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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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36 MB), Download : 0
링크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07
제 목    <우리 상제님 도판 모두는 적이 아니라 형제!!>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西神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파일:4]













<우리 상제님 도판 모두는 적이 아니라 형제!!>




혜광(태모님 윷판공사를 위하여 매진)


ㅡ교단 상호간 증오와 경멸을
초월하여 서로 사랑하며 구체적으로는 <윷판통일공사>를 실현합시다ㅡ

우리는 세운의 냉전적 적이 아닙니다. 더이상 사상적 타도의
대상이 서로 아닙니다. 천지부모의 아들딸들일 뿐입니다. 서로 사랑해야할 우군이고 동지들입니다. 길 벗입니다.



우리는 이 우주에서 같은
천지의 참부모님을 모신 신앙자로서, 진리적 구도자로서  아버지 상제님의 자녀들이고 세분의 수부님중에서  각 형제교단들이 각자 일리있게 모시는걸
볼때 세속적으로도   “이복 형제들”인 것입니다.

<대인을 배우는 구도자>로서는 마땅히  “사해내는 다 형제니라 “하신 바 대로
진정 우리 모두는 이 마음보 부터 바로 가져야겠습니다. 



저는 상제님도가 개명장하는 “동지한식백오제 “의 깃점인 2014갑오년 이후로
나름  깨친것이 있습니다. 이전에는 포교현장에 나가서 대순 등을 만나면 도끼눈을 떠고 입에 거품 물고서 “상제님 용안에 똥칠하는 너들은
사교집단이야” 라고  악다구니를 쓰가며 내가 믿는 곳 외는 다 난법이니까 그들을 증오하고 경멸하며 종래에는 반드시 저들을 쳐부수고 없애야만
된다는  신념을 가진 자신을 <정의의 진리의 사도>라고 생각하였습니다. ㅜ



구도자 본연의 심법인 상생지심과 호생지덕은 온데간데
없이, 서전서문의 <이제삼왕지치 본어도  본어심 구심지요는 ... > 그것을 닦아 <<명덕>>하여 새사람
<<신민>>이 될  생각은  까맣게 잊고서, 그저 <교주의 종통성에만> 매몰되어 소위 진리적 정의를 위해 이
한몸 불태우리라 작심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면, 나는 분명히  후천을 넘어가서 <창생>이 되어 <살고 잘 되리라> 굳게 믿고
수십만 우리형제들을  상생이 아니라 증오심으로 편가르고 경멸하였습니다.



형제들은 모두 소위 <난법자> 악마 이며 그들 교단은
<종통>이 아니기 때문에 곧 진법이 아닌 <난법>이므로 타도의 대상이었고, 없애버려야 되며 , 나아가 저들의 모든 신앙역사
경전 신앙자료 등  신앙 문화 일체마저도 불결하고 부정한 것 그 자체였던것입니다.



이는 마치 우리가 어릴 때 생각한 북한을, 저주의
대상화 하였을 때 가진 생각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북한사람은 머리에 뿔도나고 흉악무도하여 우리와는 틀린 살인전쟁집단이니 아예 상종을 말아야 하고
그들이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지구촌에 평화가 오는 소위 빨갱이라는 <반공 프레임> 은 지금까지도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6.25 동족상잔 이후 시대적  아픔과 상처를 극복하며,  산업화에 매진하게 하여  오늘의 남조선 배가 상륙을 앞두는데 위대한 동력이
되었습니다!만,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통일 대한을 그리는  시대적 요구를 담을 새틀을 지어야 할 때입니다.



덕은 음덕이 크다하신
바로 음도수인 <도운>에서도 형제종단간에 40여년 동안 서로 욕하며,  불결한  저곳에는 마가 껴있기에 상종을 일체 말라는
<난법 프레임>에 서로가 갇혀서,   결과적으로는  그런 무도한  포교언행이 곧 종통을 사수하고 진리정의를 규명하고 불의를
숙청하는것이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그런 지당한 행동으로  발현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교주로 부터 인정 받는, 상제님의 천지일꾼으로서의  당당한
참신앙이며, 자기 교단에 대한  자긍심을 넘어서 교만하기까지 하여 도력(영웅잡는 포교의힘)이  아닌 폭력으로 폭군적 언사를 상호간 꺼리낌없이
행할수 있게 했지요.




이는 너무도 위대하시고 훌륭하시어 그 자비와 사랑과 은혜로움을 필설로는 표현못하는 <우리 교주님>의 “뒷배”와
한 걸음 더나아가 상제님  마저도 “우리들 진법의 편”이 되어 주심은 당연하다며 매순간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신다는 착각의 발로였습니다. 하여
모든 수단을 정당화하고 자기모순적 결과에 대해서는 <난법 프레임>으로,  그에 대한  자기방어기제로 삼았으며 나아가 진리적
<심판관>노릇까지 하는것에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  교만의 극치적 죄업에 대한 상제님의 공사내용이 ,   “계룡산 백마가 상제님
어깨위를 올라타는 공사” 등, 부지불식간에 떠오름은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암튼, 지난 30여년간 정의 진법이란 명분으로 행하였던 일체의 
그릇된 마음과 뜻과 말과 행동으로 지은 허물과 죄업이 용서되어, 장차  한집안 사람이 되려면 지금 전 교단은  자기성찰로 새로이 태어나려는
몸부림의 참회선언과 행동이 세상으로 개명되어야 할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이제는 참회해야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잘못하다가
<30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다(김형렬김자현가의 속수전경 중에서 )하신 바를 정각하고 참으로 진실로 천지부모님께 나는 참회합니다.
!!!!!



이것은 난법진법프레임을 넘어 윷판통일공사 프레임으로 다시 한번 상제님의 도판이 힘을 내어 포덕에 힘써 추수판 판몰이를 해야만
하는 시명!이요, 시대정신입니다.



이제 ,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 시운이 들이닥치고 있습니다!!!!

고판례 수부님께서
신정공사 10년보신 것 중에서 <윷판통일공사>는 왜 보셨을까요? 깊은 생각이 요구 되는 시운이 왔습니다. 나갈땐 여러길로 나가서
들어올땐 한구멍 밖에 없다고 하시며 도판이 하나로 통일된다고 하신것이 윷판 통일공사인데. 아마도 천갈래 만갈래의 “난법난도”가 상제님 천지공사의
일대 이념인 해원의 정신에서 모두 다 용인되었던 것이고 , 때가 시절이 내가 가르친다 하시며, 눈치가 빨라야하고 귀가 밝아 총명하여 스스로
알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을 반추해 보면,  깨어난 우리들이 대통일의 도판을 만들 때가 임박 하였다는 사실을, 지금의 현실역사를 통해 철저히
공부해 보면 명명백백하게 알 수 있습니다.



천지공사 보신대로 현실역사는 대세가 굽이치는 걸 알수 있습니다.현실역사는 천지공사의 복사판이요
천지공사 는 원판!입니다. 물샐틈없이 굳게 짜놓으신 천지도수공부가 깊어지면 부절과같이 하나하나 합해지고 전체적인 천지공사의 큰그림도 그려지고,
칠팔년간 고국성(남조선배 출항이후의 역사 )이 그 동안 그림속 천지요 그림의 떡과 같았으나, 장차  동기청운 공유영하고 남래적표 홀무성하는
대시를 맞이하게 되면 ,  그 동안의 고정관념이 된 각 교단의 교주에 의한 <교조주의적이며 권위주의적인 교리 >, 즉 도그마!
로써는, 그러한 < 프레임>속에 갇힌 눈과귀로 바라본 천지공사 내용및 천지도수의 해석으로써는 결국 <상제님을 예언자
수준>으로 격하시키는 어리석음을 범할것이며, 교단의 양적 성장욕심이 욕속부달한 봉사잔치에만 머물게 할것임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



  때가 오고 운이오고 세월이 흘러 105년이상 지난 지금에 와서는,  상제님께서 열어주신 디지털 문명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형제들은 “읍호는 개성인데 하패문고? “ 라고 한 김병연의 <그 삿갓을 이제는 벗고> 개면하여 당당하게 서로를 개방하고 교류하며,
<세상의 소위 일류와 대적할> 수 있는 , 영웅이라 칭하는자를 잡을  동격의 인격수양과 일왈 통 이왈 개안 삼왈 포교로 
<진리의 장검>을 준비해야할 당위를 절박하게 깨쳐야합니다!!!!



상제님께서 차경석성도를 만났을적에 도수에 맞추기위해 용암리
물방아간에서 몇일을기다리시고 가라고하시고 폐일언욕속부달! 사람기르기 누에기르기! 하시었고,

49일기도하며 하느님 뵈어지나이다라고 하던
박공우 성도를 만나시고는 그때부터 상제님께서는 <그 삿갓을 벗으시고> 의관을 정제하십니다.



이제 만날사람 만낫으니
<통정신>이 나오니라!!!! 우리일은 천지일이라 통정신이 나와야합니다 . 일왈 통!!!

그래서 짐을 싣고 남조선배가 출항합니다.
최후엔 두사람 차월곡과 박인암이 막판에서 상씨름 승부를 내는 깊고 깊은 그  의미를 깨치면 무릎 팍을치고 상제님께
사배올릴것입니다!!!!



여기서, <통정신이 나오려면> 8불가근의 단계를 거쳐야합니다! !! 즉, 비인정-정의- 의회 -회운-
운통- 통령- 영태 -태통!!!!!

이것은 생활속에서 열심히 살면서 수양이 필요하고 시간이 요구되는 자기 <선택>과
<집중>의 문제로 남겨두신것입니다. 지난  100년동안 우리는 우물안 개구리마냥 ‘아가리 벌리고’ 교주에게 기대고 주문만 읽고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던 수동적신앙과 교조주의에 매몰되었던  좀비화된 자신을 탈겁해야 합니다. 선천이 망한 이유를 남에게 기대는 바람에 그렇다고
하신 준엄한 경계의 말씀을 각골명간해야 합니다.



남조선배는 이미 세운에서는  밖에서는 일은 <다른 사람들이 > 일하여 출항하여
범피중류하였습니다. 도사공 전명숙 명부대왕 역신주벽의 보국안민과 척양척왜의 주안정신으로 무장하여 이 배에승선한 우리도인들은 대세에 눈을 밝게
하여 <배말뚝>을 잘 박아서 <남조선배>가 풍파에 뒤집히지않게 마무리 하여 상륙시킬 준비를 해야지요. 
!!!!



앞으로 사건과사건의 연속인  현실역사가 어떠한 천지공사 각 내용을  마무리하고,  최종적으로 쌍씨름을 결판내는 흐름인지를..그
정점으로 향해 가는지를. .. 소위 말씀도수를 중심으로 풀어보는 <천지공사공부 시리즈>의 내용을  간혹 시간이 되는대로글로나마 올려
상제님 도판이 한구멍으로 들어가는데 일조 하려고 생각합니다.강호제현의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 이제 !!!
도인님들의 심혈이 경주되는 필생의 <구도적 열정>만이 <창생>이 되는 새생명을 보장할 것이며,   참법을 만들고 참사람을
만나 <통정신이 열리면서> 천지공사중에서 최종적인 매듭공사를 인사화시키는 주체신앙 !을 함께 만들어갑시다이는 또한  선천식
<종교의 노예>가 아닌 <주인 신앙인>으로 스스로를 견인 인도 할수 있을것입니다. (증산도출신은 최소 도전 완독 30회는
해야합니다^^)



우선, 지금은 진주를, 참사람을 ,한사람을, 사마소를 찾아 나서야 할 중차대한 때가 박도하였음을 <강조>
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총명하여야 합니다.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고 도전등의 <십여 경전>을 모두 통투하여
말씀공부가 우선되고, 교단과 교단, 개인과개인이  상호관계를 개방해야만 가능한 그야말로 대업공부지요. 시작하면 됩니다!!!

상제님께서는
종통대권을 고수부님께 주시고 “나의수부! 너희들의 어머니”라고 하셨습니다. 삼신이신 상제님께서 낳으셧고 ,  기르기는 칠성공사로 태모이신
고수부님이 기르신 바, 100년도운의 사두용미의 형체는 낙종 과 이종시대를 지나  이후에 추수할 사람이 여는 추수판이 다시 있다 하신 바대로,
뱀머리와 용의 꼬리처럼 100년 도운사의 시종의 모습이 말씀하신 그대로 였습니다. !!!



이것을 눈 뜨고  귀를 열고 세워 확인해야합니다.
즉, 용으로 도운이 매듭 ! 용이 우물로 들어가고 용을 많이 그리시어  한 자씩 태워 물을 먹이시는것 !  용이 흑색 푸른색 붉은색으로
바뀌고... 말과용을 그리시고.... 난리치나안치나 말이 들어야하고 그 말의 역할이 다하면서

“이제 그만 내려와야지!”하신 계룡산
말공사!



그 이후 용이 등장하는데.... 묶어서 김성국의 <불가지 공사>로 천지공사의 결정! 최종 결판!  완수의 공사! 를
보신 결론은  <용둔공사>입니다. 



또한 지리적으로는 이제 비룡승천혈이 발음되는 때가 시운이 박도하였습니다.
도운의
차월곡, 장사수, 고수부님의 경진생 소위 삼룡시대가 귀결되어 추수판으로 매듭져 가듯이! 세운에서도  근자의  3용의 여의주 쟁투전이 촛불정국으로
최근에  흘러오고있습니다 !!!


지극히 사견으로 말씀드리면! 임진생 박근혜-임진생 문재인...임진의 숨겨진 용둔 사명자가 한판
겨루기에 들어간 시운을 볼때!



남북조선의 15번째 진주대통령(동학의 통령을체제를 임정에서 취하여 즉 손병희 선진주기운으로.. 대통령!!
구암은 세운이요 신암은 도운인 바 도안의집-무당의집-수부의 치마폭안에서 모든 인사가 결판남) 인 문재인 재앙? 이 헌법개정안이 나왔다 고
보수수구꼴통과 꼰대들이 난리치는 요즘!!!!의 현상을

하오산의 알미장터 투전판 공사로 볼때 , 굳이 견강시켜 해석하면, 난산과 오산의 어느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금오망란혈>의 운수가 투전공사의 진주노름판으로 이화되는공사를 보신 것인데,



금오망란형은
<2대>에 걸쳐 소위 진주를 꿈꾸는 박정희 대통령! 대한을 넘어 아시아의 대통령을 만들기위해 육여사가 죽엇노라고 어머니의 죽음에
충격에 휩싸인 박근혜에게 접근한 최태민(최순실 아버지) 사이비목사! ....친일적 기운으로 현대사의 보수정권의 기틀을 확고히 형성시킨
민족중흥의 사명자 박정희가 그 영애 박근혜를,  금오란(금자라의 알)이 되어 대통령 진주가 되는  놀음판을 상황을 지켜 보는 혈의 발음으로
공사가 실현되는 대국을 알미장터 투전공사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6년겨울 촛불을 지켜보던 보수세력은 셀프 친위쿠데타까지 치밀하게 기획하였던
바, 그  증거자료가 기무사와 청와대 안보실에서 드러난 것을 보면 역사가 반복되는 이치를 확인 할수 있다.... 




대세를 거스르며 화둔공사에
반하는 선택을 한 박정희 또한 민중을 탱크로 밀어서 30만의 생명을  킬링필드로 만들뻔 한것을, 부마사태진압 시행을 1979.10.26으로
막은  역사적사건과 평행이론 그대로 벌어진 촛불탄핵 친위쿠데타를 깨시민 역사는 알미장터장꾼들이 그 음모를 탄핵으로 막아버린것입니다.


역사은 그 동안 <황극제>가 되려고 즉<진주>가 되려고 소위 <갑오>를 잡아  < 판몰이
한다>고 하는 가구진주치기 즉 갑오잡기 노름판을 하였던 100년의 역사!!!였습니다.  이 역사를 반면교사하여  재신민으로 태어나
덕자본야재자말야의 천하의 대학을 윷판공사로 실현합여봅시다!


그러나,  판밖에서 세운에서 3용이 여의주를 가운데 두고 쟁투? 하는
세운의 흐름은 천지공사 원판을 봐야 그 최종결론의 정답이  정확히 보입니다.  



  추수공사를 위해 상제님께서 회문산에서 공사를 보시며
밤공사 보시고 60킬로를 단숨에 걸어, 태모님을 위시하여 여러 성도들과 같이 특히 박공우를 데리고 오시어 많은 공사를 보시는데,

전라도
고창군 부안면에 사창리를 지나 바로옆의   (상하)오산아래에오시어 그곳에 있던 난산옆의 알뫼장터(난산장터)에서 진주노름의 투전판을 열어서
보신공사는 현 탄핵및 개혁정국을 보는데 있어 대단히 중요 합니다.



이는 가구 진주치기 노름공사와 연결해서 보십시요(동곡비서 속수전경
강증산실기 성화진경은 동일 저본임 참조)

왜냐하면
이 과정을 거치며 결국 태전으로 가시면서 <상씨름을
결판>내시니까요!

박공우와 차경석! 두사람입니다!!



<통정신>이 나오게 한,  그 심법의 대인을 상씨름 결승전에
오르게하여  두사람을 씨름부칩니다!!!

<두사람론>에 대한 것은 어천직전의 김경학이 출세를 종용할때 하신 말씀인데 그
<두사람>을 각 교단에서 어떻게 견강부회?!하는 지는  오픈된 개명장에서 확인해야합니다!!



결론적으로는 두사람이 없어서.
사람둘이 없어서 출세치 나서지못하는 분!!!


이 분이 여시는  <추수판>을 대 전제한 <<두사람>>입니다.
이 두사람이 한사람으로 될때 의통성업을 매듭짓습니다.  태모님께서 말씀하신 우리일은 셋 둘 하나로 된다는 뜻이 무엇을 두고하신 것일까요?!!
여기까지 깨친것을 정리할 때가 오면 올리겟습니다!! 반박도 비판적 대안도 언제나 어디서나 기다립니다! 그 논거가 유리하여 인사문제 진리 전체
퍼즐이 “7월7석 3.5야”로 환한 명월아래  백중백중으로 만사가 적중하여 맞으면 저 또한 적극 동감하여 통정신을 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즉, 
윷판통일공사를 위해서라면 가시덤불도 마다치않고 용이 물을 구함에 화지진도 한다고 하셧듯이 제가 하는 소리로
가칭<증산도 통합교단>이라는 천지부모님의 “우리 일” 만 되면야 상대의 신발끈을 물고서라도 무슨짓이던 한다시던 안운산종도사님의 말씀을
저는 항상 명간하고 각골하고 있습니다!!!!!!!



고창 부안면 오산리의 얕으막한 하오산 옆 장터에서  상제님께서 너는 무슨
패 넌 무슨패를 지녔다고 각자의 사명을 평하시고는 패3장을 휙 던지시며 <나는 순이다> 하시며 판을 걷어버리십니다. 우리 도운판의
무왕사명자 수원나그네 남원무당이신 “순”께서,

현하의 세운판을 고부사람 와룡리 사람의 <용기운>으로 조선 바둑판을 날이저물면서
돌려받아 가히 운전하거나, 또는  약장에 쓰신 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生死判斷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생사판단
공사의 진주(15)에서
한끗이 틔엇구나!!!!라고 하신 바,



  그 주인공이 바로 용기운을 가진 <무왕사명자>로 공사가 질정되어 있거나 세운에서
16번째 대통령이 2022임인년 5월에 출현하거나 하여 판안의 일인 약장일 ㅡ생사판단 ㅡ을 판밖에서 난리치다가 마무리로 넘어가는 즉 세운이
도운으로 그 주도권이 전이되는 에포커메이킹
epochmaking한 사건 병목이 생기는지는 가 보야 알겠지요!!!.



무왕사명자가 세운으로던 도운으로든지
<출세>하시기 전까지의 전체 판을 규정할수 있습니다. 즉, 우리는 역사를 통해 도운상의 용어로는 <<문왕사명자의
추수판>>, <<삼국시절의 사마중달(사마 의)이 까는 추수판>>이라고 정의 할수가 있습니다.(三國時節이
誰知止於司馬昭리오 공사참조)



아버지 사마중달은   제갈공명을 인내의 도로 극복하고 판을 물려주자  형 사마사가 중간에 이어받아 못이룬
삼국통일의 대세를 걷어잡아 버리는 사마소!!!!



“삼국시절이 돌아갈 곳을 안 사람은 사마소 한 사람뿐이었느니라.” 하시거늘
한 성도가
“앞으로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사옵니까?” 하고 여쭈니

“너희들이 성도(成道)하기 전에 <한 사람>이 먼저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

라고 공사보신대로
도성덕립전에!!!!!! 출세하신다! 어디로 어떻게
? 하신다는 것일까요?



소도 비빌언덕이 있어야하고 겉보리서말이라도 있어야 천하사를 하듯이 역사의 운수가 상황이 급변사태로 점점 다가갈수록
흑운속의 보름달은 밝게 드러날것이며 상황여건이 조성되는 도수가 차면 자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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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태모님 윷판공사를 위하여 매진)




농인 성혜.  혹여 저보고 하신 말씀?

답사햇냐고 하신다면 1994년 도전답사팀입니다
그리고 성녀포교단 단장10년 하면서증산도 성직자 양육 실무책임자로서  수도없이
1기부터 19기까지 약300명을 데리고 현장을 샅샅이 찾아 다녓고 제주도 까지 노인 신도들 만나서 증언도 녹취하며 믿음을 공고히
하고다녓습니다

그래서 <천지공사만나는길> 이란  책도 만들엇습니다!!! 부끄럽게도 성도사님 께서 백만불짜리 제목이라고
치하해주셧지요,~

절 애기한게 아니길 ...
지금도 틈내서 휴가때면 오성산의 지리박사 노 모씨를 모시고 가곤하지요 답변에 거만함이
잇다면 용서하시고

님의 댓글 뉘앙스가 사랑이 안느껴져서 ㅎㅎㅎ
죄송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
농인 성혜



저는 누구를
지칭한 적 없는데 왜 이런 반응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얘기한 것은 일반적으로 얘기한 것인데 중복도정에서 신앙을 할 때 답사 현장에서 느낀
것인데 여기는 가짜다 그래서 갈 필요도 없다 이런 거짓 정보를 많이 제공하고 정말로 가봐야 할 곳을 가지 않는 것에 빗댄
것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혜광(태모님 윷판공사를 위하여 매진)



특정인을 지칭안한것은 있는그대로 맞고요
하지만 어느사람을 염두에 둔듯한 뉘앙스가 느껴지게 모호하게 쓴
글인지 잘 봐서 수정을 해야겟지요

중복도정을 얼마나 어떻게 햇는지 자세히 전 님을 모릅니다
제가 어릴때 87년부터로 기억되는데...
전주도장 책임자가 가이드하여 본부차원으로 재가를 맡아 2-30명씩상제님 탄강지 강석환선생 우물 황토현 보천교본소 구파 신파건물에 들어갈때 여긴
조심해라 들어가면 욕먹는다 하며 설명하신것기억해요 대흥리에서는 아니나 다를까 막 욕하고 그러더만요 ㅠㅠ 그왼별로 소위 중복판에서 의도적으로
숨겨서 종통에 불리한거를 가린다든지한것은 없엇고

오리알터 의 상제님 무덤이 가짜니께 시멘트로 ... 볼것도없다는둥  머 그런식이지 그길
뭐 금지하고 의도적으로  없엇지요


1994년 정식 도전을 쓰기위한 현장답사팀이엇고 태모님성구를 몇개 제가 발굴하여 지금개정판에
실렷고 그공덕덕점도 받앗던 장본인으로서 , 성녀포교단 성직자를 교육한 책임자로서 양심에 어긋난 거짓 답사한적없고 오히려 왜? 라고하며 파고든
좋은 기회엿고 거기서 책만갖고 알수없는 천지부모님의 숨결과 용화동 증산교본부에서 장도여사와 수십차례 같은방에서 자면서 운산종도사님의 치적과
사실관계를 확인하엿고 이정립상호형제의 가치관 철학 왜 상제님 을 천사로 기록햇는지등등 그들의 역사인식이 중화사관에 메물된것을 확인!

예산의
홍성렬교수집에서 수십차례 자면서 ,,, 교리해석과ㅠ범증산교사ㅠ 쓴 목적과 그의 도판에서의 야심을 확인! 아침밥상에 젖갈이 올라와서 아주맛잇게
먹엇던기억 생생!

태사부님포교연원인 이들이 선생님에게 재입도하라 내밑에들어와서ㅠ안그러면 행정 적으로 곳한다고햇던청주의 박달수는 같이건
김명렬도우와 내게 두문동 성수도를 갖고서 88,99운운하며 99년에 병겁온다고 자갈 따를것을 은근히 ... ,황원택 서산 농사꾼출신  종령! 
... 인천에사는 태사부님이 개안시킨 ㅇㅇ신도가 실제로 신성주를 어떻게 읽엇고 벽에 어떻게하고 ,,, 사방팔방 쫓아다니고 ,,연구부로 복귀하여
녹취한거 전부 타이핑쳐서 두분께 보고하고 영화동 통천궁을 안방드나들듯하면서 태모님께서 금구로 오셔서 몸이부셔져도 왜 ! 아 그래서... 사기는
김제로 보낸다. 모악산아래의 군소교단 여처자교인 만나서 ... 뭐 이루 말할수없는 답사를 하엿던바. 이것들을 잘 정리정돈하여 성직자에게 고갱이
알캥이만 3박4일간의 코스로 다녀왓던것만19차례입니다



포교단을 데리고 변산의 동도지작업하고 직접 쌀쌀한 봄날에 봉고타고
톱질햇어요.

지금도 저는 두분의 진리적 열정과 인고의 시간을 함께느끼는 사람으로서 그두분에 대한 은혜와 감사를 잊지못합니다. 하지만 진리가
빵꾸나버린 중복살림의 향방을 나는 새로이 세우고 싶어서 말복운수를 타고 과감하게 방장님을 찾아 왓던것입니다. ...

그런데, 님의 그
알량한 지식과 1996년까지의 신앙문화도 미정착되고 500명수준의 치성시절의 경험치로 어쩜 그렇게 악스럽게 비난조로 일볋하는것은 더이상
두고못보겟네요 ㅠㅠ


지방도장차원에서 모악산 중심으로 여러번 갓엇고 ,,,
오성산 군산금강하구둑은 필수! 어복썩는다 ...
모악산꼭대기에 불들어오면 개벽 된다 전설따라삼천리 이야긴 사람마다 한마디씩들하엿죠 그걸 의도성가지고하는 뭐 정책적이다고

백안시하는 님의
마음자세가 지나치지지않은지요?


<중복지도자도 엄연하게 종통>입니다  상제님께서 인정하여 현무경 오부에다
정햇어요


차교주가 600만명읊속여서 왕후장상으로 먹고 놀앗어요 !! 찢어죽이고ㅠ싶겟네요 잘 생각 깊이깊이 생각해보세요
!!!!!도적선배로서 사회적 도덕의 연장자로서 불경스럽지만 윗사람의 입장이되어 감히 한말씀 올립니다!!!!! 중정대의차원에서 말씀드리오니
사적감정은 빼버려주시길 앙망합니다

*동네를 떠나게되어도 자기가 먹던 우물에 침은 뱉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속담이 성담이라
하셨구요

도인으로서 가져야할 심법을 중화경자료올리시며 노고를 아끼지않으신 분으로서...
아자아 서자서 밖에 더됩니까? 이렇게중복을
욕하고?

도전도 부정하고 ... 얼마나 사무치셧으면 그렇게습니까 일면 이해하나 대통일의 대인군자도법을 닦는 범중산도가로 알고잇는데요 님은
소속이 아니신가요?

바보로 알고 눈치없는줄 아시면 오판하신것입니다 글의
문맥을 따라가면 풍기는 멋이란게 맛으로
느껴지지요

가만히 잇으니까 가마떼긴줄아시면 아니됩니다ㅠ

君子交絶, 不出惡聲.
군자교절, 불출악성.
忠臣去國,
不潔其名.

충신거국, 불결기명.
- 樂毅(악의) 報燕惠王書(보연혜왕서) 군자는 교제가 끊어져도 상대에게 나쁜 소리는 내지
않는다.

충신은 나라를 떠나더라도 자신의 명성을 깨끗하게 하지 않는다.

ㅡ군자는 절교한 뒤에도 상대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
또한 충신은 섬기던 나라를 떠나게 되었을 경우 나는 떠나지 않으면 안 되는 분명한 명분이 있었다고 자기 변명을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자신이
떠난 나라에 대해 나쁜 소리를 하여 <자신을 고결하게> 만드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ㅡㅡ> 자신은 고결한 모습의 이미지를
만드시는것 보기 민망하오니 이쯤에서 거치시는게 옳으것같습니다

나는 중복의 현 종도사님 을 존중하엿고 존경합니다 다만 보필자가 왜. 잇어요?
모자란건 보해드리고 넘치는것은 필해드리는게 분수밖에 생각 않는것 아닌가요???

중복도정을 얼마나 어디까지 헌신하셧는지요? 그에 합당한
불평을 하시고 그 대안을 말복에서 만드십시오

@김광찬 성도님이 차경석 성도님께 갖은 패담을 하며 상제님을 불평하는 언동을 행하자 김형렬
성도님께서 타이르시며 인용하신 말씀입니다

" 옛사람이 교절에 불출악성이라 하였나니 이뒤로는 불평을 잘 풀어
라"

(도전3:197)
ㅡㅡㅡㅡㅡㅡㅡ
혜광(태모님 윷판공사를 위하여 매진)



정말로 가 봐야할곳인데 안간곳
지적해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
혜광(태모님 윷판공사를 위하여 매진)

농인 성혜 1)“다른 사람보고 이렇게 하자고 하기
보다는 본인의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며 나는 백오십프로 믿는다는 백마디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것이 중요하며 내가 이런 교리로 내가
진짜라고 지식 자랑보다 그런 사람임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지도자라고 생각됩니다 너희들은 이렇게 해야된다고 하며 정작 본인은 그렇게 하지
못하는 자기가 한 말에 일관성이 없고 책임지지 못하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ㅡ> 중요도를 모르나요 초딩애들인가요 수준좀높여서
비판해주세요!!

님의논리로는 말없이 행동만하라로 들리네요! 묵적이란 사람 종자가 잇지요. 말은 마음의소리요 행동은 마음의 자취입니다
조화와균형이 도의 근본원리이거늘.... 사감과 공사를 구분못하는 똥오줌구분못한다는 속언이 이런경우를 두고 하는 성담이지요!!!!!!!


님의 인용글은  제가 느끼기에 특정인을 염두에 두고 자신의 감정을 애둘러 표현한것으로 느낌이 팍 오네요.  그리고, 특히 “150%”믿는다란
말을 종종 내가 그대와 통화시에 특정인을 두고 문왕도수를두고 증거가 잇나? 아직은 50:50이다라고 하길래 내가 일갈하며 그대에게 충심으로
고하면서 자주썻던 표현이라  확 !!!! 느낌오는대요~^^

2)”나를 음해하고 적대시하는 사람을 내 사람을 만들 수 있는 심법이 최소한의
기본 자격이라 봅니다”—>이거야말로 대인의 심법인데, 상제님이 젤 미워한것은 음해! 이고 사람의 마음먹기에서 결정되는 상호관계에서 발생되는
적대시감정 관계는 ,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나듯이 순간순간의 마음먹기에서 발로되는 감정의문제이지요. 님이 생각햇던 <대인>이막상
상호작용을 해보니 결론적으로 소인배처럼 느껴지나보네요?!!


이런 <심법 >은 성인의 심법이고 공자님도 깡패출신을
수렴해서 새사람만들죠. 줄탁동기 입니다!!!그대말씀대로 말이 쉽지 <진정성있는 언사와 행동>은 쉽지않습니다!!!

<최소한의
심법 >이란게 말이쉽지 ... 이건 <최대한의 심법> 성인의 대안의 심법이라고 해야지 않을까요

선천에는 도가에서
<음해>를 못이겨 모두 성공못햇다고 그래서 도통이 나온다고 상제님 께서 왜 이런말씀을 하시며 경계햇을까요 님의 그동안 언행이 음해의
경계를 왓다갓다한것도 인정하시나요????

제가 아는 안운산 성도사님은 본부성도신단에 이상호이정립씨위패를 모셔주엇어요 ! 대인의 심법이지요
이십년 휴게기때 살인청부업자 백복남을시켜 보낸 <서절구의 태두> 이상호 청맹과니를 아무나 그렇게 할수잇나요 ??? 1975년
재기두하시어 용화동가니 .. 배은배사의 사기기운이 꽉차서 지계연비 황원택이가 청주의 황모가 재입도하시죠 안하면 행정적으로 조치고발한다고 햇다는걸
나는 직접 황씨를 만나서 확인햇어요!!!

지금 님이 하시는 글들이나 언행의 어느 일정부분이 그들과 진배없다고까지 보여짐은 나만의
기우인가요????

소인의 눈에는 소인이보이지 대인이 쉬이조이질 못하지요 <지인지감> 하도낙서 김형렬이 그냥하신 말씀아니죠. 님이
어떤 <잣대>를 들이대던 자유선택입니다만

이런글 통합과 화합을 위해선 자재합시다!  윷판통일공사 를 위해 일로매진하자는 특히나
경위가 안맞는 댓글아닌가요 이렇게하시면 관심을 끄나요???

<합시다>하면 또 남보고 하라그런다고 할까봐 염려되는군요~^^ 그리고
조용히합시다 하며 고함을 질러버리면 그 자체가 소음이 되는 모순율에 빠지듯이 도가 닦이면 이런 A형논리를 초월하게 됩니다 저또한 자가당착의 글이
됨을 쓰는 이순간 필이 팍팍오네요 ㅠㅠ

3)내가 이런 교리로 내가 진짜라고 지식 자랑보다 그런 사람임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참지도자라고
생각됩니다

ㅡ> 언행이 일치해야한다!!
옳으신 지적이고 만고의 잔언입니다. 지식자랑이라고 느끼면 그것또한 맞겟지만, 저는
지식자랑으로 안보이고 생명말씀으로 느껴지는데요!

황희정승처럼 그래니도옳다 ! 얼마나 여유잇고 얼마나 고담스럽습니까
꼬챙이같이 이렇게
저도 이러는것 제자신을 관조하는 이순간이 괴롭네요 대업을 하자면 선만으로는 안됩니다 필요악도잇어요! 태모님께서 성도를 쫓아내시니 그성도가 되려
잘살게된것을 볼때 ,,,, 도판은 그저 순수한 믿음과 조화 화합된 심법이 핵심 구성요소라고 생각해요. 각자의 장기가 잇지요 님은 행동중심이죠
다른이는 글과말 잘하는 분 재정여력 잇는분 정성스런분 뭍 사자의 사회인들인중에 이런사람저런사람 많은거아시죠?! 지도자는 참지도자는 물같이
바다같이 넓고넓은 국량의소유자!!

택국입니다! 님이 이런글 쓰도 미소짓고 있는 분이 지도자일거고요 저같이 팩하는 놈은 아직
멀고멀엇지요~~^^

이말은 각교단의 교주들에게 하실말인데 번지수 모르고 <제글에 댓글단 >저의가 무척이나 의심스럽군요 존말도
어디에 어떤상황이냐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갓끈고쳐매말고 신발끈 고쳐매지말아야할곳이 어딘지 모르시는건 아니죠? 잠시 착각하여 뭔가에 휩싸여??
오판을 하지요.

혹여 그대들의 범증산도가의 지도자를 염두에 둔것인가요???
자체적으로 조용하게 화이부동 하세요!!!

<시절화>만이 동지한식105제의미를 알죠 또한 도수를 맡은 그 기인만이 기시와기운으로 용사합니다. 상제님께서도 당신님의 신원
! 아이덴터티! 나는순이다 나는 뭐다 라고 안하시면 님은 알아보시나봐요 ㅎㅎㅎ


각경전에  “나는”이란 주어로 시작되는 성구가
수천개나됩니다. 그걸 믿고 따르면 소위 성도의 반열에 올라 죽어 위패라도 모셔지고요. 미치광이 광인 술사등으로 인식하는 상제님 당대의
뭇사람들!! 그들은 상제님의 기행이적이나 옥황상제라는 소문 못들은사람제외한 수많은 사람이 있엇을거예요 성도의 반열에 못들고 60여분 종도로
역사에 족적을 남겻습니다. 님은 당시에 산사람이라면 지금 증산도 본부신단에 올라가있을까요 없엇을까요 깊이깊이 생각해보세요!!!!

중복운수의
판안밖모든 교단지도자에게 할 소리를 여기다하면 지도자라고하면 직속의 방장님을 언급하실 오해의 소지가 150프로라고 보여지네요!ㅠㅠ

아니면
천만다행이고요

상제님 행천지공사시 뒷골방에서 딴전보는자 잇어 박공우시켜 문상하고오라셧어요!!!!
꿈에서도 한 말과행동은 다 실재라고
천지공정 참여한 성도들에게 상제님말씀하시며 공사보신거 기억하시나요??!!

누구를 누가 가르치려고 합니까? 분수밖의 생각은 결국 끝이
아름답지못하게 끝나더군요 !!! 참회하시고 자숙하시지요!!

ㅡㅡㅡㅡㅡㅡㅡ
혜광(태모님 윷판공사를 위하여 매진)



일만자가 넘어서
댓글로 ...다시 정리해보면,

<그 추수판>은 너무나도 알기 쉽도록 <벼농사 과정중 추수의 운>을 도수로
질정하셨습니다. 낙종 이종 추수의 3변성도!!! 역시 벼농사입니다.

물론 상제님은 나의일은 <상씨름 씨름판>과같다 하시며
회문산에서 종착지를 미리 설정하시고, 상씨름결판의 시간과 장소는 비결인  “오로봉전 21의 곧 태전공사”로 상징하셨고, 지리적으로 임피술산
어래산 공주산으로  쭉 쭉 밀고 태전으로 들어오시면서 종국엔 태전에서   행하신 대공사를 머리속에 그려봅시다. 그 추수공사의  첫발을 
회문산에서 떼시어 <각 도수를 정하는 공사>에서 그 대의를 <밤 까는 공사-3번: 정월 ㅡ사월 ㅡ가을>로써 그 의미를
설정하시는데,이는 바로 <추수판>을  설정하신 것으로  공사의 벽두에 <대전제>로 대못을 박아놓으시고 행하시었던 추수공사인
것입니다.

천지부모 두분께서 벼 농사로 비유하신 바대로 인간종자 를 추수함에 있어  <벼가 쑥쑥 자라는 한여름 운>에서 “
초복 중복 다 재끼고 말복운을 타라”고 확정하셨습니다.!!!!!!! 이 말복운수는 윷판통일공사로  시발이 됩니다.

태모님이 낙종한
벼모판에서 차 월곡성도님이 논으로 옮겨 600만의 벼를 심는 이종판을 만드셨지요 . 그러나 일제의 탄압으로 다 망하고 그 이종판에서 신앙한
일천만의 사람은 천지신명이 되어 천상에서 역사하고! 현실인사에서는  “천만의 태을주나무의 고목”에서 “문왕사명자” 한사람 돋아 바로 <새
순>이 되시어 ”강증산 훔치기교”라고 세상이 욕할 때에 <새시대 새진리 증산교 대법사>를 조직합니다. 이는 비로소 <잠자던
개를 깨우신 공사>가 현실로 인사화되어 불세출의 기개로 아스발트 일 미리도 없을때 철길을 따라 동가식 서가숙 금일경상도 명일 충청도로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독행천리하신 그 분이 대시에 <<출세>>하시었던 것이

소위 2변도운시대입니다. 
1950
.6.25사변으로 그 후 유리감옥생활 20일 말점도 귀양도수를 받아 <두사람>을 양육한 “유(구) 마(곡사) 지간의 비결”의 
인사처럼, 유구에서 사람이 나면 전세계를 태평하게 한다는 비결이 천지공사에 이화되어  물샐틈없이 전개되어온 지난 70년의 세월을
천착해보십시요!!!!

상제님께서 세상비결이니 알아두라하신 <3인동행70리!>와 태모고수부님의 도덕가<3연불성>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만은 어느누가 알겠냐...

이것이 바로 추수판을 들고 나오는 <문왕의 도수>의
시작점이요

2014년경까지의 종점인 70년운수입니다. 연이어 지는 “칠팔년간고국성의 운수”가  치달아가고 있는 지금의 운수!!! 바로
동지한식백오제 운수가 전개되고 있지요! 천부지신부지인부지 3부지!!

제가 알아야 할 때입니다.
ㅡㅡㅡㅡㅡㅡ
혜광(태모님
윷판공사를 위하여 매진)



다시 돌아와서,  <<때>가 멀지않으니 어서 잠자는 개를 깨워야 한다> 하시며
잠자는 개가 일어나는 1928년 무진년의 9월 임술월에 30벌의 옷으로 입혀서 치성하신 고수부님의 숙구지공사로  7성도수로 대인이 7세에
깨어나시고, 또한 상제님의 태인 <숙구지공사> 곧 수꾸지공사로 하룻밤에 온 동네가 전태일의 이름대로 <태일>이 되는 사건이
벌어졋습니다. 이는 문공신의 소위라. 즉 진주도수맡은 공신의 문왕의도수로 한 바이나 아직은 그 <<때>>가 이르니 그
기운을 거둔다고 공사보셨던것이 바야흐르 <<때>>가 되어, 김형렬의 집에서 추석절에 상제님을 대접한다고  솥이 덜썪임은
미륵이 <출세>함이로다는 말씀이 응기되어 안운산 종도사님 24세인 <1945년 추석절>로 부터 공사도수가
<응험> 되고, 무안 승달산과 장성 손룡의 ‘복호형면견안(伏虎形眼狗案)’이라는 풍수지리적 특징은 ‘자던 개가 일어나면 산 호랑이를
잡는 수가 있다’는 <사명당>의 지리운기가 <임피 술산>으로 이행되어 잠자던 개가 깨어나 엎드린 개가 되어 밥을 먹고
기운을 내어서 힘을 쓰게 되면,  사명당의 지기가 발음이 되는 것임에 틀림없는것입니다. 드디어 지운이 <응기>되어 술산의 기운이
안운산 종도사님에 의해 인사화 되니 드디어 공천지공사의 도수대로 “증산도” 의 새역사가 추수할 사람에 의하여 <다시> 있게됩니다.
수십만의 태을주를 읽는 신앙인이, 불과 3여년만에 조직되어 개벽과 도통을 기다렸던 것입니다. 이 역사와 동시에 대순의 전신인
<태극도>를 위시한 군소각교단의 출현은 이 <추수판 시발 이후>로  일어나게   되었지요.

자존감이 약하고 ,
진정한 진리 정의심이 약하면 상대를 경멸하고, 상호 불통의 자세를 취하게되며,  진리가 개명되지않은 채 봉사맹인으로서<지로자
역할>하게 됩니다. 진리가 빵꾸나서 전체적인 진리의 큰 그림을 몰랐던 시절!!에 화중천지 일병성의 지난 백년! 시대에 누적되어온것을
풍류주로 세상의 백년티끌을 씻어내 버리는 <지금운수 동지한식백오제 >공사로써 난법의 시대를 끝내는 기점!!!! 인 2014년 갑오년
까지는 교단 서로간에  경멸하고 자기교단의 울타리속 신앙으로  봉사 맹인잔치집이었습니다만

이제는 문호를 서로 활짝열어서 경전부터 예식
성물까지 모두가 공개되고 호환되어 선천의 유불선의 <종교틀>을 뛰어넘는 미륵천주님이신 상제님 <진법판>을 만들어야합니다.
지금은  추수판에서도  초복운도 지났고, 중복운도 지났습니다. 이젠 겉에서 욱여져 들어오면서 만사와 만물이 익어가는 떡시루의 떡처럼! 벼가
말복운 때 에 벼가 패면서 알곡이 듭니다.

지금은 ,과감히 말복운수를 타고 서로를 개방하고 교류해야 합니다. 포덕에 분발해야합니다.
통일교단을 만드는 염원을 갖고 천지부모님을 똑바로 시천주 하여 열매맺는 신앙을 해야할 때인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인류구원의
바로미터이며

<비열한 의통>의 기운을 가지신,사마소 도수를 받으신 무왕 사명자께서 막둥이 도수로 인류사에
<<다시>> <도정의 시대>를 열어 주시어, 신천지개벽장으로서 5만년 역사에서 모셔지는 육기초가 바로 서게 되는
출발점이라고 확신합니다.

우선 지금부터 , 열린대화와 진리적 소통의 담론문화를 여기서 만들어 갑시다~^^
첫째는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면 누구도 예외없이 다 죽습니다!

둘째는 말씀 공부를 함에 형제교단의 경전 모두를 오픈 북해서 하고 교류해야합니다
셋째는
<무왕사명자>를 찾아야합니다. 수원나그네 처럼 세상속에서 함께 사해형제들과 시대를 같이 호흡하고 있다고 봐야지요.

“우리
교단의 교주가 바로 그분이다 “라고 확신한다면 그것을 명증하는  도담을 서로 나눠야합니다.

넷째 상제님께서 짝배를 쓰신 일입유배.....
사오미개명장의 120년 두갑자가 이제 열린만큼 <세계일가 통일정권공사>가 인사화 되도록 그 기초를 우리들 깨어있는 도인들이
만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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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왕겁—>오비—>삼국진이 도수대로 열린 현시국에서 삼국시절의 술수가 해원하는 마당의 모습 중 하나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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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종통)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16  199
445    증산도의 종통전수및 말복추수의 필요성에 대해 By-金剛 大仙師  안원전   2019/11/17  505
444    삼인동행 70리에 대하여ㅡ金剛 大仙師  안원전   2019/10/15  541
443    도안세살림 삼복 과 벼이삭 패는 과정~By 紫霞 大仙師  안원전   2019/09/11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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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안원전   2019/08/15  430
441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9/08/16  626
440    중복도정의 최대 실패 원인은 지도자의 성격에 그 원인이 크다.  안원전   2019/08/16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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