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Total : 479 (478 searched) , 1 / 14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36 MB), Download : 0
링크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14
제 목    (보완판)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2—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西神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태모님 윷판공사를 위하여 매진)혜광(태모님 윷판공사를 위하여 매진)







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

ㅡ천지공사로 본 “현실”2—

요즘, 신문의 칼럼에 대부분 이런 류의 글들이다. 모든 것은 지나가는 법이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오며, 다시 겨울이 가고 봄이 온다. 한 세대가 가고 다음 한 세대가 온다. 그렇게 모든 것은 지나간다. 그래서 지금의 이런 힘든 시기도 지나갈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하나의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This, too, shall pass away“ 지금 우리에게 딱 필요한 말이다.

ㅡ과연 희망적일까 마음의 위로를 받을 진리적 언사임엔
분명하나 천지공사의 대세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첨에는 약한바람이 다음엔 쎄게쎄게 불려진다고 하지않았나!
어디로 향해가는 바람 손사풍인가?! 이제서야 비로소 <세계일가 통일정권>의 탄생을 향한 지난한 “용머릿고개”를 뛰어올라야 운수가 열리기 시작했을뿐이다. 물론 this ,too , shall pass away 다. 그럼 다음은 후천선경이다 !!!!

지금부터 그직전까지는 죽고살기다.  이제 부터 맘을 단단히 잡수고 있어야한다.  증산도를 거쳐간 건달들이 시두가 올해 동지에 터지니 어쩌니 선동질이다. 논리도 없다. 터지면 그럼 무슨 수가 있나 맞추면 그래 맞으면 어쩔건데 ?????

'그봐, 예언이 맞지, 너희들 내말 들어야해. 아니면 죽어'라는 식의  오만함이 드러나는 경우도 인터넷상에서도 아주 흔하다. 자기 가족 살릴 방책도 없으면서 수하중에 사람을 모우는 종교도 돈장사를 하는 판국에 무슨 소리가 없을까

<이제부터 강태공의 낚시 곧은 민낚시에 걸려들 물고기처럼 지가 스스로 낚시바늘을 물어야할! 운수가 생장염장의 무위이화로 펼쳐지니 상제님께<메달릴> 신자의 주체적<천하사 참신앙>으로 좀비정신을 물리치고 성성히 깨어져 천지부모를 부르는 태을주 훔치훔치 하는 그 시간이 점점 다가온다. 여기서!  사는길인 안심안신의 도란 뭔가? 그 답을 스스로 찾아야한다! 이것이 필선치신의 이윤도수 정신이다.        

현 코비드-19 사태의 현실을 천지공사로 다시한번 편안하게  대국을 지켜보는 공부를 해보자!!! 알아야 면장(免葬)이다!
천지공사는 먼저 <淸國公事(청국>를 보기 위한 과정이 선행되고, 이어서 <佛可止공사>를 봄으로써 이렇게 운수가 이어지는 과정의 주체가 <病氣>라는것을 알면 <말복운수에서 펼쳐지는 주요 공사의 도수>를 가늠하는것이 가능할 것이다.

결국 선천은  '병겁으로 세상을 사사로움없이 고른다.'는 전제가 있지만 병겁의 형태를 사람들은 왈가왈부할 뿐 그 안에< '自己而發(자기이발)'>이 있어서 病氣(병기)의 <씨앗>이 퍼지는 과정이 선행된다는 것을 알기도 어렵다.

        •        1 정미년 가을에 순창 피노리에 계실 때 농바우 박장근(朴壯根)의 집에 이르시어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        2 “이곳에 큰 기운이 묻혀 있으니 이제 풀어 쓰리라.
        •        3 전명숙과 최익현은 그 사람이 아니므로 도리어 해를 받았느니라.” 하시니라.
        •        4 이어 공사를 행하실 때 마침 황응종(黃應鐘)이 이르거늘 말씀하시기를 “고부 사람이 오니 바둑판을 가히 운전하리라.” 하시고 글을 외우시니 이러하니라.
        •        5  英雄消日大中華요
영웅소일대중화
四海蒼生如落子라
사해창생여락자
영웅은 대한(大韓)의 땅에서 바둑으로 소일하고
사해 창생은 모두 바둑돌이로구나.
        •        6 또 상제님께서 양지로 고깔을 만들어 ‘마장군(馬將軍)’이라 써서 문지방 위에 걸어 놓으시고
        •        7 짚으로 두 아름쯤 되는 인경(人磬)을 만들어 방 가운데 달아매시고 백지로 돌려 바르신 뒤에
        •        8 24방위 글자를 돌려 쓰시고 간간이 다른 글자도 쓰시어 그 위에 양지를 비늘같이 오려 붙이시니
        •        9 그 모양이 쇠비늘을 잇대어 붙인 갑옷과 같더라.
        •        10 이 날 참석한 사람은 형렬, 공신, 광찬, 원일, 도삼, 응종, 갑칠, 장근 등이더라.
        •        (증산도 道典 5:175)


관련된 공사의 시점이 1907년 9월정미년 경술월에 있었던 <순창 농바위 박장근의 집>에서 시작된 <오선위기도수>에 관한 공사다. 여기서 짚으로 만든 人磬(인경)을 동원하여 술시에 공사를 본것은 이 오선위기도수의 기점을 戌月(술월) 戌時(술시)에 봄으로써 오경중에서 初更(초경)에 해당하는 운수에 <오선위기도수가 본격화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 도수>>는 바둑판과 같으니라. 바둑판 흑백 잔치니라. 두 신선은 바둑을 두고 두 신선은 훈수를 하나니
        •        <해가 저물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느니라.” 하시고 “난리가 나간다, 난리가 나간다. 난리가 나가고 <병이 들어오리라.>” 하시니라.
즉 '해가 저물면'판과 바둑 은 주인에게 돌아가리니이라는 전제를 깔고 시작하는 공사라는 것을 의미하며 년운상 술월에 그 운수가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그 다음해인 1908년무신년 9월임술월에는 '病(병) 自己而發(자기이발) .....'공사를 봄으로써 그 '해가 저물면...'으로 시작되는 운수가 이어진 사건이 무엇인지 알수 있다.

경술월과 임술월을 걸치며 운수의 바탕을 깔면서 경술월에는 다섯신선의 바둑대전을 통하여 해가 저물면 바둑대전이 파하고 각자귀가하는 일이 벌어지는데 이 '각자귀가'에는 病(병)의 운수가 숨어있다. 그런데 술월의 셋도수가 숨어있어서 2017년의경술월이 지나서 2018년의 임술월로 하여 2019년의 갑술월에 닿았다. 그리고 또 다시 2019년기해년의 음9월갑술월->음10월을해월->음11월병자월에 닿아서  비로소 <병> 이 드러내었다.  

즉, 2017년 붉은닭이 우는해의 음력9월에 시작하여3개월차에 이르러 음력 11월16일 皇中(황중)에 닿음으로써 3-3으로 가는 운수에 病(병)이 드러남으로서 九州(구주)에 병이 쫙 퍼지도록 만드는 수리를 담았다.
이는.<해로 다투다가 > 달로 다투는 도수의 예시가 된다.

3 또 말씀하시기를 “천지에서 위해야 날이 닥치고 시간이 되어야 날이 닥치느니라.
4 아무리 배가 고파도 풋나락은 못 먹는 법이니라.
5 아기가 열 달을 별러 나오는 것과 같이 때가 되어야 천지개벽이 되느니라.
6 앞으로 오는 세월이 연(年)으로 다투다가, 달(月)로 다투다가, 날(日)로 다투다가, 시간(時)으로 다투다가, 분(分)으로 다투게 되리니 대세를 잘 살피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7:3)

이렇듯, 음력 11월동짓달인 <병자월>에온'COVID-19'로 인하여 지금과같은 난장판이 벌어졌다. 이 사태를 천지공사로 좀더 들여다 보자

•이중성의 개벽경은 1904갑진년! 도전은 1906년병오년!의 9월로 기록하니 갑술월 이거나 무술월이 된다 1904년음력9월1일과 2일은 <병자정축일>이다. 도전 병오년 9월 1.2일은 <을미병신일>이다. 도전편찬의 문헌비평적인 공사 년도 배정이 틀렸다고 사료됨. 물론 개벽경에도 1904.9.월0일로 기록하여 특정날짜로 기록된건 없다
        •        1906병오년 9월에 상제님께서 형렬을 데리고 함열 회선동(會仙洞) 김보경(金甫京)의 집에 가시어 보경으로 하여금 큰 북을 구해 오게 하시니
        •        2 보경이 가져다 올리매 그 북을 새끼로 묶어 대들보에 매달고 ‘병자(丙子) 정축(丁丑)’을 계속하여 외우시면서 북을 치며 흥을 내어 노래하시니 이러하니라.3  丙子丁丑 丙子丁丑 丙子開路아
병자정축 병자정축 병자개로
<병자정축 병자정축 병자(丙子)에> 길을 여는구나.4  子兮子兮天開하고 丑兮丑兮地闢이라.
자혜자혜천개 축혜축혜지벽
자(子)여 자여 하늘이 열리고
축(丑)이여 축이여 땅이 열리도다.
        •        5  寅兮寅兮人起하니 卯兮卯兮奇妙로다.
인혜인혜인기 묘혜묘혜기묘
인(寅)이여 인이여 사람이 일어나고
묘(卯)여 묘여 기묘하도다.
        •        6  辰兮辰兮雲起하니 九節竹杖高氣하여 六丈金佛宛然이라.
진혜진혜운기 구절죽장고기 육장금불완연
진(辰)이여 진이여 동방의 구름이 일어나니 
아홉 마디 대지팡이 드높은 기운에
여섯 길 금부처(가을부처) 완연하구나
7 밤이 깊어가매 더욱 흥을 내어 북을 치시며 시 한 수를 읊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8  時節花明三月雨요 風流酒洗百年塵이라 
시절화명삼월우 풍류주세백년진 
철 꽃은 내 도덕의 삼월 비에 밝게 피고 
온 세상의 백년 티끌 내 무극대도의 풍류주로 씻어 내니
9  우리의 득의지추(得意之秋) 아닐런가
10 이어 말씀하시기를 “좋구나, 좋구나! 이 북소리가 멀리 서양까지 울려 들리리라.
11이 북소리에 천하가 한번 우꾼하리라.” 하시되 보경은 그 뜻을 알지 못하더라.(증산도 道典 5:155) 이 말씀은 때가 되면 다시 아주 구체적으로 해석할것을 약속하고 대략적으로 지금의 코비사태를 염두에 두시면 된다!!!

상제님은 말없이 그 깨달아야할 바를 가르키며 공사를 결정했기에 그것을 알기가 지극히 어렵다.
그러나 이미 2019년 음력11월병자월 즉 동짓달! 양력으로 12월 12일로 부터
“시작”된 風流酒洗百年塵(풍류주세백년진)의 운수는 세상을 덮는 단계에 이르렀으니 <그 단계가 마무리되면> <<自己而發(자기이발)의 운수>>가 본격화 된다. 그렇게 되면 걷잡을수 없으며 결국 <사물탕의 기운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그 병은 극복할수 없다.         사물탕 봉지에 얼굴을 그리시고....                 하루는 약방에 성도 여덟 사람을 벌여 앉히신 뒤 사물탕 한 첩을 지으시어 그 봉지에 사람을 그리시고

       •                        2 두 손으로 약봉지를 받쳐 드시며 시천주주를 세 번 읽으시니라.
        •                        3 이어 여덟 사람으로 하여금 차례로 돌려서 그와 똑같이 하게 하신 후에
        •                        4 “남조선배가 범피중류(汎彼中流)로다.” 하고 노래하시며 말씀하시기를
        •                        5 “갑오년(甲午年)에는 상륙을 못 하여 풍파를 당하였으나 이제는 상륙하였으니 풍파는 없으리라.
        •                        6 장차 조선이 제일로 좋으니라.” 하시니라.
        •                        
        •                        (증산도 道典 5:388)


또, 종이384조각 황극공사에서 찾아낸 얼굴그린 한조각은 시어간 종어간의 <한사람 출세>시종 새불도수!


*** “불은 불이 나와야 천지공사가 되느니라.” 하시고 “내가 너희들에게 <듣기 좋은 소리> 한번 해야겠다.” 하시더니佛○佛○四月來 至氣今至四月來 天增歲月人增壽요 春滿乾坤福滿家라(증산도 道典 5:336)

이어서 바로 “도수 받은 말”로 박공우가
<육임도꾼 지도자 출세 공사>
1 이 때 문득 공우가 여쭈기를 “누구를 큰아들로 세우시렵니까?” 하매
2 상제님께서 잠시 머뭇거리시다가 말씀하시기를 “형렬이니라.” 하시니라.
3 이에 공우가 형렬에게 빈정대듯 농을 던지기를 “형님이요, 아우요?” 하니 상제님께서 “공우야, 너는 왜 그러냐?” 하시니라.
4 공우가 “저는 막고 품는 것을 좋아허요!” 하더니 다시 여쭈기를 “그럼 막내아들은 누구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5 “갑칠(甲七)이니라. 갑칠이가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하시니라.
6 공우가 잠시 후에 “그럼 큰아들 주신(主神)은 누구입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진묵(震?)이니라.” 하시거늘
7 이에 공우가 “막내아들 주신은 누구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강감찬(姜邯贊)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37)
http://me2.do/5HNeDXLy

다행인것은 절망적 환란이 오면 <사람이 나와서> 오히려 내재된 문제를 해결하고 전세계 사람들을 살려낸다. 그러나 이미 결정된 업으로 인하여 세상을 덮칠 진정한 위협이 나타나서 세상을 초토화 시킬 운수라 어렵고 어려운 운수다.

추언>윗2글은 자세히 읽지 않으면 어려운글이라....2017경술월-임술월 -갑술월의 2019년까지흘러서 10월을해월 병자11월 정축12월이니 술해자하여 3-3 수리론!!!
공사로보니 김보경의 회선동에서
병자정축 도수로 .....

암튼 대국적으로 보셔야 합니다. 진술수가 태극의 축으로서 현실 우주운동의 출발점입니다 작년 동짓달이 병자월! 무진\무술로써 일부대성사님 (청국명부대왕 )께서 <자월 동지달>의 첫날로 잡아서 후천개벽이 오는 시간을 밝힌 원리가 “영동천심월”입니다.

달그림자가 생하는 보름다음 기망일 16일을 황중!! 후천기운의 스타트점이라고 함. 그럼 작년 2019 동짓달 11.16일인 황중에서 그 그림자가 드리운 인사의 징후가 뭐냐!? 양력 12월 12일자로 우환에서 바이러스가 발생한것을 ....
정역의 영동천심월 ㅡ>동하여 —->황중월! 황심월된다는 말씀을 현실이 곧 진리모습이기에 그대로 코비사태를 적용시킨 논리일뿐 꼭 일부대성사님의 경지에서 보면 정답이 아닐수도 잇지요!!

천지공사를 이젠 제대로 공부하자란 취지고,, 중복시절 얼기설기 대충대강 용납안됩니다 때를 아는자라야 실수가 없을테니까요 공부10년공부해야할것이고 그냥 태을주만 읽고 후천넘어간다는 “노예근성”적  신앙자세변화가 이윤의도수 시작!!!








공지    한겨레 비난한 글을 읽고-이승만 동상 국회건립과 세종로 충무공자리 및 (당시보도) 세계에서 가장 큰 남산 81척(56년 이승만 81회 생일을 기념) 동상  안원전   2003/03/06  19654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한나라당 조중동의 노무현욕은 민주주의의 업그레이드 상으로 증정하는 꽃다발같은 것  안원전   2007/01/27  16674
공지    안원전의 21세기 담론 사천성 성도에 있는 전촉왕 왕건의 영릉은 고려개국왕 왕건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안원전   2008/06/16  25833
공지    참고;5월들어 글을 못올리고 있는 이유(삭제예정) [17]  안원전   2004/05/19  16564
공지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21590
공지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5547
공지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19254
공지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18229
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0201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3592
공지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20853
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1425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11669
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0502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9007
공지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9830
공지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3999
461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5/11  77
460    -지금은 하늘이 세상에서 천심 가진 자를 구하는 때니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26  118
459     다른밴드에서 대화한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2부-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11  168
458    다른밴드에서 대화한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1부. -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10  153
   (보완판)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8  169
456    (보완판)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 1 ㅡ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8  184
455     <우리 상제님 도판 모두는 적이 아니라 형제!!>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2  237
454    손사풍에서 시두, 의통목로 가는 개벽!’ 기다리는’ 것인가?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232
453    왕겁—>오비—>삼국진이 도수대로 열린 현시국에서 삼국시절의 술수가 해원하는 마당의 모습 중 하나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160
452    코로나 19사태로 배울공부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2  213
451    종통宗統의 고갱이-<상씨름, has just begun 시리즈 2>-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06  205
450    종통宗統의 고갱이- <상씨름,이제 시작일 뿐has just begun!시리즈2>-1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06  175
449    종통~ 가구판 15진주노름 갑오갑자꼬리와 용봉도수**By 金剛 大仙師 '  안원전   2020/03/06  161
448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25  292
447    종통.추수말복 진법의 상씨름 <<상씨름! 이제 시작 되었을 뿐! has just begun!!! 1> >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24  190
446    (종통)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2/16  295
445    증산도의 종통전수및 말복추수의 필요성에 대해 By-金剛 大仙師  안원전   2019/11/17  614
444    삼인동행 70리에 대하여ㅡ金剛 大仙師  안원전   2019/10/15  641

1 [2][3][4][5][6][7][8][9][10]..[14] [NEXT]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