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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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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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36 MB), Download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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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다른밴드에서 대화한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1부. -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西神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다른밴드에서 대화한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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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2019년 10월 신동출씨의 밴드 글)강증산 상제님 가라사대,
맥떨어지면 죽나니,
연원을 잘 바루라~
내가 도통줄을 대두목에게 내린다.
그럼
좋습니다.

강증산 상제님의 도맥을 고판례님이 이었다 칩시다.
그럼,
고판례님 한테 전수된 도의 연원ㆍ도맥은  어떤 과정을 거쳐 누구에게 전수되었읍니까?
또한,
그분은 살아 계십니까?
또,
교단의 명칭은 어떤 변화를 나타냈읍니까?
강증산상제님을 도조, 교조,종조로 해서 이루워진 도,종교,교단은 선천의 도나 종교,기타 교단과 다른 것이
반드시 뚜렷한 도의 종통,도의 연원의 맥이 살아서, 살아있는 사람한테 전수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뚜렷하지 않으면,
그냥 상제님을 신앙하는 교단,교파에 불과한 선천의 그것과 다를 바가 없지요.
선천의 도나 종교,교단들을 보십시요.
선천의 도나 종교는 그것을 창시한
교조,종조이후 도의 종통맥은 모두 끊어졌읍니다.
어느 교파,교단이 정통,종통인지 알 수 없고,
그러니까,
선거,투표나 혈통,혈족 가지고 도맥을 이었다고 하면서
해나가고 있질 않습니까?(이상 밴드 신동출의 본문)



(지금부터는 댓글 입니다 여러명의 이름은 생략하고 <제가 답한>글에는 표시를 , “@“로 할께요)

a—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bㅡ맞아요,
증산 대성사의 개벽공사,천지공사의 도는 굉장히 어렵다는 것이고,
또,
어떻게 보면 쉬울 수도 있고,
쉬면서 하죠~^^

저도,
계속  똑같은 거 반복할려니,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아,
이 종교를 꼭 해야 하나 회의감도 들고,

뭔가,
자유롭게 살자,
뭐 그렇죠.

cㅡ상제님일은 어느 누구도 모릅니다
부모 형제 처 자식 뿐만아니라
도통한사람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d-알아가야 하는 거지, 모른다고 말하면 모르는 것일테지만.
e-상제님.수부님,
증산상제님.
강증산상제님.고판례수부님. 제 짧은 지식으로 알기에는 조선시대에도 감히 왕에 이름을 부르지못했다고 합니다
왕의이름은 부르기 힘든 단어를 썼다고 합니다신분이 귀한임금은 이름도 외자를 썼다고 합니다
왜놈들은 아베신조하듯이 .
이름이 네자이지요

f-태극도  ㅡ  대순 ㅡ   상도 ㅡ  오봉산 은  다릅니다
e-각설하고 예의좀 지킵시다
신앙에 대상에게 강증산 상제님 고 판례 수부님꼭 이런호칭을 쓰셔야됩니까.

@“강증산상제님을 도조, 교조,종조로 해서 이루워진 도,종교,교단은 선천의 도나 종교,기타 교단과 다른 것이
반드시 뚜렷한 도의 종통,도의 연원의 맥이 살아서, 살아있는 사람한테 전수된다는 것입니다.”
—-> 연원은 원래 유교에서 사용된 용어죠. 연못의 물이 흘러가는 맥을 형성하듯 도의 뿌리는 당연히 상제님이시고 김형렬종도를 임인년에 상봉하시고 “성주풀이”공사에서 시도 종도 여기서 마친다고 하셨듯이 수석종도 제일제자가 김형렬이시고 무량대복이라고하시고 지인지감 등등 이루 말할수 없이 많은...
김형렬종도의 맥이 대부분 입니다
차경석종도의 맥이있고 박공우 등등
또 고수부님의 10년신정공사에서 고민환 고찬홍 강씨들 등등의 포교맥이 즉 연원이 여러갈래로 있지만 <상제님께서 바루라>하신것은 종통맥을 말씀하신것인데.
고수부님의 못자리 낙종 ㅡ>차경석 이종판 —>난법해원시대=삼국시절 80년 가까이 흘러 전혀  <엉뚱한 사마소>에 와서 삼국시절이 현실 인사로 <끝이 남>!!!
끝을 내는 사마소는ㅡ추수할 사람이며,<세상에 나올 >가 되어야 그 한사람이 *도통*을 해서 <추수종통> 을 <바루어> 잇는것입니다.

연맥의 개념과 연원은 일선에서 포교해봐서 6임이나 8봉 12임 등을 조직해보면 자연 알수있죠.
“도통맥은 살아생전에 전수된다”고 하셨는데 어떤 근거인지요? 신동출님의 주장의 근거가 뭐예요?

통이 통할 통의 도통과 거늘릴 통의 도통(종통)은 구분이 되야합니다. 고수부님께서는 상제님 어천후 대상인 2년후 성탄절에 상제님께 성령으로 도통을 받으시고 차경석에게 생일묻고 동갑장사 이남는다 동갑장사하자  <추수할사람은 다시 있느니라>하셨죠. 바로 추수할 사람이 , 너희들이 성도하기전에 천명과신교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함을써 도통을 먼저 받을것며 ...
그럼 , 추수는 언제할까요?
초복중복을 지나야 이종한 벼들이 확 익어서 음8월15일보름인  추석에 추수감사의 예를 조상선령께 올리듯 입추운수와 같이 오는 말복운을 타고서 상제님 도를 닦고 덕을 쌓은후에 <포덕>을 하는것이 바로 인간씨종자 즉 열매를 추수하는 것이됩니다!!!
그러므로 추수의 때는 초복중복 끼고 말복에서야 가능합니다. 자연의 섭리대로 인사 또한 그러합니다
때에 포교되는 그 사람이 추수되는 알갱이 벼입니다. 알갱이를 추수하실분은 추수관으로서 당연히 상제님수부님의 대행자라고 봐야죠. 즉 대두목이라고 표현하신 그분이라고 전 확신합니다. 이미 세상에 출현해 있지만 아직 때가 아니기에 판을 넘어다 보며 술고기(진리의 보양물)먹으면서 콩밭이슬 맞으며 <때를 기다리고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얼굴을 잘 익혀두라”고 수원나그네라고 말씀하셨지요. 자신이 믿는 자기교단의 교주인지는 <스스로 객관적으로> 먼저, 문헌비평적으로  즉 10대경전을 근본으로 따져보세요! 아마도 대부분 아닐것입니다  첫째)도통했나? 둘째)6,7,8월생인가? 셋째)사주에 1임수, 3갑목이 있느냐. (천간에 7군화가있는가? 지지에 상화가있냐?) 넷째) 어려운 4난을 극복문제 등등( <—근거:고수부님경전인 선정원경, 천지개벽경! 고후불전 고부인신정기 상제님기록 동곡비서, 대개벽경 , 대순전경, 증산도도전 등)
이는 제 주장이 아니라 경전에 기록된 말씀중 0.1%언급한 기준입니다.
우려되는것은 외형적으로 건물의 화려함이라든가 실속없는것에 경도되지말것이며, 모몰염치 추존말라고 경계하심을 기준으로 세워야 되고 그 교단의 역사를 잊지말아야합니다
분명히 어딘가에 숨어 있을텐데 그 스승은 어디에 계실꼬 ?!! 구름잡는 소리가 아닙니다. 상제님 말씀 고수부님말씀을 믿는 사람이라면 찾아야할 그 분입니다. 오호라 송하문동자하니 언사채약거라. 지재차산중이련만 운심부지처라—내 스승은 진실로 약 캐러갔는가? 이 산중에 있기는 있는데 구름이 깊어서 없는가?— 구도의 옛사람들의 노래로 지난 30년공부 동안 도통道統의 연원淵源을 찾을수가 있었다. 이것또한 때아니면 알수없었다. 때는지금운수 동지한식백오제였다.


<그때 그사람>이 천지보은으로 먼저도통을 해서 “판 안”으로 들어오죠. (판밖공부와 판밖에서 성도하여 들인다) <그사람은> 수원나그네며 남원무당이며 용봉이며 셋이면서 둘이면서 한사람입니다. 마지막 한사람은 문무이왕중 무왕이며 사마중달의 아들 사마소라고 상제님께서 공사로 천지에 질정해놓으셨죠. 포교50년공부종필이라고 하셨듯이 포교를 50년은 하시어야할 분이라고 사료됩니다. 치천하50년공부를 하셔야 후천을 개벽하시겟죠!
이분이라야 고수부님이 받으신 도통을 받으셔서 전인류를 의통목에서 넘겨 후천세상을 여시겠죠.
지난 100년동안 우리는 다 속아왓죠!! “진리에 속았단 말입니다. “ 깊이 파며 잘 생각해 보세요
상제님께서는 乾坤不老月長在하고 寂寞江山今百年이라
건곤불노월장재 적막강산금백년
천지는 쇠하지 않아 달이 항상 떠 있고
적막한 강산은 이제 백 년이로다! 라 하시며
달이 없는게아니라 흑운에 가려 소위 진주는 찾을수 없는 난법난도의 100년!
이제 제가 알아야하고  찾아야죠. 천하사 성공은 <이윤의 도수>가 관건입니다. 봉사잔치에서 눈떠고 진인을 찾을려면 춘하추동 일시라도 변치말고 참사람을 찾을려고 모든 교파의 경전을 문헌비평하면서 인사를 축으로 공부하시며 집살림을 거침없이 도살림도 하시며<선덕선업>을 쌓아서 고수부님의 도통관련. 말씀을 이어서 의통목이 가까워진 즉 상씨름이 나온다고 야단칠때 “판 안”으로 들어오시는 분이 있다고 하셨으니...동곡비서 에는 중같은데 중아닌 사람이라고 되어있고... 암튼 그분을 찾아야죠!!!

도통맥이 종통맥이고, 고수부님이후 도통문잠겨놯서 도통자가 없어요!!! 난법판을 허용하신 이유를 깊은 역사의식으로 깨우치고. 도통자가나오면 조심조심 해라고 상제님께서 말씀하셧는데. 왜? 때가 다 됐다는 뜻이고 그때는 진망량을 붙였으니 그 분앞에서 욕심갖고 출세하려거나 불의하거나 거짓하면 안되지요.
오직 참마음갖고 사람살린다는것 하나로 속이 통통비어야된다는뜻!!!

<부모형제처자 도통자도 모른다>고 하신것은 그 진주 그 사마소 그 한사람 그 도통자는 오직 자신 만이 아는 때가 되면 피어나는 시절화! 인간꽃!
입니다. 그분이 상제님과 수부님으로부터 도통을 진강을 받으시면 첫열매가 되어서 도통종자로서 1만2천도통군자를 배출시키는 분이시죠. 그런 고귀하시고 위대한 분이 우리 범인들 세속적인 눈에 쉬이 보이겟어요? !


고수부님의 도통은 상제님께서 넌 복동이라 속히 도통하리라하시며,  무당도수보신것으로 의심의 여지가 없는 수학의 공리와 같은것이고요. 상제님도가 선천 종교와 다른 제일 특성이 음존 후천시대의 개벽이 목적이기에 여자에게 종통을 전하신것이죠!!!
선천종교와 근본이 다른 도통 종통 연원의 출발이라고 할수가 있죠. 차경석종도가 수부천거했다고 차경석의 연비가 고수부님이라면 공부 더해야하고요. 상제님과 동격인 수부사명으로 정음정양원리로 동격입니다. 차원이 다릅니다. 이것이 기존의 무슨 종교니 무슨 도니하고는 비교불가의 무극대도인것입니다

g-님이 소속된 신앙단체가 어디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h-(金玄德 에게)현무경에 포교50년공부의 말씀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50년 공부를 하셔야 현무경을 올바로 풀수있다는 뜻이 될것이며 대두목과도 연관이 있을것 같습니다

@-네! 포교50년공부=태을주50년공부=치천하50년공부 라고 생각되구요 당연히 50년이상의 나이라고 봐야죠 즉 최소 남아 15세면 호패차는데 무슨일을 못하리오. 15+50=65세는 넘어야하고 또 막둥이도수라고 상제님을 이기는 초립동도 있으니 분명히 어린시절부터 도가의 집안 출신으로서 나중에 개벽상황이 가까워진 그 나이대는 70세는 가까이 되었다고봐야죠!! 요즘 유엔보고서로 나이는 현재나이에 70%가 실제 생체나이라고 하듯! 건강상으로는 한 50먹은 청년쯤 되시는분!! 진사에 성인출!
상씨름꾼으로서 봉황산 와우혈을 따갈 분! 진주노름에 같은 끗수에서도 라스트 핸드! 말수 잡은 분이 <판을 치신다>고 하신분! 사마소,  무왕,  한 사람, 참종자, 올바른줄, 수원나그네, 남원무당 다양한 표현으로 10여개의 경전에 표현된 <진주>! <대두목>! 이라고 봐야하고. 교운을 전하실때 갑칠이 꺾어온 대나무 마디수11마디? 10마디? 경전에 따라 다른데 한마디를 끊어내셨어 무릎아래 두신 그 대나무 한마디는 분명 두목이 아닌 대두목입니다. 두목은 왕래순회임의로하는 분으로 고수부님이시고 그것은 교운의 역사가 증명함!! 두목을 대행하는 代두목! 머리와 눈은 <다시> 시공간을 넘어서 “추수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고수부님공사)의 도수가 바로 별도의 끊어낸 대나무 한마디(상제님공사)는 도맥 종통은 분명 하지만 시공을 <단절>한다는 의미 즉 <살아서 > 수부님으로 부터 <직접 전수>되는 종통연원으로  연결되지않는다는 의미도 있구요 또한 수부님도통이후 100년동안은 난법을 허용한것 때문에 도통이 안나오지요. 그렇기때문에 도통맥이 끊어졌다기보다는 차경석보천교의 이종물판을 근간으로 하여 도를 전수하는 연원은 당연히 형성되어야하고  도통이 없는 과도기가 100년 난법해원시대로 자리잡으면서 도통나온다! 도통나온다! 무식도통 나온다! 4난이 어려운 도통자의 출현으로 윷판통일도수로 한가족이 되는 <상씨름도판>이 앞으로 곧 열립니다. 물론, 그 도의연원 도통은 즉 종통은 상제님 -고수부님-으로 부터이지요!!!
@추가> 항우가 25세 출세성공인데 24세 출세하여 실패햇다고 초패왕도수가 있듯이 그분 진주는 25세에 포교를 시작햇다고 확신합니다
@-50수는 15진주수와 연관된 대정수라고하죠
10과 5의 곱! 은 50이고 진주노름에 15수가 차면 판모리를 하듯이 15수가 채워짐은 년수로는 50년이라고 봐야 인사로는 그 궁극은 5황극 5진주 6서시의 세짝의 패!로 15신대방주에서 한끗이 틔게 의통약장은 공사보셨다. 서신사명 수부사명 오른쪽 으로 16바퀴를 돌게하심과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생사판단 공사 참조!
치천하공부기간으로 질정하심! 천하를 다스리는 대인의 공부 도수가 50년! 치천하공부는 용공부인데 포교 포덕이 최고입니다.  구름낀 세상에서 포교 한명하기 쉽지않고 나아가 50년간 일심으로 한다는것도 범인이 할수없는 경지입니다!!!그것은 태을주를 전하는 것이므로  이번에는 태을주라야  사람살리니까요 시천주주는 이미 행세되엇고 ... 그래서 태을주를쓰라하셧고 태을주50년공부니라하셧죠 !!
50수를 부연으로 한마디 더 보탤께요~ 〔동곡비서102〕선생이 천지공사를 마치신 후에 [포교오십년공부종필(布敎五十年工夫終畢)]이라 써서 불사르시고, 모든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윤이 49년 시비를 알고 드디어 성탕(成 湯)을 도와 대업을 이루었나니 도수를 쓰노라. 이제 내가 천지운수길을 다시 정하여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놓았으니, 그 도수에 돌아닿는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너희들은 다만 마음을 한결같이 가지고 변하지 말고 나아가라. 이제 9년동안 행하여온 개벽공사의 확증을 천지에 질정할 터이니, 너희들도 참관하여 믿음을 굳게하라. 오직 천지는 말이 없으니 뇌성과 지진으로 표증하리라] 하시고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 문득 천둥과 지진이 아울러 일어나더라

주역을 보면 내일을 알리라 ㅡ49번괘 택화혁괘! 이윤의 <49년의 시비>거리자체가 혁명대상이다. 이윤 개인의 윤리 도덕적 협의의미로 그름을 깨달아서 주군을 교주를 보필하는 공사가 아니다. 걸지망탕지흥 재이윤의 50을 도수에 쓰심 50번괘는 화풍정괘 솥에다 밥해서 나눠주는 제왕 문무이왕의 도정회복! 51번괘 중뢰진괘로서 제출진하시는분!용둔공사가 끝나면 용이 용한 처방! 천하일등 방문을 제시한다! 안성을 쓰노라공사!
이런몇가지만 봐아도 적중되는 ㅡ디지털시대이기에 각교단의 경전과 그동안의 교운역사를 잘 파악해보면 알수있는 인사의 핵심도수입니다.

문제는 언제쯤 <왕겁오비삼국진>~~삼국대전~~시두가 터지면서 괴질과 동시에 병란인 3일전쟁으로 후천개벽실제 상황이 벌어질까요. 기다리지말고 마음심자 닦으면서 대인을 찾는 공부 태을주가 입에서 뱅뱅돌게 생활화하고 덕을 베풀고 하다보면 시조조상님이 인연줄을 이어주실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세운의 대세를 잘 살펴야해요 년으로 달로 날로 시로 다투는 도수의 반복이 눈에 들어오는 상황들이 펼쳐지는 말복운을 타고, 개벽을 향하여 달리는 각 도수를 잘 해석하여  운수가 조여옴을 느껴야 상제님을 생각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만사분이정입니다 결론은 나의 선택입니다 성성히 깨어진 정신과 성경신의 생활신앙에서 선한 마음 먹고
중생에서 창생만되어도 가문의 영광입니다 100조일손이라고 하셨으니 ..

서전서문의 그 심법을 득체 득화 득명하는 수도자로서 살아야죠. 혼자 잘되려고 하지말고 더불어 알리고
잘난 체 하면서 자기교주만 위하고 타단체는  난법빨갱이로 몰지말고 심보를 개방개혁해야겟지요. 근데 지금 저도 입만 나불대는것같아서 송구합니다
@- (金玄德 에게)이미 포교일선에 있다고봐야지요. 시한부의 위험성은 과거100년사에서 혹톡히 치뤘습니다. 이제 때가 가르치는것을 대세를 막일러주는데 차분히 공부하면되시구요. 그분 또한 우리 같은 착한? 사람을 찾을거예요. 줄탁동시라고!  대인과 대인을 배우는자! 문왕의 도수와 이윤의 도수를 겸전하는 말복대운을 타십시요!!!!!
대부분의 종단에서 기대하는 말씀중에서 김병선종도에게 쓰주신”일입유배... 사오미 개명..”. 할때 배! 짝배자입니다. 유배할때의 배도 되구요. 이번 앞으로 천지공사보신 9년 갑자와 동일한 2029년까지 도인들에게 좋소식기대하죠 즉 개벽! 저도 그러길 바랍니다만 가봐야알거고 만약 참도수라면 그분은 이미 40년가까이 포교일선에 있어오셧고 그래서 수원나그네라고 하셧을것이라고 이치적으로 사료됩니다
@-일끝나고 밤에 올리겟습니다
@-1)도통은 언제? 누가 먼저하는가라는 뜻을 강조하기 위해서 언급했는데... 정리해서 다시 말씀드리면요. 도통은 개벽직전까지 없습니다. 근거는 다음의 말씀들이구요. 개벽직전에 먼저 도통하시는 분이 대두목 =사마소도수받은 판밖성도의 주인공이 먼저 천명과신교를 받들어 보은통을 받고서 의통을 집행하시기 때문에 이제까지 어떤교주도 도통한 분은 없었습니다. 아직 의통목이 멀었으니까요!!!
2) 천지대사 6,7,8월생이라는 문구는 천지개벽경 (정영규선생 저)에 나오는데요. 초중말복의 염열아래 벼농사가 이뤄지듯이 간지로는 월간에 미, 신, 유가 있는 사람이 그 천지기운으로 일꾼을 양육하여 천하창생을 살려서 알곡을 추수한다는것입니다. 초중복은 재끼라고하신것에서 8월생 유월. 봉황기운과 관련있는것 같음. 차경성성도는 이무기가 되셧으나 6월생으로 증산상제님을 700만 믿게만드신 공덕과 기운을 생각해보시면 ... 6,7,8월생의미가 한결 와닿을것입니다. 상제님 천하사매듭짓는 분의 대경대법한 천지기운을 말씀하신거죠.
3)고수부님의 경전에 나오는데요 증산도 도전에도 유사한 성구가  ㅡ태모님께서 평소 윷놀이를 즐기시더니 하루는 웃옷을 벗어 젖을 늘어뜨리시고 속곳만 입으신 채 “윷판 가져오너라.” 하시니라.
2 이에 한 성도가 윷판을 대령하니 태모님께서 윷판의 출구를 항문(肛門) 쪽으로 놓으시고 말씀하시기를
3 “들어가기는 어느 구멍으로나 다 들어가 서로 잡아먹다가 나올 적에는 한 구멍밖에는 나오는 데가 없으니 꼭 그리 알라.
4 윷놀이는 천지놀음이니라.” 하시니라.
말수가 먹느니라
5 또 말씀하시기를 “나는 바닥에 일(一) 붙은 줄 알고 빼려 드니 누구든지 일 자, 삼 자를 잡아야만 임자네.” 하시고
6 “같은 끗수면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216)
위성구에서 윷판통일도수는 증산계가 의통목이 다가오면 올수록 통일의 필요성을 자체적으로 느낄것입니다. 이즈음 판밖에서 성도하여 즉 도통하여 판안으로 도통판을 들일것입니다 그 주인공이 바로 대두목이요 사마소요 참종자요 .... 그분의 사주에 임수 즉 1, 갑목3이 있다는 수부님말씀이지요. 진주노름에 비유 ㅡ현하대세가 노름판과 같다하셨으니 정확하게 노름판 문화를 공부해보면! 두패를 가지고서는 갑오잡기를 하는것이고 세패를 쥐고하는것은 최고의 15수를 채우는 신대방주가 있다. 동일한 끗수라면 1에서 9끗이 있는데. 두패를 합쳐서 갑오잡기에서는 9(1-8,2-7,3-6,4-5)를잡으면 같은 갑오9라도 말수 즉 4-5의 한자가 갑오로 보여서  불린 갑오패로 판모리한다 여기서 진짜 갑오는 4-5로된것이 가구가 아닌 진짜 9이다. 하지만 이것은 인사로 둘만 있을때 즉 두패일때의 과도기적 상황의 때이고 셋일때이면 게임의 방식 즉 세패로 잡고서 즉 세패로써 15수를 채우것에서만이 즉 15진주노름에서만 같은 5황극수진주수로 5-5-5로 잡아 15수를 맞추더라도 <선수가 아닌 말수가 판을 치도록>되어있다.   !!!!!!!!!!이는 갑오를 잡아도 소용없어요 (15)진주수로 바로 까서 판모리해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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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필리핀의 가장 위대한 영웅 호세 리잘을 대하고(2005.12.중순)  안원전   2006/02/22  22242
공지    상고사학회에 올려져 있는 안원전 선생님의 글을 인용 소개합니다(송준희)  안원전   2006/01/12  16069
공지    담론195. 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진시황,주문왕,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3  안원전   2002/11/20  19874
공지     담론194.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2  안원전   2002/11/20  18762
공지    담론 193.당황실의 미스테리-황제헌원, 진시황, 주문왕, 요,순,우,백이와 같은 동이족 혈통1  안원전   2002/11/20  20760
공지    "푸코의 진자"라는 책을 보고 프리메이슨에 대해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에 대한 답변 [1]  안원전   2005/01/10  24266
공지     특집기획. 웅장한 동이 대륙사 홍산문화(紅山文化) 대문구(大汶口) 문화 및 용산(龍山)문화의 놀라운 고고학적 실체 국내 최초 완전 공개! [4]  안원전   2003/05/12  21442
공지    담론 특별기획, 속 장량의 미스테리-공명지정대와 자방지종용&한신의 미스테리, 유방이 한신을 버린 것인가 한신이 유방을 배신한 것인가.  안원전   2002/08/26  11837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장량의 미스테리를 파헤친다.장량은 어디로 갔는가? 또 왜 한의 조정을 떠났는가?  안원전   2002/08/23  12053
공지    담론 특별기획, 황제의 동이족 부인 누조(女+累,祖)의 양잠(養蠶) 고사와 양잠시조 동이족 조상 태호복희 천제  안원전   2002/09/16  11115
공지    담론 특별기획, 잠사기원 속편-동이족의 주 전공 잠사의 개관  안원전   2002/10/01  9417
공지     담론 특별기획 동이족의 영적문서를 빌어다가 개찬한 공자의 소작-나를 아는 자도 오직 「춘추(春秋)」요, 나를 죄줄 자도 그 오직 「춘추(春秋)」다  안원전   2002/10/30  10211
공지    동이 대륙상고사 유적지 탐사를 마치고(안원전) 2002.8.16  안원전   2003/04/15  14365
500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3) -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20  13
499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주제: ‘삼변성도’와 ‘판밖 성도’로 보는 도성덕립(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6  20
498    <천지공사를 통해보는 현하의 이슈>-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1/11  27
497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로 현실을 보자>-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70
496        <통! 천지공사를 통해 대세를 보자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47
495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보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27  47
494    <일왈 통! 천지공사로 대세를 봐야>-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2  96
493    일왈 통! 천지공사를 인식하는 깊이-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10  75
492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1>-포교50년공부 종필과 현역사의 대국적 안목-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8  82
491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7-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10/04  83
490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3, 포교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3)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5  103
489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24  101
488    참사람이 없구나-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7  184
487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6>-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9/05  154
486    대순 선감출신 출판업자 담마주우와 혜광대선사에 대한 질문 응답  안원전   2020/09/02  199
485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176
484    증산도 도전편찬의 위업에도 불구하고 2014년이전까지 <도안 세 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어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막둥이 도수를 종정님 자신 앞으로 편집-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31  162
483    <말복운을 왜? 어떻게? 타야하나!!!>-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25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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