 동굴을 파서 그 속에 숨어 있었더니 오히려 아주 시원하던데요.” 또 누군가가 물었다. “염제, 왜 숲의 요괴가 죽은 다음에야 나왔죠?” 염제가 말했다. “숲의 요괴가 내가 죽었다고 알고 거리낌이 없어야 도망가지 않을 것이니까요. 내가 만약 너무 빨리 나오면 숲의 요괴가 놀라서 도망가지 않겠어요?”




사람들은 염제의 말을 듣고 마음속으로 염제의 기지와 용감함에 탄복했고 그의 헌신하는 정신에 대해 감격해마지 않았다.

염제는 숲의 요괴를 굴복시킨 후에 천상에서 신우(神牛)를 빌려와 불에 타 황폐해진 땅을 자기 손으로 직접 제작한 보습과 쟁기로 갈아엎었다. 이때 천상의 붉은색 신조(神鳥)가 오곡의 씨앗을 가지고 왔고, 염제는 사람들을 이끌고 씨앗을 땅에 뿌렸는데, 모든 일이 다 끝나자 딱 40일째가 되었다.


옥황상제는 염제의 큰 공을 잊지 않고 염제가 친히 개간한 이 토지를 ‘적현(赤縣)’이라 하고 ‘신주(神州)’라고도 했다. 이것이 바로 ‘적현’과 ‘신주’ 두 명칭의 내력이다. 옥황상제는 또 염제를 승진시키려 했으나 염제가 완곡하게 사양했다.(안원전의 21세기 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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