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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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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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중복도정의 최대 실패 원인은 지도자의 성격에 그 원인이 크다.

안원전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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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도정의 최대 실패 원인은 지도자의 성격에 그 원인이 크다. 태사부님도 천성은 불개라 하시어 왠만한 노력과 정성으로도 본성만은 어쩔 수 없다 하셨다.



중복도정 한계의 근본 바탕은 상제님께서 짜 놓으신 천지공사의 과도기 사명에 있지만 중복도정은 74년 이후의 40여 성상, 84년 공식적인 중복도정 출범 이후 34년여 성상 동안 단 한번도 정책을 성공시킨 적 없이 번번히 주기적으로 큰 실책을 범했다.




옷을 벗긴 신도들은  사회에서 또는 가정에서 겉돌고 유리되었으며 가정은 불화가 심화되어 파탄났고 가사 경제는 붕괴되었다. 그럴때마다 개선책을 요구하면 참회 반성과 개선책 강구는 커녕 개선책을 요구하는 신도의 입에 재갈을 물려 봉쇄하고 난법자로 수없이 공개매도하여 신앙권에서 제거 출교해 왔다. 30년여 성상동안 도문에 들어와 신앙하다 이런  중복지도자의 처사와 상습화된 간부회의의 저질 쌍욕-요즘은 동네 양아치도 업그레이드되어 이런 천하의 저질 쌍욕 절대 안쓴다- 에 나간 신도가 4~5 만 명으로 추산된다.




게다가 자신이 상제님 천하대업을 매듭짓는 갑오생 주인공으로 확신하여 자신은 불변의 상수요 신도는 변수라는 마인드로 초심을 잃고 오만 무도를 넘어서 부친인 문왕사명자 에게 마저 자신은  갑오 태양 황극이요 부친은 달이라 견강부회하는 천지일월사체론으로 대항 핍박하는 지경까지 갔다.  75년 처음 시작무렵, 은행동 장기덕 복장사 사무실에서 포교가 생각대로 안된다고 도끼로 보문산 도모님 문간방 문짝에서 책상, 호루겔 기타에 이르기까지 가난한 세간살이 모두 쳐부수더니, 반 인륜 인간말종의 이러한 성정을 끝내 교정 못하고 도정으로 연장시켜 끊임없이 반복함으로써 범인이 이해하기에도 납득불가의 반도덕적 폭정 만발의 도정을 연출하더니 급기야 성도사님 말년에는 함께 식사중이던 밥상까지 뒤엎고 병든 90 부친을 상습적으로 구타까지 했다. 원치않은 강제 수술로 앉은뱅이를 만들어 1년 반 만에에 선화하시기 전 강의록 출간을 바랬지만 끝내 방해공작으로 포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어찌 알았으리오. 상제님께서는 이러한 중복사명자의 사명을 거두시고 새로운 비장의 한 수를 천지공사로 예비하셨으니 바로 삼국시절이 수지지어사마소리오 하신 동지한식백오제 말복 인사문제이시다. 마제춘수등양명 혹은 오제춘수등양명이 아닌 원제춘수등양명이요, 천장지구 신명무궁이지 천장지구 오명무궁이 아니었으며, 삼마동조의 조조 꿈에서 중복지도자는 사마염이 아니라 사마사인 것을 중복지도자는 미처 알지 못하고 전국 도장을 돌며 스스로 사마염이라 주장했다.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의 사오미개명장에 범증산계 통합경전 출현과 함께 어차피 중복도정의  사명과 한계가 모두 드러난 마당에 새삼 진법을 논할 필요도 없어 보인다. 중복지도자의 마음에, 하늘이 무너져도 설혹 천지공사에 있어 자신이 과도기 지도자로 드러날지언정 모든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므로 경쟁력있는 사람은 형제가 되었든 최고 간부가 되었든 모두 천하의 몹쓸 인간으로 공개적으로 매도해 내쫓고 자신이 종권을 장악해 마무리 지으면 된다는, 어쩌면 천지공사에 정면도전하는 이러한 패권주의 도정집행이 시간이 차면 곧 그에 맞는 최종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상제님께서는 이미 매사부대자연래라 하셨으니 수도거성으로 물이 흐르면 도랑이 생기는 원리를 시간의 우주원리로 말씀하셨다.



그러나 도덕판임을 그만두고라도 평범한 가정에서도 유례가 없는-중복지도자가 형제들에게 수십 건의 형사소송까지 걸었던 야수같은 극한대립 보다 말복도정으로 연착륙하도록 자신의 성정을 좀 되돌아 보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으로 다음 성구를 되뇌어 본다.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曰(왈), 爲天下事者(위천하사자)난 慮敵不意(여적불의)하나니 放心貪逸(방심탐일)하면 爲敵所敗(위적소패)하노라.  
17.下訓(하훈)하시니 瓦解之餘(와해지여)난 韓信兵仙(한신병선)이라도 亦無奈何(역무내하)하고, 束手之地(속수지지)난 諸葛妙計(제갈묘계)라도 不能解之(불능해지)하나니라.  

참고자료*
常勝之家는 難與慮敵이라
항상 승리한 사람과는 적을 도모하기 어렵다.
늘 승리하고 성공하니 두려울 것도 없고 망설일 것도 없다. 하지만 그 속에서 자만(自慢)의 싹이 튼다. 자만이란 무엇인가? 자기 우월감이요 자기 확신이다. 자기가 우월하고 자기가 옳다고 확신하다 보면 독불장군(獨不將軍)이 되고 만다. 그런 사람은 남의 의견을 무시하고 묵살하게 마련이다. 그러다 보면 상황에 대한 판단력이 떨어지고, 판단력이 떨어지니 대처능력도 떨어진다. 끝내는 큰 코를 다치는 날이 올 터이다.
천려일실(千慮一失)이요 천려일득(千慮一得)이라 했다. 똑똑한 사람도 한두 번쯤은 잘못된 생각을 할 수 있고, 어리석은 사람도 한두 번쯤은 좋은 의견을 낼 수 있다. 겸손하게 자기를 낮추고 남의 말을 귀담아들을 줄 아는 사람이 큰일을 이룰 수 있다.
출전≪사정전훈의 자치통감강목(思政殿訓義資治通鑑綱目)≫ 중 후한 광무제(光武帝)의 말
한자풀이 常 떳떳할 상 勝 이길 승 之 갈 지 家 집 가 難 어려울 난 與 더불/줄 여 慮 생각할 려 敵 대적할 적

아직도 신도들은 중복지도자가 무왕이라 착각하고 있다. 2015년 여름 중복도정의  재정공로자 중 한사람인 견 모 신도를 선릉 근처 일식집에서 만났다. 먼저 진심으로 깍듯하게 중복도정에 재정공헌한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지금은 안가 박멸운동가로 변모했다지만 참신앙의 구미 이흔순 신도도 한번도 본 적이 없지만 맨 먼저 만나면 우선 그간의 헌성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했다.




 태사부님이 공헌자들의 통장명단을 늘 보여주며 늘 감사해 하고 일일이 설명해 주어 익히 잘 아는 신도였고 거의 본지 30여년 되었지싶었다. 대화가 30여분 진행되자 중복지도자가 무왕이 아닙니까? 무왕이 아니라면 전 당장   도판을 떠나겠습니다 한다. 순간 결정적인 사형선고를 내리는 판사의 심정이 되어 눈동자를 한참 예의주시하며 눈치를 살피다가 어쩔 수 없이 조용히 한 마디 해 주었다.




천문을 얘기해 주었자 어차피 알아들을 사람도 아니고 말만 길어질 듯 해 간단하게 무왕은 아니라 대답해 주었다.. 돈이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하라면서  헤어졌다.  그 뒤 고시원 생활로 돈이 늘 궁했지만 돈 요청 전화는 차마 못했다. 참고로 말복 마무리 도정은 문왕사명의 초중말복 연속성을 지니므로 견 모 이흔순 신도 등 중복도정의 헌성자의 공덕은 통합경전의 재정공로자 명단으로 그대로 등재되어 있다. 이 흔순 신도는 얼굴도 모르는 신도지만 중복도정에 쌓은 불후의 공덕 이제 그만 헛되이 까먹지 않도록 진법공부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중복살림은 사오미개명장의 말복도정 진법 선포로 이미 끝났다. 다만 넋빠진 채 맹목적 충성으로 국망어충, 도망어충 하는 신도들만 모를 뿐이다. 지난 40여 성상동안 중복책임자는 도정경영의 실책을 스스로 반성하거나 개선책을 마련한 적이 단 한번도 없이 모든 책임을 특정 신도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책임전가하는 정치적 저질 술수행위로 도정의 생명을 연장해 왔다. 본인도 그 희생양 중의 가장 대표적인 사람중 하나로 중복 도정에서 철저히 배제되어 중복책임자는 수없는 간부들 앞에서 종정자리를 찬탈하려 한다는 등 허무맹랑하게 욕질하고 중상모략해 매도하고 부종정 출판사에 가는 놈은 모두 내쫓겠다고 하고 수년 전까지도 자신의 손위 선정사 누이에게 연락하거나 접근하는 신도는 모두 내쫓는다 협박하여 완전히 고립시키고 툭하면 생활비를 끊네마네 협박했던 것으로 안다.




 본인에 대해 30여년이 넘는 기간동안 행해진 일방적인 중상모략과 매도는 정말로 나쁜 인간으로 왜곡되어 명예훼손된 것은 물론이지만 본인은 증산도에서 쫓겨나간 신도를 보면 본인처럼 수없이 억울하게 당했겠구나 하는 동병상련을 느끼는 바다.




 천륜에게도 잔인하게 하는 간장종지만도 못한 위인이 무슨 천하사를 하는 인물을 쓸어담겠는가. 이것이 개선하기를 바라면 오히려 역적 난법으로 몰아부치는 폐쇄적인 중복책임자의 단체가 망해가는 이유다. 그런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찬 독불장군의 사람에게 상제님이 마무리짓는 말복인사로 정했겠는가. 기본이난이면 말치자부의다. - “시운 벌가 벌가 기측불원(詩云伐柯伐柯其則不遠)이라. 내 앞에 보는 것이 어길 바 없으나 이는 도시 사람이오. 부재어근(不在於斤)이라.- 도끼자루를 베는 원칙은 바로 지도자의 품성과 자질인 사람문제 그 자체이며 도끼문제가 아니오(不斤) 그 모델이 멀리있지 않고 바로 지도자 자신에 있다는 뜻이다.




지금까지의 이러한  깨진독에 물붓기식의 중복살림이 끝간데 없이 헛바퀴를 돌리고 있는 와중에도 말복도정에서나 차례가 오는 의통목에의 환상적 믿음으로 시한부 신앙의 선포와 춘치자명의 맹목적 추종이 서로 한데 맞물려 만복동이 되고자 했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다같이 스스로 깜부기가 되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맹인봉사잔치 시원하게 한 번 한 것을 아직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중복도정에 포진해 있는 도망어충의 십상시 환관들이 아직도 대국을 못 보고 중복지도자를 무왕으로 생각해 자신들은 진법을 집행한다는 착각에 빠져 있다는 사실이다.

<범증산계 통합경전:본문포함 기독교신구약 두배넘는 방대한 분량. 갑오년 탈고 대기중. 서문총론 만 출간>의 진법을 이해하면 의통목 시한부는 과도기 중복도정에서는 절대 해당이 안됨을 알 수 있다. 단지 말복 진법을 난법이라 매도 헛소리하는 정보에 여러 대중 신도가 정신 못차리고 마취되어 있는 것일 뿐이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판안의 신도는 마치 태양볕이 내리쬐는 썰물빠진 해변가에 퍼져 서서히 말라 죽어가는 말미잘류의 어패류같은 신세와 같을 뿐임을 알아야 한다. 진법을 놓치고 고귀한 시간대를 모두 허사로 돌리면 마지막에 제 복장 제가 찧을 뿐이다.




 목전지사 쉽게 알고 심량 없이 하다가서 말래지사 같쟎으면 그 아니 한이겠는가. 그게 남의 일 같다고 보면 큰 오산이고 곧 그 운명이 자신에게 매사부대자연래로 다가옴을 알아야 하겠다.:<선도신정경>190P(4장11절)*제 오장(五臟) 제 난리에 제 신세를 망쳐 내니 보고 배운 것 없이 쓸데없는 오장난리 쓸데없는 거짓지기, 쓸데없는 허망치기로다. 잘못된 그 날에 제 복장(腹臟) 제가 찧고 죽을(死) 적에 앞거리 돌멩이가 모자라리라.






모든진실은 세 가지 과정을 거칩니다.

첫째, 조롱당합니다.

둘째, 심한 반대에 부딪칩니다.

셋째, 자명한 진실로 받아들여집니다.

-쇼펜하우어-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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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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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중복도정의 최대 실패 원인은 지도자의 성격에 그 원인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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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도정 지도자 안경전이 수지지어사마염으로 자신의 종통을 합리화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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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10<거울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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