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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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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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도전 과 경전의 위상 및 오성산의 자작사당>- By 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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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2020년 8월 8일 오전 8:05



<도전 경전의 위상 및 오성산의 자작사당>
증산도 도전은 40년의 세월을 바탕으로 연 인원 기 만 명이 수 십 만 시간을 희생하여 씌여진 자칭 통일경전이란 위상을 확보해 가고있다!!!
그러나 종통관을 포함 다소 문제적 기술과 빼버린 것과 유사성구를 모아서 연결을 시도한 저의와 여러 왜곡의 흔적을 말복운수를 타고 보니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다. 새로운 통합경전이 나와야 할 이유이다.
경학사가 그렀듯이 완전무결! 무오류성이란 도그마 자체를 스스로 극복 못하기때문에 소위 사문난적, 좌도난정 갖가지 용어로 서로를 죽여 온 구와 신의 대립사였다
하루는 김형렬에게 이르시기를 “도(道)를 전하고자 하는 자는 대학(大學) 경일장(經一章) 장하(章下)를 잘 알아 두어야 하느니라.” 하시고
2 글을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3 右는 經一章이니 蓋孔子之言을 而曾子述之하고
우 경일장 개공자지언 이증자술지
其傳十章은 則曾子之意를 而門人記之也라
기전십장 즉증자지의 이문인기지야
舊本에 頗有錯簡일새
구본 파유착간
今因程子所定하고 而更考經文하여 別爲序次하니 如左하노라
금인정자소정 이갱고경문 별위서차 여좌
오른쪽 글은 대학경문 일장이니
대개 공자의 말씀을 증자가 기술한 것이요
전문(傳文) 십장은
증자의 뜻을 문인이 기술한 것이니라.
옛 책에는 자못 착간이 있으므로
이제 정자(程子)가 정한 바에 따라
다시 경문을 상고하여
별도로 차례를 만드니 다음과 같노라.
4 하루는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일후에 도수가 실현되어 기록이 나오리라.” 하시고
5 “알려고 하지 말라. 너희들은 알려고 해도 알지 못할 것이요, 일러 주어도 알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125)
상제님의 도 세계도 똑같다! 그래서 ...파유착간..갱고경문하야...라고 하시며 당신님들의 사략을 진법이란 대의명분과 추수 종통사명자의 근거로서 대단히 중요한 경전의 발간이 항상 현실적 문제로 놓여진다!!!

우선 , 몇 마디로 이와관련 글을 차차로 공유할 생각을 문제의식 고취 차원에서 던져보자

지금, 소위 ‘오성산파 에서 아무런 교단을 만들지 말고 때 만을 기다리며 순수성 자체를 자기 정체성의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는 이들의 문화적 수준, 공감력의 미달을 지적하면...

건존증산께오서 곤존고씨께 수부의 법도를 정하시며 “나는 서신(西神)이노라”하시고 공사를 설행(設行)하시고 “서신(西神)이 용사(用事)난 하나 수부(首婦)가 불응(不應)이면 서신(西神)도 임의(任意)로 못한다” 하시고 제반공사를 문의(問議)후(後)에 행(行)하시며 말씀하시되 수부(首婦)초매(치마)그늘 밖에 벗어지면 다 죽난다 하셨도다. 건존 증산께옵서 대흥리에서 공사를 행하시난대 곤존고씨에게 무당도수(無黨度數)를 정(定)하시며 재인(才人)육명(六名)을 호래(呼來)하사 풍악(風樂)을 연주케하시고 증산은 장고(長鼓)를 메시고 가곡(歌曲)을 하시며 고씨(高氏)에게난 무답(舞踏)을 시키시고 가라사대 “나난 천하에 일등재인(一等才人)이오 고씨(高氏)난 천하에 일등무당(一等無黨)이라”하시며 “이당저당 다버리고 무당(無黨)의 집에 빌어야 산다” 하셨도다 (선정원경 중에서)

선정원경은 태모님과 상제님 의 대리 성포 고민환 성도의 저술이다.
이 경전은 태모님 사략이다. 그런데 한자를 누가 기술한건지 모르지만 글자 한 자에 살고 죽고 점 하나에 운명이 바뀌는 경문의 세계에서 이렇듯 허술할 줄이야 !~~
그래서 아! 경전은 항상 개정되어야 마땅함을 상제님 말씀공사가 있구나로 결론내려진다!!!
위 성구를 자세히보면,
“이당 저당 다버리고 무당(無黨)의 집에 빌어야 산다” 에서 무당의 집!
당이 없다고라고라. 아! 그래서 오성산파들이 흑심을 품고 때 만 기다라며 모든 걸 고수부님이 인사의 주인이시고 대두목이고 진주고 ... 역사의식 현실 안목은 완전히 날탱이 유치원 수준이다!! 태모님이 상제님 종통을 받으셨기에 모든 현실 인사와 도수를 만도귀일 시켜버린다. 불순한 의도임을 천하가 안다! 그럼 상제님이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버리시면 되셨을텐데, 독장치시면서 내가 상제다 이놈들아~! 중복사명자 처럼 인사관리하듯 하면 되셨지.....왜 한사코 인사의 기회를 짓고 도수를 짜내시는 괴롭기 한량없는 육신으로 오셔서.....
인사와 역사의식이 결여되어도 어느 정도가 있지! 무지를 넘어선 자기 기만이고 기세농민이다. 중복의 탈퇴자가 상제님 어진을 오성산 게 맞다며 한 걸음 더 나아가 내가 장차 출세할때는 눈이 부셔 똑 바로 못보니 얼굴을 익혀두란 말씀을 가지고 어진을 잘 봐두라! 수원나그네는 소위 대두목이 아니고 태모님이시고, 상제님이 그 때 그 모습으로 오시니 ...어쩌구 저쩌구 .. 이 정도 수준이면 정신병자다! 오성산도 같은 수준의 성사재인의 현실이 진리임을 못 느끼는 아상병 중증이다! 이것들이 역사와 현실의 강증산 상제님의 얼굴에 똥 칠하여 세인들이 아예 거룩하옵신 조화주 하느님 찾기를 거부하게 만든다! 얼마나 역설의 죄악질인가?!!!

상제님께서 친히 장고를 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천지굿이라. 나는 천하 일등 재인(才人)이요,너는 천하 일등 무당(巫堂)이니 우리 굿 한 석 해 보세.
5 이 당(黨) 저 당(黨) 다 버리고 무당 집에 가서 빌어야 살리라.” 하시고 장고를 두둥 울리실 때
6 수부님께서 장단에 맞춰 노래하시니 이러하니라.
세상 나온 굿 한 석에
세계 원한 다 끄르고
세계 해원 다 된다네.
7 상제님께서 칭찬하시고 장고를 끌러 수부님께 주시며 “그대가 굿 한 석 하였으니 나도 굿 한 석 해 보세.” 하시거늘
8 수부님께서 장고를 받아 메시고 두둥둥 울리시니 상제님께서 소리 높여 노래하시기를
9 “단주수명(丹朱受命)이라.
단주를 머리로 하여
세계 원한 다 끄르니
세계 해원 다 되었다네.” 하시고
10 수부님께 일등 무당 도수를 붙이시니라.

(증산도 道典 6:93)

백암리에 계실 때 하루는 경학에게 “무당 여섯 명을 불러오라.” 하시어
2 경학으로 하여금 두건과 두루마기를 벗기고 각기 청수 한 그릇씩 모시게 한 뒤에 여섯 사람에게 “청수 그릇을 향하여 사배(四拜)하라.” 하시니라.
3 이어 상제님께서 먼저 시천주주(侍天主呪)를 세 번 읽으시고 여섯 명에게 따라 읽게 하신 뒤에
4 거주성명을 물으시고 “세상에서 사람들이 다 아는 이름이냐?” 하시니 모두가 “그러하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5 상제님께서 다시 “청수를 마시라.” 하시매 여섯 사람이 명하신 대로 하니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복록이니라.” 하시고
6 “이제 여섯 사람에게 도(道)를 전하였으니 이는 천하의 대학(大學)이니라.
7 이 때는 해원시대라. 도를 전하는 것을 빈천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하느니라.” 하시니라.
8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비로소 ‘육기초(六基礎)’를 놓고 신명 공부를 시켰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62)


상제님께서 무당 6명을 데리고 육기초 공사를 필두로 후천의 동량을 세우셨는데... 무당도수를 태모님께 부치시는데... 무당이란게 시쳇말로 쪽팔리나본데 아주 머저리들이라 저런 없을 무자를 당당히 사용하는것이다
유불선의 기초 밑뿌리가 巫이다!
무의 진리를 모르면 상제님 태모님의 천지공사를 어찌 논하며 나아가 신앙을 똑바로 할 것인가?
무! 상제님께서 세운의 정당 정치와 도운의 도정을 분리하여 판밖 도수로 선경을 여신다 그래서巫堂을 無黨으로 무당! 없을 무로 <해석> 해야 하는 퍼닝적 공사 <음동공사> 봐야하고 그 자체로의 무당 집이다 ! 빌어야하나. 신앙적 기초를 말씀하신 것이다! 죄가 없어도 빌어라, 이놈들아! 그 깊은 뜻을 깨친만큼 신앙심은 깊어지리라!!! 무당도수는 巫堂도수이지 無黨도수가 아니다! 재인才人과 巫堂은 서신과 수부 사명이다!!! 기록을 선정원경에서 처럼 해석적 언사로 통일시켜 無黨이라고 해 버렸기 때문에 경전 무오류주의자 빠들은 이런 행태로 신앙을 한다고 “발광”하신다!



오성산 저들 조무래기들은 아상 중증질환자다! 성구에 빠져서 교단을 안 만든다. 우리 종교집단이 없다. 너희들과 다르다 는 순결주의를 가장한 야심가들이 우글댄다! 상제님은 해마를 위주로 대해원무! 시다! 천하일등 재인! 박수무!!!기존의 해원난도 시대를 짜셨다 난도난법을 천지공사의 틀로 짜내셨다!!!!기준선을 넘어면서 천지의 벌을 받을 놈들도 나오지만 ! 대국은 해원으로 풀고 풀어서 좋은 세상엔 맺힌 게 없도록 하신 것이다. 이런 현실역사를 모조리 부정하는 또 다른 편벽주의자들이 되어 자기 만의 순수성을 강조하다 못해 자가당착으로 무리배를 형성한다! 참으로 어리석도다. 이치도 없고 꼴통 외골수적 성격파들의 모임이렸다!

우선 ! 작금의 미꾸라지의 행태가 너무도 배은망덕을 넘어 교활하고 음침하기에 아예 양판으로 근본을 수술할 열받은 심정으로 이글을 씁니다 혜량해 주시옵소서~^^




댓글


공동리더금강


고민환의 신정원경이나 정영규의 신도 선정경을 읽어보면 공부에 도움도 많이 되지만 비판할 내용도 많읍니다
과거 성도들이나
최근의 많은 서적들이 자료집 모으기 수준을 넘은 것은 별로 없읍니다
오성산도장 홍보용 책자나 비디오물은 검토해 보면 그리 뛰어난 편은 아닙니다
최근 정역이나 용담부정 우주원리 부정을 보면 많이 엇나갔읍니다
상제님 태모님 말씀은 경전마다 약간 다른것도 있고 그 경전에만 나오는 내용들도 있읍니다
그런경우 판단의 기준을 스스로 세울줄 알아야 하는데 그 시각이 부족합니다
상제님 경전 저자라 하여 지금 도우님보다 훨씬 뛰어나단 보장도 없읍니다
제가 보기에 오성산도장은 증산도 중복출신으로 오성산파에 들어간 자들이 문제입니다
특히 용화동 계룡봉 안필성 신후지지 위에 천하의 대명당이 있다고 구라치는 놈
그 놈에 홀린 놈도 문제구요?
자신은 지리를 달통했고 은근히 상제님도 못보신 명당을 얘기하고 천하의 개 잡놈입니다
도우님 주의를 요망합니다
곤륜산 여우가 오성산에 둥지를 틀었네요?
적은 항상 가까이에 있읍니다


8월 8일 오후 1:56 최고예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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