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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384. (漢字의 秘密) 한자(漢字)의 주인은 한겨레 韓민족이다.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384.



(漢字의 秘密)한자(漢字)의 주인은 한겨레 韓민족이다.




명태조 주원장의 홍무정운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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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학계 "한자는 동이족 문자...한국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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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상감께서 친히 스물여덟 자를 만드시니 그 자는 고전(古篆)을 모방한 것이다(是月, 上親制諺文二十八字, 其字倣古篆…)”- 『세종실록』 계해 25년 12월 30일 두 번째 기사, 1443
*“언문은 모두 옛 글자를 근본 삼은 것으로 새로운 자가 아니라고 하신다면 곧 자형은 비록 옛날의 전문(篆文)을 모방하였더라도(…諺文皆本古字 非新字也 則字形雖倣古之篆文…)” - 최만리 등의 언문창제 반대 상소문 중에서, 1444
*“우리 전하께옵서 정음 스물여덟 자를 창제하시고, 간략하게 예의를 들어 보이시면서 이름 지어 가로되 훈민정음이라 하시니, 상형해서 만들되 글자는 고전(古篆)을 본뜨고(我殿下創制正音二十八字 略揭例義以示之 名曰訓民正音 象形而字倣古篆)”- 『훈민정음 해례 서(訓民正音 解例 序)』정인지, 1446
“우리나라에는 옛날에 속용문자(俗用文字)가 있었으나 그 수가 갖추어지지 않고 그 모양도 정리되지 않아, 어떤 말을 형용한다거나 어떤 용처에 사용하기에는 부족하였다(…東方舊有俗用文字 而其數不備 其形無法 不足以形一方之言 而備一方之用也…)”- 『훈민정음운해(訓民正音韻解)』신경준, 1750






한글(韓契)과 한자(漢子)는 우리 韓민족의 양체와 음체다. 陽체란 한글이 소리글 성음문자(표음문자)란 뜻이고 陰체란 한자가 뜻글 상형문자(표의문자)란 뜻이다. 이 소리글자 그림글자로 보면 한민족이 요즘와서 한류가수로 일본은 물론 태국, 프랑스 파리 등에서 뜨고 있지만 앞으로는 미술 분야도 음악 분야 못지않게 뜰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골빈 반 쪼가리 민족주의자들인 한글 전용론자들이 한문병용을 반대하고 있다. 미국은 그들의 모국어를 영어라 하고 뿌리 라틴어 접두어 접미어를 기꺼이 사용한다.

한글의 기원은 환단고기 기록을 보면 3세 가륵단군때의 을보륵이 창제한 가림토(가림다)문자가 그 기원이다. 한글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것이 아니다. 한글이전에 단군시대 상고 가림토문이 있었다. 김시습은 훈민정음 28자가 <符都志>가 실린 원전 상고 백과사전격 종합사서 <징심록>에서 取本되었다고 말한다. 징심록에 가림토로 추정되는 옛날의 전문(篆文)이 있었을 것이라 추측된다.만일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했다면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 하지 않고 한글의 올바른 글자체계를 가르친다는 훈민정자(訓民正字)라 했을 것이다. 백성에게 가르치는 발음체계를 올바로 가르친다는 뜻으로 훈민정음(訓民正音) 이라 명명했다. 정음(正音)과 정자(正字)는 이처럼 하늘과 땅차이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의 중요한 역사적 의의는 고대의 가림토 문자의 발음 방법을 국력을 동원해 연구해 밝힘으로써 대중화하도록 한 것에 있다!!
*훈민정음과 가림토-박달 김종호의 역사스페셜 - 한글날 특집 http://www2.mhj21.com/sub_read.html?uid=18877§ion=sc128







산동성 환대(山東省 桓臺)시에서 발굴된 가림토문자{加臨土文字(옛 한글)}는 조선의 한글이 세종대왕의 발명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으며, 지하 6m 깊이에서 발굴된 녹각에 새겨진 ㅅ ㅈ × ㅜ 등의 가림토문자는 C14 측정결과 거금 3850년 전의 것으로 확인하였으니, 환단고기의 '가림토 문자가 4000년 전에 있었다.'고 하는 내용을 증명하고 있습니다.<송호상>치우천자 유물과  가림토문 4334년 8월 27일 연변대학에서 있었던 제2회 치우학술대회 자료 htttp://blog.daum.net/sonee/343  
*한글은 4000년 전부터 있었다. 신경준은 한글이전에 한국고유문자의 존재를 인정한 바 있다
http://blog.naver.com/yscnews?Redirect=Log&logNo=18171037&topReferer=http://cafeblog.search.naver.com&imgsrc=data12/2005/10/9/1/%B0%A1%B8%B2%C5%E4%B9%AE_%B8%B8%C1%D6%C5%B9%BA%BB%2C_%BA%CE%BA%D0_1-yscnews.jpg        


경북 경산시 와촌면 강학리 명마산 중턱에 발견된 바위 가림토문자로 추정되는 문자[출처] 한글 미스터리 가림토문자|작성자 한수

<가림토문 만주 탁본> 《단군세기(檀君世紀)》에 남아 있는 가림토문 38자 중 10자를 빼면 훈민정음 원형 28자 그대로라는 주장도 있다. [출처] 한글 미스터리 가림토문자|작성자 한수






실제 세종대왕은 기존에 있던 음운체계의 발음법을 찾아내기 위해 학자들을 옛 고조선 지방에 보내어 자료를 수집하게 한 사실도 있다.  탤런트 황정음 오누이 이름이 훈민정음을 따서 황훈민 황정음이라 지었다 한다. 만일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했다면 황정음 이름은 황정자로 될 뻔 했을 것이다.  

한글은 그렇다손 치고 한자는 은대의 동이족 갑골문에서 왔다는 유력한 학설이 있지만 이에 무지하거나 믿지 않는 사람이 많다. 분명히 말하지만 한자는 한글과 함께 우리 한민족의 오누이 문자다.



한자(漢子)가 중국민족의 문자가 아니라 우리 한민족의 문자임을 밝힌다. 전혀 생각지 않게 2010.8.29(양력) 꿈에 “단모음(單母音)의 역사가 복모음의 역사보다 우선한다”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20여개의 발음이 대비되어 꿈에 보이더니 반절음(半切音) 원리가 꿈에 나왔다. 중국인은 반절음(半切音)을 내지 못하고 현재 사용치 않는다는 꿈이었다. 깨어 일어나 곰곰이 생각해보니 예전 20 수 년 전에 <한단고기> 저자 고 임 승국 교수와 부산MBC대강당에서 합동강연회를 마치고 출판사 봉고차로 함께 서울로 올라오던 중 차안에서 임 교수가 반절음(半切音)에 대해 설명해주었던 사실이 불현듯 떠올랐다.

당시 한자를 발음하는 방법을 말한 것인데 당시에는 다른 문제로 머릿속이 가득차 자세히 듣질 않아서 무언가 반절음 발음법이 있구나 정도로만 이해하고 까마득히 잊은 채 살고 있었다. 나는 머릿맡에 노트를 두고 자는 편이라 그날 꾼 꿈이 노트에 제법 자세히 적혀 있어 이곳에 정리해 옮겨놓는다.



정확하게 발음할 줄 아는 민족이 한자(漢子)를 만든 주인




첫째, 누가 한자(漢子)의 주인이냐 하는 것은 원래 발음하도록 정의된 것을 누가 정확하게 발음하는지를 보면 안다. 즉 정확하게 발음할 줄 아는 민족이 한자(漢子)를 만든 주인이다.



원래의 한자(漢子)를 변형시키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민족이 주인



둘째, 한자(漢子)는 글자 자체에 철학이 농축되어 담겨있는 상형문자다. 따라서 원래의 한자(漢子)를 변형시키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민족이 주인이고 이를 변형시켜 사용하는 민족은 상대적으로 주인일 가능성이 아주 적다. 우리 韓민족은 漢字를 한 획의 가감없이 원래 정자체(正字体) 그대로 사용한다. 中國이 정체(正体)를 버리고 간체(簡体)를 쓰는 이유를 생각해 보라. 상형문자는 글자에 철학이 담겨있어  원래 만든 그대로 불편함 없이 쓰는 민족이 한자를 만든  主人이다.



한자(漢子)는 단모음으로 발음하는 민족이 주인




셋째, 단모음의 역사는 복모음의 역사보다 우선한다. 이 문제는 음성학에 있어 가장 중요하므로 좀 상세히 설명한다.

*a,e,i,o,u(아,에,이,오,우)의 단모음 체계에서 분화발전한 것이 ia(이아), ie(이에),ii(이이),io(이오),iu(이우)등 복모음이다.
그럼 중국 한족(漢族)과 한민족(韓民族)의 발음을 보자.


1.하늘 천(天);중국인은 티엔(Tien)으로 발음. 복모음 ie를 사용, 이에로 발음하지만 한국인은 천으로 발음 어 단모음을 쓴다.
2.집 가(家);중국인은 지아(Jia)로 발음. 복모음 ia를 사용, 이아로 발음하지만 한국인은 가로 발음 아 단모음을 쓴다.
3.나 아(我);중국인은 워(Wo)으로 발음. 복모음 ue를 사용, 우어로 발음하지만 한국인은 아로 발음 아 단모음을 쓴다.
4.아침 조(早);중국인은 자오(zao)로 발음. 복모음 ao를 사용, 아오로 발음하지만 한국인은 조로 발음 오 단모음을 쓴다.
5.배울 학(學); 중국인은 슈에(Xue)로 발음. 복모음 ue를 사용, 유에(유는 이우가 합한 발음 따라서 시이우에)로 발음하지만 한국인은 학으로 발음 아 단모음을 쓴다.
6.돈 전(錢);중국인은 치앤(qian)으로 발음. 복모음 ia를 사용, 이애로 발음하지만 한국인은 전으로 발음 어 단모음을 쓴다.
이외 수없이 많은 예;
애(愛);아이(ai), 호(好);하오, 점(店);디엔, 노(老);라오 소(少);샤오, 포(包);바오, 수(水);슈에이 외(外);와이, 내(內);내이 좌(左):쮸어, 우(右);요우 저(姐);지에, 매(妹);메이, 세(歲);쉐이
신(身);시은, 상(箱);시앙, 다(多);뚜어 위(位);웨이 태(太);타이, 수(手);쇼우 뇌(腦);나오

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중국 사람은 단모음이 상당히 적고 한국인은 단모음을 사용해 정자체의 발음을 일자일음(一字一音) 원칙으로 정확히 사용한다. 중요한 것은 중국사람의 표준사전인 강희자전에서도 이들 정자체의 단모음 발음체계인 반절음 사용법이 제시되고 있지만 중국인은 이 발음체계가 어렵기 때문에 간자체와 함께 반절음 체계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한자어원의 근본을 밝혀주는 허신의 <설문해자>에서도 한자를 발음하는 일자일음(一字一音)의 반절음체계가 부기(附記)되어 있다.



한글은 그 자체로 한자(漢字)의 완벽한 일자일음의 발음부호체계




넷째, 한자(漢字)는 일자일음체계가 있어 한 글자마다 한글자의 딱 떨어지는 발음이 있다. 이를 반절음(半切音) 발음체계라 한다.  어찌보면  상형문자인 한자(漢字)의 일자일음체계를 표기하기 위해 3세 단군 가륵(嘉勒)께서 삼랑(三郞)인 을보륵(乙普勒)을 시켜 성음문자 가림토(加臨土)문자 38자를 창제케 했는지도 모른다.<단군세기> 즉, 가림토문자는 우리의 한자 전신인 고전(古篆)의 발음 방법을 일자일음 체계로 정확하게 표준적으로 표기하기 위해 만든 가장 과학적인 성음문자였다. 엘리트층만 보급되었던  가림토문의 발성방법이 무슨이유에선지 잊혀진것 같고 조선시대 세종대왕때에 이의 발음방법을 복구해 반포해 일반화할 수 있게 한 것이 바로 훈민정음이다.  반절음법은 한문 글자 한자의 초성법과 중,종성음법을 표준적인 글자를 통해 제시해주는 발음법으로 중국인의 표준자전인 강희자전(康熙字典)에도 반절음법을 통해 발음하게 되어있다.

한자(漢字)에 있어 일자일음체계는 한국인에게 당연한 것이지만 중국인은 복모음으로 되어있어 거의 일자이음체계로 되어있다. 자기들 표준자전에 발음하라고 제시된 일자일음체계의 반절음 사용을 그들 스스로 못 지키고 있는 것이다. 한글은 우리의 고유 뜻글자인  한자(漢字)를 발음할 수 있는 전용 소리문자인 고로 알고보면 한자(漢字)의 가장 정확한 발음부호이다. 지금의 한글체계로 복모음 표현에 한계가 있는 것은 고대에 쓰인 반치음, 여린히읏, 순경음 비읍 등을 다시 사용하면 모든 외래어표기가 가능하고 그래도 커버링이 안되는 글자가 있다면 학자들로 하여금 고대 가림토문자(加臨土文字(옛 한글))의 발성법을 다시 연구해 보완하면 되리라 본다.(B, V발음은 위아래 입술발음(B)과 아랫입술과 윗 이빨발음(V)으로 전혀다른데, 한글에서는 둘 다 ㅂ발음으로 같이 쓴다. 즉,영어 vodca, 불어 voila등의 첫음은 아랫입술과 윗 이빨발음으로 ㅂ(B)로 쓰면 안되고 ㅂ위에 작은 동그라미가 있는 순경음 비읍을 쓰면 우리말로 정확한 표기가 가능하다)

강희자전에 망(亡)을 찾으면 武方切音 忘失也라 나온다. 반절음이 무방(武方)에 있으니 초성 발음은 무(武)의 ㅁ에서 찾고 중성과 종성음은 방(方)의 앙에서 찾는다는 것이다. 합하면 망인데 그 뜻이 忘失也란 뜻이다. 중국인은 왕(wang)으로 발음한다.  한자발음을 정의한 중국인의 표준 자전 강희자전에서

다른 사례를 들어보자.

1.족보에 많이 나오는 단어인 꺼릴 휘(諱)자를 찾으면 許貴切音으로 나온다. 초성음은 허(許)의 ㅎ이고 중종성음은 귀(貴)의 위에서 찾는다 따라서 합하면 휘라는 발음이다. 중국인은 후에이(huei)로 발음한다.
2.우(右) 于救切 초성음 우(于)의 ㅇ에서 중종성음은 구(救)의 우에서 찾는다. 합하면 우. 중국인은 요우로 발음한다.
3.산(山) 師閒切 사(師)의 초성과 한(閒)의 중종성이 합한 산. 중국발음 시안이 합한 샨.
4.삭(索) 蘇各切 소(蘇)의 초성과 각(各)의 중종성이 합한 삭. 중국발음은 수오,사이,수 등 용도별로 발음을 달리한다. 삭과 같은 발음 전무.
5.소(素) 桑故切 상(桑)의 초성과 고의 중종성이 합한 소. 중국발음은 수.
6.동이족이 처음 발명했다는 철(鐵) 古語銕.  天結切 천(天)의 초성과 결(結)의 중종성이
                           합한 쳘. 중국발음 티에.
7.두(豆) 徒候切 도(徒)의 초성과 후의 중종성이 합한 두. 중국발음은 토우.
8.수(首) 書久切 서(書)의 초성과 구의 중종성이 합한 수. 중국발음은 쇼우.
9.봉(鳳) 馮貢切音 빙(馮:탈 빙)의 초성과 공의 중종성이 합한 봉. 중국발음은 훵
10.전(田) 條煙切 조(條)의 초성과 연의 중종성이 합한 젼. 중국발음은 티엔

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강희자전이 규정하고 있는 발음방법에 제일 가까이 하고 있는 민족은 중국인이 아니고 한국인이다. 세계에서 한국인만이 가장 정확하게 강희자전의 발음방법을 지키고 있다. 알고보면 놀랄것도 없지만 또다시 생각해 보면 실로 놀랍지 아니한가?

상고고고학으로 들어가면 논농사 밭농사를 처음 시작한게 동이족이다. 그리하여 논 답(畓)자가 중국에서는 쓰이지 않고 쑤에이티엔(水田)이라 한다. 일상 속에서 이런 예는 수도 없이 많다. 골빈 한글전용 한글학자는 한국의 어문정책에 대한 한글전용 주장을 신중히 해 주기를 바란다.

동양의 인문학이 꽃피우고 어휘가 풍부해지고 표현력이 다양해지려면 영어 속에 라틴어가 혼용되어 쓰이고 있듯이 한자와 한글이 병용되어야 한다. 한글은 대부분 한자어가 중심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한글만을 쓰면 못 알아들을 때가 아주 많다. 한문을 안 쓰면 법률용어는 거의 못알아듣고 경제생활의 계약도 거의 못할 뿐 아니라 학문세계 뿐 아니라 사실상 사회생활이 불편해진다.



글자의 발음 원리와 문화적 바탕을 보면 한국이 한자의 주인




다섯 째; 글자의 발음 원리와 문화적 바탕을 보면 누가 한자의 주인인지 분명히 알 수 있다.
중국한족은 돼지를 돈(豚)이라 안하고 쮸(猪)라 한다. 또한 원래 한족은 돼지를 식용으로 사용했던 민족이 아니다. 반면 동이족의 고고학 유적지를 가면 돼지를 기르고 이용하고 식용하여 돼지를 순장했고 돼지를 뱀을 막기위해 습지대에서 깐란이란 동이족 특유의 주거형태까지 만들었다.또한 동이족이 이러한 돼지를 물물교환의 형태로 발전한 화폐구실을 한 것이 우리말 돈(豚)이다. 중국인은 豚을 툰(Tun)이라 발음하고 화폐의 의미로 안쓰고 치엔(錢)을 돈이란 의미로 쓴다. 이는 돼지를 사용한 민족이 동이족이지 중국 화하족이 아니란 의미가 된다. (안원전 담론 참조)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4&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43

심지어 집 가(家)라는 글자 한 글자만 보아도 한문을 만든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있다. 집에서 돼지를 기른 민족은 동이족밖에 없다. 집 가(家)를 보면 집안에 돼지 시(豕 )가 있는 글자다. 또한 한(漢)족의 뿌리가 유방이 건국한 한나라인데 유방은 항우와 마찬가지로 초나라 유민으로 번쾌를 비롯한 휘하장수들 대부분 초나라 출신이었다. 초나라는 동이족의 하나인 회이족(淮夷族:)의 후예인 곰토템 웅영족(熊盈族)이었다. 원래 형초민족인 이들 웅영족은 鳳凰을 숭배한 것으로 전해지는데 徐亮之 교수는 <中國史前史話>에서 鳳凰숭배는 동이족만의 전형적인 특색이라 말한다.

  한신도 동이족 韓나라 후예였지만 장자방도 한신과 같이 같은 동이족 韓나라(진(秦), 초(楚),연(燕),제(齊),한(韓),위(魏),조(趙),6국中) 출신으로 진시황의 6국 병탄으로 조국이 망하자 육국을 병탄한 진시황을 암살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은거하고 낭인생활중 산동성 강소성으로 굽이치는 회수(淮水) 강가에서 표모의 밥을 얻어먹으며 하세월하던 동족 유랑민 한신을 같은 동이족 초나라 유민 유방에게 천거한 것이다. 물론 처음에는 같은 초나라 유민 항우에게 보냈던 이유도 항우(項羽)가 유방(劉邦)과 같은 초(楚)나라 유민이라 그랬지만 항우의 똑부형(똑똑하고 부지런한) 지도자 스타일은 이들 인재를 포용할 덕과 아량이 부족해 똑게형(똑똑하지만 게으른) 유방으로 넘어가 천하가 결정된 것이다.(현대 경영학 이론에서는 똑게형을 으뜸 CEO로 친다) 결론은 유방이전의 역사에 중원대륙에 한족(漢族)이라는 이름은 그림자도 없었다는 사실이며 지금에 와서야 중화(中華) 한족(漢族)이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자기조상이라고 우기는 동이(東夷) 제족(諸族)만이 완전히 탈색 변색된 채 정치적으로 땅뺏기를 하며 명멸하고 있었을 뿐이다.



합(合),호흡(呼吸)의 발음원리속에 문자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있다.




여섯째, 합(合)이란 말을 발음해 보면 과연 누가 한자의 주인인지 안다. 사실 이러한 예의 글자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서 그렇지 많이 널려있다. 한국인은 합이라 발음하고 중국인은 허라고 발음한다. 합이라 하는 것은 부절과 같이 합해져 포개져 있는 것이다. 한국인이 이를 합이라 발음하면 두개의 입술이 포개져 합해진다. 중국인이 허라고 발음하면 입술이 위아래로 열려있는 채로 바람이 한없이 새어 나가는 상태다. 이것은 합이란 원래의 창제원리에 맞지 않는 것이다. 그래도 못 믿겠으면 호흡(呼吸)이라는 말을 한 번 보자.

일곱째, 호흡(呼吸)이라는 말은 내쉴 호, 들이쉴 흡이다. 숨을 들이쉬면 복식호흡이든 흉식호흡이든 머리아래가 불쑥 튀어나온 글자가 흡(吸)이란 글자이다. 그런데 중국인은 이 글자를 후시(呼吸)라 발음한다. 호(呼)를 중국인처럼 후(呼)로 발음해도 차별성은 없으므로 흡(吸)자를 주목해 보자. 우리는 호흡의 흡(吸) 자를 내쉬면서도 소리낼 수 있지만 들이쉬면서도 소리를 낼 수 있다.

폐에서 공기를 많이 받아들이면 일단 공기주머니를 닫는다. 우리의 흡(吸)의 발음은 그것이 가능하다. 흡(吸)이란 글자발음이 두 입술을 닫아 폐의 공기주머니를 닫아준다. 그런데 중국인 발음 시(吸)를 그대로 발음하면 이건 이빨과 이빨사이의 발음이라 내쉬는 발음으로 시(吸)는 가능해도 빨아들이면서는 소리가 안 나게 되어있다. 억지로라도 소리를 내려면 시(吸)자가 아니라 변형된 이상한 소리가 난다. 이건 이 글자를 만든 주인민족이 중국사람이 아니라 우리민족이란 걸 뜻한다.

여덟째, 이미 위에 대략 설명이 다 되었지만 정리하면 누가 한자(漢字)를 경제적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를 보면 한자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있다. 중국식으로 아침인사는 조상호(早上好)? 인데 이걸 만약 한국인이 읽으면 단모음으로 조상호하고 읽으면 될 것을 중국인은 복모음구조여서 쨔오샹 하오?하고 발음한다. 우리의 단모음체계에 비해 엄청난 힘의 낭비요 비효율적 발음이다. 비효율적 복모음발음의 예를 10여개 들면 다음과 같다.

육(肉); 로우, 빨리와(盡快來;진콰이라이),비결(秘訣)미쥬에, 종류(種類)종래이, 안색(顔色)리앤써, 약(葯)야오, 도(道)다오, 국가(國家)구어쟈, 추천(推薦)퇴이지엔, 채(菜)차이, 구미(口味)커우웨이  
한국인과 중국인 누가 과연 강희자전이 제시하는 일자일음(一字一音) 원칙의 반절음(半切音) 발음체계를 구사하고 있는가? 이래도 한자의 주인이 중국인이라 할텐가? (첨가:학계에서 중국어가 성조(4성음)를 갖게 된 것은 상고시기 이후로 보고 있으며 음절말 자음탈락으로 인한 동음이어의의 구별을 위한 수단으로 성조가 이용된 것으로 보는 학자도 있다.(全廣鎭) -한자 전래 이전 시기의 한국어와 중국어와의 비교-김지형 저(도서출판 박이정)



동녘, 동방의 東과 아침, 단군조선의 朝의 언어 사용 용례로 본 주인




중국어로 집주인은 빵주(房主), 또는 동방 동(東) 자를 써서 빵똥(房東)이라 한다.  식사에 초대해 가서 주인 호스트(host)란 뜻으로는 동방 東자를 써서 주어똥(做東:파티주빈)이라 한다. 국제대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주최국을 중국에서는 동일하게 동 방 東자를 써서 똥따오주(東道主)라 한다. 빛은 동방에서부터란 뜻인 기서재동(其瑞 在  東 :인류구원의 상서로움이 東方에 있다), 북극 자미원의 천자기운이 동방나라로 온다는 자기동래(紫氣東來)도 모두 동방 동(東)자를 모든 것의 주인공이란 뜻으로 삼는다.

  한때 홍콩의 임청하가 주연한 동방불패(東方不敗)란 영화는  유방도 출정 전에 승리기원의 치제를 올렸던 무신(武神) 치우환웅의 직계후예 묘족(苗族)의 신묘武功을 그린 영화다.  2002 한일 월드컵 때 붉은 악마 응원단의 붉은 악마는 바로 무신(武神) 치우환웅을 상징한 것이다. 동방주인이란 말은 환웅천황시대로부터 기원하여 고조선시대에 이르러 형성된 말이다. 중국어에서 아침 조(朝:Chao)는 방향을 나타내는 향(向:Xiang)과 같은 뜻으로 쓰인다. 그리하여 챠오똥챠오씨(朝東朝西)는 동으로 서로 분주한 뜻이고 워더빵쯔(我的房子)  쭈어베이챠오난(坐北朝南)이라 말하면 내 방의 좌향은 북을 등지고 남을 향한다란뜻이다. 챠오(朝)가 씨앙(向)과 같은 뜻으로 쓰인 것이다. (첨언:전세계 회교도들이 메카를 향해 하루에도 수차례 절을 하듯이 챠오똥(朝東)의 똥(東)은 동이(東夷)의 동(東)이고, 챠오(朝)는 단군 고조선의 조(朝)를 말함이나 이는 상고 중원대륙 전체에서 천자국 환웅배달국-고조선 단군을 배알하고 기렸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언어흔적이다. )

동방의 東은 본시 생명이 처음시작되며 태양이 처음 떠오르는 仁방위요 元(봄에 처음 만물이 생하니 으뜸)방위다.

천제는 오직 한민족의 고유 제례의식이고 진한시대에 비로소 정체성을 갖는 지나족에게는 천제 의식이라는 게 없었고 동이 제 족의 천제의식(제천의식)을 그대로 답습한 게 고작이다.(청대의 황제가 천제를 지낸 베이징 천단은 만주족이 단군성조를 모신 동이족 혈통이라는 점에서 동이족의 천제 제단이라 할 수 있고 그런점에서 동이족이 전 대륙을 장악한 시기였음을 알 수 있으며 동시에 명을 천조(하늘)로 여기고 동족인 청을 노예도적으로 여긴 것이 얼마나 왜곡된 정치왜곡인지 알 수 있다)  중국 오악(五岳)의 첫 번째인 태산은 고대 제왕이 봉선의식을 행한 신성한 산이며, 해발 약 1,545m로 산동성 구릉에서도 최고로 높은 산으로 산동성 동부·제남시·태안 등 3개 현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박문기는 "조(朝) 자와 우리역사"란 타이틀에서 중국의 사서인 「구당서(舊唐書)」 <헌종기(憲宗紀)>에 '조(朝)는 천자가 다스리는 곳이다' 후한(後漢) 시대의 채옹(蔡邕)이 <독단(獨斷)>에서 '천자라는 이름이 동이로부터 비롯되었다. 그 풍속이 아비를 하늘이라 하고 어미를 땅이라 한다. 그러므로 천자라 하였다(天子之各號 始於東夷 其俗 父天母地 故曰天子<獨斷>)한 대목을 들이대고, 천자가 있는 궁실을 조궁(朝宮), 천자의 명령을 조명(朝命), 천자의 위엄을 조위(朝威), 천자가 정사를 살피는 곳을 조정(朝廷), 관리들이 조정에 나아갈 때 입는 옷을 조복(朝服)이라 하였으며, 제후가 조선의 천자를 뵙는 일을 조근(朝覲)이라 하였고, 제후의 신하가 조선의 천자를 뵙는 일을 조빙(朝聘)이라 했으며, 천자국인 조선에 공물을 바치는 것을 조공(朝貢)이라 했다고 한다.

허신(許愼)의 <설문해자(說文解字)>에 제(帝)에 대해 말하기를, 임금을 제(帝)라 한 이유는 나랏일을 “자세히 살펴야(諦)하기 때문”이라 하고 천하를 다스리는 사람의 호칭이라 했다. 오대징(吳大徵:1835-1902)이 제(帝)는 체(蒂:꽃받침 체) 자의 초문(初文)이라고 <설문고주보>에서 주장한 이래 이를 따르게 되었으며, 제(帝)는 꽃받침이라는 뜻에서 제왕(帝王)으로 가차(假借)된것이이다. 서중서(徐中舒)는 제(帝)는 나무를 태워 하늘에 제사를 지낸다는 뜻의 “체(禘:후일 천자가 南郊에서 천제를 지내는 뜻으로 사용)”자의 초문(初文)으로 후에 제천행사(祭天行事)라는 뜻에서 인신(引伸)되어 천제(天帝) 및 상왕(上王)의 뜻으로 쓰이게 되었다고 함(<甲骨文字典>). 대륙의 향토사료를 보면 동이족 조상 신농(神農)이 염제(炎帝)라 하여 처음 제(帝)를 칭했다 하고 동이족 여불위의 혈통 진시황 여정(呂政)이 제(帝)를 칭했다 하나 실은 환인 천제(天帝), 배달국 환웅 천황(天皇)에서 보듯이 사실이 아니며 채옹(蔡邕)의 고증대로 동이족 고유의 언어였음을 알 수 있다.<이상 안원전 21세기 담론 중>
  
이상으로 우리는  중국인이 한자(漢字)를 강희자전에서 제시한 한자발음의 규정대로 발음하지 못하는 종족임을 알아보고 우리가 가장 정확하게 발음하는 민족으로 한자의 주인임을 알아보았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한자는 소리문자(성음문자) 한글과 함께 우리의 그림문자(상형문자)다. 앞으로  한국이 천하의 일등국가가 되는 후천 통일한국시대를 맞이해 천하의 대중화(大中華)시대가 열리면 천하 만방의 언어와 문자가 하나로 통일되고 온갖 변화가 통일로 돌아가게 된다. 이때 표준 언어가 바로 우리의 글과 언어가 된다. 우리의 음양 오누이 문자인 표음문자 표의문자인 한글과 한자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반쪼가리 민족주의 입장에 서있는 한글 전용론자들은 한글과 한자에 대한 이러한 실상을 조속히 파악해 역사를 왜곡해 견강부회(牽强附會)하지 않았으면 한다.

일본우익세력은 독도도 자기들 것이라 우긴다. 그들은 역사를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다. 일본우익은 근대화 당시 칼을 내세운 막부세력의 사무라이들이 총포를 내세운 페리제독의 흑선(黑船)에 패배하자 일본왕을 중심으로 동양을 하나로 묶어 서양에 대항하자는 주의주장의 연장선에서 한국, 중국 등 여타 동양국가를 식민지 정도로 보는 국가여서 그런 것이다.

중국역시 동북공정을 진행하면서 그들의 상고대륙사를 보니 유방이 세운 漢 族 이전의 역사는 그들의 역사가 없고 대륙의 모든 역사의 주류는 동이족의 역사였음을 알고 동이족 조상인 炎帝, 蚩尤를 黃帝와 묶어 炎黃蚩 3조상으로 주장하는 터다. 우리는 조상 단군도 잃은 터에 그 이전의 역사인 桓雄 배달국의 역사도 주장하지 못한다. 반면 중국은 치우환웅의 직계후예인 묘(苗)족이 장가계 옆 화원현(花垣縣) 묘족자치구에서 치우상을 모시고 치우박물관을 만들어 기리고 있다.



  우리의 문자도 우리의 것이 아니라고 할 정도로 역사를 잊어 버린 우리와 발음체계를 달리하고 문자도 간체로 바꾸어 사용하지만 한자마저 자신의 문자로 삼아 사용하고 소중히 하고 있는 민족을 비교해 보라. 오늘 해방이후 역사 정립의 과제를 아직도 안고 있는 우리는 자신의 민족정신과 역사정립에 대해 다시한번 엄정하게 심사숙고할 때라 아니할 수 없다.
(안원전 21세기 담론)






*“우리나라 초대 문교부장관인 안호상(1902~1999) 박사가 장관시절, 중국의 세계적 문호 임어당(林語堂, 1895~1976)을 만났을 때 여담처럼 말했죠. ‘중국이 한자를 만들어 놓아서 우리 한국까지 문제가 많다’ 고요. 그러자 임어당이 놀라면서 ‘그게 무슨 말이오? 한자는 당신네 동이족이 만든 문자인데 그것도 아직 모른단 말입니까?’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1&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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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3 (일) 세계일보

“한자는 한족 아닌 동이족의 문자”

진태하 교수 학설 中학계서도 인정

    4월18일 오후 중국 산시(陝西)성 푸핑(富平)현 성타이(盛泰)호텔. 중국 학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자 관련 학술대회가 열리고 있었다. 한국 학자로 진태하(73) 인제대 석좌교수가 참석해 국내 한자교육 현황을 발표했다.

     이어진 질문응답 도중 한 젊은이가 나서 거친 어투로 진 교수를 몰아붙였다. “동이족이 한자를 만들었다는 논문을 읽었는데, 한국이 한자까지 뺏어가려고 하느냐”고 언성을 높였다. 그러자 중국 학자들이 제지하고 나섰다. 여기저기서 “당장 나가라”는 소리가 터져 나왔다. 젊은이는 결국 스스로 자리를 뜰 수밖에 없었다.

    한자를 한(漢)족이 아니라 동이(東夷)족이 만들었다는 진 교수의 학설이 중국 학자들 사이에서도 큰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일화다.

    진 교수는 갑골문 분석과 중국 사학자 쩌우쥔멍(鄒君孟), 왕위저(王玉哲), 장원(張文)과 쑨펑(孫鵬) 창힐문화연구회장, 대만의 문자학자 리징자이(李敬齋)의 논문 등을 들어 동이족이 한자를 만들었다고 보고 있다. 그는 “세계적인 중국의 문호이자 음운학자인 린위탕(林語堂·1895∼1976년)도 한자를 동이족이 만들었음을 인정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초대 문교장관인 안호상(1902∼1999년) 박사가 린위탕을 만나 “중국이 한자를 만들어 놓아서 한국까지 문제가 많다”고 하자 “그게 무슨 말이오? 한자는 당신네 동이족이 만든 문자인데 그것도 아직 모른단 말입니까”라고 얘기했다는 것.

    진 교수는 동이족에 대해서도 “중국 후한 시대 편찬된 설문해자(說文解字)를 보면 이(夷)자를 ‘동방의 사람’이라고 했지 동쪽 오랑캐라고 비하하는 뜻은 전혀 없다”며 “우리가 스스로 동쪽 오랑캐라고 비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진 교수는 “한자는 결코 중국만의 문자가 아니며 한자문화권 내 공유의 문자”라면서 “한글과 한자의 장점만을 취해 쓴다면 우리나라는 문자 활용의 이상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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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금) 세계일보

漢字 잃어버린 베트남도 '漢字 부활' 움직임

19세기 말 佛, 식민 통치 위해 한자 폐지
베트남어 60% 한자어… 정작 국민은 몰라
中과 교류 활발해지자 중요성 다시 부각

  ‘싸호이’, ‘찐찌’, ‘코아혹’, ‘쭝꾸옥’, ‘티쯔엉’, ‘엄냑’. 각각 ‘사회’(社會), ‘정치’(政治), ‘과학’(科學),‘중국’(中國), ‘시장(市場), ‘음악’(音樂)을 뜻하는 베트남 단어다. 한자를 안다면 이 단어들이 무슨 뜻인지를 단박에 알 수 있다. 정작 베트남 사람 중에 이 단어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를 아는 이는 별로 없다. 프랑스 지배를 받으면서 19세기 말 로마자식 표기를 도입하면서 한자를 잃어버린 결과다.

    베트남은 기원전 200년 한자를 받아들이고 과거제를 실시한 한자문화권 국가였다. 베트남어의 60%가량이 한자어다. 베트남에는 우리의 옛 향찰처럼 한자를 이용해 베트남식 발음을 적는 ‘쯔놈’도 있었으나 한자가 2000년 가까이 공식 문자로 자리 잡았다.

    한자 폐지는 프랑스 식민지 시절 식민지 통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전통문화와 단절시키려는 정치적 목적에서 이뤄졌다. 한자 대신에 17세기 프랑스인 선교사가 고안한 로마자 표기법이 ‘꾸옥 응으’로 불리면서 보급됐다. 1919년 과거제까지 없어지면서 한자 사용은 더욱 줄어들었다. 베트남 사람들은 ‘싸호이’와 같은 단어의 로마자식 표기는 물론이고 뜻도 따로 익혀야 한다.

    최근 중국과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새로 만들어진 1966개 단어 중 353개가 중국 한자어일 정도로 베트남에서 한자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2009년 초 하노이대 교수들을 중심으로 한자교육을 부활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자 베트남 정부가 이를 신중히 검토하기 시작했다.

    노영순 한국해양대 연구위원은 “베트남 사람들은 한자를 몰라서 불편함이 없다고 하지만 지식인들은 베트남이 국력을 키우려면 한자를 알아야 한다는 데 동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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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故) 저우언라이(周恩來) 중국 총리;
고조선을 기자조선이라고 보고 조선민족을 기자의 후손이라고 보는 일부 봉건적 중국 학자들을 다음과 같이 신랄하게 비판
“중국 역사학자들은 반드시 이런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어떤 때는 고대사를 왜곡했고 심지어 여러분의 머리 위에 조선족은 ‘기자지후(箕子之後·기자의 후손)’라는 말을 억지로 덧씌우고 평양에서 유적을 찾아 증명하려는 무리한 시도를 하기도 했다. 이것은 역사왜곡이다.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단 말인가.”
"우리는 당신들(조선민족)의 땅을 밀어붙여 작게 만들고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이 커진 것에 대해 조상을 대신해서 사과해야 한다. 그래서 반드시 역사의 진실성을 회복해야 한다. 역사를 왜곡할 수는 없다. 두만강 압록강 서쪽은 역사 이래 중국 땅이었다거나 심지어 고대부터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었다고 말하는 것은 황당한 이야기다. 중국의 이러한 대국 쇼비니즘이 봉건시대에는 상당히 강했다. 다른 나라에서 선물을 보내면 그들은 조공(朝貢)이라 했고 다른 나라에서 사절을 보내 서로 우호 교류를 할 때도 그들은 알현(謁見)하러 왔다고 했으며, 쌍방이 전쟁을 끝내고 강화할 때도 그들은 당신들이 신하로 복종(臣服)한다고 말했으며, 그들은 스스로 천조(天朝), 상방(上邦)으로 칭했는데 이것은 불평등한 것이다. 모두 역사학자들의 붓 끝에서 나온 오류이다. 우리는 이런 것들을 바로 시정해야 한다.”
"조선민족은 조선반도와 동북 대륙에 진출한 이후 오랫동안 거기서 살아 왔다. 랴오허, 쑹화(松花) 강 유역에는 모두 조선민족의 발자취가 남아 있다. 이것은 랴오허 강과 쑹화 강 유역, 투먼(圖們) 강 유역에서 발굴된 문물, 비문 등에서 증명되고 있으며 수많은 조선 문헌에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 조선족이 거기서 오랫동안 살아 왔다는 것은 모두 증명할 수 있다....동북(만주)이 중국에 속하게 된 것은 만주족이 (최후로 청나라) 조선민족을 압록강 두만강 동쪽(한반도)으로 밀어낸 후에 만주족이 중국의 일부가 된 이후(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부터다. ”

*강상원 박사, 훈민정음 미스테리 밝혀... “한국어가 범어 태초의 연원이며 범어가 동서문명의 연원”한글을 창제한 주역은 집현전 학사들이 아니라 당시의 고승 법주사 복천암의 신미(信眉)대사-세조가 즉위 후 천리 길을 행차하여 법주사 복천사까지 찾아가 법문을 청한 고승이며, 산스크리트어에 능통한 대학자(1403~1480)
   한글은 집현전에서 만들지 않았다 http://www.youtube.com/watch?v=1zB-CgitSg4&feature=related
영산김씨 족보를 추적해보면 ‘집현원학사(集賢院學士)’로 ‘득총어세종(得寵於世宗)’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집현전학사’였고, ‘세종의 총애를 받았다’는 말이다. 이처럼 집안 내에서는 신미가 집현전 학사였다고 내려오지만, 조선왕조실록에는 그가 집현전에서 일했다는 기록이 없다. 불교 승려는 무대 뒤로 사라질 수밖에 없는 시대였던 것이다.한글이 창제(1443)되고 나서 불과 몇 달 후에 집현전 실무 담당자인 부제학 최만리를 중심으로 한 유학자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상소를 올린다. 그 반대 배경에는 훈민정음의 원리적 근거가 유교가 아닌 불교였기 때문이고, 그 불교의 한가운데에 신미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공교롭게도 한글 창제 무렵에 간행된 국가적인 번역사업이 불교경전이라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면 24권 분량의 ‘석보상절(釋譜詳節)’이 그렇고, ‘능엄경언해(楞嚴經諺解)’도 그렇다.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도 찬불가(讚佛歌)에 해당된다. 숭유억불의 조선에서 쉬운 한글을 만들었으면 ‘논어(論語)’‘맹자(孟子)’와 같은 유교경전들을 번역해서 백성들이 읽게 했어야지, 왜 하필이면 불경을 번역했을까. 이유는 한글창제의 주역이 신미대사였기 때문이다. http://www.siddham.kr/306
(강상원 박사) 한자는 동이족 문자
http://blog.naver.com/nada5582?Redirect=Log&logNo=10132971159
석가모니는 한국인이다. http://cafe.naver.com/suniam/108
*律坤 李重宰 선생님의 논문 "漢文字는 한民族의 글이자 言語이다"에서 " 漢字의 發達史 " 부분을 발췌한 것
高麗 때 忠臣이었던 李承休가 지은 제왕운기(帝王韻紀)에도 소전씨(少典氏)의 아들 황제유웅씨(黃帝有熊氏)의 어머니 부보(附寶)의 명령으로 倉頡은 女字를 받아 글을 지었다는 記錄.  倉頡은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관직(官職)의 이름이었다. 英語는 산스크리트어에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산스크리트어의 本質은 천축국어(天竺國語)이다. 天竺國은 본시 殷나라 後裔들에 의해 만들어진 나라임을 수경주소(水經注疏)에서 밝히고 있다. 그렇다면 英語는 古代 한民族의 言語에서 유래되었음은 두말할 나위 없는 것이다. 오늘날까지 漢字는 中國人들이 漢나라 때 만들어진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 그러나 漢字는 中國人들이 만든 글이 아니며 漢나라에서 만든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漢文字의 순서가 순 한民族의 言語體系에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國語辭典에서 보듯이 約 80퍼센트가 우리들이 항상 쓰고 있는 漢文字의 소리말에서 뜻글로 이어져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漢字는 하늘 天(천)자 한 글자에도 네가지 발음인 四聲音이기 때문에 혼돈되기 쉽다. 그러기에 世宗大王은 뜻과 소리를 구분하여 소리인 訓을 달아 方言(방언, 사투리)을 막기위해 訓民正音이라했다. 즉 訓民正音이란 백성들에게 바른 음을 가르키기 위함이었다. 世宗大王이 한글인 언문을 만든 것은 한글을 쓰기 위함이 아니었다. 복잡한 네가지 음을 사용했을 때 사투리가 될 우려가 많으므로 정확한 소리의 발음으로 漢文字를 통일시켜 백성들에게 올바른 意思 소통을 전하기 위함이었던 것이다.漢字는 하늘 天(천)자 한 글자에도 네가지 발음인 四聲音이기 때문에 혼돈되기 쉽다. 그러기에 世宗大王은 뜻과 소리를 구분하여 소리인 訓을 달아 方言(방언, 사투리)을 막기위해 訓民正音이라했다. 즉 訓民正音이란 백성들에게 바른 음을 가르키기 위함이었다. 世宗大王이 한글인 언문을 만든 것은 한글을 쓰기 위함이 아니었다. 복잡한 네가지 음을 사용했을 때 사투리가 될 우려가 많으므로 정확한 소리의 발음으로 漢文字를 통일시켜 백성들에게 올바른 意思 소통을 전하기 위함이었던 것이다.현재 中國語의 경우를 보면 漢字를 네가지 발음으로 사용하다보니 方言이 된 경우이다. 고로 사투리가 地方마다 퍼져 지나치게 方言이 심해지자 글자로 表現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고로 漢文字를 적당히 골라 빌려쓴 것이 中國글이라 할 수 있다. 지면상 中國말을 한가지만 예를 들어 보기로 한다. 우리말로 빨리 오라고 漢字로 表記할 때 快來(쾌래) 또는 速來(속래)라고 하면 될 것을 쾌쾌드래래(快快的來來)라고 말한다. 다시말해 現在 中國에서 使用하고 있는 말 그대로 文章을 쓰게 되면 말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지방마다 말이 다르므로 사투리가 심해 글로 表現할 수 없다. 사투리로 말할 때는 끼리끼리 통하지만 일단 글로 文章을 나타낼 때는 표준인 한民族의 言語順으로 表記하고 있다. 만약 現在 쓰고 있는 中國말로 文章을 엮는다면 中國말을 모르는 사람은 무슨 뜻인지 하나도 알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사투리를 사용하는 中國사람들도 글을 쓸 때는 標準語인 한民族의 言語體系대로 쓰기 때문에 요즘 中國에서 發行되고 있는 原典을 理解할 수 있는 것이다.



*석가모니 부처는 단군의 자손이다[석학 한글학자 강상원 박사]
http://www.youtube.com/watch?v=7hU3_QrTBSA&feature=youtu.be
*어원설명 동영상
http://www.siddham.kr/1811

*특집 전라도 사투리가 세계언어의 뿌리(증산 상제님은 왜 전라도땅에 강림하셔서 전라도 말로 천지공사를 보셨나)

한국의 토속 (전라도)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1) (강상원 박사)
http://www.youtube.com/watch?v=qBkAd-rbLsg&feature=relmfu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2) (강상원 박사)
http://www.youtube.com/watch?v=FjEMzy51zJg&feature=relmfu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3) (강상원 박사)
http://www.youtube.com/watch?v=X6yHqQgFMLQ&feature=relmfu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4)
http://www.youtube.com/watch?v=PbQCdKcJtfI&feature=relmfu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5) [강상원 박사]
http://www.youtube.com/watch?v=8OO3yeIPeY4&feature=relmfu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6) ) [강상원 박사]
http://www.youtube.com/watch?v=WPO3jEaURpQ&feature=relmfu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7) [강상원 박사]
http://www.youtube.com/watch?v=7IogP1gA2sI&feature=relmfu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8) [강상원 박사]
http://www.youtube.com/watch?v=TKKCIQf8JvI&feature=relmfu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9) [강상원 박사]
http://youtu.be/bfqcTZeLrRQ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10) [강상원 박사]
http://youtu.be/cB2r1IHStsY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11) [강상원 박사]
http://youtu.be/q1ulnc8PJN0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12) [강상원 박사]
http://youtu.be/FZlTqRStMdM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13) [강상원 박사]
http://youtu.be/aX2AKxfy8uA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14) [강상원 박사]
http://www.youtube.com/watch?v=S43DC5Wk_vM&feature=youtu.be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15) [강상원 박사]
http://youtu.be/D4aimyUbd_Q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16) [강상원 박사]
http://youtu.be/olO1Qx63e5M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17) [강상원 박사]
http://youtu.be/olO1Qx63e5M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18) [강상원 박사]
http://youtu.be/h3AKmjTMFOo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19) [강상원 박사]
http://youtu.be/UqhU6DoLE1M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20) [강상원 박사]
http://youtu.be/-T7rTGBWV_o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21) [강상원 박사]
http://youtu.be/JU3MjIuZI0E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22) [강상원 박사]
http://youtu.be/nUncTpV5QCM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23) [강상원 박사]
http://youtu.be/8-T0keuCFSg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24) [강상원 박사]
http://youtu.be/6JH1n_InheU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25) [강상원 박사]
http://youtu.be/INgdVEt01e0

한국의 토속 사투리가 세계 언어의 뿌리이다.(26) [강상원 박사]
http://youtu.be/YdUOIMALifo

훈민정음은 완성 8년전 신미대사가 이미 만들었다. .


진태하박사 문자학 강의 1 (한자는 우리글이다.) 夷







N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16910
N   안원전의 21세기 담론.한나라당 조중동의 노무현욕은 민주주의의 업그레이드 상으로 증정하는 꽃다발같은 것   안원전    2007/01/27  13707
N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14434
N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4722
N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17759
N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4113
N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16915
N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16086
N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18379
N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0804
N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18657
N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9987
N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9767
N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8902
N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7698
N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8622
N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2311
432    안원전의 담론 391. 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7 -진나라를 흥하게 한데 큰 공이 있으며 진나라를 망하게 한 죄인인 楚人 이사(李斯) 3부   안원전    2013/11/17  4030
431     안원전의 담론 390. NHK ‘료마전’의 료마와 요시다쇼인(吉田松陰)   안원전    2013/09/15  4266
430    안원전의 담론 389. 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6 -진나라를 흥하게 한데 큰 공이 있으며 진나라를 망하게 한 죄인인 楚人 이사(李斯) 2부   안원전    2013/03/29  3974
429    *(특집)안원전의 담론 388. 대한민국 한류 디자인-대한민국을 새로 디자인하라!!   안원전    2012/09/07  4045
428   비밀글입니다  안원전의 담론 387.   안원전    2011/07/26  213
427    안원전의 담론 386. 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5-진나라를 흥하게 한데 큰 공이 있으며 진나라를 망하게 한 죄인인 楚人 이사(李斯) 1부   안원전    2011/07/04  5665
426    안원전의 담론 385.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4-진나라 제왕의 위업을 처음으로 시작한 위염(魏冉)   안원전    2011/06/07  4569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384. (漢字의 秘密) 한자(漢字)의 주인은 한겨레 韓민족이다.   안원전    2011/06/01  6559
424     안원전 담론 383. 소통(疏通)에 대하여   안원전    2011/05/24  2830
423    안원전 담론 382. 대륙향토사료를 통해 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3-초인이 진나라를 섬기던 역사의 공헌 및 통일전쟁의 서막을 올린 감무(甘茂)   안원전    2011/05/17  3278
422    안원전 담론 381.약초를 널리 보급하여 질병을 치료한 다릉(茶陵:차릉)의 ‘세 가지 보물(三寶)’   안원전    2011/05/11  2958
421    안원전의 담론 380. 염제(炎帝)가 불을 광범위하게 응용하던 이야기 2   안원전    2011/05/09  2633
420    안원전의 담론 379.염제(炎帝)가 불을 광범위하게 응용하던 이야기1   안원전    2011/05/09  2720
419    안원전의 담론 378. 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2- “진나라가 망하고 초나라가 보전되는(亡秦必楚)”의 문화 운명   안원전    2011/05/03  2575
418    안원전 담론 377. 대륙향토사료를 통해 웅영족(熊盈族) 楚나라 실체를 밝힌다.1-초나라가 갑자기 쇠퇴한 원인은 음란과 방탕 그리고 모든 통치계급의 부패와 문란   안원전    2011/04/30  2516
417    동이 대륙상고사 답사를 마치고2(2002) 續원고   안원전    2011/04/30  2509
416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76. 거영신(巨靈神: 강의 신)   안원전    2011/01/10  2989
415    안원전의21세기 담론 375. 황하(黃河)의 수신(水神) 하백(河伯)   안원전    2011/01/05  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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