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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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_(1).pdf (6.36 MB), Download : 0
링크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20
제 목    다른밴드에서 대화한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2부-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西神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3-1)군화 상화론 : 우주변화의 목적은 토화작용(진술축미)이 “상화작용(인신사해)”을 거쳐 금화교역을 완성하는데 그 목적이있다는 한동석선생의 우주변화의원리 5장에 기록된 명제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상제님의 토화작용 즉 천지공사는 상화작용이라는 필연적 과정의 100년사의 과도기를 ‘포함’하여 최종적으로 끝판인 추수판에서 <병오 불말을 타고> 뜨거운 마지막 열기를 의미하는 삼복더위중에서도 초중복을 지나서 말복의 운수를 반드시 꼭 타야만  밤톨이 익듯이 ,벼이삭이 여물듯이 추수판이 완결된다!!!!! 여기에는 추수할 사람! 인사의 비밀이 내재되어있다 고로 반드시 그 인사문제를 알아야한다. 때가 되어야 알 수있도록 깊이 깊이 숨겨놓아 난법해원시대를 활짝열어 상화의 염열속에서 푹익혀 역사의식을 갖도록 하셨다. 이것이 바로 100년의 모든과정이 풍류주세 백년진도수로써 새롭게 혁신하여 마지막 말수에게 판을 몰아가는  소위 인신상화론의 결론적 인사이다!!!! 반드시 인신상화작용의 거쳐야하고 그 궁극 끝에서 화토동덕의 불기운!!!이 ,”나는 남방3이화니라 나는 마상에서 득천하한다”하신 말씀으로 보면 나(토)와 합덕하여 금화교역 (천지공사 천하사성공=후천 창생으로 열매인간)을 이룬다!!!!


나는 마상에서 득천하
1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2 나는 미륵(彌勒)이니라.
3 나는 남방 삼리화(三離火)로다.
4 나는 칠성(七星)이니라.
5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6 내가 장차 불로 오리라.
7 나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6:7)
증산도의 현지도자가 이성구를 종통편에 배치하고 성구제목을 마상에서 득천하로 뽑은 의도와 진실은 한가지로 진리적인가??? 이 글을 읽어보면 자명해질것입니다. !!!

천간의 병화는 7군화입니다. 지지의 오도 7군화입니다. <<병오불말! 병오현불상>>(상제님 유서에 나오는 말씀)ㅡ상제님의 본신 일주 병오! 누가 병오불말을 탈거나 한번은 궂었으니 한번은 좋겟지! 병오년 남조선배 공사인 천자부해상공사가 끝에는 상륙하며 소원성취한다는 너무나도 핵심중의 핵 공사입니다. 인사문제의 최대 핵심!!!
한동석선생의 우주변화원리 책에서는 현실의 기의 변화와 천도운의 변화는 땅에서 이룬다는 전제에서 땅중심의 육기론으로만 삼극론및 토화작용과 금화교역을 설명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독자의 이해증진을 위한 <방편>일 뿐 전부다 라고 착각해서는 잘못놓여진 전제의 오류로 빠질 위험의  여지가 있습니다. 육기론으로만 보면 안되고 오운론을 더 상위의 체로 볼때. 천간 병화의 군화! 와 지지 오군화를 같이보는 < 복합개념>으로 의 12지지 오화7군화로 봐야만 정답입니다. 즉! 보여지는 불기운은 땅에서는 <오화>로 기화됩니다. 오운육기를 동시에 보아야함은 서로 교호하는것이 현상으로 나오기때문이죠. 암튼 상제님께서 일주가 병오입니다. 나는남방3리화이니라.. 병오년2월에 천자부해상공사에서 각기 소원기록 안경에 싸서 갑칠이  번개치는 북쪽바다 즉 정춘심의 배산 집에서 보신 남조선배 육지공사의 방향이 북쪽은 <함열>로 이런 중층적 의미를 모두 생각해 연결하여 공사를 해석하여야 합니다. 함열은 김보경성도의 <병자정축 북도수>와 연관되는 곳이고 고수부님이 선화후 고민환에게 나투신곳 또한 함열입니다!  피묻은 종이에 싸서 던진 방향이 북쪽바다인데 육지에서는 <만인 함열>이라는 것이지요!!!!!
너희들은 앉아서 요깔고 받으나 앞으로 오는 병오 불말은 누가 탈거나. 한 번은 궂었으니 한 번은 좋겠지 라고하시는 말씀이 천지대개벽경에 있습니다.

그리고 상제님과 수부님께서 “수식남방매화가”를 누가 알리오 하시며 김형렬성도의 대나무밭에 묻어시며 보신 이 공사는 핵무기를 묻는 화둔공사가 아닙니다 ! 그것은 동지한식백오제 의 백여년동안 아무도 모르게 숨겨진 말복사명자가 <인신합덕을 술래로 시작하는 도안세살림에서 >초복과 중복살림의 끝에서 마지막  말복운수를 맡아 끝내기 하기위해 <인신합덕을 술래로> 함으로써 결국 천지공사를 마무리 하지요!!!
왜 핵무기를 묻는다는 의미로만 볼수없는 공사냐 하면,  1945년 일본에 핵이 터졋지요!  이공사의 인사문제의 핵을 숨겨서 때가 되면 드러나게 하신  너무나도 중핵적인 공사입니다. 상제님의 현실적 용사는 신미생의 10미토를 바탕에 깔고 일주의 병오 불기운을 가지고 쓰시는데 그것은 <나와 같은 사람> 이라고 명명하신 분이 <나의 대행자 >인 것입니다. 즉, 수부님의 대리요 상제님의 대리인 <고민환성도>에게 <7성용정공사>로 도수를 정하시고 그로하여금  낚싯대를 들고서  바둑판위에 앉게하시며 이는  성주모셔오는 공사라고 천명하신 태모 고수부님의 공사 보신것도 바로 이 대행자!  대두목!의  출세에 대한 공사입니다. 그런데 우주원리적으로 그분은  반드시 천간에는 반드시 군화인  7화의 병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지지에 말 7오화가 있는 분도 <그 기능인 황극역할>은 하지요.
또 수기운의 대명사인  임일수의  천간이 있어야하구요. 물론 지지엔 진인 용이 잇어야죠.  또한 반드시  <상화기운>이 있어야하니까 인신 의 지지기운을 가지고 잇어야 합니다.
천지기운을 갖고온 사주학적으로 그렇다는것입니다 천지기운이 십간십이지지로 세분되니깐 수부님께서는 상징적으로 누구든지 1,3자를 잡아야<임자>라고 하셨으니 이는 현하대세가 진주노름판과 같다고 하셨음을 볼때, 그 임자란 바로  판모리하는 <15 진주>라고 천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천지대사는 6,7,8월 이라하시어 초중말복의 추수가 가능토록 익히는 벼농사의 추수판에 비유하여 세계일가  통일정권의 <황극>판에 대한  인사의 비밀을 천지공사로  질정하셨습니다
정리하면, 토화작용의 최종목적지는 후천선경을 여는것이며. 이를 가능케하는 추수판의 황극역할을 , 15가 차면 판모리를 하도록 <진주>라고 명명하는 노름판의 5끗수 이름을 또한 진주라 하는 천지비밀이 세간에 누설된것인데 천지공사에 차용하여 소위 15수가 차는 과정인 종통 역사의 절대성을 천지부모님은 강조합니다. 종통이 아니면 가까이말라하시며 이는 사느냐 죽느냐의 양도에 거치는 천하사 신앙의 꼬갱이 핵심문제이다. 그 속을 뒤집어서 까보면, 인사의 비밀이 우주원리로 기묘하게 상화와 군화의 교호작용과 상보작용을 통하여,  선천의 아리랑고개를 넘어가도록 하였습니다. 병과 오의 역할이 바로 화토동덕하여 미토이신 10무극 상제님과 하나되는 인사의 주인공은 화인 병과오기운이 갖고있어 우주목적인 궁극자리인 태극의 술토를 창조하듯이 셋도수대로 3수의 역할이 즉 노름판의 3패의 역할에 천하사의 모든것을 걸어놓았다. 종국적으로 도통자가 나오면 조심조심하라. 박공우성도에게도 그 한사람의 허락없이는 내가 있는 곳에 마음대로  올수가없다고도 하신것이다. 모든걸 한사람에게 돌돌 말아 짐지워놓고 풀어주지 않으면 어떻게합니까 물을 내려주옵소서하시며 고수부님께서 상제님께 비시는 공사를 깊이 생각해보세요.

부연하여, 우주변화원리의 노른자인  본체론의 결론인 무극 태극 황극의 삼극론을 <증산도 교의 책자 12지지도표에 매몰되어 >삼극을 자꾸만 <고정된 실체>적 도라고 인지하게 되었는데 결코 이 우주는 고정 불변적인것은 없다!!! 이 문제는 아주 엄중한 천지대도의 핵! 철학적 문제인로서 우주본체론의 문제인 바 별도로 기술할 것입니다.


다음의 성구들은 직접 찾아서 확인도하시고 공부도해보십시오 제 해석이 틀릴수도 있으니까 가르쳐도 주시구요. 도통문 잠그는문제와 노름판의 놀이원리와 도통과 대두목관의 정립이 얼마나 중요한지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칠성경(七星經)의 문곡(文曲)의 위차를 바꾸어 도통문을 잠그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끝판에 ○씨가 있는 줄 몰랐지. 판 안 끗수 소용 있나. 끝판에 ○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 소리치고 판밖 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하시니라.
*하루는 성도들이 도통에 대해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때가 오면 한 사람이 먼저 도통을 받나니
이는 만도(萬道)가 귀일(歸一)하는 천명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하루는 공우가 여쭈기를 “도통을 주옵소서!” 하니
상제님께서 꾸짖으시며 “그 무슨 말이냐. 도통을 네가 하겠느냐?
<판밖에서 도통하는 이 시간>에 생식가루 먹고 만학천봉 돌구멍 속에, 죽었는지 살았는지 내 가슴이 답답하다.이 뒤에 일제히 그 닦은 바를 따라서 도통이 한 번에 열리리라.
그런 고로 판밖에 도통종자(道通種子)를 하나 두노니
장차 그 종자가 커서 천하를 덮으리라.” 하시니라.
*하루는 한 성도가 도통을 원하거늘 “때가 오면 도통을 먼저 대두목(大頭目)에게 주리니
그가 천하의 도통신(道通神)을 거느리고 각기 공덕의 크고 작음에 따라 모두 도통을 시키느니라.” 하시니라.

**이에 자현이 여쭈기를 “그 뜻을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십이지(十二支)로 천하사가 장차 어느 때에 이루어질지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다시 그 위에
‘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라 쓰시고 경석에게 “네가 알겠느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알 수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상제님께서 “대나무같이 속이 통통 비어 있는 도통자라야 안단 말이다.” 하시고
**격물은 사물의 이치를 관통(貫通)하는 것이니, 관통을 하려면 먼저 마음을 닦아 심통(心通)을 해야 하느니라.” 하시고
“도통을 원치 말라. 모르고 짓는 죄는 천지에서 용서를 하되 알고 짓는 죄는 천지에서 용서하지 않나니 도통을 가지면 굶어죽을 수밖에 없느니라.” 하시니라.
다시 말씀하시기를 “도통과 조화와 법술을 가졌다 하나 <시대를 만나지 못하면 쓸모가 없나니> 다 허망한 것이니라.
그 동안 도통을 해서 한 번이라도 써먹은 놈이 있더냐. 도리어 자신에게 해(害)가 미치느니라.” 하시니라.
*삼국시절이 돌아갈 곳을 안 사람은 사마소 한 사람뿐!!!이었느니라.” 하시거늘
한 성도가 “앞으로 천하사의 장래를 아는 사람이 한 사람 있사옵니까?” 하고 여쭈니
“너희들이 성도(成道)하기 전에 한 사람이 먼저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할 것이니라.” 하시니라.
*도통 천지보은이니라


i-고수부님의 종통은 고민환 수석 종도님께 이어졌소이다

@-약장의 음양력6.20은 무관하고... 다른 의미공사 입니다(이제까지 김현덕씨가 중간중간 당시에 질문하였는데 지금보니 다 지워버리고 지금은 이곳을 나간네요! 왜그런지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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